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창조의 글로벌대학으로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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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 인재 함께 키운다” 태안군과 MOU체결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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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태안군이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에 손을 잡았다. 지난 3일(금) 태안군청에서 우리 대학과 태안군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안순철 총장(오른쪽)과 가세로 군수(왼쪽)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 8월 전국에서 단 두 곳만 뽑는 해양수산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됐다. 해양치유는 해수를 이용한 수치료, 해양자원(해수, 모래, 소금, 진흙, 해조류 등) 및 기후를 활용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이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까지 1,354억을 투입해 완도·태안·고성·울진에 해양치유센터를 조성한다. 이번 협약은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활성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양치유 산업분야 기술 및 연구개발 공동참여 △해양치유 분야 인재양성 및 교육발전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운영 △해양치유 정보 공유 및 인적 교류 확대 △양 기관 보유시설 및 장비 공동 사용 △양 기관 해양치유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동문인 가세로 군수(법학과 75학번)를 방문, 성공적인 군정 활동을 응원하며 협약식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오는 12월 천안 평생교육원은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교육내용은 △해양치유 자원 및 시설관리 △해양환경 이해 및 관리 △해양치유 서비스 기획·운영·관리 등으로 운영된다. 총 120시간의 교육(이론 90시간, 현장 30시간)을 이수하는 학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현장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국가전문자격 지정 예정인 해양치유사(가칭)를 취득할 수 있는 필수 교육이다.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순철 단국대 총장, 백동헌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장태수 보건행정학과 교수 및 가세로 태안군수, 박경찬 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안순철 총장이 동문인 가세로 군수(법학과 75학번)를 방문, 성공적인 군정 활동을 응원하며 협약식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의약학·바이오·보건 인프라를 기반으로 충청권 의료바이오헬스 특성화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치유 산업을 선도할 맞춤형 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태안군 #해양치유 #협약식

충남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 함께 나서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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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수소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충남도 등 8개 기관과 함께 손을 잡고 충남 수소 산업 생태계 육성에 함께 나선다. △ 왼쪽부터 LG화학 김노마 연구소장,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 안순철 총장, 김동일 보령시장, 충남도 전형식 정무부지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윤석진 원장, 충남테크노파크 서규석 원장, SK E&S(주) 권형균 부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26일(목)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진행된 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간 진행된 협약에는 △단국대 △충청남도 △보령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중부발전(주) △SK E&S(주) △LG화학이 함께했다. 협약기관은 앞으로 △충청남도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 △탄소 포집·활용한 신에너지 개발 협력 △수소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혁신연구센터」 및 「수소융합대학원」 유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안순철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대는 지난해 대학원 수소에너지학과를 개설하고 수소분야 핵심소재·부품·시스템 기술 9건을 31억 원에 기술이전하는 등 수소 산업 발전 및 연구를 견인하고 있다”며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학산연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전국의 화력발전소 58기 중 29기를 보유하고 있는 충남도는 온실가스 배출량 전국 1위이다”라며 “지난해 ‘탄소중립 경제특별도’를 선포한 충남도는 탈석탄 저탄소 산업 구조로 개편하고 친환경 에너지로 꼽히는 수소 생태계를 선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충남도와 함께 구성한 「단국대학교 컨소시엄(연구책임자 이창현 교수, 에너지공학과)」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수소인재양성사업인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혁신연구센터」 1차 공모에 선정됐다. 단국대 컨소시엄은 충남도 지원 아래 단국대·㈜롯데케미칼·한국가스공사(가스연구원)·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4개 협회, 31개 국내외 기관이 참여해 혁신연구센터 최종 선정을 향해 협력 중이다. 포럼에는 안순철 총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동일 보령시장,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윤석진 원장, 충남테크노파크 서규석 원장, SK E&S(주) 권형균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단국대 #충남도 #청청수소 및 암모니아 혁신센터

