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소식


| “2026 학과(전공) 동문회 임원 간담회” 첫 시도, 성공적 개최 | |
|---|---|
| 작성자 | 장일식 |
| 날짜 | 2026.01.30 |
| 조회수 | 102 |
|
지난 28일, 대외협력처(처장 신은종)에서 동문 사회 규합과 동문-대학 간 소통 강화를 위한 “2026 학과(전공) 동문회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재의 한 식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10개 학과(전공)(▲정치외교학과, 토목환경공학과, 건축대학, 공연영화학부, 음악대학, 한문교육과, 생명과학전공, 태권도전공, 식량생명공학전공, 약학대학)에서 총 18명이 참석했다.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행사는 참석자 소개 및 각 동문회 소개, 대학과 동문회의 비전 공유 시간을 가졌다. 한문교육과 심재경 동문회장(한문교육과 89학번)은 “졸업하고서 모교에 관심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 대학에서 동문들과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 관심이 커졌다.”라며 인사말에 감사를 덧붙였다.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이 대학과 동문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만찬을 즐기며 동문들의 이야기는 이어졌다. 동문회 운영 방법, 대학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논의하며 건설적인 대화가 오고갔다. 특히 공연영화학부 동문회장을 21년째 공동으로 역임하고 있는 최지환(연극영화과 89학번), 김도훈(연극영화과 90학번) 회장은 오랜 기간 동문회장으로서 쌓아온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대화에 활기를 더했다. 얼마 남지 않은 개교 80주년 행사와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오갔다. 동문들의 관심과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캠페인, 동문 DB관리 방법 등 많은 동문회가 모인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수 있었다.
▲대학에서 배포한 동문관리 및 모금 캠페인 안내지
웃음 가득했던 만찬은 약학대학 김용현 동문회장(약학과 13학번)의 건배사로 마무리됐다. ‘단국대’ 삼행시로 준비한 건배사는 졸업한 학과는 다르지만 단국이라는 이름아래 하나가 된 동문회 임원들의 애교심을 다시 한 번 고취시켰다. 김용현 회장은 “이 자리를 만들어 준 대외협력처에게 감사드리며,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석하고 싶다.”라며 이날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행사 스케치]
[동문소식 문의] |
|
|
댓글
|
|
| 다음글 | 김도형(연영과 92)동문, 서울연극협회장 당선 |
|---|---|
| 이전글 | 의과대학 학생회장 OB모임 신년회, ‘과거의 헌신과 미래를 위한 도약’ 다짐 |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