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부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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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체에 깃드는 건강한 정신, 오루세 산악회 홈커밍데이 개최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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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죽전캠퍼스 둘레길에서 총동창회 오루세산악회(회장 정준영)의 정기산행 및 홈커밍데이가 개최됐다. 오루세산악회는 1986년 창립한 총동창회의 전통있는 지회이며 ‘오르다’의 의미와 프랑스어로 암곰(She-Bear)을 뜻하는 ‘Ourse’의 이중적인 의미를 갖는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정기산행을 갖는 오루세산악회는 이번 죽전캠퍼스 둘레길 완공을 기념하여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동문들을 초대했다. 총동창회 사무실(죽전캠퍼스 복지관)에서 모인 30여 명의 동문들과 가족들은 사범관 소공원의 둘레길 입구에서 몸을 풀고 산행에 나섰다. ▲둘레길 산행을 위해 사범관 소공원에 모여있는 오루세 산악회 동문들 2km의 길지 않은 코스에 햇살을 가리는 초록빛의 나무들이 있어 더운 날씨에도 남녀노소 모두 즐거운 산행을 마쳤다. 대운동장의 둘레길 출구에서 나와 폭포공원에 신설된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에서 모인 동문들은 모교에서 준비한 시원한 커피와 음료를 마시며 열을 식혔다. 남재걸 대외협력처장(행정학과 87학번)이 동문들을 맞이했고 대학과 동창회의 근황 등을 주고받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전시된 대학 기념품을 구경하고 건물 곳곳에서 개인별·단체별 사진을 찍는 동문들의 얼굴에는 먹구름을 찾아볼 수 없었다. ▲베어토피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동문들 베어토피아를 나와 단국역사관을 관람하러 가는 동문들의 손에는 안순철 총장이 준비한 대학 기념품이 두둑하게 들려있었다. 이후 동문들은 교사자료팀 직원의 설명과 함께 단국역사관을 관람하며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고 캠퍼스 인근 식당에서 만찬 자리를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정봉교 오루세 산악회 사무총장(음악교육과 86학번)은 “동문 산악회가 모교의 산악코스를 방문하여 오른다것이 의미가 굉장히 크다”라며 “대학에서 직접 나와서 환영해주고 많은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 앞으로 더 모교 발전에 힘쓰고 동문회의 입장에서 모교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서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루세 산악회가 베어토피아에서 산행 종료를 기념하고 있다. 정준영 오루세 산악회장(전자공학과 79학번)은 “모교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홈커밍데이에 참여해 주신 동문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산악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문소식 &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장일식

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자동차의 날 기념 산업포장 수훈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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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현대하이텍(주) 대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는 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현대하이텍(주) 대표)이 자동차의 날을 맞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자동차 전장 부품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오 동문은 지난 9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제21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오 동문은 차량 전장 부품 인쇄회로기판(PCB) 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파 차폐 기술을 개발해 전기차 안정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 동문은 “지난 2013년 모교 창업지원단에 입주한 기업 연구소 겸 자회사인 글로벌하이텍전자(주)를 통해 좋은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전기차의 전자파 차폐 기술 국산화에 앞장서 전기차 안정성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 동문은 전자공학과를 졸업 후 1998년 현대하이텍(주)을 창업했다. 주요 사업분야는 △자동차용 안테나 △공조용 콘트롤러 및 센서 △자동차 전용 LED제품 △후방카메라 및 모듈 등 기타 자동차 전장 부품이다. 또한 지난 10년간 약 1억 650만 원의 장학금을 쾌척하는 등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단국대 #오정기동문 #현대하이텍(주) #글로벌하이텍전자(주) #산업포장

