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협력소식
단국C-RISE사업단, 충남 RISE사업 성공 위한 지·산·학 협력 ‘맞손’
단국C-RISE사업단(단장 백동헌)이 충남 지역의 RISE사업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백동헌 단장(왼쪽 다섯 번째)과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금) 오후 2시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동헌 C-RISE사업단장, 김태형 교수(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장, 천안 스마트도시 총괄계획가) 등 대학 관계자와 ▶ 장용호 충남테크노파크 디지털혁신단장, ▶ 김정호 글로벌 컴퓨터 기업 전무 ▶손병희 (주)마음에이아이 전무 ▶ 양종민 쿠도커뮤니케이션(주) 이사 ▶ 강병기 ㈜라온피플 부사장 ▶ 민광기 ㈜이씨마이너 대표이사 ▶ 안치성 ㈜어반데이터랩 대표 등 8개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단국C-RISE사업단과 참여 기관들은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공유 확대 △각종 프로젝트 기획 및 공동 활용을 위한 협력 확대 △최신 기술 및 산업 동향 정보 공유 △우수 인력의 지역 정주를 위한 프로그램 상호 교류 등 충남 RISE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주)이씨마이너의 ‘소프트웨어 사용권 증서 전달식’ 도 함께 진행됐다. 국내 대표 데이터 마이닝 소프트웨어 기업인 (주)이씨마이너는 우리 대학 학생들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와 실무 중심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자사 소프트웨어 사용권 1000카피(시가 5억 원 상당)를 기증하며 의미를 더했다. 백동헌 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단국C-RISE사업단이 중심이 된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재들이 지역 내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을 비롯한 유수의 첨단 기업들과 함께 충남의 미래 변화를 이끄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0 18
법과대학,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과 ‘글로벌 AI 법률서비스’ 공동 연구 나선다
우리 대학 법과대학(학장 오승진)이 지난 15일(목) 죽전캠퍼스 법학관에서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소병천)과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승진 법과대학장(왼쪽)이 소병천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부·대학원 간 교육 협력 ▲학술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산학협력 관련 공동 연구 참여 ▲지역 사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핵심 과제로 ‘해외 AI 법률서비스 지원사업’을 공동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 대학 소속 교수진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진 및 자문단을 발족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AI 기술을 활용한 법률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AI 기반 법률서비스의 적법성, 윤리성, 책임 구조 등에 대한 법률 검토와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이 사업을 통해 교육과 연구의 연계도 강화한다. 사업 수행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공동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특강 및 세미나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하여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오승진 법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법·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외 법률 서비스 향상과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과대학은 법학세미나실, 법학전문도서관, 로스쿨 진학반 및 고시반(법선재) 운영 등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무료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1.28 0 18
세계적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경기 RISE 기반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나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지역 첨단분야 산업 역량 강화 기여” 우리 대학이 지난 3일(수)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Microelectronics(이하 ST)’와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안순철 총장(오른쪽)이 박준식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한국지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단국G-RISE사업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준석 DB-GAIA센터장과 ST 박준식 한국지사장, 전성환 본부장, 이동구 본부장, 김희선 HR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ST는 자동차 전장, 전력반도체, Edge AI 등 첨단 산업용 반도체를 공급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세계 4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 약 5만 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RISE 구축 ▲R&D 사업 공동참여 ▲차세대 반도체·전력반도체 등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반도체 분야 산학협력과 인재양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대학이 RISE 사업을 추진하며 강조해 온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기술 혁신플랫폼 구축을 통한 초격차 산학연 얼라언이언스 고도화의 일환이다. 우리 대학은 글로벌기업 참여 프로젝트 확대, 재학생 취업·실습 기회 제공 등을 협의하고 이를 통해 반도체를 포함해 모빌리티, AI 등 반도체 응용 분야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동문인 ST 박준식 한국지사장(전기공학과 87학번)의 성공적인 경영 활동을 응원하며 협약식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 ST가 운영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TEM your way’가 진행되는 강의실 모습. 업무협약 당일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ST가 운영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TEM your way’가 진행됐다. 교육은 실습보드 및 반도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STM32 기반 개발 환경을 다뤄보는 등 산업 현장에 가까운 실습을 진행했다. 안순철 총장은 “세계적인 반도체 전문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 RISE 기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체계 구축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은 기업·지역사회와 함께 첨단 기술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5 0 133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의료산업 인재양성 협력 맞손
우리 대학이 17일(금)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 이사장 이명수)과 의료산업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왼쪽부터) 백동헌 천안부총장,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협약식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민동원 취창업지원처장, 이충현 산학협력단 부단장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 강길태 인재양성단장, 최아성 대외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산업 관련 분야 기술 및 연구개발 사업 공동참여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 확대 ▶인프라 공동 활용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천안캠퍼스는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보건의료 All-in-One 캠퍼스’ 구축해 지역과 국가의 의료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며 “양 기관의 공동 협력은 보건의료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은 “양 기관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바이오·의료 기술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 이라며 “단국대와의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 통해 대한민국의 바이오 산업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국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KBIOHealth
