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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치과의료 혁신 이끄는 이재윤 동문, 모교와의 유대 이어가

대외협력팀은 지난 6월 12일 이재윤 동문(치의학과 86학번, 포항신세계치과 대표원장)을 예방하고, 모교 발전과 치과대학 동문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에서는 변화하는 치과의료 환경 속 대학과 동문의 협력 방향, 동문 간 교류 활성화, 후배 양성을 위한 동문회의 역할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이재윤 동문은 앞으로도 모교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했다. ▲ 포항신세계치과에서 미소짓고 있는 이재윤 동문   포항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AI 기반 치과의료 혁신 선도 서울 출신의 이재윤 동문은 포항에서의 군 복무를 계기로 지역과 인연을 맺었으며, 1998년 IMF 외환위기라는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포항신세계치과를 개원해 올해로 29년째 지역사회의 구강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과 신뢰를 쌓아온 그는 현재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치과의료 혁신을 선도하며 미래 치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자동 진단 시스템과 스마트 진료 솔루션을 임상 현장에 도입해 AI 기반 정밀 영상 분석을 활용한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환자 맞춤형 치료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제19대 회장을 맡아 치과의료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기술 융합을 위한 학술 활동을 이끌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이어온 모교 사랑 이재윤 동문의 모교와의 인연은 대학 시절부터 이어져 왔다. 치과대학 재학 당시 예과 1학년부터 본과 졸업반까지 학생회 집행부 활동에 참여하며 학생 자치와 대학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며, 이러한 경험은 현재 치과계에서 다양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졸업 이후에도 후배들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온 이재윤 동문은 지난 5월 모교 치과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를 계기로 치과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2008년과 2010년에도 치과대학 신축기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앞으로도 후배들이 미래 치과계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지난 5월 29일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허승욱 천안부총장과 이재윤 동문 관련기사 | 이재윤 동문(치의학과 86학번), 치과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이번 예방은 대학과 동문이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동문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학과 동문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154 문소현   2026.06.15  0  44 

대외협력처, 오태식 동문과 뜻깊은 만남

32년간 대학 발전에 헌신… 퇴임 후에도 변함없는 모교 사랑과 응원   대외협력처는 지난 4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에서 오태식 동문(무역학과 84학번, 전 총무처장)을 만나 모교와의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을 배경으로 한 오태식 동문   오태식 동문은 1988년 천안캠퍼스 사회과학대학 교학행정팀에 입사한 이후 32년간 대학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한 행정 전문가다. 2020년 총무처장을 끝으로 정년퇴임했으며, 2023년부터는 (사)한국민간정원협회 전무이사로 활동하며 민간정원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정원문화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사)한국민간정원협회는 전국의 민간정원 운영자와 정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문 단체다. 이날 오 동문은 "학부 시절부터 총무처장으로 퇴직하기까지 40여 년을 함께한 모교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공간"이라며 "학교를 떠올릴 때마다 늘 그립고 따뜻한 마음이 앞선다"고 소회를 밝혔다. ▲ 총무처장 재임 당시 대학 행사에 참석한 오태식 동문   이어 "최근 모교가 교육과 연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각종 대외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캠퍼스도 더욱 아름답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동문이자 전직 구성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퇴직 후에는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가꾸는 것은 물론 전문 가든매니저를 양성하며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며 "단국대학교 모든 구성원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교가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32년간 대학과 함께하며 청춘을 바친 오태식 동문에게 단국대학교는 여전히 가장 소중한 삶의 터전이다. 퇴임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모교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의 진심은, 대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퇴직 교직원과 동문들에게도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153 문소현   2026.06.15  0  29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우리 대학 동문 및 교원 110명 당선

