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U 기부소식
menu나의 단국, 우리의 80년
menu-
28 2026.08
80년의 뿌리 위에 새로운 이야기를 쓰다...임현준 동문(문예창작과 00학번)
임현준 동문(문예창작과 00학번, 문예창작과 동문회장)에게 단국대학교는 문학을 배우고 작가의 꿈을 키운 공간을 넘어, ‘단국인’이라는 자부심을 만들어준 곳이다. 민족사학으로서 단국대학교가 지켜온 정신과 신동엽 시인을 비롯한 선배 문인들의 발자취는 후배들에게 학과를 넘어 모교에 대한 자긍심으로 이어졌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문예창작과 동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단국의 이름을 기억하고, 다시 모교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시대는 달라도 이야기는 이어진다 문학과 문화는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우리 대학 문예창작과 역시 시와 소설에서 출발해 유튜브와 뉴미디어 콘텐츠, 영상, 행사 기획 등 이야기가 필요한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의 지평을 넓혀왔다. 문학을 통해 익힌 창작과 스토리텔링의 힘이 새로운 매체와 만나 또 다른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컬처와도 맞닿아 있다. '민족사학 단국대학교'라는 이름이 젊은 세대에게 다소... -
23 2026.07
선배의 마음이 후배의 내일이 될 수 있도록...정혜영 동문(동양화과 03학번)
혼자 남긴 작품도 의미가 있지만, 함께 이어가는 전통은 더 큰 가치를 만듭니다. 개교 80주년을 앞둔 지금, 정혜영 동문(동양화과 03학번)은 동양화가이자 모교 강사, 그리고 동양화과 동문회 총무로서 선후배와 모교를 잇는 동문회의 역할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모교와 동문 간의 유대 관계를 바탕으로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것이 동문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말한다. ▲ 자신의 작품 전시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정혜영 동문 작품은 혼자 완성하지만, 전통은 함께 만들어갑니다 동양화과 동문회는 올해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 참여를 계기로 동문전 개최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동문회 활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정 동문은 동문전과 장학사업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가치로 '이어감'을 꼽았다. "선배가 길을 만들고 후배가 그 길 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더할 때 비로소 한 학과의 역사와 전통이 이어집니다." 그는 장학금 역시 단순한...
홈커밍데이 소식
menu-
09 2026.07
2026 홈커밍데이 일정 안내
다시 만나는 모교, 다시 이어지는 인연 2026 홈커밍데이가 동문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학과(전공)별 홈커밍데이를 통해 선후배와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함께 걸으며 모교의 발전을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일정은 학과(전공)별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학과(전공)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02 2026.06
경영공학과 동문회, 캠퍼스를 다시 걷다
지난 4월 25일, 경영공학과 동문들이 모교를 찾았다. 천안캠퍼스 공학관 310-10호에서 열린 홈커밍데이에는 졸업생과 재학생, 교원이 함께 모여 학과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경영공학과에 재직 중인 구교찬 교수(경영공학과 97학번)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 구교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경영공학과 홈커밍데이 개회식 이후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동문들은 교내 주요 시설과 학과 공간을 둘러보며 대학 시절의 추억을 되새겼다. 익숙한 공간 곳곳에서 학창 시절의 이야기가 오갔고, 새롭게 변화한 캠퍼스를 둘러보며 모교의 발전상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에 참여한 경영공학과 동문회와 안순철 총장의 기념촬영 걷기 행사 후 진행된 졸업생 특강에서는 각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한 진로 멘토로...
2026학년도 발전기금 모금액
기부자 person 9,344 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모금액 총 stacks 4,380,348,217 원 입니다.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온라인 간편약정법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약정 이용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단과대학
대학원
특수대학원(죽전)
특수대학원(천안)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