2025.10.20 0 209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위해 산‧학‧연 협력 나서
우리 대학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시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섰다. 지난 22일(월) 천안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우리 대학은 △천안시 △충청남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치의학 및 의료산업 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백동헌 천안부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협약식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박성용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바이오헬스 본부장, 김석필 천안시장 대행, 성만제 충청남도 보건복지국장)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가진 역량을 결집해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의 토대를 마련하고, 입지 선정부터 연구 인프라와 인재 확보에 이르기까지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치의학연구원이 천안에 들어서게 되면 연구 단계부터 산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우리 대학은 치의학과와 치과병원을 중심으로 축적된 연구력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 △산업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학‧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치의학·의료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치의학연구원 설립은 단순한 연구소 유치가 아니라 미래 치의학 산업을 선도할 국가적 거점을 만드는 일”이라며 “우리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천안을 치의학·의료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3 0 124
충청남도 ‘서해안 수소벨트’ 조성 함께 나서
충청남도 외 19개 기관과 ‘서해안 수소벨트’ 조성 협약 체결 수소특화단지·에너지융복합단지 지정 추진…미래 청정에너지 산업 선도 우리 대학이 충청남도와 지자체·기업·연구기관 등 19개 기관과 함께 ‘서해안 수소산업 벨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8일(목) 오전 10시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제7회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에서 진행됐다. ▲안순철 총장(왼쪽 다섯 번째)이 김태흠 충남도지사(왼쪽 네 번째) 및 협약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협약에는 [지자체] 충청남도·서산시·보령시·태안군·당진시 [발전사] 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동서발전 [기관 및 대학] 한국수소연합·충남테크노파크·한국생산기술연구원·호서대 [수소기업] 린데코리아·SK이노베이션·한화토탈에너지스·한화임팩트·HD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미래엔서해에너지 등이 참여했다. 충청남도는 향후 5년간 약 11조 원을 투입해 △청정수소 생산 확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친환경 수소 도시 구축 △전문기업 및 인력양성 등을 추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수소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소특화단지지정」, 「에너지융복합단지 지정」 사업 신청을 위한 공동 대응과 더불어 당진-서산-태안-보령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수소벨트’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참가자 기념사진.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첨단 연구개발을 선도한다. 협약기관은 ▲충청남도 서해안 수소에너지 벨트 조성을 위한 정책·행정·기술적 지원 ▲수소산업 기업 및 연구·교육기관 활동 지원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기술개발·인력양성·기업지원 등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노력 ▲석탄 화력의 수소·암모니아 등 저탄소 발전 설비 전환 ▲충청남도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첨단 연구개발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의 AI·에너지 융합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충남 서해안권이 친환경 수소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을 보탠다. 안순철 총장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단국대는 충청남도 및 참여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미래 청정에너지 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9.23 0 80
“청년 장병 취업‧진로 지원 나선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제55사단 MOU
용인 지역 청년 장병 대상 진로 탐색‧취업 지원 ‘맞손’ 직업 선호도 검사, 취업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우리 대학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및 육군 제55보병사단과 손잡고 용인 지역 청년 장병을 위한 취업·진로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청년 장병들을 대상으로 변화된 일자리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5일(금) 용인시 제55보병사단에서 열렸으며 김오영 교학부총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이임수 육군 제55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 (오른쪽부터) 김오영 교학부총장, 이임수 육군 제55사단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 대학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육군 제55보병사단과 손잡고 용인 지역 청년 장병을 위한 취업‧진로 지원에 나선다. 지난 5일(금) 업무협약 체결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년 직업훈련 등 고용지원 정책 안내 ▶청년 맞춤형 취업‧진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년 장병 모집·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상호 협력 ▶ 협약기관 간 사업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우리 대학 취창업지원처는 전역을 앞둔 청년 장병을 대상으로 매월 「직업선호도(S형) 해석과 활용」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 체결 후에는 특강을 통해 직무선호도 검사를 실시해 100여 명의 장병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으며, 고용노동부 청년지원정책도 함께 소개했다. 우리 대학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을 통해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을 시작으로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시범사업」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수도권 청년고용지원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안순철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국대는 지역 청년 및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취업‧진로 교육 및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5.09.08 0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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