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데이 소식
생명과학전공, 5년 만에 '생물인의 밤' 개최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생명과학전공에서 5년만에 홈커밍데이를 개최하며 동문들을 초청했습니다. 지난 11월 9일 생명자원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생물인의 밤' 행사에서 동문, 교원, 재학생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 이후 개최하지 못했던 홈커밍데이를 다시 개최하고 동문회를 재정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 날 홈커밍데이는 동문특강, 동문 및 동문회 소개, 레크레이션, 석식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동문, 교원,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김주영 동문회장(95학번)은 "그 간 개최되지 못했던 홈커밍데이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에 발맞춰 동문회 또한 재정비하고 학과와 발맞춰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권지안 학과장은 "코로나19 이 후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동문들이 오랜만에 화답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해 동문들이 재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4.11.18 0 298
의과대학 11기 홈커밍데이 개최, 대학발전기금 6,300만 원 전달
의과대학 11기 동문들이 졸업 2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졌다. 의과대학은 매년 졸업 20주년을 맞는 동문을 초청해 홈커밍데이를 갖고 동문 간 화합을 다지고 있다. 26일(토) 의학관 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송일한 의과대학장, 류경민 의과대학 총동문회장과 11기 동문 9명, 재학생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여한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 의대만의 끈끈한 동문 문화인 홈커밍데이에 새 역사를 함께 써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며 “모교도 동문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의대 동문들의 릴레이 기부는 올해도 이어졌다. 모교를 방문한 의대 11기 동문들은 6,300만 원의 기금을 모아 모교에 전달했다. 방승철 동문(11기 동문 대표, 더바른정형외과)은 “우리 동기들이 지금 각자 다른 자리에서 자리 잡고 생활하고 있는 것은 좋은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만큼 이번 기부가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방승철 11기 대표(오른쪽)가 김재일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의대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식수를 하는 장면 한편, 2014년부터 시작된 졸업생 홈커밍데이를 통해 지금까지 기탁된 대학발전기금은 모두 7억 7천 3백 5십만 원. 2014년 의학과 1기 졸업생들이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첫 행사를 치른 후 매년 기수를 달리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릴레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단국대 #의과대학 #홈커밍데이 #대학발전기금
2024.11.18 0 259
한문교육과 50주년 홈커밍데이 성료, 동문 화합의 장 열려 H
지난 11월 9일 토요일, ‘한문교육과 학과 창설 5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가 죽전캠퍼스 베어토피아에서 진행되었다. 멋진 콧수염의 명예교수부터 어린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 그리고 갓 사회로 진출한 졸업생과 재학생까지 다양한 학번의 동문이 삼삼오오 모여 화목한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한문교육과 동문회장 심재경 동문(한문교육과 89)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김우정 동문 교수(한문교육과 87)의 반세기를 이어온 한문교육과의 연혁보고를 통해 참가자들은 한남동 캠퍼스 시절부터 현재까지 학과의 반백년 역사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재임기간 중 부총장을 역임한 김상홍 명예교수는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이해 동문들이 함께하는 홈커밍데이에 초대되어 감회가 새롭다.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한문교육과 동문회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정례화되어 동문들의 모교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길 바라며 저 역시 힘닿는데 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 심재경 동문(한문교육과 동문회장, 우측)이 김우정 교수(좌측)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학과 지정 발전기금과 일반발전기금 각 1백만 원, 총 2백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대학 측에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한문교육과 장학기금 전달식에서는 장학생 2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한문교육과 장학기금의 마중물을 마련하신 故박천규 교수를 추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뤄진 역사관 투어 프로그램을 함께한 동문 일동은 홀가분한 표정으로 만찬장으로 이동했다. 학과를 소중히 생각하는 동문과 졸업생 및 재학생을 위하는 대학의 상호 존중이 계속되는 한 한문교육과의 밝은 내일이 지속될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 베어토피아 2층 루프탑에서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역사관 투어를 마친 동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행사 이모저모]
2024.11.14 0 927
수학교육과 홈커밍데이, 동문들의 열기로 금요일 밤 강남을 덮어버리다.
