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데이 소식
| 화려한 퍼포먼스의 향연, 태권도전공 홈커밍데이 및 졸업공연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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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일식 |
| 날짜 | 2025.12.19 |
| 조회수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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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커밍데이의 시작은 태권도전공 시범단이 맡았습니다. 시범 공연에는 요즘 남녀노소 좋아하는 케이팝데몬헌터스를 접목하여 참석한 동문, 내외빈, 어린 학생들이 모두 관심을 갖고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1부 오프닝 공연이 끝나고 곧바로 이어진 2부에서는 동문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학과장 진승태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한 2부는 동문 소개, 동문 대표 인사말, 감사패·감사장 전달, 발전기금 전달식 등 동문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홈커밍데이의 취지를 소개하는 시간에서 동문들의 모교 방문, 재학생들과의 유대감 향상과 동문 사회의 지속적인 규합을 강조했습니다.
태권도전공은 특히 국내 동문들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며 활동하는 동문들의 연락망을 유지하며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도 미국, 캐나다 등 해외 각지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영상을 통해 행사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학과장 진승태 교수는 축사에서 “졸업 이후에도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여주신 동문들, 그리고 참석해주신 내외빈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공연으로 졸업하는 학생들도 동문의 일원으로서 후배들을 위하는 선순환이 연결되기를 바란다.”라며 동문, 재학생 모두를 격려하고 행사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11학번 유정선 동문이 기부한 경기력향상지원금과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사회를 맡은 이법선 교수(12학번, 초빙교수)는 “기부금은 태권도전공에서 후배들과 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동문들은 재학생 후배들의 사회 경험과 실습 경험을 위해 MOU를 맺기도 했습니다. 행사 전 따로 모인 전공 교원들과 동문들은 각자의 태권도장과 전공간의 MOU를 통해 재학생들의 실습 기회를 보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3부 행사에서는 졸업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졸업 예정 재학생들이 짜임새있게 준비한 공연은 한 시간 가량의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상황극과 접목한 품새, 다이나믹한 격파 등은 주말을 할애하여 참석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많은 동문들과 내외빈들이 참석한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동문들을 초대하여 홈커밍데이 및 졸업공연을 개최한 태권도전공은 주변 학과, 전공들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 동문 소식 제보 : 대외협력팀 ☎ : 031-8005-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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