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데이 소식
[단국대학교 ROTC 총동문회]세대 아우른 125학군단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원로동문부터 재학생까지, 연병장에서 이어진 125학군단의 전통 단국대학교 ROTC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윤지현, 무역학과 87학번)가 9월 12일 죽전캠퍼스 학군단 연병장에서 ‘125학군단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한마음 체육대회는 동문회가 매년 마련해 온 전통 있는 자리로, 원로동문부터 학군단 재학생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125학군단의 인연과 전통을 되새겼다. 반가운 재회로 채운 연병장 행사장에는 기수별 테이블이 마련돼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학군단 시절의 추억을 공유했다. 동문들의 찬조금과 다양한 협찬으로 풍성하게 준비된 가운데, 대외부총장과 동문회장의 축사에 이어 125학군단 단웅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후배를 향해 이어온 마음 단웅장학금은 ROTC동문회 동문들이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조성한 장학금이다. 2005년부터 기금으로 관리하며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1억 1천여만 원에 이른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후배를 향한 동문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기백 개회식을 마친 뒤에는 본격적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펼쳐졌다. 동문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막걸리와 안주를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운 참석자들은 연병장으로 나와 기수와 나이를 넘어 함께 뛰고 응원했다. 다양한 세대가 한 팀을 이루어 경기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선후배 간의 벽도 허물어졌다. 체육대회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오랜만에 운동장을 찾은 동문들은 몸이 예전 같지는 않다며 웃으면서도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누구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했다.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도 승부 앞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모습에서 125학군단 특유의 기백과 군인정신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모교에서 다시 쌓은 새로운 추억 이번 행사의 또 다른 의미는 세대를 넘어선 만남에 있었다. 학군단을 거쳐온 시대는 달라도 원로동문과 선후배 동문, 재학생이 같은 연병장에 모여 함께 웃고 뛰었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에게 연병장은 젊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는 공간이자, 후배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됐다. 매년 같은 자리에서 이어지는 한마음 체육대회는 125학군단 동문들에게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만남의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대를 넘어 함께 뛰며 125학군단의 전통과 결속을 확인하고,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행사스케치]
2026.09.14 0 203
다시 만난 기계공학과, 선후배가 함께 그린 새로운 출발
기계공학과 동문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8월 22일 국제관에서 열린 ‘2026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는 동문과 장학금 수혜자, 재학생 및 교원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기계공학과 박사과정 송유준 동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태정 교수(기계공학과 학과장)가 교원을 대표해 참석했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자리해 자연스럽게 안부를 나누고 학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 함께한 동문과 재학생들 선배의 경험을 후배에게 전하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는 동문 특강도 마련됐다. 민경성 동문(기계공학과 77학번, 한국공학대학교 연구교수·SEP 국내외 사업본부 전무이사)은 「한국형원자력발전소 소개 및 현황」을 주제로 한국과 세계 원자력발전소의 현황을 비롯해 핵연료인 우라늄과 핵분열의 원리, 원자력발전소의 다양한 유형과 한국형 원자력발전소의 특징을 소개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의 핵심 설계인 핵증기공급계통(NSSS)에 대해 설명하며, 기계공학의 전문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전했다. 오랜 산학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연을 통해 재학생들은 전공 지식이 산업 현장과 진로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기계공학도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형원자력발전소 소개 및 현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민경성 동문 장학으로 이어진 선후배의 인연 기계공학과 동문회는 오랜 시간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동문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장학사업을 2015년부터 발전기금으로 전환해 모교에 기탁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매년 꾸준히 후배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동문회 장학금 수혜자들도 함께했다. 장학금을 통해 동문회의 응원을 받은 학생들이 직접 선배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장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기계공학과 동문회는 장학금을 단순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선후배가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계기로 이어가고 있다. 장학생을 동문회 단체대화방에 초대해 선배들의 경험과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졸업 전부터 동문사회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에서 장학생들과 함께한 동문과 교원 함께 모여 더욱 가까워진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는 동문과 재학생이 직접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 졸업 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온 동문에게는 모교와 학과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고, 재학생에게는 선배들의 경험과 현재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된다. 특히 동문과 교원, 재학생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된다면 학과와 동문사회의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 교수와 제자의 인연이 졸업 이후에도 이어지고, 선배들의 경험과 재학생들의 열정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는 것도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이러한 만남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의 반가운 얼굴과 후배들의 활기찬 모습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며 기계공학과의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홈커밍데이를 통해 기계공학과는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자리의 의미를 되새겼다. 앞으로도 선배와 후배가 자연스럽게 만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행사스케치]
