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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와 동문, 끈끈한 연결고리 잇는다”...천안 지역 학과·대학원 동문회 임원 간담회 개최

대외협력팀은 3월 11일 천안 송연에서 천안 지역 학과(전공) 및 대학원 동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학과 동문회의 협력 방안과 주요 행사 참여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물리학과, 미생물학전공, 의학과, 간호학과, 약학과를 비롯해 정책경영대학원 경영학과, 경영공학과, 식품공학과, 수학과, 단국대학교병원 재직동문, 체육교육과, 태권도학과 등 12개 학과(전공) 동문회 회장 및 임원진과 동문 교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및 각 동문회 소개를 시작으로 대학과 동문회의 비전 공유, 만찬 및 교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3월 대외협력처장으로 발령받은 임수경 처장이 동문들과 처음 공식적으로 인사를 나누는 자리이기도 했다. 임 처장은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학의 발전에는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동문회가 긴밀한 연결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임 처장은 대학의 주요 행사 계획도 공유했다.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4월 25일, 천안캠퍼스) ▲학과(전공)별 홈커밍데이(3월 18일 신청 마감, 걷기 행사와 연계 가능) ▲개교 80주년 기념행사 및 모금 계획 등을 안내하며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동문 대표들은 모교의 비전에 공감하며 4월 천안캠퍼스에서 열리는 걷기 행사에 각 동문회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약속했다. 태권도학과 동문회는 행사 당일 태권도 시범 공연을 통한 재능기부를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간호대학 동문회는 기수별 동문 조직을 활용해 더 많은 동문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밖에도 각 학과 동문회가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히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대외협력팀은 이번 모임이 모교와 동문 간 교류와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되고, 대학과 동문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스케치]                             

2026.03.12  0  121 

화려한 퍼포먼스의 향연, 태권도전공 홈커밍데이 및 졸업공연 개최

홈커밍데이의 시작은 태권도전공 시범단이 맡았습니다. 시범 공연에는 요즘 남녀노소 좋아하는 케이팝데몬헌터스를 접목하여 참석한 동문, 내외빈, 어린 학생들이 모두 관심을 갖고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1부 오프닝 공연이 끝나고 곧바로 이어진 2부에서는 동문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학과장 진승태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한 2부는 동문 소개, 동문 대표 인사말, 감사패·감사장 전달, 발전기금 전달식 등 동문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홈커밍데이의 취지를 소개하는 시간에서 동문들의 모교 방문, 재학생들과의 유대감 향상과 동문 사회의 지속적인 규합을 강조했습니다.   ▲후배들을 응원하고 학과 발전을 위해 모인 태권도학과 동문들   태권도전공은 특히 국내 동문들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동문들의 연락망을 유지하며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도 미국, 캐나다 등 해외 각지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영상을 통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학과장 진승태 교수는 축사에서 “졸업 이후에도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주신 동문들, 그리고 참석해주신 내외빈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공연으로 졸업하는 학생들도 동문의 일원으로서 후배들을 위하는 선순환이 연결되기를 바란다.”라며 동문, 재학생 모두를 격려하고 행사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11학번 유정선 동문이 기부한 경기력향상지원금과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사회를 맡은 이법선 교수(12학번, 초빙교수)는 “기부금은 태권도전공에서 후배들과 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동문들은 재학생 후배들의 사회 경험과 실습 경험을 위해 MOU를 맺기도 했습니다. 행사 전 따로 모인 전공 교원들과 동문들은 각자의 태권도장과 전공간의 MOU를 통해 재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보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11학번 유정선 동문이 진승태 학과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3부 행사에서는 졸업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졸업 예정 재학생들이 짜임새있게 준비한 공연은 한 시간 가량의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상황극과 접목한 품새, 다이나믹한 격파 등은 주말을 할애하여 참석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많은 동문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한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동문들을 초대하여 홈커밍데이 및 졸업공연을 개최한 태권도전공은 주변 학과, 전공들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태권도전공 구성원들이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동문 소식 제보 : 대외협력팀 ☎ : 031-8005-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2025.12.19  0  370 