아시아 최초, 3D 프린팅 분야 글로벌 1위 기업 스트라타시스와 R&D센터 설립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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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글로벌시장 잇는 3D프린팅 분야 혁신 R&D 허브로 발전시킬 것” 스트라타시스, 오는 12월 죽전캠퍼스에 51.25억 원 투입해 「DKU-SSYS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 개관 우리 대학이 아시아 최초로 3D프린팅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인 스트라타시스와 함께 3D프린팅 R&D센터 설립에 나선다. 양 기관은 11일(수) 판교에서 첨단제조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3D프린팅 엔지니어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얀 라지울(Yann Rageul) 부사장, 문종윤 한국지사장, 오좌섭 산학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안순철 총장과 문종윤 한국지사장(왼쪽)이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국대-스트라타시스 산학협력 협약식 체결 기념 사진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12월 죽전캠퍼스에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3D프린팅 분야 「첨단제조혁신융합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스트라타시스는 최신 첨단 3D프린팅 장비, 리모델링 및 교육 연구지원비로 총 51.25억원을 지원한다. 죽전캠퍼스 종합실험동에 264㎡ 규모로 설립되는 「DKU-SSYS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에는 SLA, SAF, FDM 기반 최신 첨단 3D프린팅 장비가 도입된다. 또한 50㎡ 규모의 기업협업 공간을 별도로 조성해 제조기업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안순철 총장이 「2023 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포럼」 전시회장을 찾아 환담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얀 라지울(Yann Rageul) 부사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안순철 총장, 문종윤 한국지사장) 양 기관은 공동 R&D장비 운영, 3D프린팅 소재‧장비 연구 등을 통해 차세대 고정밀 3D프린터 연구 기반을 활성화하고 3D프린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DKU-SSYS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를 우리나라와 글로벌시장을 연결하는 3D프린팅 분야 혁신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차·로봇·반도체·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단국대가 우리나라 첨단제조 산업을 선도하는 R&D허브로 도약하는 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라타시스는 1989년 설립됐으며 현재 3D프린팅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다. 항공우주, 자동차, 산업기계 및 의료분야 등 전 산업에 세계 최고 수준의 3D프린팅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국대 #산학협력 #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지역 언론 인재 함께 키운다” 경인일보와 MOU 체결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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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경인일보(대표이사 배상록)가 지역 언론 인재 양성에 손을 잡았다. 8일(목) 우리 대학은 경인일보와 저널리즘 분야 인재 양성과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배상록 대표이사(왼쪽)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학생들은 오는 7월 하계방학부터 기자-학생 간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해 언론 전반과 뉴스 콘텐츠 제작 실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개최하는 학술제 ‘광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또는 MZ세대가 주목할 뉴스 콘텐츠를 공동으로 심층 취재하며 실무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고도화 △저널리즘 분야 인재 양성 및 교육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저널리즘 실무교육위원회 구성 및 콘텐츠 기획 공동 추진 △기자-학생 간 멘토링 시스템 구축 및 재학생 실무역량 강화 △수업 연계를 통한 뉴스 콘텐츠 공동 제작 △재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원 경인일보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강내원·김지원 교수, 경인일보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 강희 경영전략실장, 조영상 사회부장, 김세연 인사총무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수복 총장은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자들의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방법 등 실무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향후 재학생 현장실습 및 인턴십을 적극 추진해 지역 언론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천안시, 독립기념관과 K-컬쳐 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다자간 협약 맺어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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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수복 총장, 박상돈 천안시장, 신용관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이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수복 총장이 K-컬처 산업분야 발전을 위해 25일 천안시청을 방문, 박상돈 천안시장, 한시준 독립기념관 관장과 다자간 