2026.09.08 0 62
2026 홈커밍데이 일정 안내
다시 만나는 모교, 다시 이어지는 인연 2026 홈커밍데이가 동문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학과(전공)별 홈커밍데이를 통해 선후배와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함께 걸으며 모교의 발전을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일정은 학과(전공)별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학과(전공)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07.09 0 361
경영공학과 동문회, 캠퍼스를 다시 걷다
지난 4월 25일, 경영공학과 동문들이 모교를 찾았다. 천안캠퍼스 공학관 310-10호에서 열린 홈커밍데이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교원이 함께 모여 학과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경영공학과에 재직 중인 구교찬 교수(경영공학과 97학번)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 구교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경영공학과 홈커밍데이 개회식 이후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동문들은 교내 주요 시설과 학과 공간을 둘러보며 대학 시절의 추억을 되새겼다. 익숙한 공간 곳곳에서 학창 시절의 이야기가 오갔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둘러보며 모교의 발전상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경영공학과 동문회와 안순철 총장의 기념촬영 걷기 행사 후 진행된 졸업생 특강에서는 각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한 진로 멘토로 나섰다. 이승섭 동문(경영공학과 91학번·LG Magna e-Powertrain)은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기술과 미래 전망을 소개했으며, 이홍석 동문(07학번·넷마블), 김경룡 동문(12학번·MEMC Korea), 백종윤 동문(15학번·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IT·게임 및 반도체 산업의 변화와 직무 경험, 취업 준비 과정 등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특강 후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재학생들은 취업 준비와 직무 선택, 기업 문화, 경력 개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 경영공학과 동문과 재학생, 교원이 함께한 홈커밍데이 기념촬영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2028년 경영공학과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동문회 활성화와 네트워크 확대의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또한 성공적인 40주년 기념행사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 말미에는 졸업생들이 학과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2019년 , 2023년 홈커밍데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됐다. 기금은 향후 학과 발전과 재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영공학과 동문들은 학과 홈커밍데이, 걷기행사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열린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활발한 동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선·후배가 함께 추억을 나누고 미래를 이야기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동문들의 꾸준한 참여와 연대는 경영공학과의 성장 동력이자, 단국 창학 100년을 향한 대학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홈커밍데이 종료 후 이어진 경영공학과 동문들의 화합과 교류의 시간
2026.06.02 0 450
함께 걷고 웃으며 이어진 시간, 수학과 홈커밍데이
“교수님, 아직도 그때 칠판 가득 쓰시던 공식이 기억납니다.” 4월 25일 유난히 화창했던 토요일, 웃음 섞인 인사와 함께 수학과 동문들이 하나둘 캠퍼스로 모여들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학교였지만, 반가운 얼굴들 앞에서는 시간의 간격도 금세 무색해졌다. 수학과 동문과 교직원 20여 명은 모교가 마련한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 참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개회식 현장에서는 선후배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사진을 촬영했고, 참가자들은 캠퍼스 곳곳을 함께 걸으며 지정 장소에서 방문 인증 스티커를 받았다. 걷는 내내 “여기가 예전 강의실 가던 길”, “학교가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들이 이어졌고,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행사 중간 마련된 커피 시간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작은 동창회 같았다. 졸업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온 시간은 달랐지만, ‘수학과’라는 이름 아래 모인 동문들은 금세 학창 시절의 분위기로 돌아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죽전캠퍼스에 이어 올해 천안캠퍼스에서 확대 운영된 대학 차원의 걷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수학과는 2020년부터 매년 홈커밍데이를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우수 참여 학과로, 대학 행사에도 꾸준히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고 있다. 걷기 행사를 마친 뒤 동문들은 중식당 슈엔(천안시 서북구)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 만찬을 함께했다. 30여 명의 동문과 교수진이 한자리에 둘러앉자 곳곳에서 추억담이 이어졌다. 학창 시절 이야기부터 사회에 진출한 후의 경험, 후배들에 대한 응원까지 대화의 주제도 자연스럽게 넓어졌다. 심상길 학과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교를 찾아준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선후배와 교수님들이 함께 소통하고 수학과의 정을 다시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가 학과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송기·이민섭·장승준 명예교수도 함께 자리했다. 오랜 시간 강단을 지켜온 은사들과 제자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인 순간은 동문들에게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다. 동문들은 교수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고, 교수들 역시 제자들의 성장한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세 명의 명예교수는 “동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학과의 이름을 빛내주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후배 간 인연과 교류가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응원도 함께 당부했다. 행사의 마지막은 자연스럽게 후배 사랑으로 이어졌다. 이날 수학과 동문회는 대학발전기금 215만 원을 전달하며 후배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수학과의 누적 발전기금은 현재 3,900여만 원에 이른다. 동문들은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학교생활을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재학생 지원과 학과 행사 운영 등 수학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함께 걸으며 추억을 나누고, 후배들을 위해 마음을 보탠 하루. 수학과 홈커밍데이는 단순한 동문 행사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창학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단국의 길 위에서, 수학과 동문들의 발걸음은 올해도 든든하게 이어지고 있다.
