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부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전체 9 |
  •  페이지 1/1
국가직 지역인재 7급 공무원, 행정·기술 분야 3명 합격

2021.06.03

27

취창업지원처…모의고사 응시료 및 스터디그룹 편성, 면접 등 합격 노하우 전폭 지원 우리 대학 졸업생 3명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1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행정·기술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 합격생은 △ 이언지 동문(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2019년 2월 졸업) △ 이다혜 동문(외국어대학 영어과, 2019년 2월 졸업) △ 신지혜 동문(건축대학 건축공학과, 2020년 8월 졸업) 총 3명이다. △ 지역인재 7급 공무원 합격자 명단 [취창업지원처 제공]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채용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한 제도다. 인사혁신처는 올해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에 총 160명의 수습직원을 선발, 경기도에 약15명의 인원을 배정했다. 선발시험 결과는 경기 도내 40여 대학에서 추천한 상위 10%의 우수학생들과 치열한 경쟁에서 얻은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취창업지원처는 학생들에게 △ 응시료 전액 지원 △스터디그룹 편성 △모의 면접 등 그동안 우리 대학이 쌓아온 합격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은 남재걸 지도교수(행정학과)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하우를 더해 결실을 맺게 됐다. 남재걸 지도교수는 “매년 선발시험에서 우리 대학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는 이유는 학과 성적 상위 10%의 우수한 학생들이 교내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통과하며, 학생들 스스로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이라며 “취창업지원처 직원들의 헌신적인 행정지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자료 이미지 (본문 기사와는 관련 없음) 이언지 동문은 합격 소감을 통해 “모의고사부터 면접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남재걸 지도교수님과 취업진로팀의 지원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며 “7급 공무원에 관심있는 단국인이라며 누구나 학업성적, 어학성적, 한국사 성적 등의 자격조건을 확인해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직 지역인재 7급은 대학의 추천을 받은 학과성적 상위 10%이내인 우수학생이 1차 필기시험(PSAT·헌법),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되는 시험이다. 올해 합격자들은 내년 1년간 부처 수습 근무 뒤 심사를 통해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채용경로를 다양화하기 위한 제도다.

신성민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열려

2021.06.01

32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이 지난 28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체육관 201호에서 진행됐다. 현판식에는 김수복 총장과 박승환 천안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이 참석했다.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기념촬영(왼쪽부터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수복 총장,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 이석준 스포츠과학대학장, 이항복 체육대학총동창회 고문, 김기홍 천안캠퍼스 학생처장)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후 (왼쪽부터)박승환 천안부총장, 김수복 총장,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현판식은 대학발전기금 기부자에 대한 예우에 따라 진행됐다. 우리 대학은 1억 원 이상 기부자에 대한 예우 사항으로 감사패 전달과 시설 이용 혜택 외에도 명예의 전당과 강의실 네이밍을 지원하고 있다. 체육대학총동창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일반발전기금과 장학금 등 총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천안캠퍼스 체육관 201호를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로 명명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현판식 후에는 떡케이크 컷팅식과 재학생들이 선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이광원 스포츠과학대학 학생회장이 선배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와 꽃다발을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행사 모습 ▲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허근 체육대학총동창회장은 “우리 체육대학총동창회는 모교과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대학과 동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그 마음을 이해하고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 현판식까지 성대하게 진행해 주신 대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수복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대학과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부해준 체육대학총동창회에 감사드리며, ‘체육대학총동창회강의실’이 선후배 간 정을 느끼고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더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감사를 전했다.

