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미래 리더를 향한 첫걸음” DKU아너스 6기 오리엔테이션 성료
신규 선발 6기 등 238명 한자리에…아너스 공동체 가치와 자긍심 공유 교육혁신원 DKU아너스센터(센터장 이환수)는 지난달 28일 죽전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DKU아너스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규 선발된 6기를 비롯해 기존 1~5기 재학생 등 총 238명이 한자리에 모여 단국 공동체의 가치와 자긍심을 공유하고 아너스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DKU아너스 6기 신입생 대표가 'DKU아너스 선언' 제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번 학기 아너스 학생들의 성장을 이끌 교과 담당 교수진과 주요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2학기에는 ▲리더십 세미나(이환수·김기홍 교수) ▲리더들의 토론(신유호 교수) ▲리더들의 성장과 설계(오은주 교수) ▲역사 속 리더십(임근실 교수) ▲SDGs 어반테크 산업의 혁신(김태형 교수) 등 융합형 리더십 교육을 중심으로 한 교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DKU아너스 오리엔테이션 진행 모습 이어 학생들의 ‘DKU 아너스 선언’ 제창이 진행됐다. 6기 학생들은 아너스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명예와 책임을 되새겼다. 교과·비교과 프로그램과 학년별 로드맵 안내에 이어 1~6기 학생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활동과 네트워킹도 진행돼 기수 간 교류와 소속감을 높였다. ▲DKU 아너스 선언 제창 모습 ▲커뮤니티 활동 학생 발표 모습 이날 행사에는 김재일 교학부총장, 노지현 교육혁신원장, 이환수 아너스센터장 등이 참석해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인재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노지현 교육혁신원장은 “대학의 교육 지원을 적극 활용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길 바란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이 모여 우리 대학을 이끄는 커다란 공감과 결속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재일 교학부총장은 “아너스 학생들이 약 27만 명에 달하는 단국인을 대표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기를 기대한다”며 “단국대의 교시인 ‘진리’와 ‘봉사’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나아가 세계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환수 센터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6기 학생들이 프로그램 참여 기반을 다지고 기존 기수와의 교류를 통해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DKU아너스프로그램은 리더십을 갖춘 차세대 단국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4년 1학기 신설됐다. DKU아너스센터는 우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리더십 교육을 비롯해 멘토링, 그룹 스터디, 글로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40 대외협력팀 2026.09.04 0 18
“대학을 향한 감사와 응원을 나눔으로”… 우리 대학 직원들의 따뜻한 기부 동참 이어져
우리 대학이 지난 9월 1일 자로 정기 직원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보직 및 승진 임용의 기쁨을 담아 대학을 향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이 있어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 9.1일자 정기 인사 승진(보직·직급) 직원들이 단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쁨의 순간을 대학을 향한 나눔으로 환원하는 '승진 기념 기부 릴레이'는 우리 대학에 오랫동안 이어져 온 대표적인 나눔 전통이다. 이는 구성원 개인의 발전과 대학의 성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인프라2팀 엄태천 팀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다.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대학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부 소회를 밝혔다. 대학은 승진 직원들의 보내온 정성을 내실 있는 발전과 재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매학기 이어지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실천은 학내 구성원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대외협력처는 앞으로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기부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모금 캠페인을 제안하고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39 대외협력팀 2026.09.04 0 33
“대학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개최
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온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6일(수) 범정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김삶 교수(음악학부), 이정휘 교수(인프라건설공학과),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 ㈜에스이오피건축사사무소 대표)이 참석했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이 (왼쪽부터) 김삶 교수, 이정휘 교수, 최창섭 동문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 「DKU 아너스클럽」 주인공은 ▶[5천만 원 달성] ▲이지연 동문(산업공학전공 05학번, ㈜에스에스케이 대표) ▶[3천만 원 달성] ▲김삶 교수(음악예술대학 음악학부) ▲이정휘 교수(공과대학 인프라건설공학과)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 ㈜에스이오피건축사사무소 대표) ▲이봉진 동문(일어일문학과 89학번, 호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이다. △ 전달식 기념사진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정휘 교수, 김삶 교수, 최창섭 동문은 각각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구간을 달성하며 「DKU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기부자들은 환담을 나눈 후 기념패 증정과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자들은 ‘기부자 명예의 전당(Donor Wall)’ 등 다양한 예우를 받게 된다. 