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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창업 입주기업의 아름다운 동행’, 창업지원단 16개 입주기업 발전기금 5천 1백만 원 기부
작성자 정보기획팀 박태희
날짜 2021.04.13 (최종수정 : 2021.04.16)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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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창업지원단 입주기업들이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산학협력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학은 초기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입주기업에 제공하고, 창업에 성공한 기업은 성공기부금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영감을 줌으로써 대학의 창업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4월 12일 창업지원단 창업보육·플라자센터에 입주한 16개 기업들이 대학을 찾아 발전기금 5천 1백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창업지원단이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 상생모델인 ‘동고동락제’에 동참한 입주기업들이 창업 성공기부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들 기업은 2019년부터 창업 성과를 대학에 환원하며 대학과 기업 간 창업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기부식에는 조강민 ㈜위크루트 대표, 이수혜 ㈜이엔코스 대표,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염기훈 창업지원단장, 조혁 창업보육센터장이 참석했다.



▲ 창업지원단 입주기업들이 발전기금을 기부했다.(왼쪽부터 조혁 창업보육센터장, 조강민 (주)위크루트 대표, 안순철 대외부총장, 이수혜 (주)이엔코스 대표, 염기훈 창업지원단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기부식에 참석한 이수혜 ㈜이엔코스 대표는 “창업을 시작하며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인적자원과 창업지원프로그램, 행·재정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 대학과 기업들이 동반성장을 통해 건강한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입주 기업들이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순철 대외부총장은 "입주기업의 기술력과 아이디어가 사업 모델로 개화할 수 있도록 대학이 마중물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014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이래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2020년 창업교육거점센터 선정 등 경기 지역 창업 거점대학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현재 우리 대학은 창업지원 전담조직인 창업지원단을 설치해 학생 및 일반인에게 창업교육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는 한편, 실제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창업지원단은 유망한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초기 판로 구축 등에 드는 사업화 자금 지원, 창업 공간 및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입주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돕고 있다. 창업 이후에는 창업보육센터와 창업플라자센터를 통해 입주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원스톱 체계를 구축했다. 작년까지 총 144곳의 학내벤처기업을 배출해 450억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재 총 45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 창업지원단은 입주기업들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염기훈 창업지원단장은 “우리 대학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지역의 창업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경기지역 창업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대학과 입주기업 간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실현을 통해 건강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발전기금 기부 기업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