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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국 동문, 세계적 학술지 Cell에 논문 발표 H

“암·정신질환 치료 개선할 유전자 효소 연구” △ 박승국 동문(분자생물학과 2012 졸) 미국 텍사스주립대(오스틴)에서 생화학박사를 취득한 박승국 동문(2012년 분자생물학과 졸업)이 최근 유전자 효소 연구논문을 과학기술분야 최상위 학술저널 「Cell」 (IF=66.850)지에 1저자로 발표했다. 논문명은「Group II intron-like reverse transcriptases function in double-strand break repair」2022년 9월 29일 185권 20호  https://doi.org/10.1016/j.cell.2022.08.014 박 동문은 기존에 잘 연구되지 않았던 유전자 효소(유사 Ⅱ군 인트론 효소)를 통해 암이나 정신질환 등 DNA 치료가 가능한 억제제 개발이 가능하다며 “단백질 구조의 효소는 유전정보를 담은 인간 게놈의 17%를 차지하는 ‘LINE-1’과 비슷해 암과 정신질환 환자에게 유효한 치료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미국 스탠포드대에서 포스트닥터를 수행하는 박 동문은 “앞으로 연구에 더욱 매진해 DNA 합성과 치료기능 및 생물학적, 생화학적 발견을 제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석사과정을 지도했던 정선주 교수는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과제에 몰입하고 연구하는 스타일이라 앞으로의 성취가 더욱 기대되는 연구자”라고 평가했다.

52 신성민   2023.01.31  0  502 

[2023 신년사]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정신으로 새로운 도약의 초석 마련 H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단국인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는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2023년 한 해 동안 목표를 향해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상배 총동창회장의 신년사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정신으로 새로운 도약의 초석 마련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교육 플랫폼 구축 장호성 이사장은 3년간 지속된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잘 마무리한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하며 학령인구의 감소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제구포신(除舊布新,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펼침)’의 정신으로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과 플랫폼을 구축해 대학이 일취월장 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장호성 이사장 신년사 바로가기>   대학의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글로벌 대학으로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 만들어갈 것 김수복 총장은 ‘일심일덕(一心一德, 같은 목표를 위해 다같이 힘씀)’의 정신으로 구성원들이 단합해 대학 재정의 안정성 강화, 학사 및 행정구조의 효율성 제고, 국내외 평가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 등을 통해 대학 자체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가 되자고 밝혔습니다. <김수복 총장 신년사 바로가기>   목표와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단국인 되길단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동창회 만들어 갈 것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단국가족 모두가 하나되어 계묘년의 상징인 토끼처럼 더 높이 더 멀리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25만 동문들이 단국인이라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동창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 신년사 바로가기> <신년하례 및 시무식 사진> △ 2023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 전경 △ 양 캠퍼스 교직원 및 학교 관계자 700여 명이 학생극장에 모여 새해 다짐을 하고 덕담을 나눴다. △ 장호성 이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김수복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장호성 이사장(가운데), 김수복 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상배 총동창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조한승 교수협회장(오른쪽 첫 번째), 진광민 직원노조위원장(왼쪽 첫 번째)이 떡케이크 커팅을 진행했다.

51 신성민   2023.01.03  0  532 

김태성 · 박지원, 쇼트트랙 월드컵 ‘금메달’ H

△ 김태성 군(왼쪽)과 박지원 동문이 금메달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태성 군(국제스포츠전공 3년)과 박지원 동문(서울시청, 스포츠과학대학원 석사과정)이 11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2-23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컵 3차전에서 각각 남자 500m와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단국스포츠의 명성을 이어갔다. 남자 500m 결승에서 김 군은 단 한 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고 40초 898의 기록으로 데니스 니키샤(카자흐스탄)을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해 1위에 올랐다. 김 군은 1,500m 부문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 첫 시니어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김 군은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군은 주니어 시절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500m, 1,000m, 1,500m에서 금, 은메달을 따며 잠재력 보여왔다. △ 김태성 군과 박지원 군의 수상 기념 사진 남자 1,500m 2차 레이스에 나선 박지원 동문도 2분 20초 340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박 동문은 “이번 대회 내내 컨디션이 난조였는데 결승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동문은 이번 시즌 1,000m(금), 1,500m(금2 ·은1)에서 4차례 입상했고 두 부문 모두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세계랭킹 2위에 선정되는 등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다.

