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소식
동문 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회장 고정용, 경제학과 77) 캄보디아에 3호 학교 설립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이 회장으로 있는 동문 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는 지난 1월 14일 캄보디아 스퉁트렝 지역에서 3차 연도 아이젠스쿨 3호 완공식을 진행했다. ▲ 관계자들이 아이젠스쿨 3호 완공식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아이젠파마코리아는 2021년부터 5년간 8억원을 지원하여 캄보디아 스퉁트렝 지역의 교육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 중이다. 본 사업은 총 5개 학교의 신축과 교육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1~3차 연도에는 초등학교 지원을 진행했으며 4차 연도에는 중학교 지원, 5차 연도에는 고등학교와 직업 훈련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퉁트렝주는 캄보디아 내에서도 경제적으로 열악하고 교육의 질이 최하위권인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수의 주민이 빈곤층에 속해 있는 곳이다. 아이젠스쿨 3호는 교실 5개를 갖춘 초등학교 건물 1동을 신축하였으며, 교실 내 학습을 위한 기자재와 도서관 기자재 및 도서도 지원했다. 또한, 학생들의 학습과 복지를 위한 아동 친화적인 정원도 조성되었으며, 구급용 시트 세트 지원 및 보건 위생을 위한 보건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교사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독서의 날 행사 등도 진행해 학생들의 문해력을 향상하고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젠파마코리아 관계자는 “아이젠스쿨 3호 완공은 스퉁트렝 지역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플랜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을 돕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젠파마코리아는 난임 치료제 분야에서 연평균 37%의 매출 성장률과 프로게스테론 주사제 국내 시장 점유율 95%라는 성과를 이루며 국내외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많은 가정에 희망을 선사한 것은 물론, 임직원 복지를 강화하고, 단기 순이익의 약 20%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관련 기사 원문 바로가기 : https://www.mk.co.kr/news/society/11218384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82 임성훈 2025.02.06 0 298
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 하이텍 그룹, 산업방송 방영
오정기 동문(전자공학과 78학번)이 운영하고 있는 하이텍 그룹이 산업방송 채널i에서 방영하는 ‘히든 챔피언’에 소개됐다. 자동차 안테나, 공조용 콘트롤러 및 센서, 자동차 LED제품, 후방카메라 및 모듈 등 자동차 전장 부품을 제조하는 현대 하이텍(주)와 반도체 열전소자 기술 전문기업인 글로벌하이텍전자로 구성된 하이텍 그룹은 첨단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오 동문은 1998년 현대하이텍(주)를 창업해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발맞추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그 결과 국내 굴지의 중견기업으로서 자리잡아 「2024 행복한 중기 일자리 대상」에서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2024년 노동안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하이텍 그룹은 지난 1월 미국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전시회인 ‘CES 2025’에서도 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다양한 원천 기술과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산업방송에 소개된 오정기 동문의 하이텍 그룹(출저 : 산업방송 히든챔피언 71회) 오 동문이 진두지휘하고있는 하이텍 그룹의 방영분은 하단 링크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바로가기 : http://www.chi.or.kr/front/program/proVodView.do?contentIdx=216588
81 신성민 2025.02.05 0 366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명절 앞두고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행정학과 83) 예방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은 명절을 앞둔 1.23.(목) 서울교통공사를 방문해 백호 사장(행정학과 83)과 환담을 나누며 모교와 동문 간의 협력 증진을 위한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백 사장은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서울시에서 교통운영관, 교통정책관, 평생교육국장, 상수도사업본부장, 도시교통실장 등을 지낸 교통 전문가로, 2023년 6월 부로 서울교통공사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 사진 촬영에 임하는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우측)과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좌측) 이날 환담에서 백호 사장은 “모교를 졸업한 지 30여 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대학 시절을 회상하면 그립고 따뜻한 마음이 생긴다.”고 밝히며 “최근 여러 대외지표에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모교를 생각하면 자랑스러운 마음이 든다. 선배로서 후배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 사장은 작년 6월 모교의 역점 기부 캠페인 ‘벤치네이밍 2024’를 통해 2백만 원을 기부해 모교 사랑에 동참한 바 있다. 이어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은 “국내 대표 교통공기업인 서울교통공사의 수장으로 모교를 빛내고 있는 백 동문을 만나게 되어 뜻깊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후배들과 취업 준비에 한창인 모교 후배들에게 앞으로도 귀감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화답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80 임성훈 2025.01.24 0 386
