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불교학생회 동문회 및 경제학과장학회 대학발전기금 연이어 전달
지난 14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불교학생회 동문회와 경제학과장학회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이 연이어 개최됐다. 이번 전달식은 동문들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을 응원하는 뜻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불교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누적 2,000만 원 △ 불교학생회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우상진 운영위원,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불교학생회 동문회(명예회장 홍순도, 행정학과 72학번)는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작년부터 기부를 시작한 불교학생회 동문회의 누적 기부금은 2,000만 원이 됐다. 기부금은 불교동아리의 안정적인 운영과 학생 활동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우상진 운영위원(건축공학과 79학번) 등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우상진 동문은 “불교학생회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정신적 쉼과 성찰의 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뜻을 모았다”며 “후배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제학과장학회,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누적 1억 6천여만 원 △ 경제학과장학회 발전기금 전달식(왼쪽부터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이창희 이사, 김재일 대외부총장, 송정환 회장, 김명중 이사, 서문석 이사) 이어 경제학과장학회(회장 송정환, 경제학과 87학번)가 경제학과 장학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로 경제학과장학회의 누적 기부액은 1억 6,175만 원에 이른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송정환 장학회장, 서문석 이사(경제학과교수, 경제학과 85학번) 이창희 이사(경제학과 88학번), 김명중 이사(경제학과 07학번) 등이 참석했다. 송정환 회장은 “경제학과 동문들의 정성이 후배들의 학업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동문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우리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이 학생들의 성장과 대학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499 대외협력팀 2026.01.28 0 143
“부모 이름으로 키우는 인재” 부모 헌정 장학기금 연이어 조성
“어려운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셨던 부모님의 선한 영향력이 저희 4남매 부부, 그리고 아이들한테까지 전해졌어요” 2007년부터 19년간 모교 후배 장학생 70여 명을 꾸준히 후원해 온 신석주 동문(화공과 75학번)이 부모님의 이름을 새긴 「신&박 장학기금」을 온 가족이 함께 조성하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겼다. 「신&박 장학기금」은 2019년 별세한 부친과 모친의 성(姓)을 함께 따 명명한 장학기금이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후배 교육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장학사업은 신 동문 개인의 결심을 넘어, 4남매와 슬하의 자녀들까지 뜻을 모아 함께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 지난 12월 신석주 동문(왼쪽 두번째)이 안순철 총장과 새롭게 조성하는「신&박 장학금」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석주 동문은 “지난 20여 년간 모교의 투명한 기금 관리와 공정한 장학생 선발에 깊은 신뢰를 느껴왔다”라며 “온 가족이 함께 부모님을 기리는 새로운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돼 더욱 뜻깊다” 라고 밝혔다. 신 동문의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졌다. 신 동문은 “거보 장학생이 취업에 성공했다며 제게 알리지도 않고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실감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인재를 키우는 이 기쁨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변 지인들에게도 모교 발전기금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형수 동문(독문과 87학번), 어머니 이름 새겨 「홍은장학기금」 조성 강형수 동문(독어독문학과 87학번, ㈜삼정강재 대표이사)이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하고, 어머니 고(故) 최홍은 여사의 이름을 새긴 「홍은장학기금」을 조성했다. ▲ 지난 12월 강형수 동문(왼쪽 두 번째)이 김재일 부총장에게 어머니 고(故) 최홍은 여사의 이름을 새긴 「홍은장학기금」을 전달했다. 「홍은장학기금」은 2012년 별세한 어머니의 삶과 나눔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 동문은 생전 어머니가 학업에 매진하는 어린 학생들을 각별히 아끼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던 모습을 마음에 새겨왔다. 강 동문은 어머니의 생전 뜻을 어린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장학기금을 조성하게 됐다. 강 동문은 “학창 시절 제가 공부하고 난 백과사전이나 참고서를 깨끗이 닦아 고학하는 아이들에게 나누는 일을 어머니께서 무척 기뻐하셨다”며 “오랜 친구인 남재걸 교수의 권유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가장 기뻐하실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故송재현 동문(법률학과 51학번) 가족, 「문현장학기금」으로 뜻 모아 故송재현 동문(법률학과 51학번)의 가족도 아버지의 이름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며 뜻깊은 결정을 내렸다. 故송재현 동문 가족은 「문현장학기금」에 1억 원을 약정하고, 첫 기탁금으로 5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 ▲ 지난 12월 故송재현 동문의 가족이 「문현장학기금」을 조성했다. [※홍보팀 이미지사진] 「문현장학기금」 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가족들이 뜻을 모아 ‘아버지의 모교에 장학기금을 조성하자’는 의견에 마음을 모으며 시작됐다. 한 사람의 삶을 기억하는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교육을 선택했다. 故송재현 동문의 가족 대표는 “고인의 넓고 깊은 마음을 기리며 조성한 장학기금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부모의 이름으로 전해진 나눔이 또 다른 미래를 키우고 있다”며 “부모의 이름으로 조성된 장학기금은 한 세대의 삶과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유산”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뜻을 깊이 새겨, 단국대의 미래와 인재 양성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498 대외협력팀 2026.01.28 0 99
대외협력팀, 정란 석좌교수·강경인 센터장 기부자 환담 진행
대외협력팀은 지난 1월 8일 정오, 죽전동 후원의 집 ‘다린’에서 정란 석좌교수(ICT융복합내진·초고층공학과)와 강경인 센터장(스마트건축안전기술센터)을 초청해 환담과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최근 기부를 실천한 두 교원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학 현안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진행됐다. 정란 교수는 이번 2천만 원 기부를 통해 누적 2억 7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달성했으며 강경인 센터장은 벤치네이밍 캠페인에 2백만 원을 쾌척하며 향후 대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응원의 뜻을 표했다. 이날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은 “두 분께서 대학을 위해 보여주신 나눔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새해를 맞아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란 석좌교수님은 특히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고액 기부자로서,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나눔의 실천을 통해 대학 공동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정란 교수(사진 왼쪽 첫 번째)와 강경인 센터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양 부서는 대학원 계약학과 운영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센터에서 추진중인 R&D 사업 현황과 그리고 향후 신사업 추진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경청했다. 정란 석좌교수는 “대학으로부터 받은 것에 비하면 작은 기부임에도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대학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인 센터장 역시 “센터장으로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대학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화답했다. 환담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기부자와의 소통과 감사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7 대외협력팀 2026.01.14 0 82
