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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교과 동문회장배 배드민턴대회 성료, 현물 2천여만 원 상당 기부 화제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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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단국대학교 체육교육과 동문회장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대회」가 7.13.(토) ~ 14.(일) 양일간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본 대회는 체육교육과 창설 6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었으며 체육교육과 동문회가 주최 · 주관하였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 행사장에는 젊은 패기가 돋보이는 20~30대 참가자부터, 노련한 경험과 관록의 40~50대 참가자까지 다양한 지역, 나이, 성별의 참가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그동안의 갈고닦은 실력을 겨뤄보려는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대회는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등 36개 종목 · 630팀이 선착순 접수 마감되었으며, 이에 부응하듯 현장의 분위기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 동호인들이 각자의 경기에 집중하며 대회에 임하고 있다. ▲ 남자복식/40대/A급수 종목 2년 연속 우승자 채태산(사진 오른쪽, 체육교육과 01학번) 대회 현장에서는 남자복식/40대/A급수 종목에서 2년 연속으로 우승한 채태산(체육교육과 01학번) 동문의 경기가 화제를 모았다. 우승 소감을 묻는 질문에 채 동문은 “모교 출신으로서 같은 대회에서 2년 연속으로 우승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작년과 같은 파트너로 열심히 대회 준비를 했던 것이 비결이었던 것 같고, 깔끔한 진행과 디테일까지 훌륭했던 이번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온 동문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단위 동호인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한 체육교육과 및 명문사학 단국대학교의 가치 제고(Value-up)를 위해 힘써온 동문회 관계자를 통해 대회 운영과 관련된 소회를 들어볼 수 있었다. “300만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단국대배’라는 명칭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학교 홍보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주차장을 포함 학교 체육관 시설 전면 개방으로 참가자 및 대기석 관중들까지도 쾌적하게 경기 및 관람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다.”라고 관계자는 힘주어 말했다. “특히 대회 준비 과정에서 요넥스 · 모다모다와 같은 검증된 기성 브랜드를 협찬사로 섭외하여 동호인들에게 제품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퀄리티 높은 기부 물품으로 기념품 및 경품을 제공할 수 있게끔 기획했던 부분도 행사 성공의 주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는 관계자의 말에서 대회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대회 참가 동호인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반응 역시 긍정적이었는데, ‘체육관 시설이 좋다.’, ‘주차와 안내가 좋다.’, ‘대회 운영과 상품 및 경품이 훌륭했다‘ 등의 반응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이를 통해 창설 60주년을 맞은 체육교육과와 동문회의 저력을 십분 느낄 수 있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실천하는 십시일반의 아름다움, 천웅장학회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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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졸업 동문 교직원들로 구성된 장학회, 천웅장학회가 장학금 2억 2천여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1989년 퇴직 직원인 김동철 선생(전자공학과 78학번/장학회 초대 회장)을 비롯한 천안캠퍼스 동문 교직원(교원/직원/부속병원직원)들은 교육서비스를 제공받는 학생들이자 우리 후배들을 지원하고 싶은 소중한 마음들을 한 데 모아 장학회를 설립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유도하고 금전적인 부담을 낮추어 후원금을 5천 원으로 설정하고 십시일반의 취지로 장학금을 조성했다. 직급, 나이에 상관없이 일정한 소액 모금을 취지로 하여 개인이 느끼는 부담을 해소하고 오랫동안 장학회를 유지하고자 하는 선배들의 마음이었다. 이렇게 탄생한 천웅장학회. 천웅장학회는 천안의 첫 글자 ‘천’과 단국대학교의 상징 곰 ‘웅’을 조합해서 만든 이름으로 선배들의 자부심과 후배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1990년 최초 장학생을 선발한 이래 35년을 이어온 천웅장학회는 130여 명의 학생들에게 9천만 원 이상의 장학금을 선사하며 후배사랑을 실천해왔다. 이길현 전 회장(생명자원과학부 81학번/명예직원)은 “선배들과 십시일반 시작한 장학금이 2억이 넘게 조성된걸 보고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며 “우리들의 후배이자 우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사회에 잘 적응하는 모습이 선배이자 교직원으로서의 보람이 아닌가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 천웅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이길현 명예직원과 안순철 총장(오른쪽)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장학생을 선발하지 않은 장학회가 적립된 2억 2천여만 원을 대학에 기부, 장학생 선발을 요청하며 진행되었다. 전달식에는 이길현 전 회장을 비롯해 주길화 명예직원(전자공학과 80학번), 고준규 CS경영센터장(전자계산학과 84학번), 추일엽 팀장(행정학전공 01학번)이 참여했으며 대학에서는 안순철 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일석 학생처장, 채수형 대외협력부처장이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누적 약정 1,500만 원 ‘피닉스시스템’, 벤치 네이밍 2백만 원 추가 납부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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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복사기 렌탈 업체이자 죽전 캠퍼스 후원의 집 ‘피닉스시스템’에서 벤치네이밍 2024 캠페인에 2백만 원을 추가 약정함으로써 누적 약정액 1,480만 원을 달성했다. 