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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 유현인 선수, KT 위즈 프로야구단 입단 H

▲유현인 선수(국제스포츠학과 4년) 야구부 유현인 선수(외야수, 국제스포츠학과 4년)가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위즈 야구단에 지명받아 프로야구에 진출하게 됐다. 우리 대학 야구부에서 외야수를 맡았던 유 군은 최근 2년간 평균 4할 4푼을 상회하는 수준 높은 타격감을 자랑해왔고 특히 올해 대학리그에서 72타수 31안타(2홈런), 9도루, 4사구 22개를 기록하는 등 타격력, 장타력, 수비력, 송구 능력, 주루 능력 등을 고루 갖춘 선수로 평가받아 왔다. 유 군은 “KT 위즈 프로야구단 입단이 결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프로에 진출해서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야구부 김유진 감독은 “유 군은 입학 후 꾸준히 노력해 실력이 일취월장한 ‘노력형 선수’”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뚝심’으로 단국대를 빛내는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T 위즈 구단에는 조용호(08학번), 이창재(11학번), 천성호(16학번) 동문 등이 맹활약 중이다.

40 신성민   2022.09.18  0  504 

김두원 군, e스포츠 피파온라인4 대회 우승

△ 김두원 군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출처=한국e스포츠협회) 김두원 군(경영학부 2년)이 지난 달 하순 열린 2022 e스포츠 대학리그 전국대회(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피파온라인4 부문 우승에 올랐다. 평소 피파게임을 즐긴다는 김 군은 지인의 권유로 출전한 첫 대회에서 생각지도 못한 우승을 차지해 250만원 상당의 부상도 받았다.  프로게이머 진출을 추천하는 주변의 목소리에 대해 김 군은 “지금 당장은 학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기회가 닿는다면 좀더 많은 대회에 출전해 실력을 검증받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39 신성민   2022.09.18  0  469 

여자농구부, KUSF 여대부 U-리그 2연패 등극

▲ 김용만 지도교수(스포츠경영학과, 왼쪽 첫 번째)와 백지은 감독(오른쪽 첫 번째)이 2년 연속 대회 우승을 차지한 여자농구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자농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최한 ‘2022 KUSF 대학농구(여) U-리그’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지난 6일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우리 대학은 광주대를 74 대 7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시즌 중반 감독 교체의 위기를 맞은 여자농구부는 새로 부임한 백지은 감독의 지도력과 용병술이 빛을 발해 팀이 일신하며 결승에까지 오르게 됐다는 평이다.  ▲ 조수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수상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대회 MVP를 차지한 조수진 선수(스포츠경영학과 4년)는 “부상을 입어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게 무척 힘들었는데 졸업 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함께 뛴 선수들의 격려가 있어 가능했다”라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백지은 감독은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농구부를 지도하고 있는 김용만 교수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높은 경기력으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학교와 학과 교수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애정이 학생들에게의 높은 동기부여가 되어 좋은 성적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농구부는 작년 각종 대회에서도 우승 2회 준우승 2회를 차지했다. 

38 신성민   2022.09.18  0  480 

3년 만에 열린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동문 간 화합 다져” H

직능, 지역, 학과별 동문 170여 명 참석 이상배 회장, 모교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총동창회와 대학의 대외협력처가 공동 추진한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가 170여 명의 각계 동문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충북 음성 감곡CC에서 성료됐다. 23회째 치러진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강화로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한 동문들이 격의 없이 안부를 나눴고 모교의 소식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 대학에서도 동문 사회 발전과 유대강화를 위해 김수복 총장과 안순철 대외부총장이 현장을 찾았고 법인의 방장식 상임이사도 동문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김수복 총장은 “각계 동문들이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대학에 연속 기부해 재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는데 무엇보다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모교 발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은 대회 개최와 아울러 모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수복 총장은 대학발전을 위해 전략사업 추진과 장학사업 등에 쓰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하는 장면. 가운데는 사회를 본 김종국 동문(개그맨) 이날 대회에는 총동창회장을 포함해 이원용 양지세무법인 대표, 이두식 메디톡스 부사장, 황안식 월드회원권거래소 대표, 김영덕 변호사, 엄재열 진원피엔씨 대표, 진천규 통일TV 대표, 최요한 우리은행 단국대지점장, 서원남 새터 대표, 장세현 동극건업 대표 등 직능, 지역, 학과별 다양한 동문들이 참석했다.  △김수복 총장이 골프대회 등 동문 화합의 장이 다양하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골프대회를 앞두고 장호성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명용 단국대병원장 등 대학관계자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회장, 심천보 감곡CC대표, 이원응 양지세무법인 대표 등 많은 동문들이 모처럼만의 골프대회를 위해 풍성한 협찬을 했다. △이상배 총동창회장이 동문들을 격려하며 총동창회 주요사업을 소개했다. ○ 스냅사진

