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8억 원 모금 달성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
우리 대학의 대표 모금 캠페인인 「캠퍼스 벤치 네이밍」이 4차 캠페인을 끝으로 대장정 마무리했다. 2023년 11월 시작된 캠페인에는 총 4차례에 걸쳐 317명의 기부자가 참여했으며, 누적 기부금 8억 원을 돌파해 대학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캠페인은 단국인이 기부를 통해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학생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캠퍼스 곳곳에 설치되는 벤치에는 기부자의 정보와 단국인을 향한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더했다. 설치비를 제외한 기부금 전액은 모두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쓰인다.△ 학생들이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안순철 총장 취임 이후 기부 문화의 일상화를 목표로 출발한 벤치 네이밍 캠페인은 ▲1차 캠페인[2023.11.1~12.31/ 기부자 111명, 기부금 3억 4,100만 원] ▲2차 캠페인[2024.6.1~6.30/ 기부자 110명, 기부금 2억 6,010만 원] ▲3차 캠페인[2025. 3. 1. ~ 6. 30/ 기부자42명/ 8천 8백만 원] 그리고 마지막 ▲4차 캠페인[2026. 3. 1. ~ 6. 30/ 기부자 53명, 1억 900만 원]의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기부자들의 벤치 모습 캠페인 4차에 참여한 53명의 기부자 벤치는 오는 8월 말 양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나의 벤치 찾기」 코너에서 ▲기부자 상세정보 ▲벤치 네이밍 ▲벤치 위치 찾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동문 202명(64%) ▲교직원 72명(22.7%) ▲기업 34개 사(10.7%) ▲일반인 8명(2.5%)이 함께했다. [※단, 대학 동문 교직원의 경우 동문에 포함] 김주성 군(영미인문학과 3학년)은 “캠퍼스 곳곳의 벤치에 단국인을 향한 선배님들의 사랑과 응원의 마음이 담겨 있어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소중한 기부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만큼,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훗날 후배들에게 다시 나눌 수 있는 단국인이 되고 싶다” 라고 밝혔다. [☞대외협력처 벤치네이밍 캠페인 예우 페이지 바로가기]△「캠퍼스 벤치 네이밍」 기부 캠페인은 국내 대학의 모범 사례로 기록됐다. 이번 캠페인은 소액 정기 기부 캠페인인 ‘월 만원의 단국사랑’과 함께 대학 기부 문화를 고액 기부자 중심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기부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를 더한다. 대외협력처는 이러한 기부 문화의 저변 확대를 바탕으로 2025학년도 발전기금 모금액 79.6억 원을 달성하며 80억 모금 시대를 열었다. 안순철 총장은 "캠페인은 마무리되지만, 캠퍼스 곳곳에 남겨진 기부자들의 따뜻한 메시지는 앞으로도 단국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학교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확인한 참여와 나눔의 문화를 바탕으로 창학 100주년을 향한 100억 모금 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기부자들의 뜻에 발맞춰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최적의 학업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융‧복합 학습공간 및 그룹 스터디존 조성 ▲학생식당, 체육공간 등 각종 복지시설 확충 ▲쉼터 및 휴식공간 리모델링 등 학습‧휴게 인프라 전반을 대폭 개선하며 새로운 캠퍼스 환경을 열어가고 있다.
534 대외협력팀 2026.07.24 0 54
김욱종 동문(부동산·건설대학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3천만 원
김욱종 동문(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장, 창성비케이㈜ 대표)이 22일 박성완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욱종 동문은 지난 2023년 부동산·건설대학원 원우회장 취임 당시 1천만 원, 2025년 총동문회장 취임 당시 1천만 원을 각각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1천만 원을 전달하며 누적 발전기금 3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날 전달식에 김욱종 동문은 누적 기부액 3천만 원을 달성하며 「DKU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김종문 동문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김욱종 동문)▲ 김욱종 동문은 누적 기부액 3천만 원을 달성하며 「DKU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김욱종 동문은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는 지역사회 최고의 부동산·건설 및 방재안전 분야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갖춘 자랑스러운 동문회"라며 "총동문회장으로서 동문들의 화합과 결속을 이끌며 모교 발전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아들이 단국대에 입학해 이제는 부자가 함께 동문이 됐다“라며 “진정한 단국가족이 되어 애정이 더욱 깊어진 만큼,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고 영향력 있는 동문 조직 중 하나”라며 “대학도 부동산·건설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김욱종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욱종 동문은 지난 2011년 전기·소방·통신공사 전문기업인 창성비케이㈜를 창업했다. 이후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수원 연구단지, 삼성전자 우면 R&D캠퍼스, 삼성엔지니어링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를 슬로건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조성되는 노천마당과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이 등재되는 특별 예우가 제공되며, 기부금은 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533 대외협력팀 2026.07.24 0 57
“개교 80주년 기부 첫 시작” 체육교육과 동문회, 발전기금 3,780만 원 약정
