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부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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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현물기증 연이어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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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국민 고통이 큰 가운데 우리 대학에서도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응원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도구 기증에 이어 유학생들까지 대구시민의 아픔을 나누기 위한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 코로나 극복 현물기증 연이어 평생교육원 이상섭 교수(체육교육과 87학번)가 코로나 확산방지에 써달라며 886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1,000개를 대학에 기증했다. 기증된 손소독제는 생활관, 도서관, 학생회관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도구로 사용될 계획이다. 단국대중국유학생회 또한 대구 시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30만원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리송푸 회장(체육학과 박사과정)은 “양국간의 우호선린이 확대되어 질병예방에 함께 손을 맞잡길 바란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김수복 총장도 유학생들의 뜻이 훌륭하다며 100만원을 보태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 이상섭 교수가 기부한 손소독제 ▲ 중국유학생회가 김수복 총장(가운데)에게 대구시민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외협력처 대외협력2팀

연초부터 현재까지 158명 기부행렬 이어져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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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국민 고통이 큰 가운데 2020년 1월부터 3월 20일까지 158명의 기부 천사가 모교발전과 후학양성에 써달라며 585,116,045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약정해 주셨습니다. 기부를 해주신 분들은 동문(35명, 145,650,800원), 기업/단체(57개, 180,037,000원), 교직원(48명, 132,830,000원) 순이었으며 이외에도 일반인, 학부모와 학생, 후원의집이 기부행렬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인재양성의 아름다운 동행에 나서주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열정이 여러분의 자부심을 키우면서 단국대학교의 내일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김경수 동문 1억원 약정 울산에서 ‘라임치과’를 경영하는 김경수 동문(치대 93학번)이 치대 후배를 위해 장학금 1억원을 약정했다. 유승훈 치대 교수 추천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된 김 동문은 “멀리나서나마 후대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었다”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 장학금 263,759,000원 기탁, 김인호 교수 등 40명 후원 이외에도 김인호 교수(생명자원학부), 신흥연송학술재단, ㈜다우기술, 강부식•조완제 교수(토목환경공학과), 윤경환 교수(기계공학과), ㈜덴티움, 수학교육과총동문회, 이병준(DKUC 총동문회), 김중호(규우물산), 치과대학 단총회, 최혁영장학회, (재)범은장학재단, 가나안교회, 일주학술문화재단, 인천항만공사, 하이트진로홀딩스(주),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권태근(주식회사 상림원), 설구호(주식회사 장안), 이용우 명예교수(전 총장) 등 40명이 263,759,000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 장학금을 기탁한 김인호 교수(생명자원과학부), 윤경환 교수(기계공학과) □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15기, 3561만원 기탁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15기(대표 박승수) 원우회가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3561만원을 기탁했다. 최고위과정은 역대 기수별로 수료식을 마친 후 수료를 기념해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왔다. 우리 대학은 경영대학원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경영대학원에 우선 배정해 교육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 수료식에서 환호하는 경영대학원 자산관리최고경영자과정 15기 원우들 □ 학과발전기금 119,660,000원 기탁 휴먼피부과(1천만원), 안랩(500만원), 엔에이치엔(2700만원) 등이 학과 등 특정분야에 써달라고 기부했다. 장석호 교수가 대학원 컴퓨터학과에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고 기탁자 50명이 119,660,000원을 학과지정기금으로 출연했다. □ 소액기부캠페인 「대단한 기부」 누적 10억원 돌파 월 1만원 이상의 소액을 기부하는 「대단한 기부」에는 60명이 참여해 172,659,045원을 약정했다. 대단한 기부는 ‘크고 단단한 단국대를 만들어나가는 소액기부모금 캠페인’으로 지난 해 초 시작된 후 현재까지 600여 명이 참여해 총 약정액 10억원을 돌파했다. 이 기금은 재학생의 장학금, 교육환경개선 등 교육분야에 집중 투자된다.