“수학이 만든 연결고리” 수학과 홈커밍데이 성황리 개최

  수학과 홈커밍데이가 지난 토요일(6일) 천안시 한 중식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동문행사는 교수진과 졸업생과 재학생을 포함해 약 4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려졌습니다. 수학과 홈커밍데이 개최를 축하하며 수학과 김도형 학과장은 “원로교수님들과 졸업생 동문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고 모두 좋은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 라고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수학과 이광복 명예교수님은 “우리가 필요한건 공감이다. 공감은 위대한 힘이 있고, 우리는 수학시간에도 배웠었다. 우리는 오늘 이 소중한 시간에 공감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배우게 된다.” 고 전하며, “우리는 인간이라는, 단국대학교 수학과 동문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앞으로도 공통분모를 잘 찾아서 공감을 키워보자.” 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20학번 김민호 수학과 졸업생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김민호 졸업생은 “자랑스런 수학과를 졸업하고 선배님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 앞으로 수학과의 구성원으로써 보탬이 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17학번 박종현 졸업생, 19학번 홍재환 재학생의 세무사 시험 합격 축하소식도 동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수학과 동문회에서는 자랑스러운 동문 축하패 전달 순서를 마련하며, 두 동문의 새로운 앞날에 행운을 빌고 다같이 축하를 하였습니다.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수학과는 동문들 간 유대감을 강화함과 동시에, 다양한 세대의 동문들이 함께 학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수학과 동문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소통의 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5.12.08  0  306 

간호학과 3기 ‘홈커밍데이 성료’, 모교에 1,200만 원 약정

간호대학이 지난 11월 29일(토) 천안캠퍼스 의학관에서 제3기 졸업 동문을 초청한 홈커밍데이를 개최하였습니다.    △ 홈커밍데이 기념사진 이날 행사에서 간호학과 동문회가 총 1,2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모교에 약정하며 후배들을 위한 뜻깊은 기부 행렬에 동참하였습니다. 간호대학 총동문회가 모교에 기부한 발전기금은 현재까지 2억 3천여만 원에 달하고있습니다.   △ (왼쪽부터)간호대학 총동문회 박유진 동문회장, 이현정 동문(3기 대표)가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 박민서 학생(간호학과 2학년)이 장학증서를 받는 모습   홈커밍데이 행사에서는 충남간호사회 장학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려 박민서 학생이 장학금을 수여받았습니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단국대병원장, 간호대학 오세은 학장, 정유미 학과장, 대한간호협회 충남간호사회 황희자 회장, 간호학과 박유진 동문회장, 간호학과 3기 동문 10여 명과 동문 및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현정 동문(3기 대표)이 감사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3기 대표를 맡고 있는 이현정 동문(간호학과 94학번)은 “간호대학에서 보낸 시간이 제게는 큰 힘이 되었고, 그 경험과 배움이 현재의 저를 만들었으며 앞으로의 삶에도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호대학과 단국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는 모습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결국 나이가 들수록 곁에 남는 건 학창 시절 함께했던 동기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이런 자리를 계기로 동기들이 오래도록 함께 모이고 자주 만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모교도 동문 여러분의 우정을 응원하며, 간호대학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3기 동문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   한편 간호대학은 1992년 의대 간호학과로 출발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환경 구축과 인재육성에 매진해왔고 2016년 간호대학 승격 후에는 전문 교사동을 확보해 선진 간호교육을 지금까지 전담하고 있습니다. 

2025.12.02  0  107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실습 지원, 운동처방재활전공 홈커밍데이

