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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젠트로, 우리 대학에 2억 원 상당 SW 기증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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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젠트로가 우리 대학에 2억 원 상당의 ERP 소프트웨어 'UNIERP 5.5' 50카피를 기증했다. 전달식은 지난 3일 죽전캠퍼스에서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윤승철 상경대학학장, 손승희 교수와 김홍근 ㈜비젠트로 대표, 배철환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 김홍근 (주)비젠트로 대표(왼쪽)가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현물 기부서를 전달했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전사적자원관리)는 기업 내 생산과 물류에서부터 회계, 영업에 이르는 경영활동 전반을 통합적으로 연계·관리해 주는 시스템을 말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다. 대학에서도 ERP와 관련된 과목들이 상경 계열 학과를 위주로 개설되고 있고 ERP 전문 인력에 대한 기업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기증을 통해 우리대학 상경계열 학과의 경쟁력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영학부에 개설된 ‘전사적자원관리’ 수업 ERP이론에 생생한 체험실습이 더해져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해진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가운데)과 김홍근 ㈜비젠트로 대표를 비롯한 전달식 참석자들의 환담 모습 김홍근 대표는 “단국대학교의 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단국대 재학생들이 취업역량을 높여 많은 기업에서 경쟁적으로 채용할 전문인력으로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고가의 소프트웨어 기증에 감사드린다”며 “기증해주신 자원을 토대로 국내 ERP 운영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인재양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젠트로는 중소·중견기업용 ERP, MES, Portal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혁신형 기업이다. 지난 2011년 삼성SDS에서 분사한 이 회사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기반의 구축형(On-Premises) 및 클라우드(Cloud Service)형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IT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대외협력팀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 발전기금 전달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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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가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어진우 산학부총장, 방장식 대외협력부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가 참석했다.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왼쪽)가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광용 대표는 우리 대학 동물자원학 박사과정 동문으로 천안에서 (주)모닝바이오를 운영하고 있다. (주)모닝바이오는 보조사료, 사료첨가제 수입 및 제조, 판매, 수출하는 기업으로 2004년 설립했다.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이 대표는 “단국대는 학업을 펼친 모교이자 지금은 산학협력 파트너로서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있다. 발전기금이 대학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외협력팀

‘7전 8기 서민갑부의 모교사랑’ ㈜에스엘비코리아 정주백 대표, 대학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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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동문 ㈜에스엘비코리아 정주백 대표(국어국문학과 78학번)가 27일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총장실에서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매년 2천만 원씩 5년에 걸쳐 총 1억 원 기부된다. ▲ 정주백㈜에스엘비코리아 대표(왼쪽)가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강대식 대외부총장, 송동섭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관계자들과 정주백 ㈜에스엘비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은 정 대표의 실패와 성공을 오가는 삶을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정주백 대표의 도전은 과거 1톤 화물차로 시작한 과일 행상부터 슈퍼 사업, 액세서리 사업, 김밥가게, 빵 가게까지 계속되는 실패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1996년 시작한 샌드위치 사업을 시작으로 끊임 없는 노력과 연구를 통해 대중에 인정받아 현재 2개 브랜드 전국 15개 가맹점, 2500평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는 프렌차이즈의 대표가 되었다. ▲ 정주백㈜에스엘비코리아 대표 정주백 대표는 “지난 시간 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지만 훌륭한 스승 영도 하에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의 사업을 일굴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다”며 “작게나마 제가 졸업한 모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인생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기회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장호성 총장은 “모교를 잊지 않고 직접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 대표님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정신은 우리 단국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저희도 항상 응원하며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대외협력팀

국민은행 죽전지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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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죽전지점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21일 죽전캠퍼스에서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박종수 국민은행 죽전지점장 , 김선일 부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왼쪽)과 박종수 국민은행 죽전지점 지점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 국민은행 죽전지점은 지난 2007년 1천만 원으로 시작해 올해까지 총 2억 6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우리 대학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박종수 국민은행 죽전지점 지점장은 “올해도 단국대에 기부를 할 수 있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대학과 학생이 함께 발전하는 단국대를 응원하겠다”고 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매년 잊지 않고 대학에 기금을 기탁하는 국민은행 죽전지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대학과 학생을 위해 발전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끊이지 않는 온정의 손길’,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일동 발전기금 1,400만 원 전달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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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8곳에서 1,400만 원 기탁 캡스톤디자인장학금 1,100만 원, 일반발전기금 300만 원으로 쓰일 예정 지난 24일 오후 3시 죽전캠퍼스 대외부총장실에서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세이프인을 비롯해 총 8개 기업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 1,400만 원을 전달했다. ▲ (왼쪽) (주)세이프인 박종민 대표이사가 8개 산학협력단 입주기업을 대표해 (오른쪽) 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박성완 산학협력단장 그리고 ㈜세이프인 박종민 대표이사가 8개 산학협력단 입주기업을 대표해 참석했다. 금번 발전기금을 전달한 입주기업은 다음과 같다. ㈜세이프인(대표이사 박종민), ㈜아쿠스케미칼(대표이사 박진원), ㈜파웰이엔지(대표이사 강창수), ㈜범강(대표이사 이창운), ㈜미지인터내셔널(대표이사 장현애), ㈜티엔아이텍(대표이사 백철호), ㈜커리어그래딧(대표이사 조강민), ㈜크로시(대표이사 전상필) 박종민 ㈜세이프인 대표는 “취업난이 심각한 오늘날, 무엇보다도 산·학협력을 통해 졸업생들에게 기회와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며, “4차 산업혁명에 앞서 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인재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입주기업 대표들께 감사드린다.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14년부터 꾸준히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에 기탁한 금액 1,400만 원 중 1,100만 원은 공대 ‘캡스톤디자인장학금’으로, 300만 원은 일반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대외협력팀

