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밍데이 소식
| “수학이 만든 연결고리” 수학과 홈커밍데이 성황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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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태 |
| 날짜 | 2025.12.08 (수정일 : 2025.12.09) |
| 조회수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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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홈커밍데이가 지난 토요일(6일) 천안시 한 중식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동문행사는 교수진과 졸업생과 재학생을 포함해 약 4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려졌습니다. 수학과 홈커밍데이 개최를 축하하며 수학과 김도형 학과장은 “원로교수님들과 졸업생 동문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고 모두 좋은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 라고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수학과 이광복 명예교수님은 “우리가 필요한건 공감이다. 공감은 위대한 힘이 있고, 우리는 수학시간에도 배웠었다. 우리는 오늘 이 소중한 시간에 공감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배우게 된다.” 고 전하며, “우리는 인간이라는, 단국대학교 수학과 동문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앞으로도 공통분모를 잘 찾아서 공감을 키워보자.” 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20학번 김민호 수학과 졸업생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김민호 졸업생은 “자랑스런 수학과를 졸업하고 선배님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 앞으로 수학과의 구성원으로써 보탬이 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17학번 박종현 졸업생, 19학번 홍재환 재학생의 세무사 시험 합격 축하소식도 동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수학과 동문회에서는 자랑스러운 동문 축하패 전달 순서를 마련하며, 두 동문의 새로운 앞날에 행운을 빌고 다같이 축하를 하였습니다. 이번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수학과는 동문들 간 유대감을 강화함과 동시에, 다양한 세대의 동문들이 함께 학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수학과 동문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소통의 장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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