50 신성민   2022.12.13  0  515 

단국인 홍철·나상호!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수훈 H

△ 홍철 선수(좌)와 나상호 선수의 프로필 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태극전사엔 우리 대학을 졸업한 홍철·나상호 선수도 포함됐다. 영국 신문 ‘데일리 데일’은 홍철 선수(대구FC / 운동처방재활학과 09학번)에 대해 “16강전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되어 브라질에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안정적인 수비로 팀에 공헌했고 단 한 차례 돌파도 허용하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대구MBC도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브라질전 후반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고 공격진으로 연결되는 긴 패스도 수 차례 성공시켰다”며 “브라질엔 졌지만 홍철은 빛났다”고 보도했다.  경기 후 홍철 선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늘 뛰게 될지는 몰랐지만 45분이라는 시간, 주어진 기회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 인생에서 또 언제 월드컵에서 브라질 상대로 뛰어보겠는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비록 0-4 상황에서 들어갔지만 정말 후회없이 뛰려고 했다.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철 선수는 대구FC 선수로 이번 브라질 전이 월드컵 세 번째 출전이다.  날개 공격수로 뛴 나상호 선수(FC서울 / 체육교육과 15학번)의 경기력도 돋보였다. 황희찬의 부상으로 강호 우루과이전에 대신 선발 출전한 나 선수는 74분을 뛰었고 가나전에는 후반 시작 교체 투입돼 상대방 골문을 위협했다. 우루과이전에서는 오른쪽 측면에서 공수 만점의 활약을 펼쳤다. 나 선수는 “첫 경기 선발로 출전해 긴장도 됐지만 후회없이 뛰자는 생각으로 자신감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고 했다. 대~한민국을 외치며 월드컵 경기를 응원했던 재학생들은 최근 13년 만에 U리그 정상에 오른 우리 대학 축구부의 활약을 평가하며 출중한 선수들이 대거 배출돼 앞으로도 많은 동문들이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전하기도 했다.

49 신성민   2022.12.08  0  505 

무역학과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H

△ 지도를 맡은 최창환 교수(뒷줄 왼쪽 세 번째)가 수상 학생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무역학과 재학생들이 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구제학회가 11일 무역센터에서 개최한 제23회 무역구제제도 대학(원)생 논문발표대회에서 대상(1팀), 최우수상(2팀), 우수상(3팀), 장려상(4팀)을 수상했다. 대회는 반덤핑, 보조금, 세이프가드, 지적재산권침해 등 불공정무역행위로 인한 사업피해조사 및 WTO 규범 위반 제도 연구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남조(3년)·김수현(사학과 4년, 복수전공)·이주회(3년) 팀은 “EU 철강 세이프가드 연장조치 타당성 분석”을 주제로 연장조치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시해 대상을 받았다. 김남조 양은 “캡스톤 디자인 과목 등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눈문을 작성했다”며 “토론수업과 발표를 병행했던 것이 생각의 폭을 넓힌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남조 팀은 장관상과 3백만 원의 부상을 받았다. 지도를 맡은 최창환 교수는 “논문작성이라는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 진행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상과 함께 이승준(3년)·이건우(3년)·김지효(3년) 팀(무역협회장상)과 투옌(박사과정,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이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2백만 원을 받았다. 논문발표대회는 반덤핑, 상관관세, 세이프가드제도 등 무역구제 제도와 관련된 대학(원)생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48 신성민   2022.11.23  0  535 