지난 11월 2일 강남의 한 호텔 뷔페에서 수학교육과 홈커밍데이가 개최되었습니다. 동문회에서 정성 들여 준비한 행사는 이날 참석한 60여 명의 동문들을 즐겁게 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1부에서는 축사, 장학회 현황 보고, 신입 동문 회원 소개 등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이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단수 장학회 현황 보고 순서에서는 오랜 기간 후학 양성을 위해 모으고 지원해 온 장학금 약 1억 원을 발표하며 전통 있는 장학회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신입 동문 회원 대표로 마이크를 잡은 차기 학생회장 김혜원 학생(23학번)은 “오랜 기간 동문회를 일궈온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뒤이어 김도형 학생회장(21학번)은 신나는 노래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동문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식사 이후 시작된 2부에는 사회자 장경헌(09학번), 박주현(11학번) 동문이 준비한 게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사회자가 준비한 단체로 할 수 있는 보드게임에 모든 동문들은 너도나도 손을 들고 점수에 울고 웃으며 재미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김민회 동문회장(92학번)은 “코로나 이후 모임이 없었던 동문회를 작년에 다시 시작했다.”, “다시 활동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많은 동문들과 교수님들이 모여 화합의 시간을 가져 너무 즐겁고, 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교원들을 대표하여 마이크를 잡은 김창일 교수는 “초대에 응해준 동문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며 “퇴직하고도 이렇게 오래도록 동문, 제자들을 보면 좋을 것 같다.”라며 축사를 전했습니다.
2024.11.13 0 375
경제학과 '2024 경제인의 날' 통해 재학생 지원 뜻 모아
경제학과가 개교 77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1월 2일 '2024 경제학과 경제인의 날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동문들을 초청했습니다. 14:00시에 집결한 동문, 교원, 재학생들은 죽전캠퍼스 뒷 산인 법화산 등반을 통해 땀을 흘리며 우의를 다졌습니다. 등산을 마치고 단국역사관에 방문한 동문들은 전문 학예사의 설명을 통해 우리 대학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시에 현직자 취업멘토링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취업정보를 공유하고 졸업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저녁에 시작된 2부 행사는 상경관 209호 대양 이상배 강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경제학과 선배이자 전 총동창회장이신 이상배 동문(경제학과 81학번)의 기부를 통해 조성된 강의실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현 총동창회장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이 영상 축사를 통해 축하를 전했으며 선주연 학과장이 인사말을 통해 동문들을 환영했습니다. 선주연 학과장은 "졸업생들의 방문으로 재학생들이 힘을 얻고 다양한 정보들을 얻으며 대학 생활의 의미를 더해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과 차원에서 동문 초청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으며 서문석 경영경제대학장(경제학과 85학번)은 "단순히 홈커밍데이 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동문회는 우리 대학뿐만 아니라 전국에도 몇 없다고 생각한다"며 "30-4프로젝트(30개 학번이 4개 학년 장학금 지급)를 통해 동문들의 뜻을 모아 재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환영사를 마치고 동문회 임원 및 학번 대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동문회 운영 방식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은 "죽전캠퍼스를 대표하는 동문회인 경제학과 선배들께서 앞으로도 재학생들을 위해 계속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축사했으며 송정환 동문회장(경제학과 87학번)은 "전임, 현임 총동창회장님을 배출한 우리 경제학과에 후배들이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학번으로 동문회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습니다.
