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소식


단국대 금융권 동문회 재개 H
단국대 금융권 동문회 일명 '단금회'가 지난 12월 18일 여의도 인근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 이후 다시 뭉친 20여 명의 동문들이 모교 발전을 도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남재걸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하여 대학 동문 모임을 독려하고 대학 발전을 함께 도모했습니다.
63 장일식 2023.12.22 0 1105
2023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동문회장 이취임식 개최 H
단국대학교ROTC총동문회가 지난 12월15일 용산로카우스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제 27·28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열었습니다.{양문옥(27기) 27대 회장 이임·허석우(28기) 28대 회장 취임} 학군 1기 동문부터 후보생까지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잌커팅식, 회기 전달식, 이·취임사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김재일 대외부총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등 많은 동문들과 외빈들의 큰 축하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62 장일식 2023.12.20 0 1064
2023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사진 H
Ctrl+F를 이용하시면 편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 ICT융복합내진.초고층학과 □ 간호학과 □ 건축대학 □ 고시반(단원회) □ 공예전공 □ 과학교육과 □ 국어국문학과 □ 기계공학과 □ 단국대병원 □ 대학원 □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국제처 □ 도예과 □ 동물자원학과 □ 동양화 □ 무용과 □ 문예창작과 □ 문화예술대학원 □ 미생물학전공 □ 법과대학 □ 사학과 □ 산학협력단 □ 소프트웨어학과 □ 수학과 □ 스포츠경영학과 □ 식량생명공학과 □ 신선한동문회 □ 연극영화학과 □ 음악대학 □ 의과대학 □ 자유교양대학 □ 재학생학생회 □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 □ 정책경영대학원 □ 정치외교학과 □ 치과병원 □ 치과대학, 약학대학 □ 한문교육과
61 장일식 2023.12.13 0 1691
동문 700여 명 화합의 장, 총동창회 송년의 밤 성료 H
[총동창회 송년의 밤 현장 스케치 영상 바로가기] 총동창회(회장 이상배)가 8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23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이상배 총동창회장과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경제학과 77학번), 신종석 배화여자대학교 총장(법학과 77학번), 유기현 한광전기공업㈜ 대표이사(전기공학과 79학번)를 비롯한 700여 명이 참석해 동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 총동창회 송년의 밤 전경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관심을 통해 총동창회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모교와 동문사회가 함께 발전해 나가며 모교는 동문들의, 동문들은 모교의 자긍심이 되었으면 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장충식 명예이사장은 영상을 통해 “총동창회의 발전을 항상 응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장호성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동창회가 점점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항상 대학을 믿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대학도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서로 의지하고 공생하는 대학과 동문의 관계는 ‘순망치한’이라는 말과 같다”며 “모교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발전을 함께한 동반자로서 보내주신 응원과 정성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장충식 명예이사장이 영상을 통해 축사를 했다. △ 장호성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안순철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단국인」 시상도 이어졌다. 신종석 동문(배화여자대학교 총장)과 유기현 동문(한광전기공업㈜)이 그 주인공이다. 신종석 동문은 2021년 배화여대 총장에 취임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자문위원 ▲한국법이론실무학회 및 한국법학회장 ▲국무총리실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우리나라 교육계 발전과 법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시키는데 기여했다. 유기현 동문은 2004년 한광전기공업㈜ 대표이사에 취임한 후 회사를 중전기기 및 전력 분야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총동창회 부회장, 재단법인 단문장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자랑스러운 단국인 수상자 기념촬영(오른쪽부터 장호성 이사장, 이상배 총동창회장, 신종석 동문, 유기현 동문, 안순철 총장, 장세현 총동창회 부회장, 방장식 상임이사) 작년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된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고 동문은 지난 8월 2억 원에 이어 이날 5억 원을 추가로 약정해 대학에 총 7억 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고 동문은 “대학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해 모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했다”며 “적은 금액이라도 후배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우리 동문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고정용 동문(왼쪽)이 안순철 총장(오른쪽)에게 모교발전기금 5억 원을 기탁했다. 대외협력처는 대학의 발전에 동문들의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대학발전기금 및 벤치기부 캠페인, 온라인 간편 약정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만찬과 함께 동문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행사도 이어졌다. 국악과 재학생들의 ‘판놀음’공연을 시작으로 남성4중창 첼레스테의 축하공연, 국악트로트 가수 신승태(국악과 05학번)와 바다(연극영화과 98학번)의 공연이 펼쳐졌다. △ 동문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60 장일식 2023.12.12 0 790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고정용 동문 발전기금 2억 약정 H
