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죽전캠퍼스 앞 가성비 맛집 ‘냉삼집’, ‘단국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 동참
우리 대학이 추진하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에 죽전캠퍼스 인근 인기 맛집 ‘냉삼집’이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소박하지만 진심을 담은 약정 지난 9월 8일 대외협력팀은 약정식을 위해 냉삼집을 찾았다. 마침 늦은 식사를 하고 계시던 김성대 사장은 방문에 잠시 멋쩍어하면서도 “괜찮다”는 말을 연신 건네며 반갑게 맞아주었다. 이날 김성대 사장은 매월 5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 거창한 말 대신 담담히 약정서에 서명하며 “아직 금액이 크지 않아 부끄럽다”고 멋쩍은 듯 웃어 보였다. 이어 “가게가 더 잘되면 후원도 조금씩 늘려가겠다”는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약속을 전했다.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선뜻 나눔에 동참한 그 마음에는 이웃 상인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약정서에 서명하는 냉삼집 김성대 사장 약정을 기념해 김성대 사장에게는 ‘단국사랑 후원의 집’ 현판과 기념 시계가 전달됐다. 가게 한편에 자리하게 될 이 작은 표식은 오가는 학생들에게는 반가운 이정표가, 대표에게는 나눔의 증표가 되어줄 것이다. 정문을 나서면 만나는 곳, 학생들의 가벼운 지갑을 지켜주는 이웃 단국대 정문을 나와 오른쪽으로 걸음을 옮기면 금세 만나는 ‘냉삼집’은 올해 4월 문을 연 이후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인심으로 벌써 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는 캠퍼스 인근 맛집이다. 대표 메뉴인 냉동삼겹살 180g을 9,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이며,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이웃이다. ▲냉삼집 매장 작은 나눔이 모여 만드는 큰 온기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단국대학교와 지역 상점이 상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맺는 아름다운 동행 캠페인이다. 대학은 캠페인에 참여한 업체를 교내 구성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업체는 대학에 기부하며 후학 양성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큰 액수는 아니어도 괜찮다. 꾸준한 마음이 쌓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따뜻한 나눔이 된다는 것을, 갓 문을 연 냉삼집의 이번 동참이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이웃들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냉삼집 위치 (단국대 정문 인근)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42 대외협력팀 2026.09.10 0 93
"신임 교원들의 첫 마음"… 안예진 · 강제이슨 교수, '월 만 원의 단국사랑' 동참
우리 대학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에 최근 스포츠과학대학 생활체육학과 강제이슨 교수와 과학기술대학 식품영양학과 안예진 교수가 나란히 동참하며, 신임 교원으로서 학교에 대한 애정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제자들을 위한 작은 마음"… 안예진 교수, 임용과 함께 온라인 약정 이번 학기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새롭게 임용된 안예진 교수는 학교에서 직접 찾아뵙기에 앞서,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 약정으로 먼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임용과 동시에 학교에 대한 마음을 먼저 전한 셈이다. 동료 교수들의 추천을 받아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한 안 교수는 "약소한 금액이지만 학교와 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예진 교수(과학기술대학 식품영양학과) 골프와 함께한 유학길,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이어온 단국과의 인연… 강제이슨 교수 강제이슨 교수는 9살 때 골프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는 생활체육학과 14학번으로 학교와 인연을 맺은 뒤, 학부와 대학원(체육학과 자연과학분야)을 모두 모교에서 마쳤다. 2026학년도 2학기 모교 교수로 신규 임용되며 단국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된 강 교수는 "학생때부터 인연을 맺은 모교에서 교수로 다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학교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캠페인 동참 소감을 전했고, 기부 외에도 학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강제이슨 교수(스포츠과학대학 생활체육학과) 큰 액수보다 꾸준한 마음이 모여 캠페인의 힘이 되는 만큼, 신임 교원으로서 먼저 동참을 결정한 두 교수의 참여가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한편, '월 만 원의 단국사랑'은 부담 없는 소액으로 누구나 꾸준히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기 기부 캠페인으로, 교직원과 동문의 자발적인 참여로 확산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41 대외협력팀 2026.09.09 0 151
2026년 기부자 명예의 홀 정비.. 대학발전기금 기부자 명예 기린다
□ 죽전 범정관 도너월 1,088명 등재… 누적 1천만 원 이상 기부자 예우 □ 2024년 54억·2025년 79억 모금 달성… 대학발전 모금 저력 입증 우리 대학이 대학발전에 기여한 기부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자 명예의 전당(도너월)’을 정비했다. 대학은 누적 기부액 1천만 원 이상 기부자를 죽전캠퍼스 범정관 1층 벽면 도너월에 등재하고 다양한 예우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총 1,088명의 기부자 이름이 새겨져 캠퍼스를 찾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 누적 1천만 원 이상 기부자를 기리며 예우하는 명예의 전당(도너월)을 범정관(1층)에 운영중이다. 대학은 매년 6월 30일 기준으로 직전 1년간의 기부 실적을 종합해 구간별 기부자를 등재, 예우하고 있다. 올해 역시 대학 발전에 헌신해 온 동문, 기업인, 교직원들의 이름이 도너월을 한층 환하게 밝혔다. 대외협력팀 관계자는 “대학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들의 후의를 기억하고 존중하기 위해 매년 명예의 전당을 정비하고 있다”며 “오프라인 동판 외에도 온라인 명예의 전당 운영 및 누적 기부액별 맞춤형 예우 혜택 등 기부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투명하고 효능감 있는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24년 54억 원, 2025년 79억 원의 발전기금을 모금하는 등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세입대비 기부금 순위에서 17위를 기록하는 등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모금 저력을 대내외에 입증하고 있다. ☞ 온라인 명예의 전당 바로가기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40 대외협력팀 2026.09.07 0 110
“대학을 향한 감사와 응원을 나눔으로”… 우리 대학 직원들의 따뜻한 기부 동참 이어져
우리 대학이 지난 9월 1일 자로 정기 직원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보직 및 승진 임용의 기쁨을 담아 대학을 향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이 있어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 9.1일자 정기 인사 승진(보직·직급) 직원들이 단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쁨의 순간을 대학을 향한 나눔으로 환원하는 '승진 기념 기부 릴레이'는 우리 대학에 오랫동안 이어져 온 대표적인 나눔 전통이다. 이는 구성원 개인의 발전과 대학의 성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인프라2팀 엄태천 팀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다.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대학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부 소회를 밝혔다. 대학은 승진 직원들의 보내온 정성을 내실 있는 발전과 재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매학기 이어지는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실천은 학내 구성원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대외협력처는 앞으로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기부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모금 캠페인을 제안하고 홍보해나갈 예정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539 대외협력팀 2026.09.04 0 141
