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U80 VISION LEADERS
[한문교육과 동문회]세대와 거리를 넘어, 동문과 모교를 잇다 N
심재경 동문(한문교육과 동문회장), 개교 80주년 계기로 동문 소통과 학과 발전 방향 논의 지난 10월 10일(토), 심재경 동문(한문교육과 동문회장, 한문교육과 89학번)이 대외협력팀과 만나 동문회 활성화와 모교·동문 간 소통 방안을 논의했다. 심재경 동문회장은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 파트너인 DKU80 VISION LEADER로 활동하며 동문회와 모교가 함께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만남에서는 캠퍼스의 물리적 거리뿐 아니라 세대별로 다른 모교에 대한 관심과 동문회 참여 방식도 주요하게 다뤄졌다. 한남동 캠퍼스와 죽전캠퍼스를 경험한 동문들의 기억이 다르고, 세대에 따라 소식을 접하는 경로와 참여에 대한 기대도 달라지는 만큼 서로의 경험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는 특정 학과를 넘어 대학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오는 11월 21일(토)에는 한문교육과 동문회 송년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동문 간 교류를 이어가고 정례적인 모임을 통해 동문회 운영을 활성화하는 한편,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학과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참여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 대외협력팀과 만나 동문회 활성화와 모교·동문 간 소통 방안을 논의한 심재경 동문 AI 시대에 맞는 소통 방식의 변화 AI 시대에 걸맞은 대학의 소통 방식에 대한 제안도 이어졌다. 심재경 동문은 세대별 정보 습득 방식과 관심사가 달라지는 만큼, 기존의 소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AI 에이전트 등 다양한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동문별 관심과 특성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술의 변화에 발맞춰 동문과의 소통 방식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선하는 것이 모교와 동문 간 거리를 좁히는 출발점이라는 의견이다. 개교 80주년은 서로 다른 시기와 경험을 가진 동문들이 모교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다. 동문회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참여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모교와 동문 사이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 1947년부터 이어온 단국의 80년을 기념하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금캠페인입니다. □ 캠페인 참여 • 모금기간 : ~2028. 2. 28. • 기부금액 : 30만 원 이상 • 참여대상 : 단국을 사랑하는 누구나 □ 참여방법 • 무통장 : 우리은행 1006-401-240655 / 예금주 (학) 단국대학교 • 자동이체(CMS) : 최장 15개월 분할 납부 가능 □ 특별예우 • 80주년 캠페인 참여자의 이름을 대학의 공간과 기록에 남기는 네이밍 예우 및 80주년 특별 제작 기념품 ※ 네이밍예우 : 노천마당 스탠드(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는 장소 논의 중 □ 기부금영수증 •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 (특례기부금)법정기부금으로 기부금영수증 발급 □ 참여문의 •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14 2026.10.12 7
[하남지역 동문회]10년의 인연을 이어 새로운 만남을 준비합니다.
하남에서 이어온 단국인의 인연 하남지역에 거주하거나 하남과 인연이 있는 동문들이 모인 하남지역 동문회가 동문회 활성화와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하남지역 동문회는 73학번부터 01학번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모임으로, 구성 및 활동 10년차를 맞았다. 오랜 기간 이어온 만남을 바탕으로 선후배 동문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하남지역 동문회 모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동문들 동문들과 공유한 개교 80주년의 의미 이날 DKU80 VISION LEADER 정봉교 동문(음악교육과 86학번, 자유교양대학 초빙교수)은 하남지역 동문들에게 개교 80주년의 의미와 기념 모금캠페인의 취지를 소개하고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1947년 창학 이후 이어온 단국의 역사를 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캠페인의 의미를 동문들과 나눴다. ▲ 하남지역 동문들에게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는 정봉교 동문 더 많은 동문과 함께할 다음 만남 이번 모임에서는 동문회 활성화 방안과 향후 활동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동문 간 교류를 이어가기 위한 정례모임을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중 다음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 1947년부터 이어온 단국의 80년을 기념하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금캠페인입니다. □ 캠페인 참여 • 모금기간 : ~2028. 