이준희 동문(체육교육과 76학번), 대한씨름협회장 당선
△이준희 동문(체육교육과 76학번) 천하장사 출신 이준희 동문(체육교육과 76학번)이 제44대 대한씨름협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6일부터 4년간이다. 이 동문은 프로씨름 선수 출신 첫 협회장이다. 이 동문은 지난 21일(토) 대전 목원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44대 대한씨름협회장 선거에서 140표를 얻어 류재선 후보(50표), 황경수 후보(32표)를 큰 표로 제치고 당선됐다. 이 동문은 ▲생활체육 경기 규정 개정 ▲대학 씨름과 협력 강화 ▲유소년 씨름 저변 확대 ▲민속씨름 분리 운영 ▲씨름 전용 체육관 건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우리 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이 동문은 현역 시절 천하장사 3회, 백두장사 7회 등을 달성한 씨름 스타다. 현역 은퇴 후에는 민속씨름 경기위원장, 씨름협회 경기운영총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단국대 #대한씨름협회장 #체육교육과 #이준희 #동문 #씨름 #천하장사
79 신성민 2024.12.30 0 347
2024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동문회장 이취임식 개최 H
지난 12월 3일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가 정기총회 및 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학군 1기 동문부터 후보생까지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밝힌 가운데 허석우 제28대 동문회장(28기, 체육교육과)이 강광운 제29대 동문회장(29기, 중어중문학과)에게 회기를 넘겼다.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가 동문 및 후보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허석우 회장 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노행식)으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고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며 임기 마지막을 장식했다. 새로 취임한 강광운 동문회장은 “선배님들이 일궈놓은 자리에 해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임하겠다.”라며 “앞으로의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의 영광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오영 교학부총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등 많은 동문들과 외빈들의 큰 축하와 함께 행사가 마무리됐다. [동문소식 &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78 장일식 2024.12.13 0 658
토목환경공학과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H
지난 11월 29일 토목환경공학과 동문회(회장 이병준)가 송년의 밤을 개최하며 서울 L타워에서 100여 명의 동문들이 모였다. 1부에서는 동문회장(이병준, 83학번)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 교수님 소개, 축사 및 격려사, 주요 활동 보고, 감사 보고 등 동문회의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동문회에서는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해당 재학생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는 등 후배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줬다. ▲재학생들이 이병준 동문회장으로부터 장학증서를 전달 받았다. 축하공연으로는 대통령상 표창 이력이 있는 김경아 명창(국악 93)을 초빙하여 평상시에 흔히 전하지 못하는 소리를 청해 들었다. 생소하지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다. ▲축하공연으로 김경아 명창(국악 93)이 소리를 하고 있다. 현재 재직 중인 토목환경공학과 교원(김동수 교수 외 5인)들도 함께하며 동문회의 번영을 빌었다. 특히 김동수 학과장은 축사를 통해 송년회의 분위기를 밝혔고 초대해 준 동문회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박성완 교수(단국대학교 비서실장)는 지속적으로 대학에 후원하고 후학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동문회에 감사를 전하며 비서실장으로서 대학의 상황을 전달했다. [동문소식 &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77 장일식 2024.12.11 0 574
2024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사진 H
