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동양화과 유영동·송대성 동문, 후배 위한 발전기금 3,000만 원 약정
동양화과 유영동, 송대선 동문이 후배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 대학에 동양화과 동문회 장학금 및 발전기금 총 3,000만 원을 약정했다. △ (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유영동 동문, 송대성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은 8일(월) 범정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미술학부 오순이 교수, 조희경 교수 등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양학과 동문회에서는 유영동(AMplanner 대표, 92학번) 동문, 송대성(주식회사 미건에코 대표, 94학번) 동문과 박소은(95학번), 정혜영(03학번) 동문이 함께 참석해 후배들을 위한 발걸음에 뜻을 모았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4월 열린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동양화과 동문들이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며 성사됐다. 유영동 동문은 500만 원을, 송대성 동문은 2,500만 원을 각각 약정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미술학부 동양화 전공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영동 동문은 “학생 시절 받았던 학과 장학금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며 “우리 학과 동문들이 사회 곳곳에서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는 만큼, 이번 약정을 시작으로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우리 동문들이 힘을 모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달식 단체사진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동양화과 동문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발전기금은 후배들이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529 대외협력팀 2026.06.12 0 53
고정용 총동창회장, 대한씨름협회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동문과 동문, 모교와 사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 되겠다” 27만 단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활력 있는 동문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고정용 총동창회장(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 대한씨름협회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부다. 고정용 회장은 지난 9일(화) 충북 보은에서 열린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현장을 찾아 대한씨름협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스포츠인 씨름 발전과 차세대 선수 육성을 응원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오른쪽)이 이준희 대한씨름협회 회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정용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 한동훈 대한씨름협회 부장과 함께 엄재열 총동창회 부회장(진원피앤씨 대표이사), 이형순 총동창회 부회장(이맥스테크 대표이사), 배정현 총동창회 부회장(삼성금융파트너스 대전지사장), 문희경 총동창회 부회장(경희대학교 교수), 윤응구 총동창회 사무처장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고정용 회장이 대표로 있는 ㈜아이젠파마코리아가 출연한 기금으로, 체육교육과 76학번 동문인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에게 전달됐다. 이를 통해 동문 간 우의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단국 동문 네트워크가 사회 각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 대한씨름협회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여한 참석자 단체 사진 이준희 회장은 “대한씨름협회의 발전과 씨름 인재 육성을 위해 귀한 뜻을 전해주신 고정용 총동창회장님과 ㈜아이젠파마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씨름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정용 회장은 “씨름은 우리 민족의 전통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대한씨름협회가 더욱 발전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동문과 동문, 모교와 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모교 발전과 동문사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28 대외협력팀 2026.06.12 0 18
의대 총동문회‧SK쉴더스주식회사‧전대준 대표 등 발전기금 연이어 전달
우리 대학의 혁신성장과 인재양성에 뜻을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가 연이어 대외협력처에 답지하고 있다. 지난 4일(목)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부총장실에서는 SK쉴더스주식회사, 의과대학 총동문회, 전대준 천안 연세부동산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연이어 열렸다. 행사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과 최성희 대외협력처 부처장을 비롯해 각 기관의 기부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SK쉴더스주식회사,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 SK쉴더스 관계자 기념사진 우리 대학 천안캠퍼스의 통합 시설 보안과 경비 업무를 전담하는 SK쉴더스주식회사가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손현문 충청본부장, 강택근 충청전략팀장, 오종락 천안지사장등이 참석했다. 손현문 본부장은 “매일 캠퍼스의 안전을 챙기며 마주하는 우리 학생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SK쉴더스주식회사는 이번 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3억 2,700만 원을 전달하며 묵묵히 단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 의과대학 총동문회, 후배 사랑 장학금 1,200만 원 쾌척 ▲ 의과대학 총동문회(장성욱, 김석배 동문) 발전기금 기념사진 의과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석배)가 후배들을 위한 '의과대학총동문회장학금' 1,200만 원을 기탁했다. 의과대학 총동문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3천만 원에 달한다. 행사에는 김석배 동문회장(의학과 90학번)과 장성욱 총무(의학과 94학번)가 참석했다. 김석배 회장은 “동문들의 정성을 모은 이 장학금이 후배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후배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해, 사회에 헌신하는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전대준 천안 연세부동산 대표, 인재 양성 장학금 1,240만 원 약정 ▲ 전대준 대표(왼쪽)이 허승욱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대준 천안 연세부동산 대표 또한 장학금 1,240만 원을 약정했다. 전 대표는 이날 400만 원의 장학금을 우선 전달했으며, 기탁된 기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대준장학금’ 및 ‘후원의집장학금’으로 조성돼 재학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전대준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단국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늘 응원해 왔다”라며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기업과 동문,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우리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각별한 애정과 든든한 후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과 장학금은 기부자분들의 뜻에 따라 대학의 교육 환경 개선과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527 대외협력팀 2026.06.08 0 33