2. 28. • 기부금액 : 30만 원 이상 • 참여대상 : 단국을 사랑하는 누구나 □ 참여방법 • 무통장 : 우리은행 1006-401-240655 / 예금주 (학) 단국대학교 • 자동이체(CMS) : 최장 15개월 분할 납부 가능 □ 특별예우 • 80주년 캠페인 참여자의 이름을 대학의 공간과 기록에 남기는 네이밍 예우 및 80주년 특별 제작 기념품 ※ 네이밍예우 : 노천마당 스탠드(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는 장소 논의 중 □ 기부금영수증 •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 (특례기부금)법정기부금으로 기부금영수증 발급 □ 참여문의 •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13 2026.10.10 5
[무용과 동문회]21명의 마음이 하나의 이름이 되다
개교 80주년을 맞아, 무용과 동문회가 모금캠페인에 마음을 보탰다. 캠페인에 첫발을 내디딘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DKU80 VISION LEADER로 참여한 송시윤 동문(무용과 04학번)을 중심으로 21명의 동문은 서로의 마음에 불을 밝히듯 빠르게 뜻을 모았다. 한 사람의 참여가 동문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다시 동문회 이름으로 모이는 과정에서 무용과 동문회의 끈끈한 결속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함께한 이름, 캠퍼스에 남다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에서는 단위 동문회에서 20명 이상 참여할 경우, 참여 동문회의 이름을 기념하는 네이밍 존을 구성할 수 있다. 무용과 동문회는 이번 참여로 체육교육과 동문회와 신선한 동문회에 이어 세 번째 네이밍 존의 주인공이 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보탠 마음이 모여 동문회의 이름이 되고, 그 이름이 캠퍼스의 한 공간에 남게 된다. 단순히 참여 인원을 채우는 것을 넘어, 함께한 시간과 인연을 하나의 이름으로 기록한다는 의미가 있다. ▲ DKU80 VISION LEADERS 2차 출범식에서 발전기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송시윤 동문과 리더들 다음 이름을 기다리다 무용과 동문회의 참여는 또 하나의 시작이다. 20명의 이름이 모이면 동문회 이름으로 캠퍼스에 기록을 남길 수 있다. 한 사람의 참여가 동문들에게 전해지고, 동문들의 참여가 하나의 이름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풍경이기도 하다. 다음 네이밍 존의 주인공은 어느 동문회가 될까. 더 많은 동문회가 뜻을 모아 자신들의 이름을 남기고, 그 이름들이 개교 80주년의 소중한 기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 1947년부터 이어온 단국의 80년을 기념하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금캠페인입니다. □ 캠페인 참여 • 모금기간 : ~2028. 2. 28. • 기부금액 : 30만 원 이상 • 참여대상 : 단국을 사랑하는 누구나 □ 참여방법 • 무통장 : 우리은행 1006-401-240655 / 예금주 (학) 단국대학교 • 자동이체(CMS) : 최장 15개월 분할 납부 가능 □ 특별예우 • 80주년 캠페인 참여자의 이름을 대학의 공간과 기록에 남기는 네이밍 예우 및 80주년 특별 제작 기념품 ※ 네이밍예우 : 노천마당 스탠드(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는 장소 논의 중 □ 기부금영수증 •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 (특례기부금)법정기부금으로 기부금영수증 발급 □ 참여문의 •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12 2026.10.06 32
[불교학생회 동문회]다시 모교에서 만나 개교 80주년의 뜻을 나누다
다시 찾은 모교, 반가운 얼굴들 불교학생회 동문회(동문대표 홍승균) 동문들은 지난 10월 1일 국제관을 방문해 대학 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재창립 2주년을 맞은 불교학생회의 시간을 돌아봤다. 동문들은 이날 오후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불교학생회 주관 ‘불교인의 밤’ 행사에 앞서 국제관 야외테라스에 먼저 모였다.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대학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봤다. 캠퍼스에서 맺은 인연을 매개로 다시 만난 만큼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젊은 시절 함께했던 기억도 하나둘 되살아났다. ▲ 국제관 야외테라스에서 만나 대학 시절의 추억을 나누고 있는 동문들 후배들의 새로운 시간을 응원하다 이어진 자리에서는 재창립 이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후배들을 만나 격려의 뜻을 전했다. 동문들은 불교학생회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학생들 사이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나가기를 기대했다. 선배들의 경험을 전하고 후배들의 활동을 지켜보는 것에서부터 불교학생회의 다음 시간을 만들어가는 힘이 시작된다는 데에도 뜻을 같이했다. ▲ 재창립 2주년을 맞은 불교학생회 후배들과 함께한 동문들 선배의 경험을 후배의 내일로 이날에는 불교학생회 동문회를 대표 DKU80 VISION LEADER로 활동하고 있는 우상진 동문(건축공학과 79학번)도 함께했다. 