“대학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개최
우리 대학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온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6일(수) 범정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김삶 교수(음악학부), 이정휘 교수(인프라건설공학과),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 ㈜에스이오피건축사사무소 대표)이 참석했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이 (왼쪽부터) 김삶 교수, 이정휘 교수, 최창섭 동문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 「DKU 아너스클럽」 주인공은 ▶[5천만 원 달성] ▲이지연 동문(산업공학전공 05학번, ㈜에스에스케이 대표) ▶[3천만 원 달성] ▲김삶 교수(음악예술대학 음악학부) ▲이정휘 교수(공과대학 인프라건설공학과)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 ㈜에스이오피건축사사무소 대표) ▲이봉진 동문(일어일문학과 89학번, 호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이다. △ 전달식 기념사진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정휘 교수, 김삶 교수, 최창섭 동문은 각각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구간을 달성하며 「DKU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기부자들은 환담을 나눈 후 기념패 증정과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자들은 ‘기부자 명예의 전당(Donor Wall)’ 등 다양한 예우를 받게 된다. 특히 최창섭 동문(건축공학과 84학번)은 건축대학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건축학부 동문회 발전기금과 대학 발전을 위해 벤치네이밍, 월 만원의 단국사랑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는 내리사랑과 든든한 지원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137명이다. 대외협력처는 2024년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52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DKU 아너스클럽을 통해 대학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기부자들의 높은 뜻을 기리고자 한다”며 “여러분께서 나누어 주신 온정이 우리 대학과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여는 든든한 초석이 되고 있는 만큼, 향후 기부 문화 정착과 학교 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538 대외협력팀 2026.09.01 0 143
“모교에 받은 사랑, 매월 작지만 깊게 전합니다” – 주범진 동문(경영 19)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원과 직원 등 내부 구성원의 참여는 캠페인의 외부 확산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최근 주범진 동문(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19)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단국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모교에서 찾은 소중한 첫 직장, '환원'의 꿈을 실천하다 경영학부 19학번으로 입학해 2025년 졸업장을 품에 안은 주범진 동문은 같은 해 11월, 천안캠퍼스 구매관재2팀 직원으로 입교했습니다. 모교에서 관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교정을 누비던 그에게 ‘직장으로서의 단국대’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주 동문은 “학생 시절을 보낸 모교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받은 선의를 다시 학교에 돌려줄 좋은 기회가 생겼다”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기부에 선뜻 나선 계기를 전했습니다. ▲주범진 동문이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월 만 원의 단국사랑’, 기부의 문턱을 넘게 해준 첫걸음 평소 기부에 마음은 있었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았던 주 동문에게 대외협력팀의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은 따뜻한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부담 없는 금액으로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해 곧바로 동참을 결정했습니다. 주 동문은 “큰 액수가 아니더라도 모교를 향한 마음을 매달 꾸준히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기부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조그만 실천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덧붙였습니다. 코로나의 아쉬움을 넘어, 홈커밍데이로 하나 될 선후배를 꿈꾸며 학창 시절 대부분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보내며 동기, 선후배 간 교류가 적었던 점은 늘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이제 교직원으로서 교정에 남게 된 그는 “모교 근무라는 장점을 활용해 학부 동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홈커밍데이 등 동문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더 많은 선후배가 모교에서 만나 따뜻한 추억과 교류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537 대외협력팀 2026.08.21 0 196
김인호 교수, ‘김인호장학금’ 5,400만 원 기탁... 누적액 14억 8,500만 원
변함없는 후학 사랑, ‘김인호장학금’ 5,400만원 기탁 김인호 교수(바이오융합대학 생명공학부)는 지난 6일(목) 허승욱 천안부총장을 찾아 대학원생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5,4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과 기부자인 김인호 교수, 최성희 대외협력처 부처장이 참석했다. ▲ 김인호 교수(왼쪽)가 허승욱 천안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6년 첫발을 뗀 김인호 교수의 기부 행보는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으며,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 5,400만 원을 포함해 모교에 기탁한 누적 기부액은 14억 8,500만 원에 달한다. 기탁된 기금은 ‘김인호장학금’으로 향후 대학원 동물생명공학과 학생들의 학업 장려와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호 교수는 “우리 대학원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과 연구에만 매진해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자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고 싶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애정으로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에 큰 헌신을 해주시는 김인호 교수님께 대학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귀중한 발전기금은 교수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학생들을 우수한 인재로 키워내는 데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는 국내 사료 가공 및 동물생명공학 분야를 이끄는 세계적 석학이다. 특히 무항생제·친환경 양돈 사료를 개발해 '한돈'의 세계화에 기여했으며, 2024년에는 우리 대학 첫 석학교수에 올랐다.
536 대외협력팀 2026.08.10 0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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