김예림, 생애 첫 그랑프리 우승 “포스트 김연아 선두주자로” H

'피겨 장군' 김예림(국제스포츠전공 1년)이 이달 초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시니어 그랑프리대회 은메달에 이어 생애 첫 그랑프리 우승을 거머쥐며 금메달과 함께 왕중왕전인 그랑프리 파이널 티켓을 손에 넣었다. △ 김예림 선수가 금메달 획득 후 태극기를 걸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예림은 19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NHK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90점, 예술점수(PCS) 66.37점, 감점 1점, 합계 132.27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72.22점)와 합한 최종 총점 204.49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가 시니어 그랑프리 금메달을 따낸 건 지난 2009년 김연아 이후 13년 만이다. 이날 김예림은 영화 ‘42년의 여름’(Summer of 42)의 사운드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네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에선 착지를 하다 흔들리며 손을 짚는 실수도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 깨끗하게 성공했고 이후 더블 악셀과 트리플 루프 점프를 연달아 클린 처리하며 안정된 연기를 이어나갔다. 김예림은 “프리스케이팅 결과에 크게 욕심내지 않고 타려고 노력했는데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감사하다”며 “파이널 무대에선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완벽한 연기를 펼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9위에 오르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린 김예림. 이후 챌린저대회 우승에 이어 시니어 그랑프리 은메달과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히 실력을 입증하며 동계 스포츠 강자 단국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47 신성민   2022.11.23  0  500 

축구부 대학축구 정상에 서다 “U리그 왕중왕전 우승”

13년 만에 U리그 1부 우승컵 들어 △ 선수들이 13년 만에 되찾은 U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축하하고 있다. △ 우승을 차지한 축구부가 응원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박종관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부가 대학축구 정상에 올랐다. 16일 오후 2시 경북 김천대 운동장에서 열린 ‘2022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에서 원정팀인 우리 대학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홈팀 김천대를 4대 0로 완파해 U리그 1부 우승을 차지했다. U리그에서는 2009년 우승 이후 13년 만의 우승컵이다. 우리 대학은 4강에서 동국대를 1대 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해 지난 해 우승팀 전주대를 꺾고 올라온 김천대를 맞아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 골을 넣고 감격을 나누기 위해 감독에게 뛰어오는 선수들 올해 입학한 박승호(국제스포츠전공 1년, 3골)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김병현(2년)도 1골을 추가했다. U리그 두 차례 우승한 우리 대학은 연세대, 고려대 등과 함께 U리그 최다 우승의 타이를 이뤘다. △ 우승을 이끈 박종관 감독이 메달을 걸고 포즈를 취했다. △ 선수들이 박종관 감독을 우승 헹가래하는 장면 지휘봉을 잡은 박종관 감독은 “지휘봉을 잡은 이후 각종 출전 대회 결승 문턱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셔 아쉬움이 컸는데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와 코치에게 무한히 고마울 따름”이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대학과 체육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 주장을 맡은 박준배 선수가 메달을 걸고 포즈를 취했다. 주장을 맡아 필드를 이끈 박준배 선수는 “훈련 과정에서 힘든 적도 많았는데 동료들과 함께 긴 여정을 마칠 수 있었다”며 “감독 코치님께 감사하고 오늘 하루는 푹 쉬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은 김광희가 기념 포즈를 취했다. 박승환 천안부총장, 이우걸 비서실장, 김기홍 천안학생처장과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운집한 우리 대학 응원단의 열띤 응원도 한 몫을 차지해 경기 내내 선수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 우리 대학은 우승상금 1,500만원을 받았고 7개 부문 개인상도 차지했다. 개인상은 △김광희(최우수선수상, 3년) △박승호(득점왕, 1년) △이경태(수비수상, 3년) △최현석(골키퍼상, 3년) △이재성(베스트플레이어상, 1년) △박종관(감독상) △배일환(코치상)에게 돌아갔다.  △ 박승환 천안부총장이 김수복 총장을 대신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우승을 격려하며 금일봉을 전한 김수복 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전한 선수와 코칭 스탭이 너무 고맙고 흘린 땀의 가치를 증명해 너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축구부는 최근 전국대학축구대회 우승(2000)과 준우승(2009), U리그 우승(2009)과 준우승(2014), 추계대학연맹전 우승(2017)과 준우승(2013, 2019), KBSN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2019), 전국체전 우승(2014, 2015)을 차지하며 대학 축구 강자로 위상을 굳혔고 동문 축구선수 홍철(대구FC), 나상호(FC서울) 선수가 최근 카타르월드컵 국가대표에 승선하는 경사도 맞았다. 대한축구협회·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공동주최한 U리그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전국 88개 대학이 참여한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 4개 권역의 우승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한다. 2권역의 우리 대학은 광운대, 아주대, 명지대, 인천대, 경희대, KC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국제사이버대를 제치고 권역 우승을 2연패 했다.