불교학생회 동문으로서 후배들의 활동을 꾸준히 살펴온 우 동문은 동문들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후배들에게 나누는 일이 선배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해 왔다. 특히 후배들이 대학을 넘어 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마련하는 데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8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다 이번 모임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모교와 맺어온 인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기도 했다. 동문들은 각자의 대학 시절을 돌아보며 지난 80년의 역사 속에 자신들의 시간이 자리하고 있음을 되짚었다. 그리고 이제는 선배 세대가 쌓아온 경험과 자산이 후배들의 새로운 시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모교의 다음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다 동문들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불교학생회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의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DKU80 VISION LEADER로 활동하고 있는 우상진 동문을 비롯한 동문들은 8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단국대학교의 여정에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대학 시절의 인연으로 다시 모교를 찾은 동문들의 만남은 지난 시간을 추억하는 데 머물지 않았다. 후배들의 오늘을 격려하고, 개교 80주년을 맞은 모교의 다음 시간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11 2026.10.02 84
‘DKU80 VISION LEADERS’ 2차 출범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 동문 연결망 확대
우리 대학이 내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동문 참여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외협력처가 1일 재직 동문을 중심으로 한 ‘DKU80 VISION LEADERS’ 2차 출범식을 개최했다. △ 출범식 단체사진 이날 행사에는 ‘DKU80 VISION LEADERS’ 로 위촉된 주두식 동문(체육교육과 91학번, 체육팀) 등 20여 명을 비롯해 박성완 대외부총장(개교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2차 출범식은 대학의 구성원이자 동문인 ‘재직 동문’을 캠페인 리더로 위촉했다. ‘DKU80 VISION LEADERS’는 대학 현장과 동문사회를 잇는 소통 창구를 강화하고 단국의 미래를 위해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리더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출범식은 ▲환영사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 소개 ▲DKU80 VISION LEADERS 위촉장 수여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선언 ▲무용과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이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황종여 팀장(식품영양학과 88학번, 경영경제대학 교학행정팀장)은 “대학의 구성원이자 동문으로서 모교의 80주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리더로 위촉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재직 동문들이 보유한 교내외 네트워크를 적극 발휘해 동문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모교의 지속 가능한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무용과 동문 21명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개교 80주년 모금 캠페인의 성공적인 확산에 힘을 보탰다.△ 무용과 송시윤 동문이 동문들을 대표해 박성완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DKU80 VISION LEADERS’는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대학과 동문 사회를 연결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출범했다. 대외협력처는 총 80명의 VISION LEADER를 발굴해 2,000명의 동문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캠페인에는 동문들은 물론 교내 구성원들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단국의 미래를 위한 뜻을 함께 모아가고 있다.△ ‘DKU80 VISION LEADERS’ 위촉 모습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이번 2차 출범식은 대학 내부의 든든한 버팀목인 재직 동문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라며 “재직 동문들이 캠퍼스와 동문사회를 잇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해 모금 캠페인의 공감대를 교내외로 널리 확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단장하는 노천마당 및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을 등재하는 특별 예우가 주어진다.