신성민

후배 사랑 깃든 ‘거보 신석주 장학금’ 장학 증서 전달식 열려

2021.05.31

60

신석주 동문, 2007년부터 14년째 후배 사랑 실천해…기부액 10억 5,500만원 누적 26일(수) 낮 12시 죽전캠퍼스 범정관 316호에서 ‘거보 신석주 장학금’ 장학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거보 신석주 장학금’은 지난 2007년부터 학업에 열중하는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0억 5,500만 원을 쾌척한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 의 뜻을 후학들이 알 수 있도록 명명한 장학금이다. ▲ 26일(수) 범정관에서 열린 ‘거보 신석주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단체 사진 지난 14년간 ‘거보 신석주 장학금’ 이 배출한 장학생은 53명[전원 4학기 장학금 지급]에 이르고, 지급한 장학금은 2억 9,338만원에 달한다. 신석주 동문의 인재양성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 가늠케 한다. 이날 장학증서는 고영민(수학교육과 4학년) 학생을 비롯한 5명의 학생에게 전달됐다. ‘거보 신석주 장학금’은 단순히 장학금 지급을 넘어 후배들의 삶을 묵묵히 응원하고 싶다는 신 동문의 기부 취지에 맞춰 매 학기 200만 원씩 4학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재학생 5명에게 각 200만 원씩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왼쪽) 신석주 동문이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 신석주 동문이 장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신 동문은 “부친께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입학을 포기한 상태였는데 같은 마을에 사시는 어르신의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훗날 아버지를 기억하며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모교를 믿고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혀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 또한 신 동문은 “2007년 시작된 기부가 14년째 이어오며 후배 양성에 일조한다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며 “학생들이 사회와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된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은 없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장학증서 전달식을 마치고 신석주 동문과 장학생들이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교정을 둘러보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고영민(수학교육과 4학년) 군은 “신석주 선배님이 마련해주신 장학금과 값진 조언 덕분에 더욱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14년 동안 모교와 후배 사랑으로 한결같이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신석주 동문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 대외협력처는 신석주 동문을 기부자 예우에 따라 △ 죽전캠퍼스 평화의 광장 기념식수 식재(2019년) △ 죽전캠퍼스 제3공학과 111호 ‘거보 신석주 강의실’(2011년) 을 지정한 바 있다.

신성민

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모교 발전 위해 2천만원 ‘쾌척’

2021.04.30

69

“모교가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길 바랍니다. 이어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길 기대합니다.” 오정기(전자공학과 78학번, 현대하이텍(주) 대표) 동문이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이같이 밝혔다. ▲ 오정기 동문(왼쪽)이 김수복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28일(수) 죽전캠퍼스에서 오정기 동문은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오 동문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탁 해 누적 발전기금이 2천 6백 50만원에 이르렀다. 오 동문은 “2013년 모교 창업지원단에 입주한 기업 연구소 겸 자회사인 글로벌하이텍전자(주)가 대학의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좋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산업현장에서 굴지의 기업을 경영하며 모교의 명성을 높인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발전기금까지 기탁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모교와 후배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후원 잊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오 동문이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해 김수복 총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창업지원단 서영미 과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오정기 대표, 김수복 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이환수 창업지원단 부단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이환수 창업지원단 부단장 등 대학관계자와 오정기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오정기 동문은 전자공학과를 졸업 후 1998년 현대하이텍(주)을 창업해 자동차전장 부품을 제조하는 국내 굴지 중견기업을 경영해 왔다. 주요 사업분야는 △자동차용 안테나 △공조용 콘트롤러 및 센서 △자동차 전용 LED제품 △후바카메라 및 모듈 등 기타 자동차 전장 부품이다.

신성민

4월 대학 동문소식

2021.04.21

109

▲홍승찬, 이병용 선수, 씨름대회 금메달 쾌거 우리 대학이 지난 18일 열린 ‘제5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2체급을 석권했다. 소장급(80KG이하) 홍승찬 선수(국제스포츠학부 21학번)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청장급(85KG이하)에서는 이병용 선수(국제스포츠학부 20학번)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진 동문,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취임 한진 동문(국악학과 지휘 박사과정 졸업)이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에 선정되었다. 한진 동문은 서울대에서 학사, 석사를 졸업한 뒤 우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용인국악관현악단 단장을 역임하고 용인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유재성 동문, 국제학술지 논문 투고 유재성 동문(의대 02학번,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이 국제학술지[Indian Journal of Orthopaedics]에 논문을 발표했다. 유재성 동문이 투고한 논문은 어깨 힘줄 손상의 해부학적 구조에 관한 연구로 단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유재성 동문은 SCI급 논물 22편을 발표했으며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활동중이다. ▲백호 동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 취임 백호 동문(행정학과 83학번)이 서울특별시 도시교통실장에 임명됐다. 백호 동문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을 지냈으며 교통정책관과 교통운영관을 역임하면서 교통 소외지역의 불편을 해소한 바 있다. ▲김태수 교수(필명 해이수), 에세이집 『기억나지 않아도 유효한』 펴내 김태수 교수(국문과 92학번, 문예창작과 교수)가 첫 에세이집 『기억나지 않아도 유효한』을 출간했다. 김태수 교수는 해이수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심훈문학상, 단국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아르코 창작기금,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부분)을 수상한 바 있다. ▲이용규 동문, 여수상공회의소 24대 회장 선출 이용규 동문(기계공학과 76학번, 퍼시픽기계기술(주) 대표이사)이 여수상공회의소 24대 회장에 선출됐다. 여수 출신 향토기업인인 이 동문은 남해화학에서 15년간 엔지니어로 근무한 바 있으며 여수경영인협회장, 여수시시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올 3월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에 선출됐다. ▲요리연구가 신계숙 동문, EBS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시즌2)」 방영 신계숙 동문(중어중문학과 83학번, 배화여자대학교 교수)이 EBS 「신계숙의 맛터사이클 다이어리(시즌2)」에 출연한다. 중국요리 연구가 이향방 선생의 향원에서 8년간 요리사로 근무한 신계숙 동문은 타이완, 상해를 오가며 요리를 연구했으며 삼성생활문화센터에서 요리를 전수했다. ▲단국대병원 김미영 방사선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지난 14일 단국대병원에 근무하는 김미영 동문(대학원 스포츠의학과)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미영 방사선사는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국가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성민

