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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상금 모아 후배들의 꿈 응원” 강신지 학생(국제스포츠전공 4학년), 스키부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2025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유니버시아드) 알파인스키 국가 대표로 활약했던 강신지 학생(스포츠과학대학 국제스포츠전공 4학년)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강신지 학생(오른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지난 28일(화) 범정관 311호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이호성 보건ㆍ스포츠대학원장, 염경호 체육부장, 주두식 체육팀장, 김형철 스키 감독이 참석했다. △전달식 단체사진특히 이번 발전기금은 현재 4학년에 재학 중인 강신지 학생이 각종 스키대회에 출전한 상금을 모아 마련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기부금은 스키부 재학생들의 교육 및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신지 학생은 “그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대학으로부터 많은 도움과 지원을 받았다. 이제는 제가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며 “후배들이 훈련 환경에 대한 걱정 없이 운동에 전념하고,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아직 대학의 지원을 받으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재학생이 후배들을 위해 소중한 상금을 기부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강신지 학생이 보여준 나눔과 배려가 후배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취로 이어지고, 또 다른 후배를 응원하는 단국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555 대외협력팀   2026.10.29  0  83 

“대학의 발전이 곧 재학생의 성장”… 김창호 재학생(법학과 25), 개교 80주년 모금 캠페인 참여

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10월 중순,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표정의 한 재학생이 대외협력팀 사무실을 찾았다. 동문들을 중심으로 ‘개교 80주년 기념기금’ 모금 캠페인이 활발히 진행 중인 가운데, 김창호 학생(법학과 25)은 관련 소식을 접하자마자 누구보다 먼저 선뜻 마음을 보태고자 대외협력팀의 문을 두드렸다. 모교를 향한 진솔한 애정과 따뜻한 기부 사연을 접하며, 그가 전한 선한 영향력을 교내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그의 이야기를 기사에 담았다.▲ 단국과의 깊은 인연으로 흔쾌히 ‘개교 80주년 모금 캠페인’에 참여한 김창호 재학생(법학과 25) 단국과의 특별한 인연, ‘개교 80주년 기념기금’ 캠페인 참여로 꽃피우다 청소년 시절 우리대학 세종시 치과병원 치료를 계기로 대학과 첫 인연을 맺었던 김창호 학생(법학과 25학번). 천안캠퍼스 입학을 시작으로 군 전역 후 죽전캠퍼스 법과대학으로 재입학하며 양 캠퍼스를 두루 거친 그는 단대신문 기자로 활동하던 중 개교 80주년 발전기금 취재와 동문 인터뷰를 진행하며 대학 발전기금의 의미를 깊이 깨닫게 되었다. 그는 “개교 80주년 VISION LEADERS로 활동 중인 연극전공 김도훈 선배님(연극영화과 90학번)을 취재할 당시, 모교 발전을 향한 선배님의 남다른 열정과 진심을 깊이 느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교를 위해 헌신하는 동문들의 모습을 직접 접한 뒤, 재학생으로서 작게나마 마음을 보태고자 기부 참여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창호 학생은 "또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주는 대학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사회 속에서 모교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모든 구성원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대학으로 지속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참여 소회를 전했다.   청춘의 이름 남기는 생애 첫 기부, 재학생들의 동참 이어지길 김창호 학생은 30만 원이라는 금액이 학생 입장에서 결코 적은 돈은 아니지만, 소속 조직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담아 동참해 보기를 권유했다. 특히 죽전과 천안 양 캠퍼스 모두에 본인의 이름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은 재학생에게 매우 뜻깊은 혜택이라며, 대학의 발전이 곧 재학생 자신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각자의 상황은 다르겠지만, 생애 첫 기부를 청춘을 함께하고 있는 대학에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양 캠퍼스 모두에 내 이름을 새기고, 월 분납으로 약정할 수 있다는 점도 우리 학생들에게는 괜찮은 조건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창호 학생은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대학과 법학과를 빛내는 인재로 성장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모교를 찾아오고 싶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청소년 시절부터 시작된 모교와의 소중한 인연을 앞으로도 깊게 이어가고 싶다고 밝힌 그의 순수한 바램처럼, 성공적인 개교 80주년을 위한 또 다른 재학생과 동문들의 참여가 계속되며 캠퍼스 곳곳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해 본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54 대외협력팀   2026.10.26  0  228 