바쁘신 와중에 자리를 빛내주신 동문 및 단국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더욱더 활기 넘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번창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테이블 별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해두었으니 행사 분위기를 다시 한번 회상하고 가세요! 사진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컴퓨터 : 오른쪽 마우스 클릭, 휴대폰 : 사진 길게 누르기) Ctrl+F를 이용하시면 편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 ROTC 16기 □ 간호학과 □ 건축대학1 □ 건축대학2 □ 경제학과 □ 고문·화예 □ 고분자공학 & 화학공학 □ 과학교육과 □ 과학기술대학 □ 곽노명부회장 □ 교무위원(죽전) □ 교무위원(천안) □ 교직원 □ 국악과 □ 국어국문학과 □ 국제처 □ 기계공학과 □ 내빈1 □ 내빈2 □ 단국대병원1 □ 단국대병원2 □ 단국대병원3 □ 단국대병원4 □ 단청회·세무사 □ 대학원 □ 대학원 컴퓨터학과 □ 도예과 □ 동물자원학과 □ 동양화전공 □ 문예창작과 □ 문화예술대학원1 □ 문화예술대학원2 □ 미술학부 □ 법과대학 □ 보건과학대학 □ 사학과 □ 사회과학대학 □ 산학협력단 □ 상대동문회 □ 선우리1 □ 선우리2 □ 수학과 □ 스포츠과학대학원 □ 약학과 □ 연극영화학과 □ 오루세산악회1 □ 오루세산악회2 □ 외국어대학 □ 음악대학 & 파이버융합소재공학 □ 자랑스런 단국인상 □ 자유교양대학 □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 □ 정책경영대학원 □ 정치외교학과 □ 체육부 □ 총학생회장단 □ 치과대학 □ 치과병원 □ 토목환경공학과 □ 패션산업디자인전공 □ 하남동문회·음대동문회 □ 학생대표 □ 한국무용전공 □ 한문교육과 □ 회장단1 □ 회장단2
76 장일식 2024.12.10 0 931
고품격 음악 소리와 함께하는 단국 음대 송년의 밤
지난 11월 21일 음악대학 동문회(회장 최선용)가 서울 해군호텔에서 동문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했고 1부는 최선용 동문회장(기악 94)의 환영사, 주정형 동문(작곡 78)의 축사, 정봉교 명예회장(음악교육 86)의 건배 제의 등으로 시간을 보내며 오랜만에 모인 동문들을 소개하고 환영했다. 1부 마지막 순서에서는 20대의 젊은 동문 5인이 목관 5중주를 선보이며 단국 음대의 연주 실력이 계속해서 건재함을 보였다. 만찬을 즐기며 동문들이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눈 후 2부는 장철준 동문(성악 00)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경품을 추첨하고 제기차기를 하는 등 친교의 시간을 가진 동문들은 마지막으로 다함께 교가 제창을 하며 음악대학 동문회다운 마무리를 지었다. 행사에 참여한 동문들은 동문회에서 준비한 샴페인과 대학에서 준비한 달력 등의 기념품을 받으며 서로의 행복한 연말을 빌었다. [동문소식 &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75 장일식 2024.12.07 0 368
2024년을 마무리하며, 추억의 한남동에서 진행된 건축대학 송년의 밤 H
지난 11월 22일 금요일, 건축대학 총동문회가 옛 캠퍼스의 기운이 서려 있는 한남동의 「양문 한남직영점」 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60여 동문의 참석으로 행사장이 북적이는 가운데, 동문회장을 역임 중인 강태웅 동문 교수(공과대학 건축학부)는 환영사를 통해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원로 동문들과 정란(공과대학 건축학부) 석좌 교수의 릴레이 축사가 이어져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동문회 임원들의 활동 및 2025년 계획 보고가 이어졌고 동문들은 자리를 옮겨가며 그간의 못다한 이야기와 회포를 정답게 나눴습니다. 동문들은 모교에서 준비한 신년 대학 달력과 독서대 등 기념품을 양손 가득 들고 행사장을 나올 때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보다 성공적인 내년을 기약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행사 이모저모]
74 임성훈 2024.11.29 0 525
중앙봉사동아리 선우리, 창립 53주년 기념 동문 행사 성료
우리 대학 봉사분과 동아리 선우리가 지난 12일(토) 창립 53주년을 맞아 120여 명의 졸업생과 재학생이 참석하는 동문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특히 선우리는 졸업생의 적극적인 참여로 ‘벤치네이밍 캠페인’ 1,2차 캠페인 합계 총 8건의 기부를 진행한 바 있는데, 이번 동문 행사에서도 대학 일반발전기금 조성에 5백만 원을 쾌척해 모교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 발전기금 전달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는 김재일 대외부총장(왼쪽)과 고정용 총동창회장(선우리 7기, 오른쪽) ▲ 선우리 동문행사 단체 기념사진 오전 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상경관 209호 대양 이상배 강의실에서 치러졌으며 참석자 소개의 시간과 축사 및 축가, 회칙발표 그리고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 이어진 오후 일정에서는 역사관 및 베어토피아 탐방이 진행됐는데 일부 동문은 대학의 발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한편 고정용 총창회장의 모교 사랑과 인재 양성의 뜻을 기려 조성한 상경관 406호 ‘고정용강의실’ 투어를 진행할 때는 선배의 지극한 모교 사랑에 감동한 재학생들로부터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오후 3시까지 진행된 당일 행사에서 선배들은 동아리의 명맥을 훌륭히 이어가고 있는 재학생들을 격려했고, 성공적인 다음 행사를 기약하며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 베어토피아 입구 양쪽에 설치된 선우리 벤치에서 동문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당일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선우리는 우리 대학 동아리 역사를 대표하는 서클로, 동문의 참여와 재학생의 활동이 균형 잡힌 모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벤치네이밍 캠페인에 이어 또다시 대학 발전기금 조성에 나서주어 대학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모교 발전을 위한 선우리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73 임성훈 2024.10.16 0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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