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창조의 글로벌대학으로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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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산업 발전 위해 맞손, (재)아침편지문화재단과 교류협약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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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콘

우리 대학이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웰니스 힐링산업 발전을 위해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과 교류협력을 체결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고도원 (재)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와 고도원 (재)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2004년 설립된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재단법인으로 명상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행사와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된 이메일 서비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져 있다. ▲우리 대학이 (재)아침편지문화재단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재)아침편지문화재단 윤태희 부장, 이효정 부장, 윤나라 이사, 김윤탁 교수, 고도원 이사장, 김수복 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 김장묵 보건복지대학장,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장태수 의예과 교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민치유 웰니스 힐링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협력 △웰니스 힐링산업 고도화 및 활성화 협력 △웰니스 힐링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 협력 △웰니스 힐링 정책 제안 및 신규 사업 발군 및 추진 공동 협력 등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손잡았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이 생명과학분야를 특성화하고 종합병원을 운영하며 국민 의료복지에 힘써온 만큼 (재)아침편지문화재단과 협력해 국민의 심신단련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함께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2교가 작사(노랫말) 공모결과 발표,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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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1편 응모…심사 총평 “응모작 전반적으로 창학이념 잘 녹여, 작품 수준 높아” 김수복 총장, 20일(수) 가작 수상자 5명에게 상장 및 상금 수여 ‘단국대학교 제2교가 제정’을 위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현재의 교가와 병행 활용될 제2 교가는 교시와 창학이념의 현대적 해석과 확산을 통해 우리 대학의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담게 될 것을 보인다. ▲ 제2 교가 가사(노랫말) 공모전 가작 수상자 올해 초 단국역사관개관준비위원회는 창학이념의 항구적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대학의 역사성, 전통과 진취적 기상을 담을 제2교가 제정에 돌입했다. 실무를 담당한 대외협력처는 지난 3월 10일부터 한 달간 학생·교직원·동문을 대상으로 가사(노랫말) 공모에 들어갔고 최근 응모작 191편에 대한 심사를 종료했다. ▲ 김수복 총장이 가작 수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총장상을 수여했다. (왼쪽부터)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이지현 학생, 윤재영 학생, 김수복 총장, 류창희 선생, 이기준 동문(교육학과 박사과정), 박성순 교수 심사는 역사, 커뮤니케이션, 작곡, 문학전공 교수로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이 맡았다. 심사결과 당선작은 아쉽게 없지만 대학 교육의 이상과 가치, 미래 청사진을 훌륭히 제시한 가작 5편이 선정됐다. 김수복 총장은 응모작의 작품 수준이 전반적으로 대단히 뛰어나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가작 수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20일(수) 총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가작 수상자 이지현 양은 “가사 공모에 응모를 하면서 우리 대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창학이념과 교시, 미래 청사진을 어렵지 않은 언어로 전달하려 노력했고 구성원들이 교가 공모를 통해 모교에 대해 애교심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국역사관개관준비위원회는 가사 공모결과를 토대로 이달 말 회의를 갖고 작사 및 작곡 관련한 전반적인 후속 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오는 11월 3일 개교기념일에 맞춰 제2교가를 완성해 구성원들에게 발표할 계획이다.