인산장학회 및 김두복 동문,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글로벌인팩인산장학금 10명, 김두복 동문 기부 장학금 1명 등 총 11명 수여“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인팩 설립 장학재단, 2025년부터 인재 양성 지원 이어가”▲ 글로벌인팩인산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기념사진 인산장학회(대표 최오길)가 기탁한 「글로벌인팩인산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21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열렸다. 수여식에는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윤미선 학생처장과 장학생이 참석했다. 장학생은 김서인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을 비롯한 재학생 10명이 선발됐으며, 임수경‧윤미선 처장이 인산장학회를 대신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서인 학생은 “학업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주신 인산장학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나눔을 본받아 앞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산장학회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인팩(INFAC)이 2025년 사회공헌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2025년부터 우리 대학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총 1,500만 원이다.“선배의 든든한 응원”… 김두복 동문, 음악학부 후배에 장학금 전달▲ 김두복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기념사진 음악학부 성악전공 김두복 동문이 기부한 장학금 수여식이 21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열렸다. 수여식에는 기부자 김두복 동문과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장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송인서 학생(음악학부 작곡전공)에게 2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송인서 학생은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던 차에 뜻깊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큰 용기를 얻었다”며 “응원해 주신 선배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사회에 나아가 모교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도록 학업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한번 음악학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내놓은 김두복 동문은 향후 음악학부뿐만이 아닌 모교 후배들을 위해 기부를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총 500만 원이다.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주시는 인산장학회와 김두복 동문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장학생들은 학업에 매진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훗날 그 성장을 사회와 나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553 대외협력팀   2026.10.22  0  190 

‘DKU80 VISION LEADERS’ 세 번째 결실, 미생물학전공 동문회 80주년 기부 동참

미생물학전공 동문회, 동문 32명 뜻 모아… 1,000여만 원 기탁   한규동 VISION LEADER 주도, 동문 50명 이상 참여 목표로 모금 이어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출범한 ‘DKU80 VISION LEADERS’가 신선한동문회, 무용과 동문회에 이어 세 번째 모금 목표 달성 성과를 냈다. 미생물학전공 동문회는 15일(목)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천안부총장실에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며 발전기금 1,000여만 원을 기탁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왼쪽부터 문세영 교수, 한규동 교수, 허승욱 천안부총장, 유병선 교수)     전달식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 한규동 교수(의생명과학부, 미생물학전공 97학번), 오만환 교수(의생명과학부, 미생물학전공 97학번), 문세영 교수(코스메디컬소재학과, 미생물학과 05학번), 유병선 교수(의생명과학부, 응용화학공학과 09학번) 등이 참석했다.   이번 모금은 DKU80 VISION LEADER로 위촉된 한규동 교수가 미생물학전공 동문회장으로서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 성사됐다. 특히 문세영 교수 등 동문 교원들이 가교 역할을 하며 모교를 향한 나눔의 뜻을 모았다.   미생물학전공 동문회는 현재까지 32명이 참여해 1,000여만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으며, 50명 이상 동문 참여를 목표로 현재도 활발히 모금 활동을 진행 중이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동문 교원들이 앞장서 모교를 향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미생물학전공 동문회의 값진 릴레이 참여가 80주년 모금 캠페인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를 슬로건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단장하는 노천마당과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을 등재하는 특별 예우가 제공된다.

552 대외협력팀   2026.10.16  0  326 

홍성은 명예교수, 후학 양성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정년퇴임 후에도 제자 사랑 이어가"  「홍성은장학금」 1억 원  장학기금 조성 목표 2025년부터 장학생 4명 선발·지원…첫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13일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홍성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재학생 2명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홍성은 명예교수와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홍성은장학금」은 지난해 8월 정년퇴임한 홍성은 명예교수(음악학부)가 후학 양성을 위해 조성한 장학기금이다. 홍 명예교수는 총 1억 원의 장학금 조성을 목표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자들이 학업과 예술 활동에 전념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성은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 기념 사진    홍 명예교수는 2025학년도 2학기부터 장학금 지원을 시작해 총 4명의 장학생을 선발·지원했다. 이번 수여식은 장학금 조성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 장학증서 수여식이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은 ▲조하목 학생(음악학부 관현악전공 3학년) ▲이윤상 학생(음악학부 관현악전공 4학년) 등 총 2명이다.  이윤상(음악학부 관현악전공 4학년) 학생은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과 예술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 어려운 후배들을 도울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장학금은 제자들의 가능성과 미래를 응원하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장학생들이 홍성은 명예교수님의 뜻을 이어받아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551 대외협력팀   2026.10.14  0  207 

