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단비 같은 기부자 소식을 알려드리는 단비뉴스 입니다.

발전기금의 최근 소식을 들어보세요.

  • 전체 166 |
  •  페이지 1/24
‘단국 700인’이 모여 ‘단국 70년’을 돌아보다, ‘감사와 희망의 밤’ 성료

2017.11.10

36

대학 후원자 및 동문 700명 초청, 대학 역사 기념하고 감사 인사 전해 ‘아시아 50위권 대학 진입’ 목표로 ‘Dynamic Dankook 2027’ 비전 선포 2017학년도 발전기금 65억 전달 및 우리 대학의 ‘새로운 100년’을 기원하는 후원 이어져 ▲ 장호성 총장이 '감사와 희망의 밤' 행사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후원자 및 동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개교 70주년을 맞아 그동안 우리 대학을 성원해준 기부자, 후원기관, 해외 자매대학 관계자, 각계각층 동문 등 ‘범 단국인’ 700명이 한 자리에 모인 뜻깊은 행사가 개최 됐다. 지난 2일(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대학과 총동창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감사와 희망의 밤’에 장충식 이사장, 장호성 총장 등 교내 관계자들과 역대 이사장(이용우 14대, 김학준 16~17‧23~24대, 박석무 21대, 박유철 22대), 역대 총장(윤홍로 8대, 조장환 9대, 김승국 11‧13대), 처버 가보르(Csaba Gabor) 주한 헝가리 대사, 샨리 궈(Shanli Guo) 연태대학교 총장, 이인호 KBS 이사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정진해나갈 ‘도전과 창조’ 정신을 한마음으로 축복했다. ▲ 장충식 이사장(왼쪽)이 처버 가보르 주한 헝가리 대사(오른쪽)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우리 대학은 올해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대와 개교 70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개최하는 등 학술, 문화 분야에서 헝가리와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 '감사와 희망의 밤' 행사 전경. 참석자 700명이 우리 대학 개교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저녁 6시, 한국문학의 거장이자 우리 대학 석좌교수(문예창작과) 고은 시인의 축시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 됐다. 고은 교수는 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시 「단국 70년의 노래」를 지어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교육을 통해 나라를 세우겠다는 일념으로 묵묵히 고등교육을 이끌어온 우리 대학의 지난 모습을 회고했다. 1부 행사에서 장호성 총장은 축사를 전했다. 장 총장은 “단국대는 순수 민족자본으로 사립대학을 세우고 한국 최초로 지방캠퍼스 시대를 연 후 서울캠퍼스를 용인시로 옮겨 교육 및 연구 시설을 국제 수준으로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적지 않았지만 후원인의 성원과 동문들의 애교심이 시련을 극복하는 데 음양으로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 윤석기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통해 '단국'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준 동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단국 70년, 도전과 창조의 길' 영상(왼쪽)과 박원순 동문(사학과 85년 졸, 現 서울시장)의 축하 메세지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이어 대학에서 제작한 ‘단국 70년, 도전과 창조의 길’ 영상이 상영 됐다. 대학 설립부터 피난대학 운영, 병원 설립, 죽전캠퍼스 이전 등 대학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시청하며 동문들은 이내 청춘의 전부였던 지난 캠퍼스 향수에 빠져들기도 했다. ▲ 박범조 기획실장이 'Dynamic Dankook 2027'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박범조 기획실장은 ‘Dynamic Dankook 2027’ 비전을 발표하며 “개교 80주년이 되는 2027년에 우리 대학은 세계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조적인 가치 창출을 선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미래형 교육지원 시스템 ‘에듀아이’를 구축하고 연구 수월성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명문대학 안착 및 아시아 50위권 대학 진입을 달성하겠다”고 했다. ▲ 이종덕 대학발전자문위원회 위원장(왼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2017학년도에 조성된 발전기금 65억 원을 전달했다. ▲ 총동창회(위)와 미국 남가주동문회(아래) 등이 행사장에서 각 1억 원, 1천만 원 기부를 약정하는 등 대학발전을 위한 후원 손길이 이어졌다. 우리 대학의 영광스러운 역사와 비전에 동감하고 세계 속 대학으로 성장하길 기원하는 기부자들의 발전기금 약정도 이어졌다. 1부 행사 마지막, 이종덕 대학발전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올해 3월 1일부터 조성된 발전기금 65억을 장호성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총동창회 1억 원, 미국 남가주동문회 1천만 원, 김원중 교수(한문교육과) 1천만 원 등 4억 5천만 원 후원이 이어졌다. ▲ 자매대학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의 Brian Jersky 부총장이 행사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미국, 중국, 필리핀 등 자매대학 관계자들도 참석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 장호성 총장(왼쪽)이 행사장을 돌며 참석자 한명한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장충식 이사장(왼쪽)이 이날 행사를 위해 준비한 현악 4중주 협연을 선보이고 있다. ▲ '감사와 희망의 밤' 행사 축하공연 모습(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백희진 교수, 백상문화재단 문희 이사장,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이날 행사 2부에는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음악대학 기악과 백희진 교수의 ‘생상스의 백조’ 첼로 연주를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오페라의 유령’ 및 ‘Time to say goodbye’를 열창했고 백상문화재단 문희 이사장이 정가 ‘황진이의 청산리 벽계수야’를 선보였다. 평소 클래식에 조예가 깊은 장충식 이사장은 축하공연 마지막, 평소 음악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교수진들과 함께 ‘슈만의 꿈’ 현악 4중주 협연을 펼쳤다.

