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기부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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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 동창회, 치대 및 치과병원 신축기금 전달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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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 총동창회(회장 허영구)가 지난 2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치과대학 개교 30주년 기념식에서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금액은 치대 동문들이 2008년부터 치대발전기금, 장학금, 치과대학 및 치과병원 신축기금 등의 명목으로 대학에 기부하거나 기부하기로 약정한 금액이며, 총 2,250,909,000원에 달한다. ▶ 허영구 치대 총동창회장(왼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치대 및 치과병원 신축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허영구 회장은 "치대 교사동 및 치과병원 신축은 치대 동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첨단 교육․의료 인프라 구축을 통해 모교에서 우수한 후배 치과의사들이 배출되기를 바라는 동문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모금 취지를 밝혔다. 한편 신축 예정인 치과대학 및 부속치과병원은 현재까지 건물설계와 관할 관청으로부터의 건축허가까지 완료한 상태다. 최신 기자재와 각종 첨단 설비가 들어설 계획이며, 제3과학관과 올해 말 신축되는 약학관 옆에 위치하며 우리대학 BT특성화와 생명과학클러스터 조성의 핵심 축으로 신축될 계획이다.

학군단 장학기금 조성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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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군단 장학기금 조성 단국대학교 학군단(125학군단) 동문들이 뜻을 모아 학군단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김명원 단국대학교 학군단 동문회장은 지난 4월 30일 학군단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학군단 동문회가 조성한 장학금은 이번이 세 번째로 앞으로 매년 대학에 기탁할 예정이다. 김명원 동문회장은 “125학군단은 전국 학군단 가운데서도 전통에 빛나는 명문 학군단으로 명예와 전통을 꾸준히 이어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소위로 임관한 125학군단 출신 44명의 졸업생들도 1,200여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대학에 기탁한 바 있다. ▶ 김명원 동문회장(오른쪽)이 최종진 대외협력부총장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신동수 신양사 대표이사,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신동수 신양사 대표이사가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5월 13일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신 대표는 “그동안 학교를 위해 무엇인가 보탬이 되고자 고심하던 차에 이렇게나마 기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전기금은 대학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최원태 동창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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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단국대 동창회장(국문과, 60년 졸)이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을 장호성 총장에게 전달했다. ▶ 최원태 동창회장(왼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 회장은 29일 범정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단국대가 캠퍼스 이전 후 나날이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며 동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동창회도 단국대가 세계일류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22일 제 43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했다.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 아시아럭비연맹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림목재산업 회장, 사단법인 대학럭비협회장, 대학체육회 체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학군단 졸업생, 희망단국 후원기금 모금 동참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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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관한 학군단 48기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희망단국 후원기금을 전달했다. 류주형 소위(건축공학과 졸)를 비롯한 44명의 학군단 졸업생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232만원을 약정했다. 이들이 약정한 금액은 매월 1만원씩 의무복무기간인 28개월간 납부하는 금액이다. 이 금액은 학군단 장학금으로 조성되어 학군단 후보생에게 전달된다. 한편 김연주 동문(연극영화과 03년 졸, 99 미스코리아 선)도 희망단국 후원기금 모금 행렬에 동참했다. 김 동문은 “작은 금액이지만 대학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 동문은 현재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다.

동문 체육인, 희망단국 후원기금 쾌척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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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희망단국 후원기금, 5개월만에 1,800명 가입 이용진 (주)고암 회장, 4,000만원 기부 ‘한 사람(1)이 1개월(1)에 1만원씩(1)...’ 대학 재정확충 캠페인으로 전개되는 ‘1․1․1 희망단국 후원기금’이 개시 5개월만에 1,800명이 참가해 화제다. 이달 19일, 발전협력팀은 체육부의 선수, 학부모와 동문 체육인 등 306명이 ‘희망단국 후원기금’ 릴레이에 동참해 3,600여만원의 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모금운동에는 박태환(체육교육과 2년), 진선유(체육교육과 3년) 선수의 학부모와 이기홍 동문(99년졸, 현 스키국가대표감독), 모지수 동문(91년졸, 92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등이 참여했다. ▶ 최재석 체육부장(첫째 줄, 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체육부 관계자들이 희망단국 후원기금 약정서를 들어보이며 웃고 있다. 최재석 체육부장은 “1·1·1 희망단국 후원기금은 큰 부담없이 대학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모두들 흔쾌히 참여했다.”며 “올해 말까지 단국대 출신 선수의 학부모와 동문 체육인 등 가입자를 1,000명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1·1·1 희망단국 후원기금>은 장학금과 연구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한편 이달 12일 이용진 (주)고암 회장은 장호성 총장을 예방하고 발전기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발전기금 기부는 대학과 기업이 상생발전하는 소중한 기회이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학교발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주)고암 이용진 회장(왼쪽)과 장호성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