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경로

BBS

게시판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는 페이지
음악대학 동문의 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전통으로 자리잡다
person_book 작성자 장일식
date_range 날짜 2026.01.23
visibility 조회수 204

지난 1월 15일 음악대학 동문회(회장 최선용)가 서울 공군호텔에서 동문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연말 송년의 밤 대신 활기찬 신년을 맞이하겠다는 취지다.

사회를 맡은 최동훈 부회장(기악과 01학번)이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최선용 동문회장(기악과 94학번)의 환영사, 강승규 총무(기악과 99학번)의 회계 및 동문회 활동보고, 모교 이름을 드높인 동문들에 대한 공로패 증정 등이 이어졌다.

최선용 회장은 환영사에서 “음대 동문들이 모이면 대학에서 함께 생활하며 느꼈던 희노애락들이 모두 떠오른다.”라며 “이 자리에서 만큼은 연주, 수업 등 업무에 대한 생각은 내려놓고 반가운 얼굴들과 즐겁기만 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 최선용 동문회장(기악 94)이 환영사를 전했다.

 

1부의 끝자락에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졌다. 우리 대학 음악학부 재학생들이 팀을 이뤄 동문의 밤을 축하하는 현악 4중주를 준비했다. 선배들 앞에서 특히 긴장했을 후배들을 위해 동문들은 박수와 호응을 아끼지 않았다.

오경열 前회장(음악교육과 83학번, 음악대학 동문회 10대 회장)의 건배사와 함께 1부를 마친 동문회는 준비된 뷔페로 만찬을 즐겼다. 만찬 중 동문들은 내년에 있을 모교 개교 80주년을 맞아 음악대학 동문회에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2부에서는 동문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겼다. 동문들은 경품추첨, 제기차기 등을 하며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 오경열 前회장(음교 83)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만찬이 시작됐다.

 

[행사 스케치]

 

 

 

 

 

   

 

 

 

 

 

 

 
 

[동문소식 &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arrow_drop_up 다음글 ㈜태성건설 대표 조성식 동문(농학과 83학번) 제21회 ‘202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표창
arrow_drop_down 이전글 치과대학 동창회 임원 신년회 개최… 동문 간 우애 다지며 새해 힘찬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