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부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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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특별장학생들… 장학금 기탁 행렬 이어져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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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현재까지 7,000만원 기탁 김용록 동문(특교과 84학번) 5,000만원 기탁 “대학시절 장학혜택, 이젠 후배들에게 환원해야” 신입생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되었던 동문들의 장학금 기탁 행렬이 이어져 화제다. 7년째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소리 없이 대학에 전하고 있는 법학과 김종란 동문의 기부 소식이 훈훈한 감동을 자아낸다. 84학번 신입생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된 김 동문의 누적 기탁금액은 7,000만원(법과대학 김종란 장학금). 김 동문은 현재 국민은행 신탁본부 상무로 재직중이다. 김 동문은 서대문지점장, 방배남지점장, 캠퍼스플라자사업단장 등을 거쳐 올해 1월 여성임원으로 승진하며 언론 조명을 받은 바 있다. ▲ 김종란 동문(법학과 84) 한편, 지난 8일엔 특수교육과 84학번 김용록 동문이 학과 장학금에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탁했다. 1984년 신입생 특별장학생으로 입학한 김동문은 1988년 졸업과 동시에 교사로 임용되어 지난 31년간 장애학생 교육의 최 일선에서 근무하다 올해 서울정인학교를 끝으로 은퇴했다. 기탁 사유를 묻자 “특별장학생으로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고 무난히 교원 임용시험도 합격했다”며 “지금은 노후준비도 중요하지만 장학금을 환원할 때”라고 기탁 이유를 밝혔다. 사진촬영을 극구 사양하며 기탁 사실도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해 대외협력팀에서는 김 동문의 뜻에 따라 사진촬영을 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홍찬의 교수(죽전치과병원장), 발전기금 1,500만원 기부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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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정년퇴임하는 홍찬의 교수(치의학과, 죽전치과병원장)가 치과대학과 죽전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25일 1,500만원(치과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 / 죽전치과병원기금 500만원)을 대학에 전달했다. ▲ 홍찬의 교수(치의학과, 죽전치과병원장) 홍찬의 교수는 “대전이 고향인 제가 군 제대 후 오랜 시간 동안 동향인 천안캠퍼스 치과대학에서 재직하며 연구와 임상을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대학의 의료 환경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정년퇴임의 소회를 밝혔다. 또 “소액이나마 대학발전과 병원발전에 동참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기부 사유를 밝혔다. 우리 대학에서 30여년을 재직한 홍 교수는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2003.7~2005.6)에 이어 2013년부터 현재까지 죽전치과병원장을 맡고 있고, 지역사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 죽전치과병원이 위상을 정립하는데 기여해 왔다. 한편 홍 교수는 오는 3월부터 석좌교수로 임용되어 죽전치과병원장 업무를 계속 맡게 되었다.

대외협력팀

건축대학 동아리 '돌뿌리' 창립 30주년 기념 재학생 후원금 300만원 기부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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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모식당에서 건축대학 소속 '돌뿌리' 동아리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유태림(건축공학과 86학번) 동문을 비롯한 '돌뿌리' 동문 및 재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돌뿌리OB모임회는 김이향 학생(건축공학과 16학번)에게 돌뿌리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유태림(건축공학과 86학번)(왼쪽)과 김이향 재학생 대표(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돌뿌리OB모임회는 "건축대학 소속 돌뿌리 동아리 발전을 위해 동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며 "대학 재학시절 동아리에 대한 추억과 애정이 모여 창립기념 행사를 열고, 재학생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이향 학생은 "후배를 위하는 동문선배님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문 선배님들이 항상 재학생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훗날 사회에 진출해 도따시 후배들을 위해 후원의 손길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외협력팀