대외협력처 대외협력2팀

대학 발전기금기부, 동문‧교직원‧학생‧일반인으로 확산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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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연말연시를 맞은 2개월간 대학사랑, 후배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연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존에는 발전기금 기탁자 중 교직원 비중이 컸으나 최근 들어 동문, 졸업을 앞둔 재학생, 일반인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 신석주 동문(오른쪽, 화학공학과 75학번)과 김근영 동문(왼쪽, 치대 01학번) △ 치대 졸업4기생들이 졸업 3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7천만원을 기탁한 이후 이 소식을 접한 김근영 동문(치대 01학번)도 동참 의사를 밝히며 최근 5,040만원(12년 약정)을 백동헌교수장학회에 기탁했다. 졸업 후 경북 경주에서 개업을 한 김 동문은 현재까지도 백 교수와 아름다운 사제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 ㈜거보산업을 운영하는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 동문은 지금까지 10억 4,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난 해 총동창회 송년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학에서는 지난 해 가을, 후배사랑의 정신을 오랫동안 실천하고 있는 신 동문을 초청해 평화의 광장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진 바 있다. ▲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 올해 「대한민국연금대상」(머니투데이 주최) 개인연금 대상에 올라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은 김종란 동문(법학과 84학번, KB국민은행 신탁본부 상무)도 법대장학금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냈다. 김 동문은 8년째 매년 1,000만원씩 기탁해오고 있다. △ 강성진 동문(2016년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경영학부)이 교원임용고시장학금에 써달라며 250만원을 전달했고 △ 김태일 동문(경영학과 86학번, 전 상경대학 학생회장)도 「대단한 기부」 360만원을 냈다. △정치외교학과 김규화‧윤혜진 동문도 학과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송운석 교수(왼쪽, 행정학과)와 강혜승 예술디자인대학장(오른쪽) △ 오는 2월 정년퇴임을 맞는 송운석 교수(행정학과)도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대단한기부」 캠페인에 1,000만원을 냈다. 송 교수는 죽전 교무연구처장, 사회과학대학장, 행정법무대학원장을 역임하며 현재까지 3,075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다. △ 강혜승 예술디자인대학장도 범은학술상(연구업적부문) 상금 200만원에 사비를 더해 총 500만원을 「대단한기부」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 홍성은 음대 학장 추천으로 음대 교수 6명(강은일‧이수진-국악과/권마리‧김삶‧변정은-기악과/박혜진-성악과)도 600만원을 음대발전기금으로 냈다. ▲ (왼쪽부터)야구부 김태우 코치, 김유진 코치, 강재민(한화이글스), 천성호(KT위즈), 양찬열(두산베어스), 김경호 감독 재학생과 최고위 과정생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 문화예술대학원 19기 최고경영자과정생 30명이 뜻을 모아 1,000만원을 대학에 전달했고 △ 졸업을 앞둔 죽전 학생군사훈련단(ROTC) 재학생 36명도 임관 후부터 기탁하겠다며 학군단장학금 1,080만원을 약정했다. △ 프로야구단 진출이 확정된 국제스포츠학과의 천성호(KT위즈)‧강재민(한화이글스)‧양찬열(두산베어스) 선수도 후배 교육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체육팀은 32개 대학이 프로야구 2020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했고 지명자 18명 중 우리 대학이 가장 많은 3명을 배출했다고 전했다. △ 졸업을 앞둔 죽전 총학생회 임원(박원엽 총학회장, 최기환 부회장, 이상준 디자인홍보국장, 강서연 총대의원회의장)도 「대단한 기부」 480만원을 모아 냈다. △ 치대병원(천안,죽전,세종) 직원 62명도 「대단한기부」 캠페인 행렬에 나서 십시일반 모은 1,032만원을 대외협력팀에 전달했다. 치대병원 직원들은 대학발전기금과 별개로 그동안 치대병원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금모금에도 앞장서고 있다. △ 이외에도 신동찬 씨(한국그린에너지 대표)도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300만원을 냈다. 김수복 총장은 “기부행렬에 참여한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연말을 앞둔 지난 11월, 12월 2개월간 크고 작은 기부가 많았는데 모두 알리지 못해 아쉬웠다. 앞으로는 지속적인 기부소식 게재와 함께 기탁자의 숭고한 기부 의사가 꽃피울 수 있도록 기부자 예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해 전개한 소액기부 캠페인 「대단한기부」는 현재까지 502명이 참여해 9억3,931만원이 약정되었다.

대외협력팀

치대 4기 동문 발전기금 7천만 원 기부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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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에 졸업한 치과대학 동문(4기)들이 졸업 30년을 맞아 정든 모교의 교정을 둘러보고 대학과 치과병원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7천만원을 기탁했다. 5일 천안 총장실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및 치과병원 관계자와 졸업생을 대표한 임헌송 동문(가온치과병원장)과 이유영 동문(스마일치과 원장), 동문이자 우리 대학 치과병원장인 김종수 동문이 참석했다. ▲ 임헌송 동문(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한세진 교수, 조자원 교수, 고선일 교수(이상 치과대), 남보우 천안부총장, 이유영 동문, 임헌송 동문, 김수복 총장, 김종수 치과병원장, 강상대 비서실장, 김재필 치과병원 행정부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임 동문은 “치과대학 4기의 졸업 30주년을 기념하고 동기생 김종수 동문의 병원장 취임을 축하하고자 졸업 동문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수복 총장은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생명존중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하고 성숙한 인재를 키우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각급 병원을 운영하는 동문들에게 “병원이 의료기관이라는 사고에만 안주하지 말고 치료와 더불어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복지의 시대가 도래한 만큼 동문 의료인들도 시대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길 당부했다. ▲ 이유영 동문(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치과병원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이유영 동문의 치과병원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유영 동문이 쾌척한 2천만원은 치과병원 BLS 트레이닝센터 개소에 쓰일 예정이다. BLS 트레이닝센터는 병원 임직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을 교육하며 전국 치과병원 중 우리 치과병원이 처음으로 개설한다.