대외협력처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 본격화, 단위 동문회 기부 릴레이 시작 체육교육과 64학번 선배부터 22학번 동문까지… 동문 120명 참여 우리 대학이 내년 개교 80주년을 맞는다. 이 뜻깊은 여정을 앞두고 체육교육과 동문회(회장 이석준)가 개교 80주년 모금 캠페인의 첫 기부 주자로 나서며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탰다. 체육교육과 동문회는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3,780만 원을 약정했다. 누적 발전기금은 4억 3천여만 원에 이른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15일(수) 범정관에서 열렸으며,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이석준 동문회장, 김진범 부회장, 박성규 사무차장이 참석했다. △ 이석준 체육교육과 동문회장(오른쪽)이 박성완 대외부총장에게 기부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번 모금은 80주년 기부의 첫 시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체육교육과 120여 명의 동문이 자발적으로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특히 체육교육과 1회 졸업생인 64학번 선배부터 22학번 후배 졸업생에 이르기까지 졸업한 모든 동문이 참여하며 단단한 선후배 간의 연결고리를 보여주었다. △ 체육교육과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참석자 기념사진 체육교육과 동문회는 지난 2009년부터 17년이 넘는 기간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지난 2024년 체육교육과 창설 6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당시에도 7천여만 원을 모금한 바 있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새롭게 조성될 노천마당에 새겨질 체육교육과 동문들의 이름은 개교 100주년을 넘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소중한 유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은 올해 동문사회를 중심으로 시작해 내년 개교 80주년에는 교내외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동문과 단국 가족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단장하는 노천마당 및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을 등재하는 특별 예우가 주어진다.
532 대외협력팀 2026.07.20 0 354
인태영 교수, 음악학부 발전기금 1,900만 원 기탁
인태영 교수(음악학부)가 음악·예술대학 재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1,900만 원을 기탁했다. △인태영 교수(오른쪽)가 박성완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10일(금) 범정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과 인태영 교수가 참석했다. 기탁금 전액은 오케스트라 교육용 악기(콘트라바순) 구입에 사용된다. 악기가 구비됨에 따라 악기 부재로 어려움을 겪던 전공생들의 교육 만족도가 제고되고, 교내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완성도 역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태영 교수는 “학생들이 악기 부재의 어려움 없이 학업에 매진해 향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의 핵심 단원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전공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쾌척해 주신 인태영 교수께 감사드린다”며 “재학생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31 대외협력팀 2026.07.13 0 366
의료인으로 걸어온 57년, 세계를 향한 나눔으로 삶의 '순환'을 이어가다... 이정구 명예교수 H
의과대학 이정구 명예교수, 2024년 기부에 이어 올해 다시 1억 원 기부…후학 양성과 남수단 의료지원에 뜻 보태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이정구 명예교수가 2024년 대학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다시 1억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고(故)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잇는 남수단 의료지원 사업에 지정됐다. 57년간 의료인의 길을 걸어온 이 교수는 "삶은 결국 사회로 순환되는 것"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의료와 교육,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 의료인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가치를 사회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2024년 9월 열린 '이정구강의실' 명명식에서 의과대학 재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이정구 교수 "사회와 대학으로부터 받은 것을 다시 돌려주는 것, 그것이 순환입니다" 이 교수는 연이어 이어진 기부에 대해 특별한 결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인간의 삶은 결국 돌고 도는 순환의 과정"이라며 "사회와 대학으로부터 받은 것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 교수가 생각하는 교육은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다. 특히 의과대학 교육은 앞으로 수많은 생명을 돌보게 될 의료인을 길러내는 과정인 만큼,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의과대학을 졸업해 평생 의사로 살아오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며 "배움의 길을 걷고 있는 후배들에게 의사라는 직업이 가진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2024년 의과대학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는 남수단 의료지원 사업까지 나눔을 확대한 이 교수는 의료계 후학 양성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1994년 직접 창립한 대한평형의학회 산하에 '이정구 학술상'을 제정해 평형의학 분야 연구와 학술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 의학관 334호 '이정구강의실' 명패 앞에서 배우자 김원숙 여사와 기념촬영을 하는 이정구 명예교수 부부가 함께 걸어온 의료인의 길 100년, 남수단 의료지원으로 이어지다 올해 기부금이 남수단 의료지원 사업에 지정된 데에는 고(故) 이태석 신부의 삶이 깊은 영향을 미쳤다. 이 교수는 평생 의사로 살아오며 의료 현장을 지켜온 만큼, 남수단 톤즈에서 의료와 교육을 통해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한 이태석 신부의 삶에 깊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에는 부부가 함께 걸어온 의료인의 삶도 담겨 있다. 이 명예교수는 의사로 57년, 배우자는 간호사로 43년 동안 의료 현장을 지켜왔다. 부부가 의료인으로 살아온 시간을 합하면 100년에 이른다. 하지만 의료인의 삶은 은퇴와 함께 멈추지 않았다. 이 교수는 75세부터 84세까지 미국 얼바인베델교회의 은퇴 의사 모임(Retired Doctors)과 국제 NGO 활동에 참여하며 해외 의료봉사를 이어왔다.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와 솔로몬제도, 멕시코 등 의료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찾아 진료와 의료선교에 참여하며 개발도상국 주민들을 위한 의료활동에 꾸준히 헌신했다. 이 교수는 "의료인은 평생 사람을 돌보는 직업"이라며 "은퇴 이후에도 내가 가진 경험과 기술이 필요한 곳이라면 기꺼이 찾아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경험은 자연스럽게 남수단 의료지원 사업에 대한 공감으로 이어졌다. 