2026.05.11 0 380
화려한 퍼포먼스의 향연, 태권도전공 홈커밍데이 및 졸업공연 개최 H
홈커밍데이의 시작은 태권도전공 시범단이 맡았습니다. 시범 공연에는 요즘 남녀노소 좋아하는 케이팝데몬헌터스를 접목하여 참석한 동문, 내외빈, 어린 학생들이 모두 관심을 갖고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1부 오프닝 공연이 끝나고 곧바로 이어진 2부에서는 동문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학과장 진승태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한 2부는 동문 소개, 동문 대표 인사말, 감사패·감사장 전달, 발전기금 전달식 등 동문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홈커밍데이의 취지를 소개하는 시간에서 동문들의 모교 방문, 재학생들과의 유대감 향상과 동문 사회의 지속적인 규합을 강조했습니다. ▲후배들을 응원하고 학과 발전을 위해 모인 태권도학과 동문들 태권도전공은 특히 국내 동문들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동문들의 연락망을 유지하며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도 미국, 캐나다 등 해외 각지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영상을 통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학과장 진승태 교수는 축사에서 “졸업 이후에도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주신 동문들, 그리고 참석해주신 내외빈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공연으로 졸업하는 학생들도 동문의 일원으로서 후배들을 위하는 선순환이 연결되기를 바란다.”라며 동문, 재학생 모두를 격려하고 행사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11학번 유정선 동문이 기부한 경기력향상지원금과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사회를 맡은 이법선 교수(12학번, 초빙교수)는 “기부금은 태권도전공에서 후배들과 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동문들은 재학생 후배들의 사회 경험과 실습 경험을 위해 MOU를 맺기도 했습니다. 행사 전 따로 모인 전공 교원들과 동문들은 각자의 태권도장과 전공간의 MOU를 통해 재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보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11학번 유정선 동문이 진승태 학과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3부 행사에서는 졸업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졸업 예정 재학생들이 짜임새있게 준비한 공연은 한 시간 가량의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상황극과 접목한 품새, 다이나믹한 격파 등은 주말을 할애하여 참석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많은 동문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한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동문들을 초대하여 홈커밍데이 및 졸업공연을 개최한 태권도전공은 주변 학과, 전공들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태권도전공 구성원들이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동문 소식 제보 : 대외협력팀 ☎ : 031-8005-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2025.12.19 0 834
“수학이 만든 연결고리” 수학과 홈커밍데이 성황리 개최 H
수학과 홈커밍데이가 지난 토요일(6일) 천안시 한 중식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동문행사는 교수진과 졸업생과 재학생을 포함해 약 4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려졌습니다. 수학과 홈커밍데이 개최를 축하하며 수학과 김도형 학과장은 “원로교수님들과 졸업생 동문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고 모두 좋은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 라고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수학과 이광복 명예교수님은 “우리가 필요한건 공감이다. 공감은 위대한 힘이 있고, 우리는 수학시간에도 배웠었다. 우리는 오늘 이 소중한 시간에 공감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배우게 된다.” 고 전하며, “우리는 인간이라는, 단국대학교 수학과 동문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앞으로도 공통분모를 잘 찾아서 공감을 키워보자.” 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20학번 김민호 수학과 졸업생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김민호 졸업생은 “자랑스런 수학과를 졸업하고 선배님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 앞으로 수학과의 구성원으로써 보탬이 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17학번 박종현 졸업생, 19학번 홍재환 재학생의 세무사 시험 합격 축하소식도 동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수학과 동문회에서는 자랑스러운 동문 축하패 전달 순서를 마련하며, 두 동문의 새로운 앞날에 행운을 빌고 다같이 축하를 하였습니다.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수학과는 동문들 간 유대감을 강화함과 동시에, 다양한 세대의 동문들이 함께 학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수학과 동문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소통의 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5.12.08 0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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