특히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은 건축대학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건축학부 동문회 발전기금과 대학 발전을 위해 벤치네이밍, 월 만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내리사랑과 든든한 지원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137명이다. 대외협력처는 2024년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52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DKU 아너스클럽을 통해 대학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의 높은 뜻을 기리고자 한다”며 “여러분께서 나누어 주신 온정이 우리 대학과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든든한 초석이 되고 있는 만큼, 향후 기부 문화 정착과 학교 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538 대외협력팀 2026.09.01 0 69
“모교에 받은 사랑, 매월 작지만 깊게 전합니다” – 주범진 동문(경영 19)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원과 직원 등 내부 구성원의 참여는 캠페인의 외부 확산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최근 주범진 동문(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19)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단국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모교에서 찾은 소중한 첫 직장, '환원'의 꿈을 실천하다 경영학부 19학번으로 입학해 2025년 졸업장을 품에 안은 주범진 동문은 같은 해 11월, 천안캠퍼스 구매관재2팀 직원으로 입교했습니다. 모교에서 관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교정을 누비던 그에게 ‘직장으로서의 단국대’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주 동문은 “학생 시절을 보낸 모교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받은 선의를 다시 학교에 돌려줄 좋은 기회가 생겼다”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기부에 선뜻 나선 계기를 전했습니다. ▲주범진 동문이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월 만 원의 단국사랑’, 기부의 문턱을 넘게 해준 첫걸음 평소 기부에 마음은 있었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았던 주 동문에게 대외협력팀의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은 따뜻한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부담 없는 금액으로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해 곧바로 동참을 결정했습니다. 주 동문은 “큰 액수가 아니더라도 모교를 향한 마음을 매달 꾸준히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기부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조그만 실천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덧붙였습니다. 코로나의 아쉬움을 넘어, 홈커밍데이로 하나 될 선후배를 꿈꾸며 학창 시절 대부분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보내며 동기, 선후배 간 교류가 적었던 점은 늘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이제 교직원으로서 교정에 남게 된 그는 “모교 근무라는 장점을 활용해 학부 동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홈커밍데이 등 동문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더 많은 선후배가 모교에서 만나 따뜻한 추억과 교류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537 대외협력팀 2026.08.21 0 161
김인호 교수, ‘김인호장학금’ 5,400만 원 기탁... 누적액 14억 8,500만 원
변함없는 후학 사랑, ‘김인호장학금’ 5,400만원 기탁 김인호 교수(바이오융합대학 생명공학부)는 지난 6일(목) 허승욱 천안부총장을 찾아 대학원생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5,4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과 기부자인 김인호 교수, 최성희 대외협력처 부처장이 참석했다. ▲ 김인호 교수(왼쪽)가 허승욱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6년 첫발을 뗀 김인호 교수의 기부 행보는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으며,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 5,400만 원을 포함해 모교에 기탁한 누적 기부액은 14억 8,500만 원에 달한다. 기탁된 기금은 ‘김인호장학금’으로 향후 대학원 동물생명공학과 학생들의 학업 장려와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호 교수는 “우리 대학원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과 연구에만 매진해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자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고 싶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애정으로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에 큰 헌신을 해주시는 김인호 교수님께 대학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귀중한 발전기금은 교수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학생들을 우수한 인재로 키워내는 데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는 국내 사료 가공 및 동물생명공학 분야를 이끄는 세계적 석학이다. 특히 무항생제·친환경 양돈 사료를 개발해 '한돈'의 세계화에 기여했으며, 2024년에는 우리 대학 첫 석학교수에 올랐다.