피닉스시스템(대표 박종준)은 2011년 설립자동상건립후원금으로 3백만 원을 처음 기부한 이래 14년째 우리 대학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대학과 지역 상생을 위한 모금캠페인 ‘후원의 집 캠페인’ 참여를 통해 단국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 · 선도 기업이다. 박 대표는 기부를 지속하게 되는 원동력에 대한 질문에 “2007년 죽전캠퍼스 이전 시점부터 시작한 개인사업이 번창할 수 있었던 건 대학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발로 뛰며 사업을 일궈내는 와중에 대학과의 인연이 큰 힘이 되어 모교 이상의 애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지금도 대학에 매일 업무차 올 때면 괜스레 기분이 좋다.” ▲ 사업장 앞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는 피닉스시스템 박종준 대표 한편 벤치네이밍 2024 캠페인 참여 동기에 대해선 “대학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기회만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호응하고 싶었고, 대학의 중요 캠페인인 벤치네이밍 2024 참여를 통해 화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기부란 꼭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적은 금액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세대인 학생들의 열정을 고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부는 매력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단국대학교가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문 사학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마지막 한 마디를 전하는 박 대표에게서 진정성 있는 기부관과 대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식품공학과총동문회, 후배사랑 한 뜻 모아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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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학과총동문회(회장 박경식 / 88학번)가 후배들의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캠퍼스 벤치 조성 캠페인’ 참여에 나섰다. 식품공학과 동문들은 벤치에 새길 문구를 정하면서 동문들과 함께 톡방을 개설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투표를 통해 정하며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소통을 했다. 후배들을 응원하는 문구에 동문들이 앞다투어 의견을 제시한 것이다. 동문들은 “나의 찬란했던 대학생활 시작 식품공학!”, “이 자리에 앉았던 자, 식품업계를 주도하리라” 등의 번뜩이는 문구들을 제시했고 최종적으로 “무적단결 식품공학 전설의힘을 받으리라” 문구가 선정됐다. 벤치는 2학기를 앞두고 설치될 예정이다. ▲식품공학과총동문회가 조성하는 벤치 예상도 성장제 동문회 총무(96학번)는 “네이밍 문구를 정하면서 대학시절로 돌아간 듯 했다”고 말하며 활발한 톡방 내용을 전했다. 식품공학과총동문회는 지난 해 11월 동문, 재학생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 동문들은 멘토를 자처하여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발전기금 500만 원을 조성하며 후배사랑 실천을 약속했다. 박경식 동문회장은 “후배들을 지원하면서 오히려 동문들이 즐거워한다”며 “앞으로도 동문회 차원에서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2024년 6월 우리 대학 브랜드 평판 10위 쾌거, 전월 대비 5단계 상승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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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대표 전소영)는 전국 100개 종합대학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해 6월 대학 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전월 대비 5단계 상승한 10위를 기록했다. 상위 10개 대학 중 전월 대비 5단계 이상 상승한 대학은 우리 대학이 유일하다. 2024년 5월 12일부터 한 달간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152,244,558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실시한 결과 우리 대학은 3개월 연속으로 상위 20위 이내로 선정되며 서울 주요 대학과 경쟁하는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평가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한 결과값이다. 다시 말해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및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값이 전국 대학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활발했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다. 대외협력처 관계자는 상기의 성과에 대해 “브랜드 평판도는 대학의 정량성과를 측정하는 주된 가늠자는 아니지만, 온라인 빅데이터 통계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우리 대학은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브랜드평판도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지표 관리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대외협력팀