29일(화) 충북 음성 감곡C.C, 동문 170여명 참석해 우의 다져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 발전기금 2억 원 약정 모교 총동창회(회장 이상배)가 주관한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29일(화) 충북 음성 감곡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24회를 맞이하는 골프대회에는 동문 170여명이 참여해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우며 동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29일(화) 충북 음성 감곡C.C에서 열린「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단체 사진 △ 고정용 동문(왼쪽)이 신임 안순철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억 원을 약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 사회의 의미있는 발전기금 기탁도 이어졌다. 난임 치료제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고정용 동문(경제학과 77학번,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은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억 원을 약정했다. 고 동문은 “모교가 새로운 대학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순철 총장은 대학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및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왼쪽 네번째)이 허영구 동문(왼쪽 두번째)과 고정용 동문(왼쪽 세번째)에게 감사패를 주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모교의 근황과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며 동문 간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향후 총동창회는 신임 안순철 총장과 함께 23만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활력있는 동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배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이사,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 이원응 양지세무법인 대표, 이두식 메디톡스 부사장, 엄재열 진원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안응모·윤석기 전 총동창회장도 행사에 참여해 동문들을 격려했다. 대학에서도 동문 골프대회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안순철 총장을 비롯해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차병권 법인 사무처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정기문 총무인사처장 등이 참석했다. 안순철 총장은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모교의 새로운 도약 앞에 동문 총장으로 임기를 시작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모교가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23만 동문 여러분이 힘차게 성원해 달라”고 전했다. ○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스케치 사진
59 문소현 2023.09.01 0 1752
단국대병원 동문회, 동문 단합 위한 등반대회 가져 H
등반대회 통해 우의 다져 단국대학교병원에 재직하고 있는 동문들이 등반대회를 개최해 흥겨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단국대병원 동문회는 이달 10일 동문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단대동문회 태조산 등반 행사’를 가졌다. 동문 간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소통을 통해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개최된 이번 등반에는 동문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태조산 걷기와 식사 뒷풀이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태조산을 등반하고 식사와 티타임을 통해서 동문들은 모교와 병원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등반대회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 김재성 동문회장은 “이번 등반을 통해 오랜만에 동문들이 모여 유대를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문 행사를 개최해 모교와 병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병원 동문회는 지난 4월 영화관람 문화행사를 통해서 우의를 다진 바 있으며 8월, 10월, 11월, 12월에도 동문회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 4월 영화관람 문화행사에 참여한 동문들
58 신성민 2023.06.14 0 1026
2023 홈커밍데이 스타트! 기계공·신소재공 등 19개 학과 개최 H
코로나를 딛고 작년부터 재개된 학과(전공)별 홈커밍데이가 올해에도 개최된다. 대외협력처는 이달 19일 기계공학과, 20일 신소재공학과를 시작으로 올해에 19개 학과가 순차적으로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홈커밍데이에 맞춰 모교를 방문한 동문들은 반가운 선후배 및 교수님들과 손을 잡고 학과발전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재학생들은 학과별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문 선배들을 반겼다. 기계공학과, 장학금전달식 등 가져 기계공학과는 19일 제2공학관 ‘윤경환강의실’에서 70여 명의 동문과 재학생,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학금 전달식, 실험실습 시설 견학, 멘토링, 뒷풀이 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계공학과 홈커밍데이 단체 사진 김계홍 기계공학과동문회 부회장(87년 졸)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학금 조성과 함께 동문간 네트워크를 단단히 다져 후배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기계공학과 동문들이 학생들의 실험실습 시설을 견학하고 있다. 박선호 기계공학과 학과장은 “올해를 계기로 동문들을 자주 초청해 학과 발전상을 안내하고 선후배간 네트워크도 다질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소재공학과, 젊은 동문들 대거 참여 신소재공학과도 20일 천안 대운동장에서 동문, 재학생, 교수 등 50여 명이 모여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최근 대학을 졸업한 젊은 동문들이 많이 참여했고 체육대회, 취업멘토링, 뒷풀이 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후배 간 정을 나눴다. △신소재공학과 홈커밍데이 단체사진 박희정 신소재공학과 학과장은 “홈커밍데이를 통해 선후배 동문들이 격의없이 만나 학업과 진로 등 다양한 분야를 진지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학과 전통을 바탕으로 동문네트워크 저변을 꾸준히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57 신성민 2023.05.30 0 1171
“5,108명의 꿈을 응원합니다” 2023 입학식 개최 H
