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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조경학전공, 찾아가는 홈커밍데이 개최

지난 11월 15일 녹지조경학전공에서 찾아가는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젊은 동문들의 근무 환경을 고려, 장소를 서울 강남으로 정한 녹지조경학전공은 저녁 식사와 함께 홈커밍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시간에도 불구하고 젊은 동문들은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한 학과 후배들과 교수님들을 만나기 위해 퇴근 후 모여 행사를 즐겼습니다. 학창시절을 추억하고 교수님들과 학과 발전에 대해 논의한 동문들은 모교 방문을 약속하고 지속적인 동문회 운영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2024.12.13  0  300 

사회복지학과 홈커밍데이 행사 개최

지난 11월 28일 공공인재대학 사회복지학과에서 학술제와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폭설로 인해 발이 묶인 상태에서도 동문들은 모교를 찾아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9시 행사 리허설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학과 학술제를 개최했으며 점심시간 이후에 홈커밍데이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학생회의 축하공연, 졸업생 강연, 레크레이션, 경품추첨, 뒷풀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들은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과장 장수정 교수는 "폭설로 인해 동문들이 많이 방문하지 못하셔서 아쉽지만 몇몇 동문들께서 방문해주신 덕에 재학생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행사 개최를 통해 동문회를 정비하고 확대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4.12.13  0  285 

5급 공채·7급 지역인재 취업 공무원 홈커밍데이 열려 H

지난달 30일(토) 행정학과와 선행헌(공무원 5급·7급 공채/국립외교원 고시준비반)이 공동으로 「2024년 5급 공채·7급 지역인재 취업 공무원 동문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동문과 재학생 간 화합을 다졌다. △「2024년 5급 공채·7급 지역인재 취업 공무원 동문 홈커밍데이」기념 촬영 이번 행사는 공직에 재직 중인 5급 공채·7급 지역인재 동문과 재학생의 만남을 통해 진로 설정과 멘토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홈커밍데이는 지난 11년간 선행헌을 지도해 온 남재걸 교수(행정학과, 대외협력처장)와 허형조 학과장(행정학과, 선행헌 지도교수), 5급 공채로 재직 중인 장주영 동문(행정학과 03학번, 교육부 사무관)과 최단비 동문(행정학과 12학번, 보건복지부)을 포함한 동문 10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홈커밍데이 참석자는 1부에서 △단국역사관 △석주선기념박물관 △스터디라운지 베어토피아를 방문해 초겨울 캠퍼스 정취를 만끽했다. 2부 멘토링 행사에서는 멘토로 나선 ▲장주영 동문(행정학과 03학번, 교육부) ▲최단비 동문(행정학과 12학번, 보건복지부) ▲이언지 동문(행정학과 13학번, 여성가족부) ▲원인석 동문(법학과 05학번, 인사혁신처) ▲이가은 동문(건축학과 20학번, 미배치) ▲이규민 동문(무역학과 18학번, 고용노동부) ▲전보람 동문(화학공학과 20학번, 미배치) ▲전준수 동문(법학과 10학번, 법제처) ▲김중경 동문(경영학부 13학번, 국무조정실) ▲강유석 동문(법학과 20학번, 행정안전부)이 나섰다. △ 이번 행사는 5급 공채·7급 지역인재 취업 동문과 재학생의 만남을 통해 진로 설정과 멘토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커밍데이에 참가한 안규빈 학생(행정학과 3학년)은 “국가공무원 5급 시험 준비와 관련해 정보는 넘쳐나지만, 공직에서 직접 뛰고 있는 선배들에게 듣는 현실적인 조언이 부족해 항상 고민이 많았다”라며 “이번 홈커밍데이를 통해 막연했던 고시 준비에 자신감이 붙고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홈커밍데이를 주최한 남재걸 교수는 “후배들의 진로설정과 고시 준비에 사명감을 갖고 캠퍼스를 방문해 준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론보다 실무에서 직접 뛰고 있는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재학생들이 공무원 준비에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단국대 #홈커밍데이 #행정학과 #선행헌 #공무원

2024.12.07  0  515 

미생물학전공, 창과 4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미생물학전공에서 창과 40주년을 기념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6일 보건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미생물학전공 홈커밍데이에는 동문, 재학생, 교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문들이 어린 자녀들까지 동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홈커밍데이는 동문특강(각 취업, 연구 분야)을 비롯해 졸업생 Q&A, 교원 Q&A, 미니게임, 경품 추첨, 석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직에 있는 동문들이 상품 등을 협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강근수 학과장은 "다양한 분야에 계신 동문들을 초청하여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전공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계신 동문들이 많이 오셨는데 후배들에게 진로 조언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김성환 교수, 정용태 교수, 오만환 교수가 제자들을 따듯하게 맞이하고 함께 어울리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김도연 동문회 사무총장(90학번)은 "열심히 준비해주신만큼 동문들과 신나게 놀다가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미니게임에서는 동문들과 교원, 재학생들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 학교 근처 식당에서 동문들은 그 간의 회포를 풀고 학과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4.11.18  0  470 

