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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과 홈커밍데이, 후배사랑 장학회의 실천으로 본보기를 보이다.
person_book 작성자 장일식
date_range 날짜 2025.11.07
visibility 조회수 163

지난 11월 1일, 서울 서초의 한 뷔페에서 수학교육과 홈커밍데이가 개최됐습니다. 행사에는 동문 30여 명과 재학생, 그리고 재직 교원들까지 초대하며 스승을 위하는 사범대학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행사는 김민회 동문회장(수학교육과 92학번)의 개회사로 시작됐습니다. 김 회장은 “참석해주신 동문 선후배님,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기원한다.”라며 짧게 인사말을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인사말 뒤로 장학회와 동문회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동문들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사말을 전하는 김민회 동문회장(왼쪽), 장학회 현황 보고를 하는 심상길 교수(오른쪽)

 

특히 이후 이어진 심상길 교수(수학교육과 90학번, 수학과 교수)의 단수장학회 현황 보고에서는 “단국대학교 수학교육과 장학회 일명 “단수장학회”는 후배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기 위해 모금되었으며 현재 1억 원을 유지하며 이자와 추가 기부금으로 매년 후배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기금을 조성하고 매년 기부해주는 수학교육과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단수장학회는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동문들이 조성한 장학금을 대학에 기부했고 행사 당일 장학금 수혜 학생들은 장학증서를 수여받았습니다.

 

▲학과장 한혜숙 교수가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지난 8월 정년퇴직한 김창일 교수(수학교육과 79학번)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학과 동문들과 재학생 일동은 퇴직한 김 교수를 위해 선물과 꽃다발을 전하며 축하했습니다. 재학생을 대표하여 마이크를 잡은 김혜원 학생회장(수학교육과 23학번)은 “교수님의 진정성 있는 가르침이 학생들을 올바른 교육자의 길로 이끌었다. 교수님이 남겨주신 뜻깊은 발자취를 이어나가는 책임감있는 수학교육인이 되겠다.”라며 스승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축하받고 있는 김창일 교수(왼쪽)

 

1부 행사를 마치고 잘 차려진 뷔페에서 식사를 마친 수학교육과 일동은 2부 행사에서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부 사회자 박주현 동문(수학교육과 11학번)이 준비한 게임들을 다같이 즐겼는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게임에 집중한 모습에서 수학교육과의 화목한 분위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서초 W-페스타에 모인 수학교육과 동문, 교원, 재학생 일동

 

[동문 소식 제보] 대외협력팀 ☎ : 031-800-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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