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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뭉친 전통의 식품공학과, 3년 연속 홈커밍데이 개최
person_book 작성자 장일식
date_range 날짜 2025.11.06
visibility 조회수 568

11월 1일 토요일, 찬바람이 잦아든 가을 주말에 식품공학과가 동문들을 초대하여 홈커밍데이를 개최했습니다. 30여 명의 동문들이 캠퍼스를 찾았고 학과 교원들도 모두 참석하여 동문들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식품공학과 백형희 교수는 개회사에서 “우리 식품공학과 동문들이 벌써 2천 명 가까이 나가있는데, 그만큼 선후배들이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 오늘 기회를 통해 계속 교류하며 사회에서도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일 것 같다.”라며 동문들 간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 동문들이 식품업계에서의 평판이 매우 좋다며 재학생, 졸업생의 자긍심을 고취시켰습니다.

 

▲백형희 교수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식품공학과는 매년 재학생들의 진로와 직무 지식을 위한 동문 특강을 진행하며, 올해도 4명의 동문이 강단에 섰습니다. 91학번 박재운 동문(섬원에프아이(주) 대표)이 [도전과 태도], 08학번 신윤선 동문(성풍양행 과장)이 [해외식품 원료 소싱의 세계], 02학번 이석호 동문(노바렉스 부장)이 [건강기능 식품 산업의 모든 것], 01학번 전운배 동문(디앤비즈 대표)이 [START-UP 창업 입문]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는데, 재학생뿐만 아니라 이미 사회에 진출해 있는 동문들도 귀담아 들으며 다른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갔습니다.

특강을 마치고 식품공학과 일동은 공학관 앞 야외공연장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캠퍼스 인근 식당으로 모였습니다. 뒷풀이에서는 일정상 캠퍼스를 찾지 못한 동문들도 추가로 오며 그간 못다했던 이야기가 넘쳐흘렀습니다.

 

▲단체사진을 촬영한 식품공학과 동문, 교원, 재학생 일동

 

올해로 3년 연속 홈커밍데이 개최를 하고 있는 식품공학과는 동문회를 중심으로 동문들이 모이고 홈커밍데이 뿐만 아니라 골프대회 등 동문 행사를 개최하며 동문 규합과 학과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식품공학과 동문회에서는 올해도 동문들이 모은 발전기금을 대학에 기탁하며 후배와 모교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동문 소식 제보] 대외협력팀 ☎ : 031-8005-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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