37 신성민   2022.09.18  0  506 

2,036명 영예의 졸업, 도전과 창조 일구는 단국인으로 새출발 H

학부 1,299명, 석사 629명, 박사 108명 등 2,036명이 코로나19의 위기를 이겨내고 24일 영예의 졸업을 맞았다.  대학당국은 코로나 재확산세를 맞아 구성원 안전과 캠퍼스 방역강화를 위해 공식 학위수여식 대신 26일(금)까지 학위증을 배부하고 자율적으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조성했다. 졸업생은 각급 교학행정팀을 통해 학위증과 졸업가운을 대여받을 수 있다.  김수복 총장은 졸업축하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역사상 유례없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위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졸업생의 노력과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며 "사회의 빠른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 당부했다. 또 "도전정신과 창의활동이 성공적인 리더에게 요구되는만큼 대학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사회에 헌신하는 단국인이 되자"고 역설했다.  졸업식을 맞아 서상우 등 244명의 졸업생이 학술, 성적, 공로분야에서 표창을 수상했다.(아래 참조) 범정학술논문상 - 서상우(데이터지식서비스공학과 석사) 외 13명 성적우등상 - 서동국(경영학부) 외 189명 공로상 - 양범식(상담학과) 외 11명 단국봉사상 - 조은영(수학교육과) 외 5명 자랑스러운 학부모상 - 백도선, 장현숙 총동창회장상 - 전영현(영미인문학과) 외 15명 글로벌프론티어상 - 쿠 지아르 조이스(커뮤니케이션학부), 장사단(국제스포츠학과) 자매대학총장상 - 전주영(커뮤니케이션학부), 박주원(무역학과) <김수복 총장 졸업축하 영상> <졸업식 풍경>

36 신성민   2022.08.25  0  621 

김명지·강수지 6회 동아뮤지컬콩쿠르 금상·장려상 수상 H

동아뮤지컬콩쿠르에서 김명지 군과 강수지 양(이상 뮤지컬전공 2년)이 당당히 대학일반부 금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뮤지컬 지망자들의 등용문으로 평가받는 동아뮤지컬콩쿠르는 동아일보사가 주최하며 6회째 열린 이번 대회는 서울교대 음악관에서 지난 8일 열렸다.    △ 김명지 군(뮤지컬전공 2년)                                 △ 강수지 양(뮤지컬전공 2년) 스타를 꿈꾸는 뮤지컬 지망자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김명지 군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뉴시즈’의 ‘산타페’를 열연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고 금상과 아울러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대회를 준비하며 발성과 안무 등 부족한 부분을 반복했고 이성준 교수님의 지도가 무엇보다 큰 힘이 됐다”는 김 군은 “졸업하기 전까지 연습에 매진해 주요 오디션에 최종 진출하는 성과를 맺고 싶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장려상을 받은 강수지 양도 ‘인더하이츠’의 ‘브리스’로 자신의 숨은 끼를 펼쳤다. 강 양은 “수상에 앞서 본선 진출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시상식에 앞서 입상자들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벤허’의 음악감독인 우리 대학 이성준 교수(공연영화학부)의 특별지도 아래 축하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 교수는 “최근 우리 대학 뮤지컬전공 학생들이 콩쿠르 뿐아니라 오디션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많이 받고 있어 미래가 밝다”며 “학교에서 좋은 작품을 준비해 학생들을 위한 콘서트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5 신성민   2022.08.23  0  528 

단언회, 함영주 하나금융회장 초청간담회 개최 H

단언회(단국언론인회, 회장 원종태)가 29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회계학과 81학번)을 초청, 금융산업 전반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동문사회 도약을 다지는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함 회장은 “말단 행원에서 회장에 오르기까지는 모교의 응원이 늘 힘이 됐다”며 동문사회 저변 확대와 모교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최근 금리인상 기조에 대해 “국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금융기관 본연의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 함영주 회장이 금융시장 전반의 상황을 설명하는 장면 오찬회는 원종태 회장(국문학과 90학번, 뉴시스 산업2부장)과 정광재 총무(무역학과 94학번, MBN 디지털뉴스부장)가 준비했고 △김학균 OBS 대표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 △조익한 국민일보 편집부장 △박세열 프레시안 편집국장 △진천규 통일TV 대표 △김승호 메트로신문 산업부장 등 15명의 간부급 기자가 대표로 참석했다. 대학에서도 박성순 대외협력처장과 김지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참석해 최근의 모교 소식을 전하며 취재 현장에서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광재 동문은 “단언회가 미디어분야에 진출하는 후배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장학금 조성 등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50여 명의 동문 언론인으로 구성된 단언회는 동문 간 소통·공유 확대와 모교 발전을 위해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초청 오찬회’ 등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열어오고 있다. △ 단언회가 함영주 회장(가운데)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34 신성민   2022.06.30  0  524 

