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단국, 우리의 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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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6.10
소통으로 모교의 미래를 잇다...김성민 동문(스포츠경영학전공 03학번)
김성민 동문(총무처 총무팀 차장, 스포츠경영학전공 03학번, DKU80 VISION LEADER)에게 단국대학교는 학생으로서 변화를 고민했던 곳이자, 졸업 후에는 그 변화를 직접 만들어가는 일터가 됐다. 재학 시절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졸업 후에는 학생팀에서 근무하며 후배들과 소통했다. 현재는 총무팀에서 근무하며 모교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총학생회 경험을 통해 배운 소통의 가치는 지금도 그가 대학과 동문을 연결하는 방식의 바탕이 되고 있다. 불만보다 만족을 느끼는 대학을 꿈꾸다 재학 시절 김 동문이 총학생회 활동에 나선 것은 대학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꾸고 싶다는 마음에서였다. 당시 학생회는 등록금 책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와 취업·해외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았다. 학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에 대한 만족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
16 2026.10
내 꿈을 이루어준 곳, 더 큰 꿈을 꾸게 해준 곳...한규동 교수(미생물학전공 97학번)
한규동 교수(의생명과학부, 미생물학전공 97학번, 미생물학전공 동문회장, DKU80 VISION LEADER)에게 단국대학교는 꿈의 출발점이자 그 꿈을 실현하도록 이끌어준 곳이다. 생물 교사를 꿈꾸던 고등학생은 대학 입학 후 교수를 새로운 목표로 세웠고, 꾸준한 노력 끝에 모교 교수로 부임했다. 이제는 자신이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의 새로운 미래를 동문들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한 교수를 만나 연구와 교육에 대한 소신과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에 전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우자의 권유로 시작된 교수의 꿈 한 교수의 대학 입학 당시 꿈은 고등학교 생물 교사였다. 그러나 대학 1학년 때 만난 배우자 이정남 동문(미생물학과 95학번)의 권유로 진로를 바꾸었다. 교사도 좋은 직업이지만 더 큰 목표를 세워보라는 말에 교수를 꿈꾸게 됐고, 그때부터 필요한 과정을 계획하며 준비했다. 학업에 충실하면서 과대표와 동아리 활동 등 학과생활에도...
홈커밍데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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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6.09
단국대 보건행정학과, ‘홈커밍데이’ 개최… 모교 찾은 동문들 후배들과 진로 소통
현장에서 뛰는 보건행정 선배들, 후배 진로의 길잡이로 모교를 찾다 병원과 IT 기업 등 보건의료 현장 곳곳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지난 9월 21일(월) 모교를 찾았다. 졸업 후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기 위해서다. 보건과학관 124호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보건행정학과 홈커밍데이’는 동문 4명이 패널로 나선 ‘선배와의 만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 150명과 교원 5명, 동문 7명이 참석해 국제회의장을 가득 채웠다. 행사는 개회식과 학과 소개로 문을 열었고, 이어 선배와의 만남과 폐회식 순으로 이어졌다. ▲ 재학생과 교원이 함께한 홈커밍데이 참석자 단체사진 현장에서 쌓은 경험, 후배에게 전하다 2부 ‘선배와의 만남’에서 동문 패널은 ‘취업 수기’를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김영호 동문(15학번, 중앙대광명병원 연구지원팀), 백승찬 동문(15학번, 가톨릭중앙의료원 IRB행정팀), 손현우 동문(18학번, 아주대병원 의료정보팀), 나지윤... -
22 2026.09
다시 모교를 찾은 신소재공학과 동문, 후배 진로의 길잡이가 되다
SK하이닉스 선배들, 후배 진로의 길잡이로 모교를 찾다 SK하이닉스에서 반도체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는 홍주찬 동문(신소재공학과 18학번)과 이건훈 동문(20학번)이 지난 9월 12일(토) 모교를 찾았다. 졸업 후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을 후배들과 나누기 위해서다. 공학관 222-01호(종합강의실)에서 열린 ‘신소재공학과 홈커밍데이’는 이들 두 동문의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수현 학과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만에 모교를 다시 찾은 선배들을 따뜻하게 환영했으며, 재학생 60여 명과 교원 1명이 함께 자리해 선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 축사를 하는 신소재공학과 주수현 학과장 현장에서 쌓은 경험, 후배에게 전하다 졸업 후 나란히 SK하이닉스에 입사해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실무를 쌓아온 두 동문은 이날 강단에 서서 자신의 진로 여정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신소재공학과가 다루는 나노소재, 이차전지, 반도체 재료 등의 전공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2026학년도 발전기금 모금액
기부자 person 12,254 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모금액 총 stacks 7,853,077,249 원 입니다.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온라인 간편약정법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약정 이용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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