지난 14일 금요일 저녁, 운동처방재활전공(이하 ‘운동처방’)에서 동문들을 천안캠퍼스로 초대하여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보건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동문 30여 명과 전공 교원 4명 전원, 재학생 60여 명이 참석하며 넓은 공간을 채웠습니다. 이진욱 교수는 환영사에서 “우리 운동처방재활전공의 학과 만족도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중에 선배들과의 소통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오늘의 기회를 잘 활용하면 좋겠다. 오늘 뿐만 아니라 추후에도 연락처를 통해 연락하면 좋겠다.”라며 동문-재학생간의 네트워킹을 강조했습니다.   ▲전임교원 4명 모두가 참석하여 환영사를 전했다.(왼쪽부터 김정훈, 신윤아, 이장규, 이진욱 교수)   운동처방에서는 90년대 학번부터 10년대 학번에 이르기까지 사회에서 자리잡은 많은 동문들을 초대하여 재학생을 위한 진로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특강은 총 1시간 가량 진행되었는데, 99학번 김용준 동문(두발로 병원 기능회복 센터장)이 [선수 트레이닝 자격의 취득 및 대학생횔], 04학번 조승익 동문(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센터장)이 [대학 병원 스포츠 의학 센터 취업 전략 및 소개], 10학번 김민석 동문(BAT재활센터 대표)이 [선수 관리를 위한 센터준비 전략과 전망], 14학번 최승준 동문(비엠코퍼레이션 어반필드 총괄 매니저)이 [트레이닝 센터에서의 운동사 역할과 준비]의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같은 전공이지만 다른 업종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에 재학생 뿐만 아니라 졸업한 동문들도 모두 집중하며 강연에 빠져들었습니다.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이탈하는 사람 한 명 없이 예정된 저녁식사 시간도 넘겨 가며 특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특강을 진행중인 동문들(왼쪽부터 김용준, 조승익, 김민석, 최승준 동문) 이번 행사에서 특별히 운동처방에서는 재학생들의 실습 기관 확보를 위해 동문들이 운영하거나 몸담고 있는 기관들과의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홈커밍데이 협약으로 재학생들은 실습나갈 수 있는 기관이 7개가 더 생겼습니다. 이는 학과(전공) 입장에서 굉장히 큰 성과가 되었습니다. 신윤아 교수는 협약식에 앞서 “선배들이 후배 재학생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려고 나서고 있다.”라며 “재학생들은 이런 기회를 놓지지 않고 진로 고민을 열심히 해서 실습 경험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설명을 더했습니다.   ▲협약을 진행한 7개 기관 동문들과 운동처방재활전공 교원들 식사는 보건과학관에서 조금 떨어진 체육관에 케이터링 뷔페를 준비했습니다. 특강 이후 시간 관계상 질문을 못했던 재학생들도 식사 시간에 선배들을 찾아가 업종과 직업에 관련한 질문을 하며 대화가 오갔습니다. 식사 도중 동문들은 재학생들을 위한 학과지정발전기금을 십시일반 모아 기부 약정을 통해 후배사랑을 실천하며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95학번 양상진 동문(오른쪽)이 동문들을 대표하여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동문 소식 제보 : 대외협력팀 ☎ : 031-8005-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2025.11.17  0  377 

「하나 되는 우리, 생물인의 밤」 늦가을 추위마저 녹여낸 생명과학전공 홈커밍데이

지난 11월 15일, 단풍이 짙게 물든 캠퍼스에서 생명과학전공 홈커밍데이가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동문 20여 명을 비롯해 재학생과 교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 「하나 되는 우리, 생물인의 밤」을 주제로 열린 생명과학전공 홈커밍데이. 생명자원과학관 208-01호 국제회의장에서 1백여 명의 동문 선후배들이 함께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방경배 학회장(생명과학전공 21학번)의 힘찬 사회로 시작됐습니다. 권지안 학과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동문 선후배님들과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우리 학과는 올해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오늘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과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학과장님을 비롯해 총 6명의 교수진과 동문회장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식순에 따라 학생회 소개가 진행됐고, 모교 출신인 김은아 교수의 특별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동문과 재학생들은 선배 교수의 진학 과정, 연구 여정, 전공자로서의 진로 조언 등을 경청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부의 마지막 순서로 특별 제작된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된 뒤, 2부에서는 미니게임, ‘생물 Awards’,‘Fit 터지는 밤(패션 콘테스트)’ 등 학과에서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폐회사에서는 정년을 앞둔 고등학교 교사 동문이 “오랜만에 모교 행사에 참석해 후배들과 교수님들을 함께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처럼 우리 학과가 앞으로도 하나로 뭉쳐 더욱 발전하길 바랍니다.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학과의 밝은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11월 중순, 서늘한 바람 속에서도 캠퍼스에 모인 1백여 생물인의 모습은 ‘열정’ 그 자체였습니다. 그들의 단합과 교류 속에서 생명과학전공의 확고한 가능성과 미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동문 소식 제보] 대외협력팀 ☎ : 031-800-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스케치]          

2025.11.17  0  128 

약학대학, 제 1회 홈커밍데이 개최!

약학대학이 지난 2일(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약학관에서 제 1회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약학대학 홈커밍데이에는 동문·교원·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선후배들이 서로 인사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선후배 멘토링을 통해 후배들의 진로와 취업, 창업 지원을 위한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날 재학생들은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였고, 선배들은 후배들을 위해 강의실에서는 들을 수 없는 다양한 체험담을 전해주며 화답하였습니다. 또한 약학대학 동문회에서는 후배들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발전기금을 모아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2025.11.10  0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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