10 2026.10.02 92
DKU80 VISION LEADERS 소개 (2026.10.01)
2026. 10. 1.(목) DKU80 VISION LEADERS 출범식에 함께해 주신 동문들을 소개합니다. △ DKU80 VISION LEADERS 고정원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구교찬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김영재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민차희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박철재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송시윤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안주영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양관모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유승현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이수빈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이수연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이승은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이해성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임현묵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정성주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조용헌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조지형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주두식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최광웅 동문 △ DKU80 VISION LEADERS 황종여 동문
9 2026.10.01 93
[신선한동문회]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이후, 단체 참여 첫 성과
신선한동문회, 동문들의 뜻 모아 발전기금 1,069만 원 기탁 신선한동문회가 동문들의 뜻을 모아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9월 발전기금 1,069만 원을 기탁하며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이후 동문회 단체 참여의 첫 결실을 맺었다. 신선한동문회는 1990~2000년대 학번의 역대 총학생회장단과 단과대학 학생회장단 등을 중심으로 100여 명의 동문이 활동하고 있는 모임이다. 2020년부터 ‘월 만원의 단국사랑’, ‘벤치 네이밍 캠페인’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모교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캠페인 참여에는 DKU80 VISION LEADER로 위촉된 윤성미 동문(공학부 06학번)의 역할도 있었다. 신선한동문회 총무로 활동하고 있는 윤성미 동문은 개교 80주년의 의미와 캠페인 취지를 회원들에게 전하고 동문들의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이끌었다. 특히 이번 참여는 20명 이상의 동문이 캠페인에 참여할 경우 동문회의 이름을 기념하는 네이밍 특별존을 조성할 수 있는 캠페인 참여 방식과도 맞닿아 있다. 개인의 참여를 넘어 동문회 구성원이 뜻을 모아 하나의 이름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신선한동문회의 참여가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에 대한 동문들의 관심을 넓히고, 더 많은 동문회가 각자의 이름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모교의 새로운 100년을 함께 준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 1947년부터 이어온 단국의 80년을 기념하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금캠페인입니다. □ 캠페인 참여 • 모금기간 : ~2028. 2. 28. • 기부금액 : 30만 원 이상 • 참여대상 : 단국을 사랑하는 누구나 □ 참여방법 • 무통장 : 우리은행 1006-401-240655 / 예금주 (학) 단국대학교 • 자동이체(CMS) : 최장 15개월 분할 납부 가능 □ 특별예우 • 80주년 캠페인 참여자의 이름을 대학의 공간과 기록에 남기는 네이밍 예우 및 80주년 특별 제작 기념품 ※ 네이밍예우 : 노천마당 스탠드(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는 장소 논의 중 □ 기부금영수증 •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 (특례기부금)법정기부금으로 기부금영수증 발급 □ 참여문의 •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8 2026.09.21 29
[기계공학과 동문회]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 홍보 본격 가동
기계공학과 동문회가 모교의 개교 80주년을 맞아 모금캠페인에 동참하며 동문 간 교류와 모교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대외협력팀은 최근 인스케이프 바이 파르나스 양양 현장에서 기계감리를 맡고 있는 김명윤 동문(기계공학과 77학번)을 만나 동문회 활성화와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기계공학과의 원로 동문으로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는 김 동문은 동문 간 소통을 확대하고 모교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계공학과 동문회의 80주년 캠페인은 ‘2024 자랑스러운 단국인상’을 수상한 김계홍 동문(기계공학과 80학번)의 동참을 계기로 본격화되고 있다. 김명윤 동문을 중심으로 동문회 차원의 참여 기반을 넓히고, 더 많은 동문이 모교의 80년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갈 계획이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기계공학과 동문회는 동문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모교와 동문이 다시 만나는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캠페인]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 1947년부터 이어온 단국의 80년을 기념하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금캠페인입니다. □ 캠페인 참여 • 모금기간 : ~2028. 2. 28. • 기부금액 : 30만 원 이상 • 참여대상 : 단국을 사랑하는 누구나 □ 참여방법 • 무통장 : 우리은행 1006-401-240655 / 예금주 (학) 단국대학교 • 자동이체(CMS) : 최장 15개월 분할 납부 가능 □ 특별예우 • 80주년 캠페인 참여자의 이름을 대학의 공간과 기록에 남기는 네이밍 예우 및 80주년 특별 제작 기념품 ※ 네이밍예우 : 노천마당 스탠드(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는 장소 논의 중 □ 기부금영수증 • 대학발전기금으로 기탁, (특례기부금)법정기부금으로 기부금영수증 발급 □ 참여문의 •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7 2026.09.19 36
[문화예술대학원 예경회] 80주년 모금캠페인에 동참, 동문 참여 릴레이 이어져