그는 "이태석 신부님께서 이루지 못한 뜻을 조금이나마 이어가고 싶었다"며 "우리 사회가 함께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으로 단국대학교와 함께 그 뜻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 개발도상국 의료봉사 현장에서 지역 주민을 진료하고 있는 이정구 명예교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대학의 미래를 만듭니다" 이 교수는 단국대학교의 미래에 대한 기대도 함께 전했다. 그는 단국대학교가 진리와 학문은 물론 인성과 첨단 지식을 함께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의 발전은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그 마음이 모여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후배들에게는 평생 배우는 자세를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의사의 길은 끊임없이 공부하는 과정입니다. 학생 때부터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고,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언어 능력을 갖추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의료인에게 자신의 건강은 가장 중요한 자산인 만큼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그는 삶을 살아가는 자세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전했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각자의 인생 철학입니다.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조금 낮추고, 귀에서 들리는 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가슴과 함께 팔다리로 묵묵히 걸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57년 동안 의료인의 길을 걸으며 환자를 돌보고 후학을 길러온 그의 발걸음은 이제 대학과 사회를 향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교수가 실천해 온 기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경험과 가치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선순환이 되고 있다.
530 대외협력팀 2026.07.07 0 641
대학-지역 상생을 위한 첫걸음, 「단국사랑 후원의집」 이용 활성화 본격 추진 H
대외협력팀·학생팀·총학생회, 지역 상권 상생 및 발전기금 모금 확대 위한 간담회 개최 대외협력팀은 지난 6월 26일(금), 대학 구성원의 대학 주변 상권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단국사랑 후원의집」 이용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외협력팀과 학생팀 관계자를 비롯해 황재원 죽전캠퍼스 제58대 총학생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회와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단국사랑 후원의집」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학생 중심의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단국사랑 후원의집」 공식 로고 「단국사랑 후원의집」은 대학발전기금 모금에 참여하는 지역 업체를 대학이 공식적으로 지정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대학 구성원이 참여 업체를 적극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참여 업체는 대학발전기금을 통해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에 동참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재학생과 교직원의 후원의집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과 학생회 연계 프로그램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총학생회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후원의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와 학생 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강동헌 학생팀 차장(왼쪽)과 황재원 죽전캠퍼스 제58대 총학생회장(도시계획·부동산학부 22학번) 대외협력팀은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발전기금 모금을 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참여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생회 및 대학 구성원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대학발전기금 모금을 함께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단국대학교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단국사랑 후원의집」 활성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529 대외협력팀 2026.07.02 0 532
동양화과 유영동·송대성 동문, 후배 위한 발전기금 3,000만 원 약정 H
동양화과 유영동, 송대선 동문이 후배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대학에 동양화과 동문회 장학금 및 발전기금 총 3,000만 원을 약정했다. △ (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유영동 동문, 송대성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은 8일(월) 범정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미술학부 오순이 교수, 조희경 교수 등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양학과 동문회에서는 유영동(AMplanner 대표, 92학번) 동문, 송대성(주식회사 미건에코 대표, 94학번) 동문과 박소은(95학번), 정혜영(03학번) 동문이 함께 참석해 후배들을 위한 발걸음에 뜻을 모았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4월 열린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동양화과 동문들이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며 성사됐다. 유영동 동문은 500만 원을, 송대성 동문은 2,500만 원을 각각 약정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미술학부 동양화 전공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영동 동문은 “학생 시절 받았던 학과 장학금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며 “우리 학과 동문들이 사회 곳곳에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는 만큼, 이번 약정을 시작으로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우리 동문들이 힘을 모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달식 단체사진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동양화과 동문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발전기금은 후배들이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528 대외협력팀 2026.06.12 0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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