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단국, 우리의 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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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6.10
거창한 조언보다 든든한 응원으로,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합니다...김재우 동문(경영학전공 99학번)
부담을 덜어내자, 동문 모임의 의미가 보였다 동문 모임을 이끄는 일에는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김재우 동문(경영학전공 99학번, 공인회계사, 현대회계법인 이사)은 자신을 동문회의 회장이라는 직함보다 동문과 동문 사이를 잇는 ‘연락책’으로 생각한다. 부담 없이 연락하고, 오랜만에 만나 안부를 나누며, 필요할 때 서로에게 손을 내밀 수 있도록 관계를 이어가는 일이다. 단국 공인회계사 동문회 ‘단공회’는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배들을 축하하고 사회 진출을 응원하는 자리를 매년 마련하고 있다. 그가 생각하는 동문 모임의 의미는 선배가 후배의 취업 문제를 해결하거나 특별한 조언을 해주는 데 있지 않다.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뻐하고, 선후배가 부담 없이 만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김 동문은 모임의 규모를 키우는 것보다 구성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편하게 연락하고 반갑게 만날 수 있는 관계가... -
16 2026.10
내 꿈을 이루어준 곳, 더 큰 꿈을 꾸게 해준 곳...한규동 교수(미생물학전공 97학번)
한규동 교수(의생명과학부, 미생물학전공 97학번, 미생물학전공 동문회장, DKU80 VISION LEADER)에게 단국대학교는 꿈의 출발점이자 그 꿈을 실현하도록 이끌어준 곳이다. 생물 교사를 꿈꾸던 고등학생은 대학 입학 후 교수를 새로운 목표로 세웠고, 꾸준한 노력 끝에 모교 교수로 부임했다. 이제는 자신이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의 새로운 미래를 동문들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한 교수를 만나 연구와 교육에 대한 소신과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에 전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우자의 권유로 시작된 교수의 꿈 한 교수의 대학 입학 당시 꿈은 고등학교 생물 교사였다. 그러나 대학 1학년 때 만난 배우자 이정남 동문(미생물학과 95학번)의 권유로 진로를 바꾸었다. 교사도 좋은 직업이지만 더 큰 목표를 세워보라는 말에 교수를 꿈꾸게 됐고, 그때부터 필요한 과정을 계획하며 준비했다. 학업에 충실하면서 과대표와 동아리 활동 등 학과생활에도...
홈커밍데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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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6.10
미생물학전공 홈커밍데이 개최… 선후배가 나눈 추억과 진로 이야기
미생물학전공 동문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 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후배들의 진로와 전공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다. 지난 10월 25일(토), 생명자원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미생물학전공 홈커밍데이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동문교원들이 재학생들과 함께 기획하고 세심하게 준비했다. 재학생들의 풋풋하고 정겨운 환영에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은 대학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마치 어제 만났던 친구를 다시 만난 듯 서로의 안부를 묻고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동문맞이를 준비하고 있는 미생물학전공 학생회 임원들 문세영 교수(미생물학과 05학번)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오만환 학과장(미생물학전공 97학번)의 환영사로 이어졌다. 오 학과장은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고, 동문들의 진로 특강이 후배들에게 졸업 후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행사의 사회를 맡은 문세영 교수(위)와... -
28 2026.09
단국대 보건행정학과, ‘홈커밍데이’ 개최… 모교 찾은 동문들 후배들과 진로 소통
현장에서 뛰는 보건행정 선배들, 후배 진로의 길잡이로 모교를 찾다 병원과 IT 기업 등 보건의료 현장 곳곳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지난 9월 21일(월) 모교를 찾았다. 졸업 후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기 위해서다. 보건과학관 124호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보건행정학과 홈커밍데이’는 동문 4명이 패널로 나선 ‘선배와의 만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 150명과 교원 5명, 동문 7명이 참석해 국제회의장을 가득 채웠다. 행사는 개회식과 학과 소개로 문을 열었고, 이어 선배와의 만남과 폐회식 순으로 이어졌다. ▲ 재학생과 교원이 함께한 홈커밍데이 참석자 단체사진 현장에서 쌓은 경험, 후배에게 전하다 2부 ‘선배와의 만남’에서 동문 패널은 ‘취업 수기’를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김영호 동문(15학번, 중앙대광명병원 연구지원팀), 백승찬 동문(15학번, 가톨릭중앙의료원 IRB행정팀), 손현우 동문(18학번, 아주대병원 의료정보팀), 나지윤...
2026학년도 발전기금 모금액
기부자 person 12,295 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모금액 총 stacks 7,905,536,001 원 입니다.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온라인 간편약정법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약정 이용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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