536 대외협력팀 2026.08.10 0 149
경영대학원, ‘제3기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AHMP)’ 수료식 성료
경영대학원(원장 정연승)과 공과대학(학장 강정원)이 공동 운영하는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AHMP,Advanced High-tech business Management Program) 제3기 수료식이 지난 15일(수)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 개최됐다. △ 수료식 단체사진이날 수료식에는 김재일 교학부총장, 정연승 경영대학원장, 강정원 공과대학장, 조수인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 서동혁 초빙교수(전자전기공학과), 최시돈 제1기 원우회장을 비롯해 제3기 수료생 32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동원 원우회장(왼쪽)이 김재일 교학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특히 행사에서 제3기 원우회는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제1기부터 제3기까지의 대학발전기금 누적 기부액은 4천만 원에 달한다. 김동원 제3기 원우회장((주)세창케미컬 대표이사)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원우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겠다”고 밝혔다. △ 김재일 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김재일 교학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새로운 관점과 인적 네트워크는 기업과 조직을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곳에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 마중물이 되어 대학과 수료생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수료식은 수료증 및 수료패 수여를 비롯해 ▶시상(열정상, 우수상, 우수리포트상) ▶축하공연 ▶원우회 활동 계획 보고 ▶교류 시간 등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지난 2024년 신설된 첨단비즈니스 최고경영자과정(AHMP)은 경영대학원과 공과대학이 공동 설계한 융합 교육과정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AI 등 첨단기술산업 분야의 최고경영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기술과 경영을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미래 산업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535 대외협력팀 2026.08.04 0 142
「캠퍼스 벤치 네이밍」 캠페인, 8억 원 모금 달성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
우리 대학의 대표 모금 캠페인인 「캠퍼스 벤치 네이밍」이 4차 캠페인을 끝으로 대장정 마무리했다. 2023년 11월 시작된 캠페인에는 총 4차례에 걸쳐 317명의 기부자가 참여했으며, 누적 기부금 8억 원을 돌파해 대학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캠페인은 단국인이 기부를 통해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학생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캠퍼스 곳곳에 설치되는 벤치에는 기부자의 정보와 단국인을 향한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더했다. 설치비를 제외한 기부금 전액은 모두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쓰인다.△ 학생들이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안순철 총장 취임 이후 기부 문화의 일상화를 목표로 출발한 벤치 네이밍 캠페인은 ▲1차 캠페인[2023.11.1~12.31/ 기부자 111명, 기부금 3억 4,100만 원] ▲2차 캠페인[2024.6.1~6.30/ 기부자 110명, 기부금 2억 6,010만 원] ▲3차 캠페인[2025. 3. 1. ~ 6. 30/ 기부자42명/ 8천 8백만 원] 그리고 마지막 ▲4차 캠페인[2026. 3. 1. ~ 6. 30/ 기부자 53명, 1억 900만 원]의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기부자들의 벤치 모습 캠페인 4차에 참여한 53명의 기부자 벤치는 오는 8월 말 양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다. 대외협력처 홈페이지 「나의 벤치 찾기」 코너에서 ▲기부자 상세정보 ▲벤치 네이밍 ▲벤치 위치 찾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동문 202명(64%) ▲교직원 72명(22.7%) ▲기업 34개 사(10.7%) ▲일반인 8명(2.5%)이 함께했다. [※단, 대학 동문 교직원의 경우 동문에 포함] 김주성 군(영미인문학과 3학년)은 “캠퍼스 곳곳의 벤치에 단국인을 향한 선배님들의 사랑과 응원의 마음이 담겨 있어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소중한 기부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만큼,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훗날 후배들에게 다시 나눌 수 있는 단국인이 되고 싶다” 라고 밝혔다. [☞대외협력처 벤치네이밍 캠페인 예우 페이지 바로가기]△「캠퍼스 벤치 네이밍」 기부 캠페인은 국내 대학의 모범 사례로 기록됐다. 이번 캠페인은 소액 정기 기부 캠페인인 ‘월 만원의 단국사랑’과 함께 대학 기부 문화를 고액 기부자 중심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기부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를 더한다. 대외협력처는 이러한 기부 문화의 저변 확대를 바탕으로 2025학년도 발전기금 모금액 79.6억 원을 달성하며 80억 모금 시대를 열었다. 안순철 총장은 "캠페인은 마무리되지만, 캠퍼스 곳곳에 남겨진 기부자들의 따뜻한 메시지는 앞으로도 단국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학교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확인한 참여와 나눔의 문화를 바탕으로 창학 100주년을 향한 100억 모금 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기부자들의 뜻에 발맞춰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최적의 학업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융‧복합 학습공간 및 그룹 스터디존 조성 ▲학생식당, 체육공간 등 각종 복지시설 확충 ▲쉼터 및 휴식공간 리모델링 등 학습‧휴게 인프라 전반을 대폭 개선하며 새로운 캠퍼스 환경을 열어가고 있다.
534 대외협력팀 2026.07.24 0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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