장일식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제50대 총동창회장 선임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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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 동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어 갈 제50대 총동창회장에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 선임됐다. 임기는 4월 17일부터 2년. 17일 삼정호텔에서 열린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에는 안응모, 윤석기,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총동창회 임원진과 안순철 총장, 방장식 법인상임이사, 김재일 대외부총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왼쪽)이 전낙근 총동창회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수령했다. 고정용 신임 총동창회장은 1985년 우리 대학 경제학과(35회)를 졸업 후 약 30년간 약업분야 발전을 위해 활동한 제약업계 전문가이다. 삼일제약, 태준제약을 거쳐 2013년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굴지의 난임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국내외 NGO단체들과 연계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저개발국가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직업훈련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 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1년부터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재단법인 단문장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동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어 왔다. 작년에는 대학에 2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5억 원을 추가로 약정하며 남다른 후배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대학은 고정용 동문의 후배사랑을 기리기 위해 상경관 406호를 「월천 고정용 강의실」로 명명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 취임사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단국 24만 동문의 힘을 모아 동문 사회와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대 변화에 앞서 동문 화합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안순철 총장 축사 안순철 총장은 “고정용 신임 회장님께서 그동안 기업인, 사업가로서 이루어 오신 리더십과 혜안을 바탕으로 총동창회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주실거라 확신한다”며 “동문 사회의 화합을 위해 대학도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 이임사 한편, 이상배 전 총동창회장은 4년의 재임 동안 △총동창회의 재정 건전성 확립 △학과와 지역동문회 네트워크 구축 △총동창회 유튜브 개설과 홈페이지 개편 등 동문 사회의 소통을 확대하는 일에 앞장섰다. 이상배 전 동창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총동창회의 발전과 모교의 화합을 위해 고정용 신임 회장님의 많은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단국대 #총동창회 #총동창회장 #아이젠파마코리아

장일식

귀가 즐거운 음대 동문회 송년의 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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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2일 음악대학 동문회(회장 최선용)가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미뤄왔던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서울해군호텔에서 개최된 행사에 참석한 60여 명의 동문들은 서로 반갑게 인사하며 연말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최선용 동문회장(기악 94)은 그간 동문회를 이끌었던 선대 동문회장들을 치하하고 공로패를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전병규(성악 05), 최정은(기악 97) 부부는 함께 축가를 준비하여 참석한 동문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동문회 임원들의 보고를 마치며 1부 행사는 종료되었고, 2부 행사에서는 준비된 뷔페를 즐기며 그간의 회포를 푸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동문들은 모교 안순철 총장이 준비한 대학 달력과 노트북 거치대 기념품과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준비한 총동창회 수첩, 음대동문회에서 준비한 샴페인 등의 기념품을 갖고 두 손 든든히 행사장을 나왔습니다.

장일식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이취임식 가져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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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경영대학원(원장 이영애 교수)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송년회 및 제22대·23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0일에 열렸다. 천안시 S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취임식에는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용일 총동문회장, 박만순 신임 총동문회장, 올해 최경과정을 졸업한 44기 동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박용일 총동문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동문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며 신임 박만순 회장께서 단국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세계 최고의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이임소감을 밝혔다. △ 박용일 총동문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박만순 신임 총동문회장은 “전임 회장이 이루어 놓은 소통과 화합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 동창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박혔다. △ 박만순 신임 총동문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박승환 천안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대 최고경영자과정은 동문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여러분이 가장 믿을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 구축 및 기반을 조성해 사업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최고경영자과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편, 정책경영대학원은 2000년 기업CEO와 공공부문 최고관리자의 산·학·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해 44기 수료생을 배출, 오피니언 리더의 혁신역량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장일식

단국대 금융권 동문회 재개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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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금융권 동문회 일명 '단금회'가 지난 12월 18일 여의도 인근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 이후 다시 뭉친 20여 명의 동문들이 모교 발전을 도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하여 대학 동문 모임을 독려하고 대학 발전을 함께 도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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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동문회장 이취임식 개최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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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가 지난 12월15일 용산로카우스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제 27·28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열었습니다.{양문옥(27기) 27대 회장 이임·허석우(28기) 28대 회장 취임} 학군 1기 동문부터 후보생까지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잌커팅식, 회기 전달식, 이·취임사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김재일 대외부총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등 많은 동문들과 외빈들의 큰 축하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장일식

2023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사진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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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F를 이용하시면 편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 ICT융복합내진.초고층학과 □ 간호학과 □ 건축대학 □ 고시반(단원회) □ 공예전공 □ 과학교육과 □ 국어국문학과 □ 기계공학과 □ 단국대병원 □ 대학원 □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국제처 □ 도예과 □ 동물자원학과 □ 동양화 □ 무용과 □ 문예창작과 □ 문화예술대학원 □ 미생물학전공 □ 법과대학 □ 사학과 □ 산학협력단 □ 소프트웨어학과 □ 수학과 □ 스포츠경영학과 □ 식량생명공학과 □ 신선한동문회 □ 연극영화학과 □ 음악대학 □ 의과대학 □ 자유교양대학 □ 재학생학생회 □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 □ 정책경영대학원 □ 정치외교학과 □ 치과병원 □ 치과대학, 약학대학 □ 한문교육과