교육감 1명, 시장 4명, 군수 1명, 구청장 4명, 시·도의회의원 30명, 구·시·군의회의원 66명, 기초의원비례대표 4명 당선 현직 시장·구청장 등 다수 동문 재선 성공하며 단국인 저력 입증▲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사진 최근 치러진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우리 대학 동문 및 교직원 110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 교육감에는 이병도 동문(최고경영자과정)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구·시·군의 장에 우리 대학 백영현(토목공학과, 경기도 포천시장 당선자), 조용호(지방자치행정, 경기도 오산시장 당선자), 장기수(경영학과, 충청남도 천안시장 당선자), 이용우(행정학과, 충청남도 부여군수 당선자), 김경대(경영학과, 서울특별시 용산구청장 당선자), 최동민(행정법무대학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장 당선자), 김진규(체육학과, 인천광역시 검단구청장 당선자) 동문과 이상일(전 석좌교수, 경기도 용인특례시장 당선자), 김길성(전 초빙교수, 서울특별시 중구청장 당선자) 교수가 당선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은 중앙일보 특파원과 제19대 국회의원, 그리고 우리 대학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 당선인은 제56대 천안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조용호 경기도 오산시장 당선인은 전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용우 충남 부여군수 당선인은 과거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부여군수를 연임한 바 있다. 김경대 서울특별시 용산구청장 당선인은 제 4, 5, 7대 용산구의회의원을 지냈으며, 김진규 인천광역시 검단구청장 당선인은 제 7, 8대 인천시의원을 지냈다.  시·도의회의원에 강성의(교양학부, 제주시), 강정범(도예과, 제주시), 구형서(경상학부, 천안시 서북구), 김길영(운동처방재활학과, 서울시 강남구), 김미숙(영어영문학과, 군포시), 김선홍(경영학, 천안시 서북구), 김영수(자치분권혁신리더특별과정, 화성시 병점구), 김윤섭(자원환경경제및지역경제, 아산시), 김은나(스포츠문화CEO, 천안시 서북구), 노종용(글로벌벤처창업, 세종시), 박규남(첨단과학부, 서울시 동대문구), 박원종(생명산업과학부, 광주 영광군), 손희정(경제학과, 파주시), 안계명(레저및경기지도, 평택시), 오민용(산업공학과, 하남시), 이건한(인사조직관리, 용인시 수지구), 이병하(사회복지, 천안시 동남구), 이성한(도예학과, 고양시 일산동구), 이수현(사회복지, 인천 미추홀구), 이자형(자치분관혁신리더특별과정, 경기 광주시), 이홍근(기초과학부, 화성시 만세구), 정근수(최고경영자, 천안시 동남구), 정병인(공공정책, 천안시 서북구), 지정근(경영학, 천안시 동남구), 채명신(무용과, 용인시 기흥구), 최대성(행정학, 대전시 동구), 최만식(정책학, 성남시 수정구), 한규찬(수학과, 평택시), 한준희(공학부, 군산시), 황재만(문화예술학, 아산시) 동문이 당선됐다 구·시·군의회의원에는 강영웅(세무회계, 용인시 수지구), 고락희(경영품질, 천안시 서북구), 고상순(문화예술최고경영자, 서울시 광진구), 김기준(생명자원과학부, 경기 남양주시), 김동국(첨단과학부, 의왕시), 김명진(경제학, 당진시), 김민호(최고경영자, 천안시 서북구), 김성현(중국어과, 의성군), 김송환(사회복지, 용산구), 김승식(지방자치행정, 서울시 강북구), 김용권(행정학과, 서울시 구로구), 김종억(행정학, 용인시 처인구), 김철환(고위관리자, 천안시 서북구), 김현진(공연영화학부, 서울시 강서구), 김희영(문화예술학, 용인시 수지구), 남해석(관광·호텔·외식경영, 서울시 마포구), 노종관(고위관리자, 천안시 서북구), 도병국(경영학, 천안시 동남구), 민영미(사회복지, 성남시 분당구), 박명수(영어영문학과, 서울시 노원구), 박성민(사회복지, 광명시), 박성준(행정학과, 서울시 서초구), 박종갑(행정학과, 천안시 동남구), 박진우(체육교육, 서울시 서대문구), 박창선(사회복지,  오산시), 박창현(도시계획·부동산학부, 광주 광산구), 박태영(경영학부, 경기 광명시), 배관중(도시및부동산개발, 천안시 동남구), 배증윤(인문과학분야, 서울시 강북구), 복아영(공공관리, 천안시 동남구), 사정희(불어불문학과, 수원시 영통구), 서영훈(행정학, 당진시), 서장원(농학과, 부여군), 신나연(상담심리, 용인시 기흥구), 양윤정(문화예술행정·경영, 서울시 관악구), 오문섭(인문과학분야, 화성시 병점구), 오세길(교육행정, 김천시), 우종혁(법학과, 서울시 강남구), 윤구영(도시및부동산개발, 인천시 부평구), 윤기서(사회복지, 경기 광주시), 이계철(자치분권혁신리더특별과정, 화성시 만세구), 이교우(사학과, 용인시 수지구), 이교희(고위관리자, 천안시 서북구), 이국찬(경상학부, 서산시), 이귀라(스포츠과학부, 안양시 동안구), 이봉규(경영학, 청양군), 이상욱(행정학, 용인시 기흥구), 이상훈(글로벌벤처창업, 시흥시), 이원국(지방자치행정, 서울시 강동구), 이종원(스포츠과학부, 평택시), 이철희(산업공학과, 부천시 원미구), 장래홍(임상운동학, 천안시 동남구), 장정호(지방자치행정, 서울시 용산구), 장정희(무역학과, 서울시 마포구), 정윤영(자치분권혁신리더특별과정, 오산시), 조강현(마케팅, 용인시 수지구), 조용근(사회복지, 서울시 송파구), 조희옥(무역학과, 서울시 서초구), 주임록(지방자치행정, 경기 광주시), 지은영(경영학과, 파주시), 최서윤(체육교육, 경기 광주시), 최유각(도시및부동산개발, 파주시), 최정혜(사회과학부, 남양주시), 하서영(데이터사이언스, 서울시 서초구), 한성순(예술경영, 서울시 강남구), 황선경(공학부, 고양시 덕양구) 동문이 당선됐다. 기초의원비례대표에는 박인성(정치외교학과, 용인시), 신민욱(지방자치행정, 용인시), 이은영(법정학부, 금천구), 한주연(서양화과, 고양시) 동문이 당선됐다. 한편,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해 본격적인 의정 및 행정 활동에 돌입한다.

