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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음악 꿈나무 키운다” 경기도교육청·경기아트센터와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운영 나서

경기도 내 초·중생 예술 인재 양성… 피아노·성악 교육 맡아 우리 대학이 경기도교육청과 경기아트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예술영재 육성프로그램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에 참여해 도내 음악 인재 육성에 나선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예술적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경기도 내 초·중학생을 발굴해 미래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분야는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 총 6개이며 우리 대학은 이 중 성악과 피아노 교육을 맡는다.  △지난달 26일 열린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오리엔테이션 참여 교수진은 음악·예술대학 및 문화예술대학원 소속 교수 6명으로 성악 부문에 정꽃님·백희진·이영화·권미나 교수, 피아노 부문에 이지은·조지현 교수다. 교육은 지난달 26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1:1 실기 지도(10회) ▲이론수업(4회) ▲향상 워크숍(3회) ▲마스터클래스(1회) 등 총 42시간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 마지막 날인 11월 26일에는 참여 학생들이 수원특례시 소재 경기아트센터 에서 발표 공연을 열고 학습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의실과 실기실 등 교육시설과 기자재도 지원하고 있다. 정꽃님 주임교수(음악·예술대학 성악전공)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음악 꿈나무들이 대학 수준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무대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예술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달 24일 경기도교육청·경기아트센터와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단국대 #음악예술대학 #문화예술대학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교육청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피아노 #성악 

2025.08.07  0  324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대학 선정 H

- 디지털 기반 공유 플랫폼 운영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실무인재 양성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혁신공유대학)’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대전대, 동의대, 상명대, 우송대, 원광보건대, 홍익대와 함께 ‘디지털 기반 바이오헬스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인 바이오헬스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한다. 사업 선정에 따라 2026년까지 연간 100억 이상의 국고를 지원받아 미래 바이오헬스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공유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게 된다. 사업에는 컨소시엄을 구축한 7개 대학 101개 학과와 90명의 전임교원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의 혁신, 교육환경 및 교육기회의 개방, 산학연과 지역의 연합을 통해 미래 바이오헬스분야 맞춤형 지역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펼친다. 미래의료, 디지털 공학,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상호소통능력(SUPER), 디지털융합능력(SMART), 인간사회공감력(SOFT), 자기점검능력(STRATEGIC), 창조적문제해결력(STAR)을 갖춘 S형 실무인재 양성한다. 이를 위해 ▲디자인 헬스케어 ▲디바이스 헬스케어 ▲데이터 헬스케어 등 세 가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공학, 보건, 인문사회 계열이 융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또한 학사일정 유연화를 통해 희망 시기에 따라 수강을 시작할 수 있는 자기설계 오픈학기제를 운영한다. 유튜브 및 TED강좌 개발, 청년 창업사관학교 운영, 교수학습법 피드백 프로그램, 재직자 실습교육 등을 운영해 전공에 관계없이 희망하는 학생과 산업계 실무자, 일반 국민도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성과를 점차 확산해갈 방침이다. ▲ 지난 4월 1일 단국대치과병원에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컨소시엄’ 협약식이 열렸다(왼쪽부터 대전대 윤여표 총장, 동의대 한수환 총장, 상명대 백웅기 총장, 단국대 김수복 총장, 우송대 존 엔디컷 총장, 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 홍익대 양우석 총장).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우리 대학은 지난 4월 6개의 참여 대학과 교류협약을 맺고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혁신공유대학 선정을 위해 힘써왔다. 교육 과정 수립을 위해 각 대학의 재학생 및 교원, 관련 기업체 실무자 등에 대한 설문 및 현장 조사를 진행했으며, 대학 간 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우리 대학은 김장묵 보건복지대학장과 박종태 교수(치의예과)를 중심으로 실무팀을 구성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보고서 작성에 만전을 기했다. 김수복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핵심 산업 분야의 하나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대학-지역간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및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는 등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교육부가 공유·개방·협력을 토대로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대학 연합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에너지 신산업, 인공지능, 빅데이터, 실감미디어 콘텐츠, 지능형 로봇 등 8개 신기술 분야의 대학 협의체를 선정했다. 공유 대학 간 교육역량을 결집하고 표준 교육과정을 개발해 관련 전공자 뿐 아니라 누구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유와 협력의 성과를 확산하게 된다.

2021.05.04  0  743 

롯데마트·롯데슈퍼와 청년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H

우리 대학이 롯데마트·롯데슈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통분야 직무 마스터 인재양성에 함께 나선다.  △ 안순철 총장(왼쪽)이 강성현 롯데마트·롯데슈퍼 대표이사와 청년취업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4일(수) 오전 9시 롯데마트·롯데슈퍼 본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안순철 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민동원 취창업지원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등 우리 대학 관계자와 강성현 대표이사, 진주태 준법지원부문장, 김범창 HR혁신부문장 등 롯데마트·롯데슈퍼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재학생 대상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기업분석·기업탐방·취업캠프·직무체험 등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 ▲기업·직무 맞춤 분석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 △ 협약식에 참가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왼쪽부터 정연승 경영대학원장, 민동원 취창업지원처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안순철 총장, 강성현 대표이사, 김범창 HR혁신부문장, 진주태 준법지원부문장) 민동원 취창업지원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에게 기업 현장 중심의 폭넓은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과 직무를 분석할 수 있는 양질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롯데마트·롯데슈퍼가 가진 다양한 인프라와 직무별 실무 경험을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글로벌시장 확장에 힘쓰고 있는 롯데마트·롯데슈퍼와 함께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24.09.09  0  1141 