장일식

동문 700여 명 화합의 장, 총동창회 송년의 밤 성료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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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송년의 밤 현장 스케치 영상 바로가기] 총동창회(회장 이상배)가 8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23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이상배 총동창회장과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경제학과 77학번), 신종석 배화여자대학교 총장(법학과 77학번), 유기현 한광전기공업㈜ 대표이사(전기공학과 79학번)를 비롯한 700여 명이 참석해 동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 총동창회 송년의 밤 전경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관심을 통해 총동창회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모교와 동문사회가 함께 발전해 나가며 모교는 동문들의, 동문들은 모교의 자긍심이 되었으면 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장충식 명예이사장은 영상을 통해 “총동창회의 발전을 항상 응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장호성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동창회가 점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항상 대학을 믿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대학도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서로 의지하고 공생하는 대학과 동문의 관계는 ‘순망치한’이라는 말과 같다”며 “모교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발전을 함께한 동반자로서 보내주신 응원과 정성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장충식 명예이사장이 영상을 통해 축사를 했다. △ 장호성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안순철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단국인」 시상도 이어졌다. 신종석 동문(배화여자대학교 총장)과 유기현 동문(한광전기공업㈜)이 그 주인공이다. 신종석 동문은 2021년 배화여대 총장에 취임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자문위원 ▲한국법이론실무학회 및 한국법학회장 ▲국무총리실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교육계 발전과 법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시키는데 기여했다. 유기현 동문은 2004년 한광전기공업㈜ 대표이사에 취임한 후 회사를 중전기기 및 전력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총동창회 부회장, 재단법인 단문장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자랑스러운 단국인 수상자 기념촬영(오른쪽부터 장호성 이사장, 이상배 총동창회장, 신종석 동문, 유기현 동문, 안순철 총장, 장세현 총동창회 부회장, 방장식 상임이사) 작년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된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고 동문은 지난 8월 2억 원에 이어 이날 5억 원을 추가로 약정해 대학에 총 7억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고 동문은 “대학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해 모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했다”며 “적은 금액이라도 후배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우리 동문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고정용 동문(왼쪽)이 안순철 총장(오른쪽)에게 모교발전기금 5억 원을 기탁했다. 대외협력처는 대학의 발전에 동문들의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대학발전기금 및 벤치기부 캠페인, 온라인 간편 약정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만찬과 함께 동문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행사도 이어졌다. 국악과 재학생들의 ‘판놀음’공연을 시작으로 남성4중창 첼레스테의 축하공연, 국악트로트 가수 신승태(국악과 05학번)와 바다(연극영화과 98학번)의 공연이 펼쳐졌다. △ 동문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장일식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고정용 동문 발전기금 2억 약정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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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화) 충북 음성 감곡C.C, 동문 170여명 참석해 우의 다져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 발전기금 2억 원 약정 모교 총동창회(회장 이상배)가 주관한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29일(화) 충북 음성 감곡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24회를 맞이하는 골프대회에는 동문 170여명이 참여해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며 동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 29일(화) 충북 음성 감곡C.C에서 열린「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단체 사진 △ 고정용 동문(왼쪽)이 신임 안순철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억 원을 약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 사회의 의미있는 발전기금 기탁도 이어졌다. 난임 치료제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은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억 원을 약정했다. 고 동문은 “모교가 새로운 대학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순철 총장은 대학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및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왼쪽 네번째)이 허영구 동문(왼쪽 두번째)과 고정용 동문(왼쪽 세번째)에게 감사패를 주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모교의 근황과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며 동문 간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향후 총동창회는 신임 안순철 총장과 함께 23만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활력있는 동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배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이사,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 이원응 양지세무법인 대표, 이두식 메디톡스 부사장, 엄재열 진원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안응모·윤석기 전 총동창회장도 행사에 참여해 동문들을 격려했다. 대학에서도 동문 골프대회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안순철 총장을 비롯해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차병권 법인 사무처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정기문 총무인사처장 등이 참석했다. 안순철 총장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모교의 새로운 도약 앞에 동문 총장으로 임기를 시작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모교가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23만 동문 여러분이 힘차게 성원해 달라”고 전했다. ○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스케치 사진

문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