DKU80 VISION LEADER를 중심으로 1차 9명 동문 참여, 2차 모금활동으로 참여 확대 문화예술대학원 예술경영전공 동문회 ‘예경회’(이하 예경회)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모금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예경회의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은 하주영 동문(문화예술대학원 예술경영 33기)이 DKU80 VISION LEADER로 임명되면서 캠페인의 취지와 의미를 동문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며 첫 모금활동의 물꼬를 텄다. 이를 계기로 1차 모금활동에는 10명의 예경회 동문이 참여했다. 참여 동문들은 2027년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모교의 지나온 역사를 돌아보고 창학 100년을 준비하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뜻을 보탰다. 예경회는 단순히 기금을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동문들이 모교의 80주년을 함께 기억하고 축하하는 참여의 장으로 캠페인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예경회에서는 2차 모금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주영 동문을 중심으로 동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문이 80주년의 의미를 함께할 수 있도록 모금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예경회를 대표하여 DKU80 VISION LEADER로서 캠페인 모금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하주영 동문은 “8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를 맞아 동문들이 모교를 위해 마음을 모을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한 사람의 참여가 또 다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문들과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예경회의 사례는 DKU80 VISION LEADER가 동문회 안에서 캠페인을 알리고 참여를 이끌어내며, 개인의 참여가 동문회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확산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대학은 앞으로도 각 동문회의 비전 리더들과 함께 80주년 모금캠페인의 의미를 공유하고, 보다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6 2026.09.11 39
[식품공학과 동문회] 80주년 모금캠페인 참여 본격화
식품공학과 동문회, DKU80 VISION LEADER 중심으로 80주년 모금캠페인 홍보·참여 확대 식품공학과 동문회가 오는 11월 7일 열리는 홈커밍데이 ‘식공Festa’를 계기로 동문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교 80주년과 학과 개설 40주년을 기념하는 모금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식품공학과 동문회는 지난 9월 9일 서울 한남동에서 동문 모임을 갖고 ‘식공Festa’의 세부 준비사항과 함께 80주년 기념 모금, 동문회 운영 기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동문회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식공Festa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학생회와의 역할 및 운영사항을 조율하고, 행사 지원금과 재학생 장학금 규모를 비롯해 학과 발전에 힘써온 은사들에게 전달할 감사패 준비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2027년 개교 80주년과 식품공학과 개설 40주년을 맞아 동문회 차원의 기념 모금활동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홈커밍데이를 동문들이 모교와 학과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로 마련하는 한편, 80주년 모금캠페인을 알리고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는 DKU80 VISION LEADER를 중심으로 각 동문회가 80주년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고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를 넓혀가는 움직임의 하나다. 식품공학과 동문회 역시 홈커밍데이를 시작으로 동문 간 소통을 이어가며 캠페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동문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운영 기반 마련도 이날 주요 논의사항으로 다뤄졌다. 동문회는 장기적으로 회비와 기금을 보다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학번과 세대를 넘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조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법인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법인화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준열(90학번), 정한가람(95학번), 양태석(95학번), 성장제(96학번), 이재철(96학번), 이봉곤(96학번), 최지휘(00학번), 유영상(03학번), 신윤선(08학번) 등 다양한 학번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번과 세대를 넘어 식품공학과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동문회의 새로운 활동 방향과 80주년을 맞는 참여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식품공학과 동문회는 앞으로 학생회 및 학과와 협의를 이어가며 11월 7일 홈커밍데이 '식공Festa'까지 행사 준비를 구체화하는 한편, 80주년 기념 모금과 동문회 활동을 연계해 동문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5 2026.09.11 47
[한문교육과 동문회] 개교 80주년 계기로 새로운 활동 모색
“우리를 키운 단국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9월 4일 백현동에서 한문교육과 동문 4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모임에는 심재경 동문(한문교육과 89학번, 영덕중 교사, 한문교육과 동문회장), 김동규 동문(한문교육과 89학번, 낙생고 교사), 이규용 동문(한문교육과 90학번, 운중중 교사), 백지예 동문(한문교육과 91학번, 은행중 교감)이 참석해 개교 80주년을 앞둔 모교의 주요 행사와 기금 모금, 동문회 활동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동문들은 개교 80주년의 의미에 공감하며 모금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80주년 기금이 학과 발전에도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대학 차원에서 함께 모색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자신들을 성장시킨 모교의 발전에 보탬이 되는 일인 만큼 동문들의 참여를 넓혀가는 데에도 관심을 보였다. 동문회 활동과 관련해서는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동문들의 다양한 소식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승진과 취업 등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의 소식을 동문회뿐 아니라 재학생들에게도 알린다면 학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동문 소식을 모두 수집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만큼, 우선 현재 파악하고 있는 소식부터 현수막이나 학과·동문회 채널 등을 활용해 알리는 것부터 시작하자는 제안도 있었다. 학과 홈커밍데이는 동문회가 주관하는 방식도 검토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의 참여를 고려해 서울역 인근이나 한남동 등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모임을 마련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후배들을 위한 진로 지원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 경기도중등한문교육연구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과 교직 외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의 경험을 연결하면 재학생과 후배들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이날 참석한 동문들은 향후 이러한 활동이 마련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80주년 행사와 기금 모금뿐 아니라 교감 자격 취득을 축하하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등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의 반가운 이야기도 이어졌다.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한문교육과 동문회도 다시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동문과 후배가 서로의 경험과 소식을 나누는 네트워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4 2026.09.07 201
