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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로 이어진 2012 도예백인전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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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로 이어진 2012 도예백인전 2012 도예백인전 ▲ 코엑스에 걸린 도예백인전 현수막 우리 대학 박종훈 교수가 총괄한 2012 도예백인전이 코엑스에서 지난 6월 5일부터 4일간 열렸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2012도예백인전은 제10회 국제차문화대전 속 콘텐츠의 하나로 전국 100명의 도예작가를 초청하여 차와 관련된 도예작품을 전시했다. 100개의 전시 부스는 우리 대학 도예과 교수, 학부 재학생, 대학원생, 도예연구소, 평생교육원을 비롯하여 우리 대학 출신 작가 부스가 약 90%이상을 차지하였다. 도예작가와 대중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번 도예전에는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이 찾아와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차문화도 배우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현충일을 맞아 많은 관람객이 찾은 2012도예백인전 재능기부로 이어지는 도예백인전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도예백인전이 지난해보다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 이유는 도예전시와 이어진 재능기부 때문이다. 작품전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시에 참여한 교수 및 재학생, 동문들이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하여 재능기부에 참여하기로 약속한 것. 우리 대학 도예과 박종훈 교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단국 도예인의 단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무형의 자산인 재능기부를 통하여 대학과 사회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소비자와의 만남이 있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 도예백인전은 학부생들에게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우리 대학 학부 1,2,3학년생 작품이 전시된 ‘희나리’부스에서 만난 박지은 학생(도예․3)은 “재학생들이 만든 작품인 만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직 큰 규모의 전시경험이 없는 재학생들에게 본 전시는 자신이 만든 작품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 도예백인전에 작품전시를 한 우리 대학 도예과 학부생들과 도예작품 국제 차(茶)문화대전 국제차문화대전은 올해로 10회째로 차(茶)문화 발전을 위하여 티월드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차(茶)전시회다. 국제차문화대전은 차재료, 차관련 도예, 차문화, 차판매업체 등 차와 관련된 모든 것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국내 차의 생산지인 각 곳의 시, 군, 구가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도예백인전을 비롯한 다양한 부대 행사 및 특별무대행사가 진행되었다. (관련 홈페이지 www.teanews.com) 송명훈(fund@dankook.ac.kr)

민진홍 동문,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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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홍 동문,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민진홍 (주)가이아 대표(체육학과, 90졸)는 지난 6월 5일 장호성 총장을 만나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민 동문은 전달식에서 “ 학창시절 모교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늦게나마 모교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패션 CEO 최병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희망’ 특강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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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CEO 최병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희망’ 특강 - 평생 남의 반의 반 발자국보다 더 - 지난 6월 12일 단국대학교 한국형 융합디자인 교육 사업단에서는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개최하였다. 주제는 ‘패션 CEO 최병오의 꿈을 향한 도전 그리고 희망’으로 서관 B104호 최병오강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특강에는 패션관련 학과 및 패션에 관심 있는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 회장은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옷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도록 해주겠다’는 신념으로 30년전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시작하여 이제는 7개의 패션브랜드와 연 매출 1조원에 달하는 패션그룹형지의 CEO이다. ▲ 특강중인 패션CEO 최병오 회장 특강에서 최 회장은 “내 명함 뒷면에는 ‘평생 남의 반의 반발자국보다 더’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힘들 때마다 이 문구를 보고 용기를 얻었다”며 학생들에게 남들보다 성공하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최 회장은 “나의 좌우명은 ‘한결같이 부지런한 사람은 천하에 어려운 일이 없다’이다. 이것을 명심하여, 패션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행복을 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성장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며 패션산업에 대한 열정과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사업 초기부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공헌을 명품기업의 요소로 생각하고 나눔경영을 펼쳤다. 어려운 가정형편의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 매출수익의 1%를 아프리카 기아대책을 위해 기부하는 등 최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특강이 이루어진 서관 B104호 최병오강의실은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한 최 대표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하여 명명한 강의실로 특강의 의미가 더 뜻 깊었다. ▲ 패션제품디자인과 재학생들의 감사 꽃다발 증정 ∎ 약력 1953년 부산 출생 1982년 동대문 의류업체 운영 1994년 형지물산 설립 2011년 한국의류산업협회장 취임 2004년 섬유의 날 철탑산업 대통령 훈장 수훈 2010년 은탑산업 대통령 훈장 수훈 2012년 한국의 100대 CEO에 선정 단국대 명예박사 현)단국대 경영대학원 초빙교수 현)패션그룹형지 회장 ∎ 패션그룹형지(주) 여성크로커다일,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아날도바시니, 샤트렌, 와일드로즈, CMT 등이 계열 브랜드인 패션전문기업 박하영(mint0829@dankook.ac.kr) 이기태(tona7908@dankook.ac.kr)