152 김인태   2026.06.12  0  29 

포르투갈브라질학전공 재학생팀, 전국 포르투갈어 경연대회 석권

전국 무대 장악한 포르투갈브라질학전공 재학생팀, 대상 포함 전 부문 수상 포르투갈브라질학전공 재학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포르투갈어 대회에서 대상·은상·동상·장려상을 휩쓸며 우수한 실력을 입증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2026 전국 포르투갈어 경연대회’에서 김선형(3학년)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이윤희(4학년) 학생이 은상, 김두용·손연지 학생팀(2학년)이 동상, 문예령·조은샘(4학년) 학생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 수상학생 기념사진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전국 포르투갈어 경연대회'는 국내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포르투갈어 발표 능력과 원어민 심사위원의 질의응답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포르투갈어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는 외교부와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단국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가 공동 주최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선형(3학년)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밤낮없이 준비한 결과가 큰 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세심하게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한국과 포르투갈어권 국가들을 잇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한철 포르투갈브라질학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꾸준한 언어 역량 향상 노력과 포르투갈어권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전국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당당히 발휘한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151 김인태   2026.06.12  0  20 

국회 베테랑 보좌관에서 지식창업가로… 서인석 동문, 암 투병 중 14번째 저서 출간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입법·예산·국정감사 분야의 전문가로 명성을 쌓아온 서인석 동문(정치외교학과 83학번)이 14번째 저서 『월급 받는 직장인에서 내가 돈을 버는 직업인으로 퇴직하기』를 출간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간은 퇴직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실용서로, 직장인에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직업인으로 전환하는 과정과 전략을 담고 있다. 오랜 공직 경험과 지식 자산화를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서 동문의 경험이 녹아 있어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서인석 동문의 14번째 저서 『월급 받는 직장인에서 내가 돈을 버는 직업인으로 퇴직하기』(사진 제공 : 서인석 동문)   ■ 국회 실무 분야의 권위자로 활동 서 동문은 정책 입안과 국정감사, 예산 심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새로 쓴 국회 보좌진 업무 매뉴얼』, 『다시 쓴 국정감사 실무 매뉴얼』 등을 집필하며 국회 실무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았다. 국회를 떠난 이후에도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대학과 공공기관 등에서 국가재정과 입법 과정 등을 강의하며 전문 지식을 나누고 있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지식창업가로서의 길을 개척해 왔다. ▲ 국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서인석 동문(사진 출처 : 일요신문)   ■ 투병 속에서도 이어진 집필 열정 이번 저서는 서 동문이 골수암 투병 중 집필한 저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건강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후배 세대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하고자 집필을 이어갔으며,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경력 전환 사례와 실천 전략을 책에 담아냈다. 서 동문은 책을 통해 직장에 의존하는 삶을 넘어 자신만의 전문성과 경험을 자산화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퇴직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준비와 실천의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 후배들에게 전하는 도전의 메시지 오랜 입법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서인석 동문. 그의 도전은 퇴직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되고 있으며,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단국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골수암 투병이라는 시련 속에서도 집필과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서 동문의 행보는 후배들에게 전문성과 경험의 가치를 일깨우는 동시에,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150 문소현   2026.06.11  0  48 