[연극영화과 동문회]개교 80주년 캠페인 활동 시작
연극영화과 동문회[최지환(연극영화과 89학번) , 김도훈(연극영화과 90학번) 공동 동문회장]가 개교 80주년과 연극영화과 학과 창설 40주년을 앞두고 동문 간 교류를 넓히고 학과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동문회는 최근 각 연도별 학생회장 출신 동문들에게 개교 80주년과 학과 창설 40주년을 알리고, 기념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오랜 시간 학과를 거쳐 간 동문들의 연결을 바탕으로 기념사업에 함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동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 구축도 준비하고 있다. ‘단대 ENT 플랫폼’을 통해 동문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연극영화과 동문들의 활동과 경험을 콘텐츠로 소개할 계획이다.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동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학과의 역사를 공간에 남기는 작업도 추진한다. 동문들의 이름과 핸드프린팅 등을 활용한 ‘연영인 명예의 전당’ 조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조성 방식과 업체 선정 등을 논의하고 있다. 공간 조성을 위한 행정적인 사항은 대학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동문회는 재학생과의 소통에도 나선다. 개강 이후 재학생 대표와 만나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이대현 교수와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동문회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방향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연극영화과 동문회는 앞으로 동문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개교 80주년과 학과 창설 40주년을 기념하는 활동을 이어가며, 학과의 지난 시간을 기록하고 동문과 재학생을 잇는 자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3 2026.08.28 94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 본격화,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우리 대학이 내년 개교 8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대외협력처가 27일 80주년 기부의 의미를 더하고 동문 참여 기반 구축을 위한 ‘DKU80 VISION LEADERS 출범식’을 개최했다. △ 출범식 단체사진이날 행사에는 ‘DKU80 VISION LEADERS’로 위촉된 김도훈 동문(연극영화학과 90학번, 연극영화과동문회) 등 30여 명을 비롯해 박성완 대외부총장(개교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DKU80 VISION LEADERS’는 개교 80주년을 계기로 대학과 동문사회를 연결하고, 단국의 미래를 위해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리더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우리 대학은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총 80명의 리더를 발굴해 1,600명의 동문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이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출범식은 ▲환영사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 소개 ▲DKU80 VISION LEADERS 위촉장 수여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선언 순서로 진행됐다. 동문 대표로 출범 선언문을 낭독한 정봉교 동문(음악교육과 86학번, 하남지역동문회)은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창학 100년을 향한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며, 단국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DKU80 VISION LEADERS’에 위촉된 김도훈 동문은 “모교의 뜻깊은 80주년을 맞아 동문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단국인이라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선후배들의 마음을 모으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정봉교 동문이 동문 대표로 출범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DKU80 VISION LEADERS’ 위촉 모습박성완 대외부총장은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은 올해 동문사회를 중심으로 시작해 내년 개교 80주년에는 교내외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단국 구성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단장하는 노천마당 및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을 등재하는 특별 예우가 주어진다.
2 2026.08.28 102
DKU80 VISION LEADERS 소개
▲DKU80 VISION LEADERS 김도훈 동문 ▲DKU80 VISION LEADERS 김민영 동문 ▲DKU80 VISION LEADERS 김성민 동문 ▲DKU80 VISION LEADERS 류재근 동문 ▲DKU80 VISION LEADERS 배경석 동문 ▲DKU80 VISION LEADERS 배성수 동문 ▲DKU80 VISION LEADERS 변경원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성윤채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손현호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신성민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심재경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오나라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우상진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윤성미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이기환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이반디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이병관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이형모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임기훈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임상제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임현준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정봉교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정충선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정혜영 동문 ▲DKU80 VISION LEADERS 조남철 동문 ▲DKU80 VISION LEADERS 하주영 동문 ▲DKU80 VISION LEADERS 호명진 동문 ▲DKU80 VISION LEADERS 황재원 동문
1 2026.08.28 136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