이재윤 동문(치의학과 86학번), 치과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이재윤 동문(치의학과 86학번, 포항 신세계치과 대표원장)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치과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 ▲ 이재윤 동문(왼쪽)이 허승욱 대외부총장에게 치과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달 29일(금) 오후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부총장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 고선일 치과대학장, 최성희 대외협력처 부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재윤 동문은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치과대학 후배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왼쪽부터) 고선일 치과대학장, 이재윤 동문, 허승욱 천안부총장, 최성희 대외협력부처장]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모교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든든한 후배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은 치과대학의 교육 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윤 동문은 이번 발전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135만 원을 모교에 전달하며 묵묵히 단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526 대외협력팀 2026.06.05 0 29
㈜덴티움 · 김두복 동문, 장학금 전달식 열려
㈜덴티움 장학금 8명, 김두복 동문 기부 장학금 2명 등 총 10명 수여12년간 이어진 따뜻한 약속… ㈜덴티움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치과대학(학장 고선일)은 지난 26일 치의학관에서 ‘2026학년도 덴티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수여식에는 ㈜덴티움 이창영 사장, 고선일 치과대학 학장 및 교수진과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덴티움 장학금 수여식 사진 ㈜덴티움은 지난 2012년부터 2026년까지 15년간 매년 우리 대학에 치의학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해 왔다. 누적 장학금은 이번 장학금 1,600만 원을 포함해 1억 4천만 원에 이른다. 이외에도 치과대학 연구지원금, 임상실습용 덴탈체어 5대 기증 등 ㈜덴티움의 우리 대학 누적 후원 금액은 총 3억 9,475만 원에 달한다. 김회성 학생(치의학과 4학년)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덴티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사회에 기여하는 치과의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히 배우고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고선일 학장은 “치의학 교육을 위해 15년 넘게 변함없이 힘을 보내주신 덴티움의 장학금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 장학금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향한 진심 어린 믿음이 담긴 소중한 나눔”이라고 전했다. “후배를 향한 따뜻한 마음”… 김두복 동문 기부 장학금 수여식 개최 대외협력처(처장 임수경)는 27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김두복 동문(성악과 89학번)이 기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기부자 김두복 동문과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장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여식에서는 총 2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두복 동문(왼쪽 첫 번째)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서 김두복 동문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과 음악학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앞으로도 후배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두복 동문은 이번 수여식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격려를 전했다. 장학증서를 받은 한산 학생(소프트웨어학과 4학년)은 “장학금을 수여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배님의 뜻을 이어받아 후배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수경 처장은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김두복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뜻을 깊이 새겨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525 대외협력팀 2026.05.27 0 65
법관사 금장장학회,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4천 3백만 원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법관사(주지 윤성스님)가 19일(화) 박성완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법관사 금장장학회 발전기금은 5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4천 3백만 원이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법관사 경봉스님, 윤성스님)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엄기표 자유교양대학장(불교학생회 지도교수), 윤성스님(주지스님), 경봉스님(큰스님), 남경원 불자, 송미화 불자 및 죽전캠퍼스 중앙동아리 ‘불교학생회’가 참석했다. 윤성스님은 “지역사회에 우수한 대학이 이웃으로 함께해 행복하고 젊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범정관 장미정원 앞에서 윤성스님과 경봉스님이 중앙동아리 ‘불교학생회’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우수인재 양성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524 대외협력팀 2026.05.20 0 76
천안캠퍼스 맛집 ‘푸짐한옛날부대찌개’, 단국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 동참
우리 대학은 지난 2008년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후원의 집 장학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05명의 장학생이 혜택을 받은 이 캠페인은 지역 상권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 푸짐한옛날부대찌개(대표 한정숙)를 찾아가 기부 소회를 들어볼 수 있었다. ▲2026년 6월, 단국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에 동참한 '푸짐한옛날부대찌개' 단국인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지는 맛집, 나눔을 실천하다 2026년 6월, 우리대학 천안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푸짐한옛날부대찌개(충남 천안시 동남구 호서대길 5)’가 ‘단국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에 동참하며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를 약정했다. 이곳은 평소 학생들은 물론 교수진과 교직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천안캠퍼스 주변의 대표적인 맛집이다. 오랜 시간 우리대학 구성원들에게 푸짐하고 정성스러운 식사를 제공해 온 식당이 이제는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든든한 공식 후원자로 나서며 캠퍼스 안팎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진심, "단국대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푸짐한옛날부대찌개 한정숙대표님은 이번 후원 캠페인 동참에 대해 "매일 가게를 찾아와 맛있게 밥을 먹고 웃고 떠드는 학생들을 보며 항상 자식 같은 애정을 느꼈다"며, "단국대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더 큰 꿈을 펼치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식당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다시 지역 사회와 학생들에게 환원하겠다는 사장님의 따뜻한 진심은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단국대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 및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단국사랑 후원의 집', 대학과 지역사회가 그리는 상생의 가치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단국대학교와 지역 상점이 상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맺는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이다. 대학은 캠페인에 참여한 업체를 교내 구성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업체는 대학에 기부하며 후학 양성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푸짐한옛날부대찌개의 이번 캠페인 동참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어떻게 상생하고 따뜻하게 협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모범 사례이다. 우리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상점들과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23 대외협력팀 2026.05.15 0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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