대외협력팀

의과대학 4기 동문 홈커밍데이 개최, 대학발전기금 1억 7백만원 전달

2017.10.27

44

-선후배, 동문, 은사와의 만남 및 교류의 장 -의과대학 의학과 4기 동문 대학발전기금 1억 7백만 원 전달 지난 21일 오후 3시 천안캠퍼스 의과대학에서 ‘의학과 4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수복 부총장, 김재일 의과대학장, 조종태 단국대병원장을 비롯한 대학 및 병원 관계자들과 권구일 단국대 의학과 4기 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 및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사진 1> ‘의학과 4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1부 행사에서 동문들이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소회를 밝히고 있다. <사진 2> '의학과 4기 동문 홈커밍데이' 기념사진 홈커밍데이 1부 행사는 의학과 4기 동문 소개와 더불어 재학생들이 선배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재학생들의 오케스트라 연주, 록 밴드, 합창단 등 동아리 공연과 활동모습을 담은 영상 상영 등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3> 권구일 의학과 4기 동문(왼쪽)이 김수복 부총장(오른쪽)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 7백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단국대 의학과 4기 동문들은 후학 양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고자 1억 7백만 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김수복 부총장에게 전달하며 모교 사랑을 전했다. 김수복 부총장은 “졸업 후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며 국민의 건강과 의학발전을 위해 힘써 온 동문들이 20년 만에 모교를 찾아준 데 벅찬 감동을 느낀다”며 “홈커밍데이를 통해 학창시절을 더불어 지나온 날들을 한 번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길 바라며, 기부해주신 발전기금 또한 의대 후배들을 위해, 대학의 발전을 위해 뜻깊게 쓰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우리 대학은 발전기금을 기부한 의학과 4기 동문들의 이름을 의과대학 기부자 동판에 새겨 감사를 전했다. 2부 행사에서는 기념식수, 의학관 투어와 만찬을 함께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4> '의학과 4기 동문 홈커밍데이' 기념 식수 모습 <사진 5> 재학생들의 축하 공연 모습 발전기금을 전달한 의학과 4기 권구일 동문은 “이러한 만남의 자리가 벌써 4회째 이어지며 의과대학의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홈커밍데이를 통해 선후배, 동문이 함께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홈커밍데이’는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단과대학과 학과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모교와 동문 간의 교류는 물론 재학생들이 선배와 만나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스러운 멘토링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의과대학의 경우 2014년 ‘1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 행사를 진행하며 동문들의 모교 사랑 고취와 동문, 재학생 간의 만남의 자리로 호응을 얻고 있다.

대외협력팀

125 ROTC동문회, <7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 500만 원 전달

2017.10.27

43

개교 70주년을 한주 앞둔 27일(금) 우리 대학 125 ROTC동문회가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70주년 기념관> 건립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은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21기), 김무영 자문위원(16기), 안경호 사무국장(24기), 전상민 재무국장(28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 (오른쪽)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이 (왼쪽)강대식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유기현 125 ROTC동문회장은 “역사관이 우리 대학의 70년 역사와 창학 정신을 공유할 도량인 만큼 모든 단국인들이 조금씩이나마 힘을 보태면 좋겠다는 뜻에서 모금에 참여했다”고 동기를 밝혔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125 ROTC동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해주신 기금은 <70주년 기념관> 건립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대외협력팀

㈜에스원,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5천만 원 쾌척

2017.10.25

45

24일 종합 안심솔루션 업체인 ㈜에스원(대표이사 육현표) 임석우 부사장이 개교 7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에 대학발전기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에스원은 지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다섯 차례에 거쳐 1억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출현한 바 있다. ▲ (왼쪽) 임석우 (주)에스원 부사장이 (오른쪽)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은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이병무 총무인사처장과 임석우 에스원 부사장, 정인진 상무 (경기사업팀장), 진현태 기흥지사장, 박병운 경기전략영업그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임석우 부사장은 “단국대학교가 펼칠 미래 인재 육성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 (주)에스원 임석우 부사장 장호성 총장은 “기업이 국가,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인 것이 <교육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기탁하신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대학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삼성그룹 계열사인 ㈜에스원은 ‘세콤(SECOM)’이라는 브랜드로 무인경비 시스템을 지난 1981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경비 보안 전문업체로 지난 1996년 한국안전시스템에서 ‘에스원’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대외협력팀

