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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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07
[동문 간담회]연극영화과 동문회, 공연예술계 동문 협력 모델 모색
공연예술계 동문들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상생 방안 논의 연극영화과 동문회 임원진과 대외협력팀은 지난 7월 10일 서울 가자컬처스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연예술계 동문들의 역량을 대학 발전과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단순한 기부나 일회성 행사 참여를 넘어, 연극·영화·뮤지컬·방송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의 전문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모교의 성장 동력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향이 폭넓게 제시됐다. 최지환(연극영화과 89학번)·김도훈(연극영화과 90학번) 동문이 공동 회장으로 이끄는 연극영화과 동문회는 최근 홈커밍 행사와 동문 임원 간담회 등 모교와의 교류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대학 발전을 위한 관심과 연대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2025년과 2026년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 적극 참여한 데 이어, 올해 1월 열린 동문회 임원 간담회에도 함께하며 동문 간 네트워크 강화와 모교와의 소통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번... -
09 2026.07
사람을 잇는 리더십으로 단국대학교병원의 성장과 대학의 미래를 함께하다...김재성 동문(경영학과 84학번)
제 인생은 단국과 함께한 42년입니다 1984년 경영학과 신입생으로 모교와 첫 인연을 맺은 김재성 동문(경영학과 84학번). 학생으로 시작해 교직원, 그리고 동문으로 이어진 42년은 그의 삶과 대학의 역사가 함께 걸어온 여정이었다. 재학 시절에는 과대표와 천안캠퍼스 조교연합회장을 맡아 학생 리더로 활동하며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었다. 졸업 후에는 경영학과 동문회 사무국장과 84학번 동문회장, 단국대학교병원 재직 단대동문회장 등을 맡으며 동문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이어왔다. 현재는 단국대학교병원 사무처장으로서 의료원의 안정적인 성장과 대학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힘을 쏟고 있다. ▲ 장기수 동문(경영학과 87학번)의 천안시장 취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경영학과 동문들 김 동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사람'이다. 그는 조직의 성장은 구성원 간 신뢰와 유대, 그리고 네트워크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이러한 철학은 단국대학교병원 직원과...
홈커밍데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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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6.07
2026 홈커밍데이 일정 안내
다시 만나는 모교, 다시 이어지는 인연 2026 홈커밍데이가 동문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학과(전공)별 홈커밍데이를 통해 선후배와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함께 걸으며 모교의 발전을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일정은 학과(전공)별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학과(전공)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02 2026.06
경영공학과 동문회, 캠퍼스를 다시 걷다
지난 4월 25일, 경영공학과 동문들이 모교를 찾았다. 천안캠퍼스 공학관 310-10호에서 열린 홈커밍데이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교원이 함께 모여 학과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경영공학과에 재직 중인 구교찬 교수(경영공학과 97학번)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 구교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경영공학과 홈커밍데이 개회식 이후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동문들은 교내 주요 시설과 학과 공간을 둘러보며 대학 시절의 추억을 되새겼다. 익숙한 공간 곳곳에서 학창 시절의 이야기가 오갔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둘러보며 모교의 발전상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경영공학과 동문회와 안순철 총장의 기념촬영 걷기 행사 후 진행된 졸업생 특강에서는 각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한 진로 멘토로...
교류협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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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6.04
“충남 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 충청남도 등 15개 기관과 MOU 체결
“충청남도 등 15개 유관기관 MOU 체결, 기술이전·사업화 협력 강화” 교원 창업기업 ㈜리파인, 5천만 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성과 우리 대학이 ‘충남 기술교류회’에 참여해 충청남도와 함께 지역 기술이전 활성화 및 산학협력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섰다. 지난 3일(금) 우리 대학은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충남 기술교류회’에 참여해 충남 지역 기술사업화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 등 15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력산업을 이끄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망기술 이전 상담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기술 거래의 장으로 마련됐다. ▲ 박성완 대외부총장(오른쪽 두번째)이 기술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우리 대학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주기 협력 ▲지식재산 기반 공동사업 발굴 ▲연구장비 및 인프라 공동 활용 ▲기술사업화 전문 인력... -
04 2025.12
세계적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경기 RISE 기반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나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지역 첨단분야 산업 역량 강화 기여” 우리 대학이 지난 3일(수)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Microelectronics(이하 ST)’와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안순철 총장(오른쪽)이 박준식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한국지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단국G-RISE사업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준석 DB-GAIA센터장과 ST 박준식 한국지사장, 전성환 본부장, 이동구 본부장, 김희선 HR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ST는 자동차 전장, 전력반도체, Edge AI 등 첨단 산업용 반도체를 공급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세계 4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 약 5만 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RISE 구축 ▲R&D 사업 공동참여 ▲차세대 반도체·전력반도체 등 전문 인재 양성...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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