“후배 사랑과 지역사회 나눔 이어져” 「김재황장학금」·「전대준장학금」 수여식 개최

故 김재황 동문 부모, 아들 이름으로 후배 사랑 실천…누적 3,800만 원 지원 천안 연세부동산 전대준 대표, 지역인재 육성 위해 첫 장학금 400만 원 전달   우리 대학에 후배를 향한 따뜻한 사랑과 지역사회의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천안캠퍼스에서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기리며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온 故 김재황 동문의 부모님과 지역 대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기금을 조성한 전대준 천안 연세부동산 대표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잇따라 열렸다.   故 김재황 동문 부모 뜻 이은 ‘김재황장학금’…누적 재학생 50명‧3,800만 원 전달  ▲ 김재황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기념사진 ‘김재황장학금’은 2017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김재황 동문(무역학과 11학번)을 기리기 위해 부모님이 조성한 장학기금이다. 김 동문의 부모님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후배들을 응원하고자 아들의 이름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이어오고 있다.  장학금은 현재까지 총 50명의 재학생에게 3,800만 원이 전달됐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김 동문의 이름과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용희 학생(해병대군사학과 3학년)은 “어려운 환경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다”며 “훗날 사회에 기여하고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눌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황 동문의 어머니 황보윤 씨는 “아들이 캠퍼스에서 품었던 꿈을 후배 여러분이 대신 맘껏 펼쳐주길 바란다”며 “어려운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학업에 매진해, 훗날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밝혔다.    전대준 대표(천안 연세부동산), 이웃의 따뜻한 나눔 ‘전대준장학금’ 전달 ▲ 전대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기념사진  ‘전대준장학금’은 천안캠퍼스 인근에서 연세부동산을 운영하는 전대준 대표가 올해 새롭게 조성한 장학기금이다. 오랜 시간 학생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가져온 전 대표는 이번 첫 수여식을 통해 재학생 4명에게 총 4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시작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한빈 학생(중동학전공 4학년)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소중한 나눔을 기억하며, 저 역시 훗날 지역사회와 이웃에 따뜻함을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전대준 대표는 “우리 지역의 훌륭한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밝혔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후배와 지역 대학 학생들을 위해 귀한 뜻을 내어주신 故 김재황 동문의 부모님과 전대준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대학 역시 장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기억하고 훗날 사회에 공헌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50 대외협력팀   2026.10.14  0  204 

이승재 동문(법학과 10,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개교80주년 기념기금’ 참여로 모교를 향한 따뜻한 응원 전해 H

지난 2월 ‘월 만 원의 단국사랑’ 3년 약정에 이어 ‘개교80주년 기념기금’ 모금이 한창인 지난 9월 모교에 연이어 따뜻한 온정을 전해온 동문이 있다. 그 주인공은 우리 대학 법학과 10학번 이승재 동문(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이 동문은 2017년 졸업 후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재판연구원과 변호사를 거쳐, 2025년 법관으로 임용되어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외협력팀에서는 그의 진솔한 기부 사연을 확인하고자 인터뷰를 요청했고, 이 동문은 흔쾌히 이에 응해주었다. ▲ ‘월 만원의 단국사랑’과 ‘개교80주년 기념기금’ 릴레이 약정으로 모교 사랑을 실천한 이승재 동문(법학과 10) 추억이 숨 쉬는 교정에서 자연스레 싹튼 ‘모교 사랑’ 이승재 동문은 같은 모교 출신인 배우자와 종종 학교를 거닐거나, 모교에서의 추억을 나누곤 하는데, 자연스럽게 동문으로서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개교 80주년 기념기금’ 참여 공고를 보게 되었고,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동문은 "특별하고 거창한 동기가 있었다기보다는, 학교를 자주 찾으며 무의식중에 쌓여온 동문으로서의 마음이 좋은 기회와 맞아떨어져 약소하게나마 마음을 전하게 되었다"며 겸손한 소회를 전했다.   재학 시절 받은 도움에 감사하며…뜻깊은 기부의 첫 걸음을 내딛다 평소 기부에 대해 "아무런 대가 없이 타인을 돕는 일인 만큼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라 여겨왔다는 이 동문은, 이번 기부가 스스로 가지고 있던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재학 시절 대학의 도움을 많이 받은 동문으로서 오히려 기부 금액이 약소해 송구하다는 뜻을 전한 그는 "기부금이 학교와 동문들의 발전에 적절하고 뜻깊게 쓰일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사회에 이바지하는 법조인이자 그리고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으로서 기꺼이 모교 발전을 위한 캠페인에 연이어 동참의 뜻을 전해온 이승재 동문. 그의 나눔은 모교에 대한 애정 어린 환원이었으며, 대학의 더 큰 도약을 향한 진정성 있는 응원이었다. 그가 심은 작은 나눔의 씨앗이 더 많은 구성원들의 참여로 이어져 모교 곳곳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해 본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49 대외협력팀   2026.10.06  0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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