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창조의 글로벌대학으로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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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 체결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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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와 국가 및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9월 6일(월) 오후 3시 총장 접견실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서문석 학생처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염기훈 창업지원단장 등 대학 관계자와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송재필 경기도 새마을회장, 이연수 새마을운동중앙회 조직사업국장, 윤선옥 경기도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왼쪽)과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교류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 및 지역발전에 상호 기여함을 목표로 ▲지역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대학 내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 및 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의 지원·참여 등의 부분에서 다양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현재 저개발국가를 중심으로 새마을운동이 경제 및 지역발전을 위한 혁신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는 경제발전 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체 정신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단국대와 함께 탄소중립과 생명사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은 새마을운동의 확산을 위해 지역개발학과(현 도시계획·부동산학부)를 설립하고 청양농장을 개발하는 등 새마을운동과 깊은 관계를 맺어왔다. 앞으로 저개발국가 지원 등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등 지구촌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데 다양한 협력관계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윤선옥 새마을운동중앙회 경기도 사무처장, 이연수 조직사업국장, 송재필 경기도 새마을회장,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서문석 학생처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염기훈 창업지원단장)

디지털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협력,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MOU 체결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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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원장 김영삼, 이하 KETI)이 9월 7일(화) 죽전캠퍼스에서 디지털 바이오헬스 분야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장세원 교학부총장, 나경환 산학부총장, 박종태 혁신공유대학사업단 바이오헬스 분야 부단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영삼 KETI원장, 이상법 광주지역본부장, 황승오 홍보실장, 장민혁 책임연구원 등 KETI 관계자가 참석했다. ▲ 김수복 총장(좌)와 김영삼 KETI원장이 디지털 바이오헬스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바이오헬스 분야의 공동연구를 통한 양 기관의 혁신과 발전도모 ▲공동기술개발 및 애로 기술지도·지원을 위한 과제 도출 ▲인력양성 및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기술교류·이전 및 자문을 통한 상호발전 도모 ▲각종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KETI는 우리 대학 주관의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해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실감기술 도입을 위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김수복 총장은 “전자·IT 분야 첨단기술을 축적해 온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맞춤형 교육과정 구축과 혁신공유대학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단체사진(좌로부터 박종태 혁신공유대학사업단 부단장, 나경환 산학부총장, 장세원 교학부총장, 김수복 총장, 김영삼 KETI원장, 이상법 광주지역본부장, 황승오 홍보실장, 장민혁 책임연구원)