서수련·김범진, 52회 동아무용콩쿠르 금상·동상 수상 H

서수련(4년), 김범진(4년, 이상 무용과)씨가 전통의 52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현대무용 남녀부문 금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 서수련 양(무용과 4년)                                              △ 김범진 군(무용과 4년) 금상을 차지한 서수련 씨는 "지난 2월부터 넉달 간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했는데 땀흘린 보람을 느낀다"며 "항상 옆에서 힘이 되주신 김혜정 교수님과 무용과 교수님들께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 씨는 작품 ‘우아한 괴물’을 통해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선악의 갈등을 춤사위로 표현해 60여 명이 출전한 현대무용 여자부문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해 국제대회 출전도 준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동상을 받은 김범진 씨는 작품 ‘흘러가는 시간의 한 가운데서’를 통해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과 기쁨, 고통 등 다양한 감정을 춤으로 소개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김 씨는 최근 ‘2022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에서 특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무용계 최고 권위의 등용문으로 평가받는 동아무용콩쿠르는 1964년 창설돼 52회째 대회를 열었고 지난 26일 본선을 치르며 수상자를 발표했다.

33 신성민   2022.06.20  0  673 

9년 만에 대학생 한라장사에 오른 송영천 선수 H

송영천 선수(씨름부, 국제스포츠전공 1년)가 실업 선수들을 연이어 격파하고 9년 만의 대학생 한라장사에 올라 언론이 대서특필했다. 송 선수는 4일 강릉시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2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최정훈(태안군청), 손충희(울주군청), 이효진(수원시청)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 박정의 선수(용인시청)에게 내리 세 번 이겨 영예의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우승 트로피와 경기력향상지원금 3천만 원도 받았다.   △한라장사에 등극한 송영천 군 △주두식 감독(왼쪽)과 송영천 한라장사 송 군은 “패기와 열정으로 과감히 공격했던 게 승리의 비결”이었다며 “앞으로 4년간 최선을 다해 대학의 명예를 빛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송 군은 지난 4월 열린 ‘2022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역사급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주두식 감독은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는 대학선수들이 실업선수와 유일하게 겨룰 수 있는 대회”라며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지도에 잘 따라줘 고맙다”고 말했다.

32 신성민   2022.06.20  0  580 

의과대학 8기 동문 홈커밍데이 가져 H

의대 8기 동문, 홈커밍데이에서 발전기금 6천만 원 쾌척 의대를 졸업한 동문들이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시작한 릴레이기부가 올해도 이어져 훈훈한 화제가 되었다. 23일 의대 8기 동문(2001년 졸업)들이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홈커밍데이를 갖고 의대 발전에 써달라며 김수복 총장에게 발전기금 6천만 원을 전달했다. 의대 기수별 동문들은 2014년부터 릴레이기부를 시작해 현재 8기 졸업생까지 이어진 셈이다. 현재까지 쾌척된 누적 발전기금은 6억 2,900만 원. △ 강승환 의대 8기 대표가 김수복 총장(왼쪽)에게 발전기금 6천만 원을 전달했다. 강승환 8기 대표는 의대 대강당에서 열린 홈커밍데이에서 동기생들이 조성한 기금을 김수복 총장에게 전달하며 “동문들의 기부가 아름다운 전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 강승환 8기 대표가 졸업 20주년을 기념하며 축사를 했다. 행사에는 안순철 대외부총장, 지영구 의대 학장, 강상대 비서실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이창민 의대 총동문회장, 의대 8기 동문 9명, 재학생 10여 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졸업 20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인 의과대학 8기 동문 대외협력처는 모교 사랑의 마음을 전한 의대 8기 동문의 이름을 의대 기부자 동판에 새기고 8기를 대표해 강승환 동문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의대는 이와 별도로 강의동 인근에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고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학창시절을 담은 브이로그를 상영해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다. △ 의과대학 8기 졸업 20주년 기념식수 모습 김수복 총장은 의대 8기 동문들에게 “졸업 20주년을 맞아 모교를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홈커밍데이 행사가 의대 발전의 발판이 되길 바라며 대학이 발전하고 위상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려 동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31 신성민   2022.04.26  0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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