우리 대학 학군단 동문회의 따뜻한 후배사랑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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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학군단 동문회의 따뜻한 후배사랑 학군단의 발전과 후배사랑을 실현하기 위하여 우리 대학 학군단 동문회가 따뜻한 후배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05년부터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되어 온 학군 동문들의 후배사랑 장학금 기부는 매해 모금액을 늘려가며 지금까지 총 2,200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후배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4월 30일 장학금 전달을 위하여 모교를 방문한 김무영 학군단 동문회장은 “학군단의 발전과 후배사랑을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동문들이 동참해 주어 의미가 남다르다. 앞으로도 모금활동을 통하여 동문들의 자부심과 결속력을 다지고 후학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학군단 동문회는 더 많은 후배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10년부터 매해 임관한 동문들 전체가 참여하는 장학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복무기간동안 매월 1만원씩 참여하는 소액기부 캠페인이지만 모금액은 2010년 1,200만원, 2011년 1,400만원, 2012년 1,600만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후배 사랑 사례는 다른 학군단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우리 대학 학군단만의 고유한 전통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2012. 4. 30 학군단 동문회 장학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석우 125학군단 총동문회 운영부회장, 김승태 125학군단 재정부회장, 김무영 125학군단 총동문회장, 장호성 총장, 김병량 기획 대외부총장, 조종목 125학군단장 모교와 후배를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 우리 대학 학군단인 125학군단은 1965년 1월 1일 창설되어 47년의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2009년과 2011년 우수학군단 선정을 비롯하여 그동안 수상한 수많은 표창은 우리 대학 학군단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1996년 강원도 인제에서 무장공비와 교전 중 전사한 서형원 소령(학군사관 24기)과 1990년 강원도 고성에서 전투훈련 중 2명의 소대원을 구출하고 순직한 정재훈 중위(학군사관 27기)의 살신성인 정신은 우리 대학 학군단의 명예이자 자부심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명예와 자부심으로 무장한 우리 학군단은 모교와 후배를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우리 대학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황진수( hgs0000@dankook.ac.kr )

우리 대학 125학군단 동문회의 후배사랑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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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석우 125학군단 총동문회 운영부회장, 김승태 125학군단 재정부회장, 김무영 125학군단 총동문회장, 장호성 총장, 김병량 기획․대외부총장, 조종목 125학군단장] 125학군단 동문회에서는 지난 4월 30일 우리 대학 125학군단 재학생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5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앞서 김무영 125학군단 동문회장은 "학군단의 인재양성과 발전을 위하여 125학군단 동문들이 모은 장학금을 모교에 전달하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학군단 동문들이 더욱 단합하여 더 큰 액수로 모교에 기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125학군단 동문회는 2005년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총 2천 2백여만원의 장학기금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와 별도로 125학군단 동문회에서는 2010년도부터 매해 임관한 동문들 전체가 참여하는 125학군단 장학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모금액은 2010년 1,200여만원, 2011년 1,400여만원, 2012년 1,600여만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국사랑 후원의집 장학금 수여식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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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우리 대학은 ‘단국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양 캠퍼스의 재학생 15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 죽전캠퍼스 '단국 후원의 집 장학금' 수여식 기념촬영 ▶ 천안캠퍼스 '단국 후원의 집 장학금' 수여식 기념촬영 죽전캠퍼스는 지난 3일 후원의 집 1호점인 옛골토성(용인 보정동)에서 허필은(국어국문학 2년) 양을 비롯한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천안캠퍼스는 지난 10일 후원의 집 신세계 생고기(천안 신부동)에서 김지현(일본어과 3년) 양을 비롯한 재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단국 후원의 집 장학금’은 지난 2009년부터 식당, 병원, 학원 등 단국대 주변 업체에서 우리 대학 재학생들을 위해 매월 5만원에서 20만원까지 약정한 후원금으로 조성된 장학금이다. 2009년 1학기부터 매 학기 일정 인원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25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단국 후원의 집은 현재 단국대 인근의 43개 업체가 참여하여 정성을 보태고 있다.

이영희 여사 1억원, 故 만정 강대봉 선생 유가족과 의과대학 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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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도예학과 석사2학기)여사 대학발전기금 1억원 기부 ▶ 이영희 여사 대학발전기금 전달 대학원 도예학과(석사 2학기)에 재학 중인 이영희 여사가 2월 27일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 여사는 “2011년 대학원 도예학과에 입학하면서 우리 대학과 연을 맺게 되었고, 수업을 들으면서 학교에 대한 애정이 생겨났다.”며 “발전기금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발전하는데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여사는 입학 후 현재까지 만든 도예작품을 4월 18일 인사동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故 만정 강대봉 선생의 유가족, 장학기금 1천만원 기부 학교법인 단국대학 김학준 이사장이 김 이사장의 빙부이신 故 만정(晩亭) 강대봉(姜大鳳) 선생의 별세 10주기를 맞아, 유가족들과 함께 3월 2일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김 이사장과 유가족들은 생전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학기금의 명칭은 故 강대봉 선생의 아호를 살려 ‘만정(晩亭) 장학금’으로 정하고 1년에 5명의 학생에게 각 200만원씩 지급된다. 한편, 故 만정(晩亭) 강대봉(姜大鳳, 1915-2002) 선생은 전북전주 출생으로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은행전무, 대한보증보험(주) 초대사장을 역임했다. 의과대학 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 의과대학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 의과대학 동문회(회장 현정근, 나노바이오의과학과 교수)가 3월 30일 오전 11시 반 천안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에게 모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의과대학 동문회는 ‘이번 발전기금 전달식을 기점으로 향후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