2024.11.12 0 273
전통의 과학교육과 홈커밍데이, 동문회 새 단장을 기념하며 개최
지난 10월 12일 과학교육과가 죽전캠퍼스에서 동문, 교원 및 재학생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동문체육대회를 비롯한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민병미 명예교수, 김영선 동문회장(89학번)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함께 점심을 먹은 후 동문체육대회로 행사 시작을 알린 과학교육과는 학생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활동으로 분위기를 고취시키며 동문들과 재학생 간 화합을 다졌습니다. 특히 노성운 동문(87학번)은 대전에서부터 사 온 빵을 협찬하며 체육활동으로 지친 동문들과 재학생들의 허기를 채워줬습니다. 2부 행사에서는 3명의 동문들이 진로 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교사 이외의 진로에 대해 설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3부 홈커밍데이 행사에서는 이봉우 학과장의 환영사 이후 동문회 소개, 장학증서 전달식, 동문체육대회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2024년 새롭게 선출된 김영선 동문회장은 “코로나 이후 침체되었던 동문회의 분위기를 다시 활발하게 이끌어보겠다”라며 동문들에게 동문회 발전 의지를 전했습니다. 매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십시일반 모아온 ‘과학교육과 후배사랑 장학회’에서 올해에도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15학번 물리전공 동문 일동은 “20대가 끝나기 전에 멋진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장학금을 선뜻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행사 이후 학과 및 동문회에서는 후학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200만 원을 조성하여 대학에 전달했습니다. 특히 손연아 교수(86학번)는 “홈커밍데이를 지원해 준 대외협력처에 감사하다.”라며 “동문회와 학과가 발전하여 장기적으로 대학에 도움이 되는 과학교육과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표했습니다. 행사 이후 이어진 뒤풀이에서는 오랜만에 모교를 찾아 반가운 얼굴들을 마주한 동문들이 그간 못한 담소들을 나눴고 오랜 스승들과 인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 중 최고 학번인 손태천 동문(82학번)이 참석한 동문들과 재학생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라는 의미를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긴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2024.11.12 0 287
한남의 밀알이 죽전에서 꽃 피우다. 체육교육과 창설 6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지난 9월 28일, 체육교육과에서 학과 창설 6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963년 문리학부 체육과로 개설되어, 1972년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로 개명된 체육교육과는 현재까지 2,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교육대학원 석사 721명, 일반대학원 석사 425명, 박사 415명을 배출했습니다. 체육교육과 동문들은 현재 체육교사 300여명, 대학교수 40여명, 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 20여명, 그리고 교육감, 교육장 및 교육위원 등 전국적으로 각계각층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며 모교의 명예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체육교육과 동문회를 필두로 개최된 홈커밍데이에는 1회 졸업생 김영렬 동문(64학번), 이성성 동문(64학번), 김서영 동문회장(82학번)을 비롯한 동문 300여명과 김재일 대외부총장, 허진영 사범대학장(80학번)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체육관 로비에서 기부자를 위한 현판식을 시작으로 성대한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동문들의 발밑에는 레드카펫이 깔려있었고, 그간 선배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후배 재학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함께 어우러지며 멋진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자리를 찾은 동문들은 오고무(북을 이용한 무용)공연, 졸업 앨범 영상 등 행사를 즐겼습니다. 특히 체육교육과 재학생들이 준비한 스포츠 댄스 공연은 선배들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습니다. 축사를 위해 단상에 선 김재일 부총장은 “64학번 동문부터 24학번 동문에 이르기까지 십시일반 모아 단일 학과 발전기금 중 최고 기탁 금액을 기록한 것에 대하여 감사하다”는 안순철 총장의 인사말을 대신 전하며 학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체육교육과는 행사를 위해 2023년부터 7,000여만 원을 모금해왔으며 그 이전에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학과 발전을 위한 지정발전기금 등 여러 방면으로 후배사랑을 실천해왔습니다. 1학년 과대표 이재형 학생(24학번)의 감사 인사를 마지막으로 교가 제창과 함께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 종료 후 동문들은 준비된 뷔페를 즐기며 간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홈커밍데이 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담당 : 031-8005-2037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2024.10.22 0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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