개교 70주년, 외부 기업·대학 동문 및 구성원 발전기금 기부 줄이어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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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0주년을 맞아 외부 기업과 우리 대학 동문 및 구성원들의 기부 행렬이 계속 되고 있다. 기부 금액에 상관없이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우리 대학의 70주년이 더욱 빛나고 있다. ㈜ADT 캡스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10일 오전 11시 30분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ADT 캡스 최진환 대표가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김수복 부총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관계자들과 최진환 ㈜ADT 캡스 대표와 윤일성 천안지사장, 김태완 아산지사장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진환 ㈜ADT 캡스 대표(왼쪽)가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최진환 대표는 “우리 기업은 단국대 출신의 우수한 인재들이 역할을 다하며 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국대에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고 정비하면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만큼 대학의 발전과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장호성 총장은 “소중한 인재양성의 이념과 실천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전해준 최진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125 ROTC 동문회, 학군단 후배 위한 장학금 500만 원 전달 11일 우리 대학 125 ROTC동문회는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학군단 후배를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21기), 최홍수 수석부회장(22기), 김필현 125 학군단장 등이 참석했다.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은 “학업과 군사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후배들을 격려하고 선후배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왼쪽)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국제처 바자회' 수익금 및 기부금, <70주년 역사관> 건립기금으로 500여만 원 전달 10일 죽전캠퍼스에서는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과 국제처가 <70주년 역사관>건립을 위해 발전기금 5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국제처 바자회' 수익금 175만 원과 국제하계학기 초빙 교원 에드워드 정(캐나다/University of Prince Edward Island)이 기부한 미화 3,000 달러가 포함된 금액이다. 이날 전달식은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재동 국제처장, 국제처 관계자, 알리슨(미국/교환학생)외 3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재동 국제처장은 “지난 4년 동안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과 에드워드 정 교수님의 기부금을 뜻 깊게 사용하고자 모금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역사관 건립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왼쪽부터)아유브혼(우주베키스탄/어학원), 알리슨(미국/교환학생), 강대식 대외부총장, 스뻭떼라나(러시아/어학원), 알렌(아이티/유학생) 한편 국제처에서 주관하는 '국제처 바자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3회씩 국제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유학생활을 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각종 생필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외협력팀

'프로무대 진출' 체육부 6인, 발전기금 4천 5백만 원 쾌척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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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및 후배 위해 계약금 일부 발전기금으로 전달 올해 프로(실업)구단에 입단한 우리 대학 체육부 동문들이 발전기금 4천 5백만 원을 기탁하며 학교발전에 이바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재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으로 프로구단에 입단하여 더욱 돋보인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김영훈 동문, 임대혁 동문, 강대식 대외부총장, 신현수 동문, 나상호 동문, 장봉군 체육부 부장) 주인공들은 김영훈(국제스포츠학과 13학번 / 수원시청 조정부), 신현수(체육교육과 13학번 / 충북증평군청 씨름단), 임대혁(체육교육과 13학번 / 경기도 광주시청 씨름단), 국태정(체육교육과 14학번 /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 나상호(체육교육과 15학번 / 광주 FC 축구단), 문지환(국제스포츠학과 13학번 / 성남FC 축구단)동문이다. 이들은 17일 오전 11시 죽전캠퍼스 대외부총장실에서 발전기금 4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국태정 동문은 1천 5백만 원을, 나상호 동문은 1천만 원을, 문지환 동문과 김영훈 동문은 각각 7백만 원과 5백만 원을, 그리고 신현수 동문과 임대혁 동문은 4백만원씩 기탁했다. 이 금액은 입단 계약금의 일부에서 출현한 금액이다. 임대혁 동문은 "후배들을 위해 4년간 가르침을 주신 학교와 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학교의 발전 뿐만아니라, 체육분야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김영훈 동문은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은 학업과 동떨어지기 쉽지만, 우리 대학을 다니며 운동과 학업 모두를 얻어 갈 수 있었다"며, "우리 대학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기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뛰어난 기량으로 재학 중 프로 축구구단에 입단한 나상호 동문은 "우리 대학에서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을 보냈지만, 평생 단국인임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며 "함께 운동한 동료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 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이 기탁한 금액 4,500만 원 중 3,750만 원은 일반발전기금으로, 750만 원은 체육부 후원기금으로 사용된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