신입생 대학생활 적응 위한 DK로드맵 시행 코로나19 여파로 고교 생활 대다수를 보낸 수험생들이 대학에 입학했다. 18개 학부, 55개 학과에 입학한 죽전 2,578명·천안 2,530명 등 새내기 단국인 5,108명이 4년 만의 대면 입학식을 치렀다. 입학처는 21일 양 캠퍼스 체육관에서 입학식을 거행하며 수년간 인고의 시간을 이겨낸 입학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2023학년도 입학식장에는 김수복 총장과 장세원 교학부총장, 박승환 천안부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오영 산학부총장 등 교무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입학식장을 가득 메운 앳된 신입생과 노심초사한 학부모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입학식은 교수회 임원, 교직원 대표, 문화예술·언론·경제계·정계·스포츠 분야 주요 동문들의 환영 영상메시지, 신은종 입학처장의 학사보고,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과 격려사, 신입생 대표 선서, 각종 장학증서 수여, 총동창회장과 총학생회장의 환영사, 뮤지컬전공 재학생과 치어리딩 동아리 아스테르를 비롯한 다양한 동아리 축하공연, 전체 교가제창의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 입학식이 열린 양 캠퍼스 체육관 전경 김수복 총장은 “독립운동가가 설립한 명문사학 단국대학에 입학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학 생활은 미래와 꿈을 설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니만큼 입학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분의 꿈에 다가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도 “지금까지의 노력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단국인이 되길 응원한다”며 축사를 했다. △ 김수복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신은종 입학처장이 학사보고를 통해 대학의 역사를 소개했다. △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신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능동적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당부하며 705명에게 영예의 장학증서도 수여했다. 범정장학생과 혜당장학생으로 선발된 방지현(경영학부)·곽수경(아시아중동학부 일본학전공)·진서현(소프트웨어학과)·이형택(의예과)·최수임(간호학과)이 입학생을 대표해 장학증서를 각각 받았다. 모바일시스템공학과의 글로벌인재장학생에 선정된 신입생 정현우 군(19)은 “정시전형에 합격한 것이 처음엔 체감하질 못했는데 입학식장에서 많은 선배들의 응원과 격려로 이제야 대학생이 된 것을 실감한다”며 “IT분야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정진하며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싶다”고 입학소감을 밝혔다. 간호학과에 입학한 최수임 양(29)은 “입학동기들과의 캠퍼스 생활이 설레고 기대가 가득한데 마침 설립자의 뜻이 깃든 혜당장학생에 선발돼 감개가 무량하고 열심히 공부해 인술을 펼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수복 총장이 대표수상자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대학 홍보대사 ‘날개단대’ 재학생들도 추운 날씨 속에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에게 핫팩과 입학축하 선물을 전하고 대학 마스코트 단웅이·단비와의 기념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신입생 인터뷰 및 버킷리스트를 조사하며 열정 가득한 신입생들을 축하했다. △ 죽전캠퍼스 입학식 축하공연 △ 천안캠퍼스 입학식 축하공연 △ 김예림 선수(국제스포츠전공 1년)가 축하 인사를 전했다. 대학 당국은 입학식을 마친 후 신입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위해 학과별 ‘DK 로드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DK 로드맵’은 학과(부)별 전공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양 캠퍼스에서는 DK-WOW, 학습·적응·전공 Warming-up, 학과(부)별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됐다. △ DK로드맵 프로그램과 학부모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56 신성민 2023.02.24 0 1006
문예창작과 조주헌 동문, 신춘문예 당선 H
조주헌(문예창작과 2017년 졸업) 2023 불교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남가현(문예창작과 2년) 2022 제21회 대산대학문학상 동화부문 당선 문예창작과 재학생과 동문이 신춘문예 당선과 주요 문학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신춘문예 당선자가 나오는 경사를 이뤘다. △ 조주헌(문예창작과 2017년 졸업) / 불교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작품 「셀프컨트롤」은 명상을 빙자해 상처받은 개인을 어떻게 정신적으로 지배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심사를 맡은 유성호, 손홍규 심사위원은 “작품에 담긴 시의성을 비롯해 상대방에 대한 애정을 갈무리한 화자의 화법이 지닌 가능성에 마음이 이끌렸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남가현 (문예창작과 2년) / 대산대학문학상 동화부문 당선 작품「시화 도난 사건」은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동급생을 의심하고 뒤를 쫓다가 오히려 그 친구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동질감을 갖게 되는 아이러니를 담은 작품으로 심사를 맡은 박숙경, 임어진 심사위원은 “어린이의 교실생활과 그에서 비롯되는 갈등,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그로부터 한 발 더 나아가는 사회적 성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다른 대학생 창작자들과 큰 변별성을 보여주었다”고 당선의 이유를 밝혔다. 문예창작과 김태수 학과장은 “학생들이 창작을 통해서 새로운 문을 열고 더 넓은 세계로 발돋음하는 모습이 감격적”이라며 “문예창작과가 창작의 비전을 실현하는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한편, 문예창작과는 매년 문예대회와 신춘문예를 통해 저력 있는 문학청년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 박해울, 정지음, 천선란 등 유명 작가들이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55 신성민 2023.02.01 0 657
양정민 씨, 아산재단 보건의료정책분야 장학생 선정 H
△ 양정민(보건복지대학원 보건학과 석사과정) 양정민 씨(보건학과 석사과정)가 지난 1월 국내 대표적인 공익재단인 ‘아산사회복지재단’의 보건의료정책분야 장학생에 선발돼 연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받게 됐다. 양 씨는 김재현 교수(보건행정학과) 연구실에서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 디지털건강관리 플랫폼 개발 등을 연구하며 작년 한해 15편의 논문(SCI급 5편, KCI급 10편)을 게재했고 2021년에는 학부생 신분으로 SSCI급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양 씨는 “4차 산업혁명과 급속한 고령화 환경 속에서 보건의료정책 융복합은 중요한 분야”라며 “보건의료정책을 연구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김재현 교수님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고 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현대계열 그룹을 창업한 아산 정주영 회장이 1977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현재 보건의료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54 신성민 2023.02.01 0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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