2021년 세무사 시험 20명 합격, 전국대학 6위

2021.04.12

133

2009년부터 세무사 시험 누적합격생 194명으로 전국대학 8위 상경계열 고시반 단현재의 체계적인 운영으로 눈부신 성과 달성 우리 대학이 2021년 제57회 세무사 시험에서 2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6위권에 올랐다. 지난 3월 26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2021년 세무사 시험 합격자 발표에 따르면 우리 대학은 연세대, 성균관대, 건국대와 더불어 2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해 17명의 합격자(전국대학 9위)를 배출한 데 이어 올해에는 전국 6위권에 오르며 세무사 시험에서의 강세를 이어갔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집계해 발표한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세무사 시험 누적 합격생은 총 194명으로 전국대학 가운데 8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2020년 공인회계사 시험 9명 최종합격, 2021년 56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24명 합격 등 상경계열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 상경계열 학과가 위치한 상경관 전경 이같은 성과를 통해 상경계열 고시반인 단현재의 운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대학은 현재 공인회계사, 세무사, AICAP(미국공인회계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시반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초 소정의 시험과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면학분위기를 조성해 학생들의 시험 준비를 돕고 있다. 매달 시행하는 모의고사를 통해 성적 우수자를 선발하고 등록금 감면 혜택과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단현재 고시반 지도교수인 손성진 교수(경영학부 회계학전공)는 “우리 대학은 회계사, 세무사 동문회와 연계한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과 멘토링 등으로 각종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미래의 공인회계사와 세무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과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신성민

문은수(치의 83학번) ·엄재열(공업화학 99학번) 동문, ‘자랑스런 단국인’ 선정돼

2021.04.08

96

지난 11일(목) 총동창회(회장 이상배)는 문은수 동문(치의학과 83학번, 천안 문치과병원 대표원장)과 엄재열 동문(공업화학과 99학번, 진원피앤씨(주) 대표)을 올해의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했다.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간소하게 진행됐다. ▲ 지난 11일(목) 오후 4시 죽전캠퍼스 「대양 이상배 강의실」에서 열린 제19회 자랑스런 단국인상 시상식 모습 시상식에는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배 총동창회장, 안응모 총동창회 고문, 윤석기 전 총동창회장, 방장식 상임이사 및 수상자인 문은수 동문과 엄재열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활력있는 동문 네트워크 활동과 모교 사랑을 다짐했다. ▲ 이상배 회장은 모교와 동문 사회에 애정을 보여준 문은수 동문(왼쪽)과 엄재열 동문(오른쪽)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랑스런 단국인상을 전달했다. ▲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는 문은수 동문(왼쪽)과 엄재열 동문(오른쪽) 모습 공업화학과를 졸업한 엄 동문은 1992년 건축 도장분야 전문기업 ㈜진원케미컬[現 진원피앤씨(주) 전신]을 창업해 국내 굴지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엄 대표는 지난해 ‘건설의 날’을 기념해 우수한 기술력과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또한 엄 동문은 2019부터 모교 총동창회 단문장학회 재단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문 동문은 치의학과를 졸업 후 1995년 「문은수 치과병원」(충남 천안 소재)을 개원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복지 개선에 힘써 왔다. 특히 문 동문은 지난 2002년 「한아의료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은 물론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축사를 전하고 있는 김수복 총장(왼쪽)과 이상배 총동창회장(오른쪽) 모습 이상배 회장은 “자랑스런 단국인상을 수상하신 문은수 동문과 엄재열 동문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해준 문은수 동문과 엄재열 동문께 23만 단국인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모교를 빛낸 두 분 동문께 모든 단국인의 자부심을 담아 자랑스런 단국인상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단국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모교 후배들을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신성민

교원임용시험 합격자 81명 배출…‘경기·인천·충북 수석 합격도 차지!’

