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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천안부총장 등 전·현직 교원 발전기금 기탁
작성자 대외협력2팀 신성민
날짜 2021.07.05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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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종강을 앞두고 전·현직 교원과 외부 기관의 대학발전기금이 연이어 답지했다. 대외협력처는 “대학발전에 써달라는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살펴 단국대학교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 1,800만원 기탁

△ 박승환 천안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대학발전에 써달라며 지난 1일 대학발전기금 1,800만 원을 대외협력처에 기탁 했다. 박 부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대학은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적인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대학 운영의 청사진을 새로 구성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며 해당 분야를 선진화하는데 써 달라며 기탁 사유를 밝혔다. 지난 3월 천안부총장에 임명된 박 부총장은 이전에도 다양한 대학 사업을 위해 1,900여만 원을 기탁 한 바 있다.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6천만원 기탁



△ 김태용 교수(공연영화학부)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 작품상을 수상 한 바 있는 김태용 교수(영화감독)가 대학발전기금 6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교수는 「여고괴담2」, 「가족의 탄생」, 「만추」 등을 제작했으며 2012년 우리 대학에 임용되어 강의를 하고 있다.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1천만원 기탁


△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조선조 전통의상 전문가인 박성실 전 교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2009년 정년퇴임)가 최근 석주선기념박물관 기금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박 교수는 퇴임 후에도 석주선기념박물관에 800만원의 기금을 쾌척한 바 있다.



□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 1천만원 기탁


▲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이 안순철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새마을운동리더십과정」이 최근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동 과정은 용인시새마을회, 서용인새마을금고, 용인중앙새마을금고 등이 중심이 되어 우리 대학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리더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 6월 초 안순철 대외부총장을 접견하고 기금을 전하면서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 ㈜타이거시네마 1천만원 기탁


㈜타이거시네마가 지난 달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기금은 앞으로 대학원생들의 영화제작 경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타이거시네마는 우리 대학 대학원생들이 제작한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필름을 배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