“대학에서 받은 은혜, 이젠 돌려줄 때” 발전기금 1억 기부 정란‧이상현 교수

2017.09.28

80

정란 석좌교수, 정년퇴임하며 7천만 원 기부‧이상현 교수, 3천만 원 기부 정 교수 누적 약 2억 원, 이 교수 누적 약 5천 4백만 원 기부로 남다른 대학사랑 보여 건축대학 건축공학과 두 교수가 대학 및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 초고층빌딩글로벌R&BD센터 연구실에서 만난 정란 석좌교수(왼쪽)와 이상현 교수(오른쪽) 주인공은 바로 정란 석좌교수(초고층빌딩글로벌R&BD센터 센터장)와 이상현 교수. 지난 26일(화)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정란 교수는 7천만 원을, 이상현 교수는 3천만 원을 장호성 총장에게 전달했다. 정 교수는 1980년부터 우리 대학 교수로 재직한 이래 37년 6개월 동안 후학 양성 및 연구로 건축공학 분야에 공헌한 후 지난 8월 정년퇴임했다. 현재는 우리 대학 초고층빌딩글로벌R&BD센터 센터장으로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초고층빌딩 설계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정 교수는 “초보 학자였던 제가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정부 연구사업 등을 수주해 건축공학 연구 및 프로젝트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단국대학교 덕분”이라며 “제가 대학에서 받은 게 너무 많아 조금이라도 돌려주고 싶었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 정란 석좌교수(왼쪽)가 장호성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실제로 정 교수는 지난 2006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동시 등재 되는 등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고 우리 대학 교학부총장과 건축대학장 등을 지내며 대학 발전에도 이바지했다. 2003년부터 대학 일반발전기금 및 학과발전기금 등을 적극적으로 기부하며 현재까지 약 2억 원을 기부했다. 이상현 교수 역시 12년 동안 우리 대학에서 재직하며 대학 및 동료 교수 등에게 받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 교수는 이전에도 약 2천 4백만 원을 기부했다. ▲ 이상현 교수(왼쪽)가 장호성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이 교수는 “그동안 동료 교수 및 원로 교수님, 동문회와 함께 건축대학발전기금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었다”며 “이번엔 정란 교수님과 함께 학과를 넘어 대학 전체를 위한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마음을 모았다”고 했다. 우리 대학 재학생들을 위한 애정 담긴 조언도 잊지 않았다. 두 교수는 “혼자 할 수 있는 일보다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둘이 모이면 두 배가 되는 것이 아니고 세 배, 네 배가 된다. 협동정신을 가지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나가는 단국인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비젠트로, 우리 대학에 2억 원 상당 SW 기증

2017.07.04

217

㈜비젠트로가 우리 대학에 2억 원 상당의 ERP 소프트웨어 'UNIERP 5.5' 50카피를 기증했다. 전달식은 지난 3일 죽전캠퍼스에서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윤승철 상경대학학장, 손승희 교수와 김홍근 ㈜비젠트로 대표, 배철환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 김홍근 (주)비젠트로 대표(왼쪽)가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현물 기부서를 전달했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전사적자원관리)는 기업 내 생산과 물류에서부터 회계, 영업에 이르는 경영활동 전반을 통합적으로 연계·관리해 주는 시스템을 말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다. 대학에서도 ERP와 관련된 과목들이 상경 계열 학과를 위주로 개설되고 있고 ERP 전문 인력에 대한 기업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기증을 통해 우리대학 상경계열 학과의 경쟁력이 더욱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경영학부에 개설된 ‘전사적자원관리’ 수업 ERP이론에 생생한 체험실습이 더해져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해진다. ▲ 강대식 대외부총장(가운데)과 김홍근 ㈜비젠트로 대표를 비롯한 전달식 참석자들의 환담 모습 김홍근 대표는 “단국대학교의 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단국대 재학생들이 취업역량을 높여 많은 기업에서 경쟁적으로 채용할 전문인력으로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대식 대외부총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고가의 소프트웨어 기증에 감사드린다”며 “기증해주신 자원을 토대로 국내 ERP 운영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인재양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젠트로는 중소·중견기업용 ERP, MES, Portal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혁신형 기업이다. 지난 2011년 삼성SDS에서 분사한 이 회사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기반의 구축형(On-Premises) 및 클라우드(Cloud Service)형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IT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대외협력팀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 발전기금 전달

2017.06.29

218

지난 22일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가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어진우 산학부총장, 방장식 대외협력부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가 참석했다. ▶이광용 (주)모닝바이오 대표(왼쪽)가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광용 대표는 우리 대학 동물자원학 박사과정 동문으로 천안에서 (주)모닝바이오를 운영하고 있다. (주)모닝바이오는 보조사료, 사료첨가제 수입 및 제조, 판매, 수출하는 기업으로 2004년 설립했다.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이 대표는 “단국대는 학업을 펼친 모교이자 지금은 산학협력 파트너로서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있다. 발전기금이 대학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