‘공학 설계 전문가 양성 맞손’ 벤틀리시스템즈와 MOU 체결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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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시스템즈, 801억원 상당 ‘공학 설계 및 해석용 SW’ 50개 기증 제1공학과 501호 전산실습실, 공학 설계 역량 개발 위한 공간으로 꾸며 우리 대학이 다국적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벤틀리시스템즈(한국지사장 김덕섭)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공학 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 19일(화)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김덕섭 벤틀리시스템즈 한국지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19일(화)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벤틀리시스템즈는 우리 대학에 801억원 상당 ‘공학 설계 및 해석용 소프트웨어’ 50개를 기증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토목, 건축, 기계 등 공학 분야의 기본적 업무를 추진할 때 디지털을 기반으로 2D/3D디자인을 통해 설계·분석·해석할 수 있는 교육용 솔루션이다. 우리 대학은 솔루션을 통해 공학교육의 품질을 향상하는 동시에 ‘벤틀리 런(LEARN) 서버’를 이용한 온라인 교육을 실행하여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도 발급할 예정이다. 한편, 1984년 설립된 벤틀리시스템즈(미국 필라델피아주)는 50여개국에 지사를 두고 연 매출 6억 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벤틀리시스템즈는 도로, 공항, 초고층빌딩 등 대규모 자본 인프라에 세계 최고 수준의 설계·시공·운영·유지보수 관련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임성한 미래교육혁신원장, 강부식(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조완제(LINC+혁신선도대학사업단 재직자교육센터) 센터장 등 대학관계자와 벤틀리시스템즈 김덕섭 한국지사장, 홍예나 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협약식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왼쪽부터)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홍예나 과장, 조완제(LINC+혁신선도대학사업단 재직자교육센터) 센터장, 강부식(토목환경공학과) 교수, 벤틀리시스템즈코리아 김덕섭 한국지사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임성한 미래교육혁신원장. 김수복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학 설계 전문가 등 실무 맞춤형 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기증받은 소프트웨어는 학생 및 재직자 교육에 활용함으로써 직무역량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청년예술가 함께 키운다” 경기아트센터와 문화예술 인재양성 위해 MOU 체결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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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경기아트센터와 문화예술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 12일(화) 김수복 총장(오른쪽)과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프로그램 교류 △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사회공헌사업 협력 △ 공연 시설 대관 등 각종 편의 제공 △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 협약식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왼쪽부터) 경기아트센터 임선미 공보팀장, 최은용 교수(무용과), 신명호 경영본부장,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서문석 대외협력처장. 12일(화) 오후 3시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서문석 대외협력처장, 최은용 교수(무용과) 등 대학관계자와 경기도아트센터 이우종 사장, 신명호 경영본부장, 임선미 공보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아트센터(경기도 수원시 소재)는 △경기도 극단 △경기도무용단 △경기 시나위 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 팝스 앙상블 등 5개의 예술 단체를 운영하며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경기도민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경기아트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 취업에 이르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게시물 스크랩 즐겨찾기 이메일 보내기 AddThis Sharing Buttons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협약 체결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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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4일(금) 오후 3시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수복 총장, 서문석 대외협력처장, 장세원 기획실장, 박덕규 예술대학장 등 대학 관계자와 장순천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 조현옥 함양군 부군수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리 대학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와의 협약을 통해 항노화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과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는 항노화 산업과 관련해 △양 기관의 인력 및 시설·장비 공동 이용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사업 △엑스포 현장학습, 학술회의,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가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에 대해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함양군의 특산물인 산삼(산양삼)과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가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연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수복 총장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과 함께 우리 대학의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연구와 함양 산삼의 효능을 입증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 관계자들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로부터 관련 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한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한 달간 경상남도 함양군 일대에서 열린다. 엑스포는 산삼과 항노화 관련 융복합 연구를 통해 관련 산업의 세계시장 활성화 및 산업화 모델을 구축해 갈 예정이다.

공항분야 인재양성, 한국공항공사와 MOU 체결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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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공항분야 인재를 키우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10일 한국공항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국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학에서는 김수복 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윤태식 산학협력중점교수, 한국공항공사에서는 손창완 대표가 참석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MOU 체결 후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대표(왼쪽)와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 김해, 제주, 대구, 광주, 청주, 양양, 무안, 울산, 여수, 사천, 포항, 군산, 원주 등 14개 지방공항을 통합 관리하는 공기업이다. △공항 운영 및 주변 지역 개발사업 △비행장시설 관리 △항공종사자 양성 교육훈련 △항공장비 제작 및 판매 △해외공항사업 투자 등이 주요 업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항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기술 교류 △공항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김수복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교육 시스템과 창업 역량을 한국공항공사의 중점 과제 해결에 접목할 것”이라며 “앞으로 산학협력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대표는 “공항 이용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첨단기술을 적극 개발하기 위해 대학과 공동 연구 및 인력 개발이 필요하다”며 “단국대와 함께 교육·연구·인턴십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자율주행 분야, 도로교통공단과 MOU 체결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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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자율주행 분야 연구를 위해 3일 도로교통공단과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박창섭 교수(소프트웨어학과), 황창하 교수(응용통계학과) 등 대학 관계자와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윤종기 이사장, 정준하 교통과학연구원장, 김만배 경영본부장, 이상철 창의지원처장, 김용석 인프라연구처장이 참석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MOU 체결 후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했다. 신호등, CCTV, 도로 안전 등에 관한 소프트웨어를 종합 관리하는 도로교통공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율주행’을 위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부는 2027년까지 1조 7천억원을 투입해 우리 나라를 ‘자율주행 강국’으로 만들 계획. 이에 도로교통공단은 우리 대학에 자율주행 관련 R&D를 수행해줄 것을 요청,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자율주행 관련 △연구 지원 및 정보·인력 교류 △교육 및 사업 협업 △연구 시설 및 SW 공동 이용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대학에서는 박창섭·황창하 교수를 중심으로 SW융합대학과 법과대학 교수진이 협업해 자율주행 관련 AI기술, 사이버 보안, 인프라 구축, 법·제도 마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협약식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왼쪽부터)도로교통공단 김용석 인프라연구처장, 이상철 창의지원처장, 김만배 경영본부장, 정준하 교통과학연구원장,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창섭 교수, 황창하 교수, 양종곤 대외협력처장.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당장 자율주행의 개념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지 정의를 내리는 것부터 시작해 관련 분야의 수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며 “단국대의 우수한 교수진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 한국이 자율주행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게 도와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은 국내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 캠퍼스를 구축하고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되는 등 이미 미래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과 교육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대학에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선진 자율주행 시대를 여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