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소식
menu나의 단국, 우리의 80년
menu-
03 2026.08
"사회를 움직이는 인프라를 만든다는 것, 토목인의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유재승 동문(토목공학과 91학번)
사람들이 이용하는 도로와 교량, 터널 뒤에는 수년간 현장을 지켜온 토목기술자들의 시간이 담겨 있다. 사회기반시설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사람들의 삶을 연결하는 토목공학은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인프라를 만드는 학문이다. 개교 80주년을 맞아 만난 인프라건설공학과 동문회 총무인 유재승 동문은 현장 전문가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동문과 대학을 연결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전했다. ▲대외협력팀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유재승 동문 현장을 지키는 전문가의 길 유 동문은 현재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간 건설공사 제10공구 현장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1995년 건설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32년간 다양한 토목 현장을 경험해 온 그는 현재 올해 11월 개통을 앞둔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총괄하고 있다. "현장소장은 기술자이면서 동시에 조직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소(사)장이라고 표현합니다만 안전과 품질은 물론 대외 업무와 조직 운영까지 모두 책임져야 하는 만큼 책임감이 무엇보다... -
03 2026.08
"좋은 인연은 다시 이어집니다" ...불교학생회 우상진 동문(건축공학과 79학번)
"좋은 인연은 반드시 또 다른 인연을 만들어 냅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큰 나무가 되듯, 누군가 먼저 선한 마음을 심는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세월이 흘러도 모교와의 인연을 묵묵히 이어가는 동문들이 있다. 후배들의 불교학생회 활동을 지원하고, 건축공학과 후배들을 위한 후원과 취업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불교학생회 동문회의 우상진 동문(건축공학과 79학번, 현대플러스(주) 대표이사) 역시 그중 한 사람이다. 그의 삶을 관통하는 가치는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과 '선근(善根)'이다. 인연으로 이어진 단국대학교 우 동문에게 단국대학교는 단순히 학위를 받은 모교가 아니다. 대학 시절 맺은 인연은 평생의 삶으로 이어졌다. 교양 수업에서 만나 평생의 동반자가 된 배우자와의 인연, 불교학생회 활동을 통해 만난 선후배들과의 인연, 그리고 후배들을 향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모교와의 인연까지 그의 삶 곳곳에는 단국대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그는 "불교에서는 인연을 매우 소중하게...
홈커밍데이 소식
menu-
09 2026.07
2026 홈커밍데이 일정 안내
다시 만나는 모교, 다시 이어지는 인연 2026 홈커밍데이가 동문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학과(전공)별 홈커밍데이를 통해 선후배와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함께 걸으며 모교의 발전을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일정은 학과(전공)별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학과(전공)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02 2026.06
경영공학과 동문회, 캠퍼스를 다시 걷다
지난 4월 25일, 경영공학과 동문들이 모교를 찾았다. 천안캠퍼스 공학관 310-10호에서 열린 홈커밍데이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교원이 함께 모여 학과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경영공학과에 재직 중인 구교찬 교수(경영공학과 97학번)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 구교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경영공학과 홈커밍데이 개회식 이후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동문들은 교내 주요 시설과 학과 공간을 둘러보며 대학 시절의 추억을 되새겼다. 익숙한 공간 곳곳에서 학창 시절의 이야기가 오갔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둘러보며 모교의 발전상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경영공학과 동문회와 안순철 총장의 기념촬영 걷기 행사 후 진행된 졸업생 특강에서는 각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한 진로 멘토로...
2026학년도 발전기금 모금액
기부자 person 7,825 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모금액 총 stacks 4,187,233,423 원 입니다.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온라인 간편약정법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약정 이용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단과대학
대학원
특수대학원(죽전)
특수대학원(천안)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