‘디지털 금융·IT산업 전문가 양성 맞손’ 금융결제원과 MOU 체결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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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안전하고 편리한 지급 결제 서비스로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금융결제원(원장 김학수)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디지털 금융·IT산업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 6일(화)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지급결제, 디지털 금융IT산업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 각종 학술 행사 및 공동 연구 등의 협력 △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6일(화) 오전 10시 30분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이은재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천성용 교수(경영학부) 등 대학 관계자와 금융결제원 김학수 원장, 류재수 경영전략부장, 안윤환 총무부장, 최대원 비서실장, 김현정 인력개발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협약식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융결제원은 지난 1986년 5대 국가기간전산망 중 하나인 금융 전산망 구축을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이래 CD 공동망, 타행환공동망, 전자금융공동망, 어음교환, 지로 등의 지급 결제시스템과 공인인증 등 금융 분야 핵심인프라를 구축·운영해 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지급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최근 금융 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과 결합하며 가장 큰 혁신을 이끌어가는 산업 중 하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새로운 금융 비즈니스 모델과 이를 준비할 디지털 금융·IT산업 분야 전문가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출산 공동대응을 위한 천안시와의 협력 나서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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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천안시와 저출산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지난 31일 10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민관학 저출산 공동대응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우리 대학 박승환 천안부총장과 박상돈 천안시장, 지역 대학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 ‘천안시 민관학 저출산 공동대응 협약식’ 기념 촬영 협약에 따라 천안시와 지역 11개 대학, 18개 기업은 △저출산 대응체계 구성 및 활성화 △저출산 대응 관련 정보 수집과 공유 및 시책 개발 노력 △저출산 대응 관련 업무 지원 및 홍보에 힘쓰게 된다. 특히 우리 대학을 비롯한 지역 대학은 △양성평등 및 결혼ㆍ출산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활성화 △임직원의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문화 조성 △양성평등 및 결혼ㆍ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등에 앞장서게 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승환 부총장은 “취업난과 높은 실업률, 주택난 등이 청년 세대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저출산 해결을 위한 각계 각층의 노력이 모여 성과가 만들어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다문화 학생 교육 지원, 충남교육청-지역 대학 업무 협약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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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충청남도교육청과 지역 대학 간 ‘다문화 교육 지원 민ㆍ학ㆍ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역 다문화 학생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상호 교류하고자 마련된 이번 협약식은 21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예산의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 그랜드홀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우리 대학 김기홍 천안캠퍼스 학생처장과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을 비롯해 건양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청운대학교, 한서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 ▲ ‘다문화 교육 지원 민ㆍ학ㆍ관 업무 협약식’ 기념 사진 협약에 따라 6개 기관은 지역 내 다문화 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다문화 학생의 성장과 학교 적응을 위한 교육 지원 ▲다문화 학생 대상 대학생 멘토링 지원과 교육 협력 ▲다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문적 지원과 상호 협조 ▲충남지역 다문화교육 관련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한다. 특히 충남지역 다문화 학생 증가 추세에 따라 지역 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지원하고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가칭)를 건립하는 등 장기적인 대책에 힘을 모은다. 또한 충남교육청의 ‘공감과 존중의 다우리 다문화교육’ 비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에도 협력한다.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대학 선정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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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기반 공유 플랫폼 운영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실무인재 양성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혁신공유대학)’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대전대, 동의대, 상명대, 우송대, 원광보건대, 홍익대와 함께 ‘디지털 기반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인 바이오헬스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한다. 사업 선정에 따라 2026년까지 연간 100억 이상의 국고를 지원받아 미래 바이오헬스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공유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게 된다. 사업에는 컨소시엄을 구축한 7개 대학 101개 학과와 90명의 전임교원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의 혁신, 교육환경 및 교육기회의 개방, 산학연과 지역의 연합을 통해 미래 바이오헬스분야 맞춤형 지역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펼친다. 미래의료, 디지털 공학,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상호소통능력(SUPER), 디지털융합능력(SMART), 인간사회공감력(SOFT), 자기점검능력(STRATEGIC), 창조적문제해결력(STAR)을 갖춘 S형 실무인재 양성한다. 이를 위해 ▲디자인 헬스케어 ▲디바이스 헬스케어 ▲데이터 헬스케어 등 세 가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공학, 보건, 인문사회 계열이 융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또한 학사일정 유연화를 통해 희망 시기에 따라 수강을 시작할 수 있는 자기설계 오픈학기제를 운영한다. 유튜브 및 TED강좌 개발, 청년 창업사관학교 운영, 교수학습법 피드백 프로그램, 재직자 실습교육 등을 운영해 전공에 관계없이 희망하는 학생과 산업계 실무자, 일반 국민도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성과를 점차 확산해갈 방침이다. ▲ 지난 4월 1일 단국대치과병원에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 협약식이 열렸다(왼쪽부터 대전대 윤여표 총장, 동의대 한수환 총장, 상명대 백웅기 총장, 단국대 김수복 총장, 우송대 존 엔디컷 총장, 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 홍익대 양우석 총장).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우리 대학은 지난 4월 6개의 참여 대학과 교류협약을 맺고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혁신공유대학 선정을 위해 힘써왔다. 교육 과정 수립을 위해 각 대학의 재학생 및 교원, 관련 기업체 실무자 등에 대한 설문 및 현장 조사를 진행했으며, 대학 간 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우리 대학은 김장묵 보건복지대학장과 박종태 교수(치의예과)를 중심으로 실무팀을 구성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보고서 작성에 만전을 기했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하나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대학-지역간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및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교육부가 공유·개방·협력을 토대로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대학 연합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에너지 신산업, 인공지능, 빅데이터, 실감미디어 콘텐츠, 지능형 로봇 등 8개 신기술 분야의 대학 협의체를 선정했다. 공유 대학 간 교육역량을 결집하고 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해 관련 전공자 뿐 아니라 누구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유와 협력의 성과를 확산하게 된다.

‘용인 학·연·관 연구 협력체제 구축’ 용인시정연구원 외 관내 6개 대학과 MOU체결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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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용인시정연구원(원장 전준경) 및 용인시 관내 6개 대학과 함께 용인 학연관 연구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용인시 관내 6개 대학은 강남대, 경희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용인송담대. 협약식은 지난 21일(수) 오후 3시 용인시청 3층 비전홀에서 진행됐다. ▲ 지난 21일(수) 용인시청에서 김수복 총장(왼쪽 세번째)이 협약 체결 후 백군기 용인시장(왼쪽 다섯번째)와 전경준 원장(왼쪽 첫 번째) 등 용인시 관내 7개 대학 총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전준경 원장이 우리 대학을 비롯한 용인시 관내 7개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용인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 수립 및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각 대학에 요청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용인시 발전 및 용인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연구 상호 협력 △ 각 협약 기관 간 연구 역량 결집을 통한 용인시 발전 공동연구 발굴·기획 △각 협약 기관 간 공동발전과 유대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강화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용인시정연구원 이사장), 전준경 원장, 김수복 총장, 전병찬 강남대 부총장, 한균태 경희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선경 용인대 총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김수복 총장(가운데)이 우리 대학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최근 교육·연구 분야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시 관내 소재 7개 대학이 명품도시 용인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줘 감사하다”며 “학·연·관이 함께 노력해 지역 현안 정책 개발 및 신성장동력 발굴 등 상생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있으며 첨단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자립화를 위한 산·학·연·관 공동연구를 수행해 우수한 교원 및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혁신성장과 상생 발전을 주도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정연구원은 지난해 6월 전문 정책역량 강화를 통한 용인시민의 삶과 질 향상을 목표로 개원했다. 이를 위해 주요 용인시 현안 과제인 △용인 플랫폼시티 교통 이용 효율화 방안 연구 △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특성화 교육과정 연구 △용인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이행계획 수립 연구 등 약 20여개의 시정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