2021.04.08

97

‘경기 수석’ 유병진(과학교육과) 동문, ‘인천 수석’ 김수린(특수교육과), ‘충북 수석’ 장윤정(교육대학원 미술교육) 동문 차지해 우리 대학이 2021년 초중등 교원임용시험에서 학부 및 교육대학원생 총 8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과학교육과 유병진 동문과 특수교육과 김수린 동문, 교육대학원 장윤정 동문이 각각 경기도, 인천, 충북 수석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교원임용시험에서 학과별 합격자 현황은 △특수교육과(31명) △수학교육과(9명) △과학교육과(8명) △체육교육과(7명) △한문교육과(5명) △식품영양학과(4명) △교육대학원 상담심리(3명) △간호학과(2명) △물리학과(2명) △교육대학원 미술교육(2명) △교육대학원 영양교육(2명) △교육대학원 국어교육(1명) △특수교육대학원 중등특수교육(1명) △특수교육대학원 유아특수교육(1명) △사학과(1명) △소프트웨어학과(1명) △화학과(1명) 이다. ▲ 사범대학 건물외벽에 2021년도 교사임용시험 합격을 축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이번 시험에 경기도 수석으로 합격한 유병진(과학교육과, 2021년 졸업) 동문은 “학과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냈다”며 “재학 기간 학과 수업에 적극적으로 충실하게 참여한 것이 합격의 비결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합격자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13명) △경기(52명) △인천(3명) △충북(1명) △충남(6명) △경북(1명) △경남(2명) △전북(1명) △전남(1명) 제주(1명) 이다. 합격자는 △국공립(78명) △사립학교(1명)의 현황을 보였다. 우리 대학은 최근 5년간 △2017년(72명) △2018년(80명) △2019년(59명) △2020년(79명) △2021년(81명) 등 총 371명의 교사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우리 대학은 인성과 실력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각종 장학혜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임용시험 대비 수업시연 특강 등 교수와 학생의 꾸준한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신성민

재학생 로스쿨 진학 및 관세사 등 합격 소식 이어져

2021.04.08

63

우리 대학 재학생이 최근 2021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13명) 및 관세사 합격(4명)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로스쿨 13명 진학…‘로스쿨 진학반’ 통해 체계적인 학생지원 역량 입증 최근 13명의 재학생 및 동문이 로스쿨에 진학한 소식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로스쿨 진학반' 지원 역량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법과대학 내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의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목표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은 것. 특히 법학 전공 학습에 전력을 다해야만 졸업이 가능한 학사관리 시스템은 물론, 교수와 학생의 원활한 멘토링 시스템이 최다 합격자 배출을 도왔다. ▲2021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합격자 명단 현재 법과대학 ‘로스쿨 진학반’에는 약 80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소속되어 있다. 현재 2~3학년들은 학점 관리와 외국어 능력, 법학적성시험(LEET)을 대비한 독서 및 토론에 중점을 두어 공부하고 있다. 또한 입시 면접을 대비한 스터디 및 교수 참여 모의면접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도교수 장철준 교수(법학과)는 “타 대학에 비해 비전공(법학과 이외 학과) 학생들의 로스쿨 진학반 참여가 저조해 안타깝다”며 “비전공자 학생들도 로스쿨 진학반의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컨설팅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로스쿨 진학반 문의 : 장철준 교수 이메일 wiserule@danook.ac.kr] 합격자는 △송병현(법학과, 4학년) △권용(법학과, 2019년 졸업) △김경록(법학과, 4학년) △김범석(법학과 2017 졸업) △정동인(법학과, 4학년) △최용후(법학과 4학년) △안병철(법학과 4학년) △유성헌(법학과, 2019년 졸업) △정지혜(법학과, 2017년 졸업) △조연희(법학과, 2018년 졸업) △조우영(법학과, 4학년) △김태원(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 △이다영(경영학부, 2016년 졸업) 씨로 총 13명 이다. 상경대학 동문, 관세사 4명 최종 합격…19.86 대1 경쟁률 뚫고 합격해 우리 대학이 2020년도 제37회 관세사 시험에서 최종 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해 12월 산업인력공단에서 발표한 관세사 국가전문자격증 시험에서 우리 대학 합격자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포함하여 총 4명이다. 이번 관세사 최종 시험은 750명이 응시하여 149명이 합격하며 19.86%의 합격률을 보였다. ▲ 2021학년도 관세사 합격자 명단 합격자는 △김민정(경영학부, 2020년 졸업) △양설빈(경영학부, 2011년 졸업) △오세빈(무역학과, 2015년 졸업) △강준희(무역학과, 2016년 졸업)씨로 총 4명이다.

신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