46 신성민   2022.11.23  0  489 

김예림, 그랑프리 첫 은메달 “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한국 피겨스케이팅 에이스 김예림(국제스포츠전공 1년)이 국제빙상경기연맹의 챌린저시리즈 우승에 이어 시니어 그랑프리대회에서 생애 첫 은메달을 획득했다. 피겨 퀸 김연아 이후 한국여자 싱글 선수가 거둔 최고의 성적이다. △ 김예림 선수가 은메달 획득 후 태극기를 걸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예림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시리즈 3차 대회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예술점수·쇼트프로그램 등 합계 194.76점을 받아 벨기에의 루나 헨드릭스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영화 ‘42년의 여름’ 오리지널사운드트랙에 맞춰 열연한 김예림은 점프에서 두 차례 실수가 있었음에도 안정된 연기를 이어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예림은 “2주 뒤 일본 삿포로에서 열릴 5차 대회에서는 미흡한 점을 보완해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9위에 오르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린 김예림. 이후 챌린저대회 우승에 이어 시니어 그랑프리 은메달 획득 등 꾸준히 실력을 입증하며 동계 스포츠 강자 단국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45 신성민   2022.11.10  0  485 

2022년 관세사 6명 합격 H

지난 달 발표된 2022년 제39회 관세사시험에서 김유진 등 6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 관세사시험은 778명이 응시하여 169명이 합격해 21.7%의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는 △김유진(무역학과 2018년 졸업) △박지인(경영학부 3년) △서채광(중동학과 2021년 졸업) △이진석(무역학과 4년) △임정용(무역학과 2020년 졸업) △장한별(행정학과 2016년 졸업) 등 6명이다. △ 우리 대학은 관세사 고시반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다양한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   이진석 군은 “고시반을 통해 강의료와 학습용품, 동문 선배들의 조언 등 아낌없는 지원을 받았다”며 “특히 관세사 출신 지도교수님의 실무적인 정보와 격려가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 대학은 관세사 준비생을 위한 지원반 관무재(關貿齋) 운영을 통해 장학금 및 기숙사 지원, 모의고사 시행과 현업동문간담회 등 다양하게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관무재 지도교수 이지수 교수(무역학과)는 “관무재에는 관세사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관세사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언제든 방문해달라”고 했다.

44 신성민   2022.11.10  0  532 

김예림 양, ISU 챌린저시리즈 금메달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에이스 김예림(국제스포츠전공 1년)이 국제빙상경기연맹이 개최한 챌린저시리즈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달 미국 대회에 이은 두 번째 우승. ▲ 김예림 양이 대회 우승 후 태극기를 펼쳐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 양은 10일 핀란드 에스포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시리즈 ‘핀란디아 트로피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량을 뽐내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특히 김 양은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을 돌파하며 지난달 열린 US 인터내셔널 클래식에 이어 챌린저시리즈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챌린저시리즈는 선수들이 그랑프리시리즈를 앞두고 자신의 기량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출전하는 국제대회다. 김 양은 “긴장이 많이 됐지만 게임이 잘 풀려서 다행”이라며 “지난달 US 인터내셔널 클래식을 마치고 보완할 점이 많았는데 이번 대회의 부족한 것까지 보완해서 그랑프리 대회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양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싱글 9위에 올랐고 지난 2월 전국동계체전 여자대학부 금메달을 목에 걸며 실력을 입증하는 등 동계 스포츠 강자 단국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43 신성민   2022.10.12  0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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