간호학과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 개교 80주년 앞두고 발전기금 300만 원 기부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이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대학 발전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한 동문은 최근 개교 80주년 후원기금과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용도로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총 3,560만 원에 이른다. 한 동문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를 졸업, 현재 의료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바쁜 현업 속에서도 수년째 매년 연말마다 모교 발전을 위한 일시납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모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실천하고 있다. ▲ 졸업 이후에도 모교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한시현 동문(간호학과 92학번)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부와 관련해 한 동문은 “모교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현재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데 큰 자산이 되고 있다.”며 “대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꾸준한 기부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둔 시점에 동문으로서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대외협력팀은 “한시현 동문과 같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가 대학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우리 대외협력팀은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뜻을 소중히 기리고 예우하기 위한 다양한 조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개교 80주년을 향한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발전기금 모금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6 대외협력팀 2026.01.14 0 97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 발전기금 3,000만 원 기탁… ‘제자 사랑·보은의 기부’ 누적 3억 6천여만 원
△ 늘푸름장학회 이창민 회장(오른쪽)이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과대학 늘푸름장학회(회장 이창민)가 후배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늘푸름장학회의 누적 발전기금은 총 3억 6천여만 원을 기록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9일(금) 오전 11시 30분,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늘푸름장학회 이창민 회장(의학과 89학번), 우승훈 총무(의학과 94학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08년 결성된 늘푸름장학회는 의과대학 교수진과 동문들이 힘을 모은 제자 사랑과 후배 사랑이 결합된 장학금이다. 장학회 설립 후 현재까지 26년간 장학혜택을 받은 학생은 250명. 매 학기 5명 내외의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정해 학업을 장려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도 전하고 있어 재학생들에겐 큰 힘이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 기금에는 장학금을 받고 학업을 마친 김주희 동문(의학과 09학번)이 취업 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탠 500만 원이 포함되어 의미를 더했다. 김주희 동문은 “학생 시절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늘푸름장학회를 통해 받은 도움 덕분에 무사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이제는 의료 현장에서 선배로서 후배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힘이 되고 싶다”고 전해 장학금의 진정한 선순환 모델을 몸소 실천했다. 이창민 회장은 “교수님들과 동문들이 정성껏 모은 기금이 후배들에게 잘 전달되어 기쁘다”며 “특히 장학금을 받았던 후배가 다시 기부자로 돌아온 사례는 늘푸름장학회가 지향하는 ‘내리사랑’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교수와 동문이 하나 되어 제자와 후배를 아끼는 마음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의료인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495 대외협력팀 2026.01.12 0 83
천안농업협동조합, 발전기금 1억 원 전달…지역인재 양성 ‘든든한 동행’
△ 천안농협 이종완 상임이사(오른쪽)가 백동헌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천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윤노순, 이하 천안농협)이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천안농협의 누적 발전기금은 총 10억 7,500만 원에 이르렀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7일(수)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재원 산학협력단장,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이종완 천안농협 상임이사, 조미영 금융사업본부장, 이도원 경영지원상무 등 천안농협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상생과 인재 양성의 뜻을 나눴다. 이종완 천안농협 상임이사는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믿는다”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천안농협이 보내주신 꾸준한 신뢰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학습 여건 개선과 역량 성장을 위한 지원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농협은 1972년 설립된 천안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조합원 6,000여 명, 준조합원 8만여 명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494 대외협력팀 2026.01.07 0 92
(재)신주장학재단,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2천만 원
(재)신주장학재단(이사장 강혜승, 디자인학부 교수)이 6일(화)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기부금은 2천만 원이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강혜승 이사장(디자인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강혜승 이사장)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강혜승 이사장은 “아버지이신 故강신주 회장께서 평생 강조해 오신 ‘인재 육성’의 뜻을 이어, 대학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터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우수 인재 양성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신 창업주인 故강신주 회장은 지난 2023년, 인재 육성에 대한 평생의 뜻을 실현하고자 (재)신주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젊은 인재가 우리나라의 미래다’라는 강신주 회장의 유지를 이어 지난 3년간 총 119명의 학생을 후원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493 대외협력팀 2026.01.07 0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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