생명과학전공, 5년 만에 '생물인의 밤' 개최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생명과학전공에서 5년만에 홈커밍데이를 개최하며 동문들을 초청했습니다. 지난 11월 9일 생명자원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생물인의 밤' 행사에서 동문, 교원, 재학생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 이후 개최하지 못했던 홈커밍데이를 다시 개최하고 동문회를 재정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 날 홈커밍데이는 동문특강, 동문 및 동문회 소개, 레크레이션, 석식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동문, 교원,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김주영 동문회장(95학번)은 "그 간 개최되지 못했던 홈커밍데이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에 발맞춰 동문회 또한 재정비하고 학과와 발맞춰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권지안 학과장은 "코로나19 이 후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동문들이 오랜만에 화답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행사를 개최해 동문들이 재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4.11.18  0  265 

의과대학 11기 홈커밍데이 개최, 대학발전기금 6,300만 원 전달

의과대학 11기 동문들이 졸업 2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행사를 가졌다. 의과대학은 매년 졸업 20주년을 맞는 동문을 초청해 홈커밍데이를 갖고 동문 간 화합을 다지고 있다. 26일(토) 의학관 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송일한 의과대학장, 류경민 의과대학 총동문회장과 11기 동문 9명, 재학생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여한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 의대만의 끈끈한 동문 문화인 홈커밍데이에 새 역사를 함께 써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며 “모교도 동문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하겠다”고 했다. △백동헌 천안부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의대 동문들의 릴레이 기부는 올해도 이어졌다. 모교를 방문한 의대 11기 동문들은 6,300만 원의 기금을 모아 모교에 전달했다. 방승철 동문(11기 동문 대표, 더바른정형외과)은 “우리 동기들이 지금 각자 다른 자리에서 자리 잡고 생활하고 있는 것은 좋은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만큼 이번 기부가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방승철 11기 대표(오른쪽)가 김재일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의대 홈커밍데이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식수를 하는 장면 한편, 2014년부터 시작된 졸업생 홈커밍데이를 통해 지금까지 기탁된 대학발전기금은 모두 7억 7천 3백 5십만 원. 2014년 의학과 1기 졸업생들이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첫 행사를 치른 후 매년 기수를 달리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릴레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단국대 #의과대학 #홈커밍데이 #대학발전기금

2024.11.18  0  206 

한문교육과 50주년 홈커밍데이 성료, 동문 화합의 장 열려 H

지난 11월 9일 토요일, ‘한문교육과 학과 창설 5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가 죽전캠퍼스 베어토피아에서 진행되었다. 멋진 콧수염의 명예교수부터 어린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 그리고 갓 사회로 진출한 졸업생과 재학생까지 다양한 학번의 동문이 삼삼오오 모여 화목한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한문교육과 동문회장 심재경 동문(한문교육과 89)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김우정 동문 교수(한문교육과 87)의 반세기를 이어온 한문교육과의 연혁보고를 통해 참가자들은 한남동 캠퍼스 시절부터 현재까지 학과의 반백년 역사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재임기간 중 부총장을 역임한 김상홍 명예교수는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이해 동문들이 함께하는 홈커밍데이에 초대되어 감회가 새롭다.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한문교육과 동문회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정례화되어 동문들의 모교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길 바라며 저 역시 힘닿는데 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 심재경 동문(한문교육과 동문회장, 우측)이 김우정 교수(좌측)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학과 지정 발전기금과 일반발전기금 각 1백만 원, 총 2백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대학 측에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한문교육과 장학기금 전달식에서는 장학생 2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한문교육과 장학기금의 마중물을 마련하신 故박천규 교수를 추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뤄진 역사관 투어 프로그램을 함께한 동문 일동은 홀가분한 표정으로 만찬장으로 이동했다. 학과를 소중히 생각하는 동문과 졸업생 및 재학생을 위하는 대학의 상호 존중이 계속되는 한 한문교육과의 밝은 내일이 지속될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다. ▲ 베어토피아 2층 루프탑에서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역사관 투어를 마친 동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행사 이모저모]

2024.11.14  0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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