국가직 지역인재 7급 공무원, 행정‧기술분야 3명 합격

PSAT 특강·선배 멘토링·면접지도 등 취창업지원처 체계적 지원 결실 최근 5년간 13명·누적 42명 합격…경기지역 대학 최다 성과 이어가   우리 대학이 「2026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행정‧기술 분야 3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며, 경기지역 대학 가운데 최다 합격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5년간 합격자는 13명, 전체 합격자는 42명이다.   올해 합격자는 ▶김승현 동문(컴퓨터공학과 21학번, 기술분야) ▶박서정 동문(경영학부 19학번, 행정분야) ▶원지수 동문(화학공학과 20학번, 기술분야) 등 총 3명이다. 우리 대학은 매년 평균 3~5명의 합격생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 (왼쪽부터) 합격자 김승현 동문(컴퓨터공학과 21학번), 박서정 동문(경영학부 19학번), 원지수 동문(화학공학과 20학번)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국가직 공무원 채용시험이다. 공직의 지역대표성 제고와 국가균형발전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되며, 1년간 수습근무 후 심사를 통해 중앙부처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취창업지원처는 △PSAT 특강 △교재비 지원 △응시료 전액 지원 △스터디 그룹 편성 △지도 교수 면접지도 △합격 선배 멘토링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높은 합격률을 견인해 오고 있다. 특히 행정학과 남재걸 지도교수의 전폭적인 지원과 축적된 지도 노하우가 더해져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남재걸 지도교수(행정학과)는 “학과 성적 등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생들이 많이 지원해 도내 대학 가운데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PSAT는 최근 로스쿨 준비생과 취업 준비생들도 많이 준비하는 사고력 중심 시험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도전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서정 동문(경영학부 19학번)은 “모의고사부터 면접까지 세심하게 지도해 주신 남재걸 교수님과 취창업지원처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인재 7급 공무원에 관심 있는 단국인이라면 학업성적, 어학성적, 한국사 자격요건 등을 확인해 꼭 도전해보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취창업지원처는 PSAT특강 및 선배 멘토링 등 전폭적인 지원 통해 경기지역 대학 가운데 최다 합격자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홍보팀 자료사진]   지역인재 7급 공무원은 학교가 추천한 학과 내 상위 성적 10% 이내 졸업(예정)자(토익 700점 이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를 대상으로, 인사혁신처에서 필기시험[PSAT·헌법](3월), 면접시험(5월)을 거쳐 선발한다. 합격자들은 1년간 수습으로 일한 뒤 심사를 거쳐 중앙부처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우리 대학은 매년 9월 대상자를 모집한 뒤 종합사고력 테스트와 스터디그룹 활동 등을 통해 후보자를 선발하고, 12월 말 최종 추천자를 확정하고 있다. 국가직 7급 공무원의 대표적인 진출 경로인 ‘지역인재 7급’에 관심 있는 학생은 취창업지원처(031-8005-2516)로 문의하면 된다.   유현실 취창업지원처장은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제도는 지역의 우수 인재가 학업 역량을 바탕으로 공직에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실질적인 사회진출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실전형 준비 프로그램과 선배 멘토링, 맞춤형 상담 및 코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149 김인태   2026.06.01  0  45 

조누리 동문(기악과 03학번), 독일 마이닝엔 주립극장 상임지휘자 선임

조누리 동문(기악과 03학번)이 독일 마이닝엔 주립극장(Staatstheater Meiningen) 상임지휘자로 선임됐다. 취임은 오는 8월부터다.  조 동문은 우리 대학 기악과와 동 대학원을 수석 졸업했으며, 재학 당시 유미정 교수(음악학부)의 사사를 받았다. 이후 금호 영아티스트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음악성과 연주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 오는 8월 독일 마이닝엔 주립극장 상임지휘자로 취임하는 조누리 동문(기악과 03학번) 이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고 있다.    조 동문은 독일 에센 폴크방 음대에서 피아노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독일 드레스덴에서 지휘과 및 음악코치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드레스덴 젬퍼오퍼, 도이체오퍼 베를린, 바이에른 주립극장, 브레멘 시립극장, 바이로이트 바그너 페스티벌, 본 베토벤 페스티벌, 암스테르담 왕립 카레 극장 등 유럽 주요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지휘자와 음악코치로 활동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브레멘 필하모니, 마이닝엔 궁정악단(Hofkapelle), Teplice 필하모니, Elbland 필하모니 등을 지휘했으며, 브레멘 음악대학 강사를 역임하는 등 연주와 교육 활동을 병행해 왔다. 현재는 마이닝엔 주립극장 수석 음악코치 겸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1831년 독일 튀링엔주 마이닝엔에 설립된 마이닝엔 주립극장은 오페라·콘서트·연극·발레·인형극을 아우르는 독일의 대표적인 종합예술극장이다. 브람스 교향곡 4번이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세계 초연된 곳으로 유명하며, 극장 소속 궁정악단(Hofkapelle)은 한스 폰 뷜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키릴 페트렌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음악감독으로 활동한 명문 악단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2025년 독일 음악 전문지 「오펀벨트(Opernwelt)」가 선정한 ‘올해의 오케스트라’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위상을 인정받았다.   조누리 동문은 “오케스트라를 연습시키고 공연을 지휘하는 것뿐 아니라 음악감독을 도와 극장의 모든 음악적 상황을 조율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책임감이 크다”라며 “동시에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에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48 김인태   2026.06.01  0  54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연구회, 창립 50주년 동문전 「동행」 개최