대외협력팀

천안농협 발전기금 1억원 쾌척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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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농협이 5일 김수복 총장과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2010년부터 이어온 천안농협의 기부금액은 이번까지 누적 4억 6,300만원. 천안농협을 대표해 윤노순 조합장은 “단국대 동문들이 농협 요직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고, 농민 육성과 농업혁신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농협에 단국대가 늘 도움을 주고 있어 감사의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기부 사유를 설명했다. 김수복 총장은 “스마트 농업혁신 시대에 맞춰 우리 대학도 생명자원과학대학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혁신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금전달식에는 천안농협의 윤노순 조합장, 이재범 상임감사, 이종완 신용상임이사, 박권병 경제상임이사, 이세환 본점지점장, 김향희 원성동 부지점장, 윤광현 지도상무가 참석했고 대학에서는 남보우 천안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오충훈 산합협력부단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윤노순 조합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 윤노순 조합장(오른쪽 여섯번째)과 임직원, 김수복 총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대학관계자 단체 기념촬영

대외협력팀

㈜디지털 이은영 대표, 발전기금 1억원 기부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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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기 시공 전문기업인 ㈜디지털 이은영 대표가 26일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26일 죽전 총장실에서 가졌으며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오태식 총무처장이 함께 했다. ▲ (주)디지털 이은영 대표(왼쪽)가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천안시에 소재한 ㈜디지털은 직원 12명의 중소기업이지만 우수한 기술력과 영업 노하우 덕분에 지역사회의 탄탄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기업은 주력분야인 냉난방 설치 분야에 디지털 방식을 적용, 비용절감을 주도하고 있어 수요처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오태식 천안 총무처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이은영 대표, 김수복 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이은영 대표는 “지역소재 기업들이 단국대 졸업생을 서로 채용하고 싶어 한다”며 “대학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기부를 결심했다”고 했다. 기부를 권유한 오태식 천안 총무처장은 “이 대표는 이미 우리 대학에서 여러 번 특강을 하는 등 성공한 여성 사업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며 “발전기금 기부에 이어 대학을 위해 냉난방기, 전등, 출입문 등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천안캠퍼스 건물 3개에 무료로 시범 설치·운영해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발전기금 기부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기계 관련 학과 및 산학협력단이 ㈜디지털과 함께 산학협력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죽전캠퍼스 명사 초청 특강에도 오셔서 학생들에게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사업가 정신을 전수해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대외협력팀

체육교육과 총동문회, 장학기금 누적액 2억 달성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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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과 총동문회가 13일(수) 죽전캠퍼스를 방문, 김수복 총장에게 ‘체육교육과 장학기금’ 2천 2백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심상신 교육대학원장(체육교육과 80년 졸업), 윤응구 총무인사처장(체육교육과 86년 졸업), 이종신 대외협력부처장(체육교육과 88년 졸업), 김서영 체육교육과 동문회장(86년 졸업), 최형주 체육교육과 회장(3학년)이 참석했다. ▲ 김서영 체육교육과 총동문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오늘 기금을 전달함에 따라 2008년부터 장학기금을 기부해온 체육교육과 총동문회의 장학기금이 누적 2억 원을 달성했다. 2016년에는 「단국역사관」 건립기금 모금운동에도 동참, 장학기금과 별도로 5백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체육교육과는 매년 연말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며 동문 간 우애를 다지고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왔다. 후배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기를 수 있게 선배들이 합심해야 한다는 취지에 동감, 고학번 졸업생들 중심으로 2008년 1억 원을 기부한 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2015년에는 90년대 학번부터 2000년대 학번을 대상으로 ‘소액 장학기금’ 모금운동을 벌여 2주만에 1천만 원을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체육교육과 동문들에게 학과 소식을 전하고 장학기금 유치 독려를 하며 여러 동문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김서영 체육교육과 동문회장은 “체육교육과는 수업뿐 아니라 축구, 농구, 배구 등 학과 동아리가 활성화 돼있어 졸업 후에도 끈끈한 동문 사회를 구성할 수 있다”며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교육자로서, 사회인으로서 대한민국 곳곳에서 활약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체육교육과 총동문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체육교육과 출신 박태환 선수를 비롯, 우리 대학은 다수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스포츠 명문 대학”이라며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앞에서 이끌어주는 선배가 있어 후배들도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대외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