KOTRA와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 투자기업 인력양성 협약 체결 H

국내에 진출한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의 인력양성이 앞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책사업 ‘바이오헬스혁신공유대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 대학은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투자기업의 인력양성과 교육과정 개설을 위해 지난 4일(금)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수요를 충족할 인력양성에 본격 나섰다. 코트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복 총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유정열 코트라 사장과 바이오헬스 분야 외국인투자기업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바이오헬스 분야 외투기업의 △인력양성 및 활용 △교육과정 개설 및 인프라 활용 협의 △채용상담회를 포함한 채용지원사업 협력 △해당 분야 산학협력 촉진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김수복 총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이 2026년 75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반해 이에 비례한 전공 졸업생이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라며 “코트라와의 협약을 통해 외투기업이 안정적으로 전문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인력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협약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이장희 코트라 해외유턴지원실장, 박용수 투자유치실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김수복 총장,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종태 바이오헬스분야공유대학사업단 부단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2022.03.09  0  769 

용인시-용인시 5개 대학과 반도체 인재 양성 MOU 체결

우리 대학이 지난 19일(목) 용인특례시와 관내 5개 대학(강남대, 경희대, 명지대, 용인예술과학대, 한국외대)과 함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왼쪽부터 오좌섭 산학부총장, 김진상 경희대학교 총장,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 이상일 용인시장, 박정운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임연수 명지대학교 총장, 이현미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부총장) 이번 협약식은 용인시청에서 열렸으며 이상일 용인시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윤신일 강남대 총장, 김진상 경희대 총장, 임연수 명지대 총장, 이현미 용인예술과학대 부총장, 박정운 한국외대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산업의 급성장에 따른 지역인재 수요에 대응하고 대학-지자체-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반도체 분야 지역인재 양성 협력사업 추진 △반도체 마이스터고와 대학-지자체-기업 간 협력사업 추진 △반도체 인재 양성 관련 국·도비 공모사업 공동 대응 등이다. 이상일 시장은 “인재 양성은 대학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인 만큼 많은 도움을 기대하며 각 대학의 우수한 시설이 관내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향후 반도체 마이스터고가 신설되면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반도체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대학도 축적된 교육 자원과 산학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단국대 #용인시 #반도체 #교류협약

2025.06.25  0  257 

단국대-강남대-용인대, RISE사업 공동협력 체계 구축

지역사회 동반성장 위한 MOU 및 전문가 포럼 개최 우리 대학이 강남대, 용인대와 함께 성공적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공동협력 및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한 MOU와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달 21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사업 공동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오영 단국대 RISE사업단장(교학부총장), 주해종 강남대 RISE사업단장, 박준석 용인대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김오영 단국대 RISE사업단장(왼쪽 네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 경기도 RISE사업 구축에 관한 기술 및 연구개발 사업 공동 참여 ▶경기도 RISE사업과 연계한 지역사회 공동프로젝트 실행 ▶학점교류 및 교육과정 연계 지역 인재 양성 협력 ▶지역 기업과의 산학 공동 기술개발 및 지·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 단국대-강남대-용인대가 공동으로 주최한 ‘교육부 RISE 사업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전문가 포럼’ 기념사진 지난 6일에는 용인대에서 단국대-강남대-용인대가 공동 주최한 ‘교육부 RISE 사업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전문가 포럼’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포럼은 지역사회 혁신과 지역·대학 간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경기도 RISE 사업의 성공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포럼에는 이동훈 용인시산업진흥원 수석위원이 초청돼 ‘용인특례시 SWOT분석을 통한 지역 대학의 성공적인 RISE 체계 협력’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경기도는 지·산·학 협력으로 동반 성장하는 글로벌 혁신 수도를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RISE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국대는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7대 미래성장산업(G7) 분야인 반도체, 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양자, 디지털전환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자체-대학-산업체 간 동반 성장을 견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오영 단국대 RISE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3개 대학 간 협력을 넘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각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을 기반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유기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단국대 #RISE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경기도 #산학협력단

2025.03.13  0  402 

보령시와 RISE 협약 체결…수소 산업 기반 지역혁신 선도

우리 대학이 충청남도 보령시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 산업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협약식은 6일(수) 보령시청에서 개최됐으며, 우리 대학과 건양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보령 지역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용하 건양대 총장, 김동일 보령시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한명석 아주자동차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머드 기반 K-뷰티 산업 생태계 조성 ▲수소 산업 육성 ▲모빌리티 융합형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보령시의 지역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리 대학은 RISE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보령시와 연계한 수소 산업 분야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보령시는 기존 화력발전 산업기반을 수소 중심의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 수소 에너지의 생산-저장-활용 전 주기 산업 생태계를 지역에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우리 대학은 이에 발맞춰 ▲수소 산업 전문 인력 고도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수소 산업 전환을 위한 환경 조성 ▲산학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산업 혁신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지역의 특성과 산업적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 연구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보령시가 수소경제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발전 모델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충청남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은 2030년까지 총 5년간 사업비 548.5억 원을 투입해 지역산업 수요 기반 혁신 인재 양성에 나선다. #단국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RISE #라이즈

2025.08.07  0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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