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소식


| 치과대학 동창회 임원 신년회 개최… 동문 간 우애 다지며 새해 힘찬 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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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성훈 |
| 날짜 | 2026.01.14 |
| 조회수 |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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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치과대학 동창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임원 신년회를 개최하고 동문 간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치과대학 동창회는 지난 1월 10일(토) 오후 6시부터 서울 송파구 소재 스페인식당에서 ‘치과대학 동창회 임원 신년회’를 열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약 50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신년회는 양재영 동문(치의학과 85학번, 동창회장)을 비롯한 동창회 임원진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 치과대학 동창회는 임원 신년회를 통해 동문 결속을 다지고 힘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치과대학 동창회는 그동안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2억 6천여만 원에 달한다. 작년 11월에는 치과대학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부했고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후배들의 면학 여건 개선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양재영 동창회장은 “치과대학 동창회는 동문 간 교류를 넘어 후배들과 학교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비롯해 동문과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동창회, 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동창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학 측은 신년회를 맞아 동창회에 대학 기념 달력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학 관계자는 “치과대학 동창회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문 모임과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4월 천안캠퍼스에서 열리는 걷기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치과대학 동창회 양재영 회장(치의학과 85학번)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 치과대학 고선일 학장이 동문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치과대학 동창회를 비롯한 각 단과대학 동문 행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문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과 동문사회가 상생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동문 소식 제보] 대외협력팀 ☎ : 031-800-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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