건축대학 동문회, 발전기금 2천만원 기부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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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대학 동문들이 단과대학 발전과 후배들의 면학여건 개선을 위해 나섰다. 조성학 건축대학 동문회장(건축공학과 80학번, LH토지주택대학교 교수)이 12일(수)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한 것.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조성학 건축대학 동문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성학 동문회장은 “모교 출신으로 현재 건축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강태웅, 박태원, 오상훈 교수 중심으로 건축대학 동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며 “건축대학 발전을 위한 사업비와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대학과 후배를 위하는 건축대학 동문들의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기금이 마중물이 되어 재학생들이 훗날 사회에 진출한 후 또다시 후배들을 위해 후원의 손길을 내미는 선순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박귀찬 초빙교수(인재개발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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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찬 초빙교수가 우리 대학 인재개발원 발전에 써달라며 6일(목)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박 교수는 공정거래위원회를 거쳐 글로벌 철강회사 포스코의 인재창조원장을 지낸 후 올해 초 우리 대학 인재개발원 초빙교수로 임용됐다. ▲ 박귀찬 초빙교수(오른쪽)가 발전기금 전달 후 강대식 대외부총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박 교수는 포스코인재창조원장 재임 시 ‘자원 유한, 창의 무한’이라는 포스코 정신을 확산하는 데 앞장섰고 공직생활과 기업운영 경험을 살려 현재 우리 대학에서 학생 창의계발과 상담, 특강에 주력하고 있다. 박교수는 단국인재아카데미 학생(40명)에게 ‘트러스트 리더십’, ‘삶의 나침반을 재창조하라’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공공부와 아울러 자기 계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진로 취업으로 고민하는 학생을 수시로 상담하고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박 교수는 “미래에 대한 꿈과 열정이 충만한 학생들을 통해 저 역시 많이 배우고 있다”며 “끊임없는 자기성찰, 본인의 잠재능력과 흥미를 파악하려는 노력을 병행한다면 스스로의 목표를 차근차근 달성해 나가는 단국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현재 우리 대학의 대학발전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외협력팀

유제품 선도기업 서울F&B 오덕근 대표, 발전기금 1억 기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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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커피, 주스, 발효유로 유명한 ㈜서울F&B 오덕근 대표가 5일(수) 장호성 총장을 찾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 기부서를 전달했다. ▲ 서울F&B 오덕근 대표(왼쪽)가 발전기금 기부서를 전달한 후 장호성 총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도 횡성에 본사를 둔 ㈜서울F&B는 한국을 대표하는 청정지역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유제품 및 냉장음료를 제조하는 순수 국내 식음료 전문 기업. 연간 매출이 천억원에 달하는 강소 중견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자사 제품과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제품, PB(private label. 유통업체가 제조업체에 제품생산을 위탁한 후 유통업체 브랜드로 시장에 판매하는 것)제품 등 상품 종류는 200가지가 넘는다. 제품의 질도 우수하지만 대기업이 오히려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직원 복리후생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으로 언론에 자주 소개된 바 있다. 오덕근 대표는 “김철현 단국대 교수와 2007년부터 제품연구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해왔고 단국대의 가족기업으로서 단국대 졸업생의 취업 등 산학협력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참여해왔다”며 단국대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오대표는 “글로벌 기업의 한국시장 공동 개척을 위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을 확대하고 있고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과 맞춤형 설비가 우리 회사의 강점”이라며 “올해에는 수출 천만달러를 돌파할 예정”이라고 회사를 소개했다. 서울F&B는 현재 서울우유, 빙그레,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일동푸디스, 건국유업, 연세우유, 푸르밀, 풀무원, 한국야쿠르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26개 회사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가 찾는 식품의 상당수가 사실은 서울F&B가 제작, 공급한 제품이다. 오대표가 유명 유제품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에 뛰어든 것은 지난 2005년. 이후 사업장을 강원도 횡성에 마련한 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피나는 품질관리와 연구개발이 이어졌고 이러한 결실이 해를 거듭할수록 커져 네슬레 등 글로벌 브랜드와도 협업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외협력팀

농업 바이오벤처 SFC바이오 김성규 대표, 발전기금 1억 기부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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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진열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청량음료 ‘수박소다’와 ‘수박통통’. 무더위를 잊게 하는 여름 음료다. 5일(수) 수박소다를 생산, 판매하는 ㈜SFC바이오 김성규 대표가 장호성 총장을 찾아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 기부서를 전달했다. ▲ SFC바이오 김성규 대표(왼쪽)가 발전기금 기부서를 전달한 후 장호성 총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본사를 두고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에 연구소를 설치한 김성규 대표는 채소, 과일 등 천연물 신 종자 개발과 기능성 원료 추출, 이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수출하고 있다. 주력상품은 올해 1000만캔 판매를 목전에 둔 수박 맛 음료 ‘수박소다’. 세계 최초로 수박에서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을 추출하여 만든 히트 상품이다. 김성규 대표는 수박소다 외에도 홍삼젤리 등 다양한 상품을 편의점과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고 있고 19개 국가에도 수출한다. 김성규 대표에 따르면 내년 브라질에 30억원 상당의 수출계약도 맺었고 올해에는 100만 달러 수출을 돌파해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산업포장도 받았다. 김대표는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기 위해 회사 연구소를 아예 천안캠퍼스로 옮겼고 현재 단국대 약학대학 겸임교수도 맡고 있어 나도 단국대의 진정한 일원”이라고 강조했다. 내년도에는 수원삼성 등 프로축구구단과 연계해 스포츠음료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SFC바이오의 학내 연구소 운영과 발전기금 기탁에는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의 도움이 컸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