빛으로 이어온 50년의 동행,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연구회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연구회(이하 단사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동문전 「동행」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14일(일)까지 갤러리 반포대로5(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되며, 오픈식 및 창립제는 6월 9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이어 동문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위한 만찬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1976년 창립된 단사회는 사진이라는 예술을 통해 세대와 세대를 이어오며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동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재 약 300여 명의 동문과 240여 명의 재학생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창립전을 비롯해 정기전 64회, 신인전 22회, 졸업전 9회, 동우전 3회 등 다양한 전시 활동을 통 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창립 50주년 동문전에는 총 31명의 동문이 참여해 약 9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명인 「동행, With Light」는 빛을 따라 걸어온 단사회의 50년과 사진으로 이어온 청춘의 시간, 그리고 세월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열정과 우정을 담고 있다.   대학에서는 이번 전시를 축하하며 박성완 대외부총장의 리플렛 축사를 통해 단사회 동문들의 오랜 동행과 예술적 열정에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축사에는 “빛을 따라 걸어온 50년의 기록이 앞으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비추듯, 모교 역시 동문 여러분과 함께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길을 힘차게 걸어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긴다. 반세기 동안 카메라 너머의 시선으로 서로의 시간과 청춘을 기록해 온 단사회. 이번 전시는 단사회의 지난 50년을 돌아보는 동시에, 창학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모교와 동문사회의 새로운 동행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단사회 창립 50주년 동문전 안내 󰏚 전시명 : 「동행」 󰏚 전시기간 : 2026. 6. 9.(화) ~ 6. 14.(일)󰏚 오픈식 및 창립제 : 2026. 6. 9.(화) 18:00󰏚 장소 : 갤러리 반포대로5(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5)  

147 문소현   2026.05.28  0  217 

2026 총동창회 골프대회 사진 모음

   

146 장일식   2026.05.20  0  89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성료…모교 발전기금 5백만 원 전달

18일(월) 경기도 화성시 리베라CC, 동문 200여명 참석해 모교 사랑 다져 총동창회, 모교에 발전기금 5백만 원 전달해 총동창회(회장 고정용)가 주관한 「제27회 단국대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18일(월) 경기도 화성시 리베라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동문 200여 명이 참가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모교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이사장과 안순철 총장이 참석해 동문들과 교류하며 유대 강화를 도모했다.△ 18일(월) 경기도 화성시 리베라CC에서 열린 「단국대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학교법인 단국대학 장호성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장호성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전통을 이어온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라며 “오늘 대회가 동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유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동문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26만 동문의 결속을 강화하고 모교와 동문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왼쪽부터)학교법인 단국대학 어진우 상임이사, 안순철 총장, 고정용 총동창회장, 장세현 수석부회장이 시타를 하고 있다. 동문 골프대회에는 고정용 총동창회장((주)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을 비롯해 장세현 수석부회장(극동건업 대표이사), 연창만 ㈜대교산업 대표이사, 엄재열 부회장((주) 진원피엔씨 대표), 정승택 부회장 (㈜YSF 대표) 등 다양한 동문이 함께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행사에서는 총동창회가 대학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하는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고정용 회장은 “후배들의 학업 여건 개선과 교육 인프라 확충에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고, 안순철 총장은 “모교의 든든한 후원자로 늘 함께해 주시는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끈끈한 단국 동문 네트워크가 더 단단하게 다져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스냅사진

145 김인태   2026.05.20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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