협약을 체결하고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천안시는 올해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8.15 광복절 경축식과 경축 행사와 연계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최초로 개최한다. K-컬처를 바탕으로 민족문화 정신 K-소울이 깃들어 있는 한류 문화를 펼쳐보이는 차별화된 박람회를 선보이고 2023년을 시작으로 2026년 세계박람회를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발맞춰 K-컬처박람회를 함께하고 있는 독립기념관, 단국대학교와 K-컬처 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융합‧협력 활동을 통해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국대는 천안시, 독립기념관과 함께 K-컬처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박람회 뿐 아니라 대학에서 추진중인 ‘글로벌 사회와 선도형 문화‧예술 창신을 위한 컨소시엄’을 통해 고품격 문화도시 천안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우리 지역 내에 12개 대학교가 있고 K-컬처와 관련된 분야와 관련된 70여개의 학과들이 있다”며 “이번 단국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서 천안시가 K-컬처, 신한류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4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3년 인문사회융합인재 양성사업과 관련하여, 글로벌 사회와 선도형 문화‧예술 창신을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융합인재 양성 및 교육과정 개발 등 K-컬처문화 선도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컨소시엄 구성…원광대 등 4개 대학과 MOU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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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화)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글로벌 사회와 선도형 문화예술 창신 융합인재양성 컨소시엄’ 협약식이 열렸다(왼쪽부터 원광대 황진수 교학부총장,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최성신 총장, 단국대 김수복 총장, 한서대 함기선 총장, 동서대 장제국 총장). 우리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 교육부의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에 뛰어들었다. 교육부는 미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총 예산 150억원을 투입,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인문사회 중심의 효과적인 융합 교육체제 구축에 나섰다.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은 크게 △디지털 △환경 △위험사회 △인구구조 △글로벌·문화 등 5개 키워드로 구분돼 추진되며 우리 대학은 ‘글로벌·문화(글로벌 사회와 선도형 문화·예술 창신)’ 분야의 주관대학으로 사업에 응모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25년까지이며 사업 선정시에는 30여억원의 국비가 지원될 전망이다. 16일(화) 우리 대학은 컨소시엄에 참여할 동서대, 원광대, 청강문화산업대, 한서대와 △학사제도 개편(학생의 교과목 선택권 및 수업 운영의 유연성 확대) △융합 교육과정 공동 운영(협약기관 간 학사제도 상호개방) △교수 참여(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참여) △자원공유(교육관련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활용) 분야를 고도화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 총장단 협약식 이후 장세원 교학부총장(가운데)이 컨소시엄 사업 단장들과 함께 세미나를 개최했다. ▲ 유정석 기획실장(가운데)이 기획실(처)장단 협약 및 실무협의회 출범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추진에는 장세원 사업단장(교학부총장)을 중심으로 외국대학 소속 11개 학과(전공)와 예술대학 문예창작과가 참여한다. 교육부는 서류 및 대면평가, 예비결과 발표를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적으로 사업선정대학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글로벌 사회와 선도형 문화예술 창신에 기여하기 위한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컨소시엄 대학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교육부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혁신공유대학사업의 명칭 변경)에도 뛰어들어 △항공·드론 △반도체 소·부·장 분야의 참여대학으로 신규 응모한 상태다.

‘항공·드론분야’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MOU 체결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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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첨단 항공·드론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4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김수복 총장은 4월 28일 한서대 태안캠퍼스를 방문, 한서대·홍익대·경운대·경북전문대와 업무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왼쪽부터 최재혁 경북전문대 총장, 서종욱 홍익대 총장, 김수복 총장, 함기선 한서대 총장, 김동제 경운대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했다. 컨소시엄 구성 대학들은 △대학간 교과목 선택권 확대 △대학간 학사제도 개방 △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하는 교수요원 확보 △교육관련 인적·물적자원 공동활용에 나서게 된다. 컨소시엄 구성 대학들은 추후 정부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 뛰어든다는 계획이다. 대학간 융합과 개방을 통해 미래 첨단분야로 떠오른 항공 및 드론분야의 인재양성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컨소시엄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에 선정될 경우 100억여 원의 국고가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연구재단은 5월 말 해당 사업 대학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