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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와 후배사랑 발전기금 1억 1천여만 원 기부,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현판식 개최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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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소속 동문 5명 누적발전기금 1억 1,100만 원 기부 의학관 434호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지정 및 현판식 가져 ▲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현판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이창민 의과대학 총동창회장, 지영구 의과대학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수복 총장, 이정민 동문, 조덕현 동문, 최금호 동문, 강승환 동문, 박상욱 동문)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의과대학 동문 5명이 기부한 1억 1,100만 원의 발전기금이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로 결실을 맺었다. 우리 대학은 10월 21일(수) 의과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해 온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동문 5명의 뜻을 기념하고자 의학관 434호를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이정민 동문을 비롯한 5명의 기부자와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지영구 의과대학장, 이창민 의과대학 총동문회 회장, 우승훈 의과대학 총동문회 총무가 참석했다.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재직 중인 ▲이정민 동문(97년 졸) ▲최금호 동문(99년 졸) ▲조덕현 동문(98년 졸) ▲강승환 동문(00년 졸) ▲박상욱 동문(01년 졸)은 지난 2013년 부터 총 1억 1,100만 원을 기탁해왔다. ▲ 강의실 현판식을 기념해 떡케이크를 커팅했다. 이들은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의과대학 동문 네트워크를 결성해 천안 본점(이정민 동문, 최금호 동문), 천안 쌍용점(강승환 동문), 인천 계양점(조덕현 동문), 화성 병점점(박상욱 동문) 지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정민 동문은 “기부를 결정하는데 망설임 없이 동참해준 후배 동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의과대학 후배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동문들과 같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의과대학 동문들이 보여준 모교와 후배 사랑의 정신과 헌신에 감사하며 앞으로 동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기부자들이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강의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발전기금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한 기부자 예우 규정을 통해 금액에 따라 감사패 전달, 명예의 전당 등재와 강의실 네이밍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외협력2팀

이창현 교수‧수소분야기업, ‘인재육성장학금’ 5천만원 기부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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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우산기㈜ 황윤하 대표, ㈜엠프로텍 김성진 대표, 이창현 교수(에너지공학과), 김수복 총장, ㈜에어레인 하성용 대표,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최근 수소분야의 핵심 소재기술을 기업에 이전한 이창현 교수(에너지공학과)가 해당 기업 대표들과 손잡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이창현 교수가 2천만원을 출연했고 정우산기㈜(대표 황윤하), ㈜엠프로텍(대표 김성진), ㈜에어레인(대표 하성용) 세 기업이 각각 1천만원을 출연했다. 해당 장학금은 기업의 수요 맞춤형 교육을 이수하는 과학기술대학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창현 교수는 “수소 관련 산업과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지만 그에 반해 전문 인력이 매우 부족한 현실”이라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학생들의 학업에 힘을 보태고자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중요한 국가 미래전략 분야인 수소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9일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다.

대외협력2팀

코로나19에도 연이은 기부 행렬, 동문·교직원의 ‘대단한 기부’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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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문과 교직원을 중심으로 발전기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후배 및 제자를 위한 장학금과 대학 발전의 염원을 담은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남다른 대학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학생활상담센터 장현심 차장은 최근 대외협력처를 찾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했다. 장 차장은 학생 경쟁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남재걸 교수(행정학과)도 두 차례에 걸쳐 대학비전 달성을 위해 1천 5백만 원을 약정했다. 후배사랑 학과장학금도 활성화되고 있다. 교직원과 학과 동문 15명이 뜻을 모은 정치외교학과장학금은 5천만 원을 약정했고, 최근 교직원 7명도 힘을 모아 커뮤니케이션학부장학금을 발족했다. 대외협력처가 2019년부터 진행한 소액기부 프로그램「대단한 기부」캠페인에도 현재까지 940여 명이 참여해 17억여 원을 약정하는 등 소액기부 문화도 확산되고 있다.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문들과 구성원들이 정성껏 보내주신 기부금이 대학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외협력2팀

「신선한학생회」 동문회, 작년 이어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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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학생회」 동문회의 누적 발전기금 기부액이 2천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8일 나윤하 동문(특수교육과 04학번), 조지형 동문(기계공학과 04학번), 전길송 동문(화학공학과 05학번)은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작년에 이어 추가로 기탁 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나윤하 동문, 안순철 대외부총장, 조지형 동문, 전길송 동문. 나윤하 동문은 “동문회는 동문 간 우애를 다지고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왔다”며 “ 선후배 50여명이 뜻을 모아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한다”라고 기탁사유를 밝혔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신선한학생회」 동문들의 지속적인 발전기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선한학생회」 동문회는 지난해 8월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원을 약정한 바 있다.

대외협력2팀

에너지공학과 교수들 제자사랑 장학금 1억1천여만원 기부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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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병식 교수, 이재원 교수, 김수복 총장, 김우병 교수, 백성호 교수 우리 대학 에너지공학과 교수들이 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억 1천여만 원을 기부, 약정하였다. 과학기술대학 에너지공학과 김우병 문주현 백성호 이근재 이병식 이재원 교수는 오는 9월부터 정년퇴임까지 매달 10만 원씩 기부키로 약정함에 따라 총 1억 1천 160만 원을 학과 장학금으로 기부키로 했다. 이번 기부와 관련, 에너지공학과는 교수들은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학과의 발전과 제자들을 위해 교수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교수 장학금 기부를 생각되어 서로 생각을 모아 실행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한다. 김우병 교수는 “교수들의 장학금 기부 소식을 전해 들은 졸업생들이 자신들도 참여할 수 없느냐고 물어오고 있다”며 “이번 교수님들의 기부를 계기로 학과 장학기금 확충 계획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에너지공학과 교수들의 이 같은 기부에 대해 김수복 총장은 “교수님들의 교육에 대한 헌신과 열정에 감사하다”며 “훈훈한 소식이 다른 학과에도 전해져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7일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학과 교수들과 김수복 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장원철 과학기술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외협력2팀

김인호 교수. 누적 기부액 10억 원 돌파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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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김인호 생명공학대학 학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인호 생명공학대학장의 대학 발전기금 누적 액수가 10억여 원을 넘어섬에 따른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김수복 총장은 지난 7일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일반발전기금, 지정장학금 10억 2천 3백만 원을 기부한 김 학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학장의 대학발전기금 10억여 원은 교내 구성원 가운데 처음있는 일이며 대학은 김 학장의 기부를 향한 그간의 헌신과 기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했다. 김 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학장은 우리 대학에 2000년 부임한 이래 국내 최고 수준의 동물 사료 및 영양 생리 전문가로서 국내 학생뿐만 아니라 다수의 외국인 학생들을 지도해 120명 이상의 석박사 학생들이 수학했으며 25명 이상의 국내·외 교수를 배출했다. 또한, 활발한 연구로 720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자격을 갖고 있다.

대외협력2팀

산단 입주기업 ㈜ 윤스, 방역용품 기증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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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환 천안부총장(오른쪽)이 기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윤종환 회장(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윤스 대표 윤종환 회장이 6일 박승환 천안부총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에 써달라며 살균제 1,000캔(1,5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윤 회장은 “코로나19로 대면강의가 쉽진 않겠지만 수업 정상화가 하루 빨리 이뤄지길 고대한다”며 기증 의사를 밝혔다. 웰빙 로컬푸드 기업인 ㈜윤스는 천안지역에서 생산된 호두와 쌀을 이용해 과자류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대외협력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