대학과의 반세기 인연 삼일공사 강정선 대표, 일반발전기금 3백만 원 쾌척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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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캠퍼스 시절부터 단국대와의 오랜 인연을 이어온 삼일공사 강정선 대표가 일반발전기금 3백만 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그는 비동문·개인임에도 불구 기부액 1천만 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삼일공사는 1979년도 이후로 학교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현수막, 판넬 및 각종 광고물·행사 용역을 제공하며 교내에서 높은 신망을 얻고 있는 기업이다. 무더운 6월 중순의 어느 날, 죽전캠퍼스 사무실에서 업무에 여념이 없는 그를 만나 그간의 단국대와의 귀한 인연과 기부 소회를 들어볼 수 있었다. “1979년도에 개교기념일 행사를 앞두고 학교 담당자에게 면접 제안을 받고 시작된 인연이 벌써 50년이 다 되어 간다. 입학식·졸업식·개교기념식 등 굵직한 학교행사를 빠짐없이 챙기다 보니 반세기 세월이 훌쩍 지나 버렸다. 88올림픽 이전에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된 스포츠과학학술대회나, 치과병원 개원식 같은 큰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학교와의 신뢰 관계를 꾸준히 쌓아갈 수 있었다.” 강 대표는 올림픽이 끝나고 치러진 세계한민족체육대회 준비 과정에서 순조롭게 진행되던 개인사업의 부침을 겪고 이를 모두 정리하고 학교로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학 일을 전업으로 하게된 이후에도 삼일공사의 확실한 업무처리 능력을 외부에서도 인정받아 한동안 타 대학 일을 병행했었다. 하지만 죽전캠퍼스 이전과 함께 모든 일을 정리하고 단국대학교에 매진할 것을 결심했고 이후 꾸준한 발전으로 단국대학교가 대내외에 쌓아 올린 명성을 볼 때면 마치 내 일처럼 기쁘기 그지없다. 이전 이후 열린음악회와 각종 대형 광고를 이어가며 즐겁게 일했던 기억이 많다.”며 대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대학과의 오랜 인연의 원동력으로 ‘구성원’을 언급하며 그는 “대학이 어려운 시기를 겪기도 했지만, 애교심 있고 항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오늘 이 순간이 있지 않나 싶다. 그들과 함께 일하는 모든 순간이 즐거움이자 내겐 자부심이었다. 대학에서도 업무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지원해주었고 나 역시 만사를 제쳐두고 대학 일이 내 일이라는 생각으로 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벤치네이밍 캠페인 참여 동기를 묻는 질문에 강 대표는 “이제는 은퇴를 바라볼 나이가 되어 지난 세월을 돌아보니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대학에 나의 발자취를 남기는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삼일공사 강정선 대표 ▲ 강정선 대표(가운데)가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저마다의 작은 계기가 있다면 학교를 위한 사랑을 기부로 실천했으면 좋겠다. 나를 업자가 아닌 가족으로 대하는 대학이 있었기에 작게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조금씩 실천해온 것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는 강대표의 말에서 대학에 대한 그의 애정과 기부관을 엿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남기실 말씀이 있느냐는 질문에 “퇴직을 앞두고 후임자를 정할 때 내 유일한 조건은 ‘대학 일을 내 일처럼’ 해줄 수 있는지였다. 오랜 인연을 마치고 은퇴하려니 아쉬운 마음이 없을 순 없지만, 여태 큰 사고, 하자 없이 학교에서 발주한 모든 일 들을 처리하고 물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 단국대학교의 성장과 발전을 멀리서도 응원하겠다.”라고 밝히는 강대표의 말에서 대학에 대한 변함없는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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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사랑 1억 원 기부, 의과대학 ‘휴먼피부과 강의실’ 현판식 가져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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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피부과 소속 동문 7명 누적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의학관 333호 ‘휴먼피부과 강의실’ 지정 및 현판식 가져 △ '휴먼피부과 강의실' 현판식 기념사진(왼쪽부터 박병철 교수, 류경민 의과대학 총동창회장, 송일한 의과대학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심상대 동문, 진원우 동문, 정지민 동문, 계지원 동문)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한 휴먼피부과 소속 동문들의 후배 사랑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가 열렸다. △ 안순철 총장을 대신해 김재일 대외부총장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리 대학은 6월 22일(토) 의과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해 온 휴먼피부과 동문 7명의 뜻을 기념하고자 의학관 333호를 ‘휴먼피부과 강의실’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심상대 동문을 비롯한 4명의 기부자와 김재일 대외부총장, 채수형 대외협력부처장, 송일한 의과대학장, 류경민 의과대학 총동문회 회장이 참석했다. 휴먼피부과에 재직 중인 △심상대(00년 졸) △진원우(03년 졸) △정지민(06년 졸) △남궁선(07년 졸) △계지원(08년 졸) △남찬희(11년 졸) △박민기(13년 졸)은 지난 2010년부터 총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왔다. △후배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들은 휴먼피부과 의과대학 동문 네트워크를 결성해 소사벌점(심상대 동문), 동탄점(진원우 동문), 천안점(정지민, 남궁선 동문), 평택점(계지원, 남찬희, 박민기 동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심상대 동문은 “우리가 학창 시절 받았던 많은 도움을 잊지 않고, 이제는 후배들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단국대병원 개원 30주년, 피부과교실 창립 3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기부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의과대학에는 동문들이 후배들을 이끌어 주고, 후배들도 이러한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는 좋은 전통이 자리매김 했다”며 “대학에서도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부자들이 ‘휴먼피부과’ 강의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기부자들이 후배 및 교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1억 원 이상 발전기금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감사패 전달, 명예의 전당 등재와 강의실 네이밍 등을 지원하고 있다. #단국대 #휴먼피부과 #의과대학 #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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