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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와 합심으로 내실을 만들어가다.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 동문의 밤 개최
person_book 작성자 장일식
date_range 날짜 2025.12.22 (수정일 : 2025.12.24)
visibility 조회수 193

지난 12월 20일, 분당의 한 중식당에서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욱종)가 동문의 밤을 개최하며 송년 모임을 가졌다. 사회를 맡은 이석종 사무총장(부동산건설대학원 31기)의 개회로 시작한 행사는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를 간단하게 마치고 동문회장 및 내외빈들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김욱종 총동문회장(부동산건설대학원 32기)은 “참석해주신 동문,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러 동문회를 다녀보고 거쳐왔지만 동문회는 일단 모이는 것이 중요하다. 의미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테니 많은 참석 바란다.”라며 동문들의 행사 참여를 독려했다.

 

부동산건설대학원(이하 ‘단부건’) 총동문회는 이날 행사에 단부건 교원들을 모두 초대하며 대학과의 관계 형성에서의 모범도 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김호철 부동산건설대학원장은 “이렇게 동문들이 모이는 자리에 교수들도 함께 참석하여 교류할 수 있어서 기쁘다. 동문회가 앞으로도 많은 기수들이 모여서 부동산, 건설 업계의 큰 조직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김욱종 회장(왼쪽)과 김호철 원장(오른쪽)이 각각 인사말과 축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이석종 사무총장의 동문회 현황보고를 간단히 마친 뒤 특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35·36대 원우회장을 역임한 천우주 동문(부동산건설대학원 35기)이 총동문회에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하며 단부건 총동문회의 정을 내보였다. 천 회장은 “대학원 재학시절 동문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도움만큼 동문사회에 돌려주고 싶었다.”라며 찬조의 의미를 밝혔다.

 


▲천우주 동문(오른쪽)이 김욱종 회장(왼쪽)에게 찬조금을 전달했다.


이후 1대 원우회장을 역임한 나혁열 동문의 건배사로 식사와 함께 동문들의 교류가 이어졌다. 이날은 특히 단부건 소모임 ‘그로스세미나’에서 집필하여 출간한 책 [우리들의 부동산 이야기]를 소개하며 특별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로스세미나(Growth Seminar)’는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에서 시작된 작은 모임이자 함께 성장하는 학문 공동체’라고 소개된다. 신동준 그로스세미나 회장(부동산건설대학원 35기)은 책에서 “동문들의 작은 모임에서 이루어낸 지식의 성장, 사람의 성장, 도시의 성장 그 여정을 기록한 책”이라며 책을 소개했다.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는 단부건 일동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는 2025년 8월 7일 제10대 총동문회로 출범하여 현재 75명의 동문들이 함께하고 있다. 단부건 총동문회는 내년 설문조사를 통해 더욱더 내실있는 동문회를 구성하고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동문 소식 제보 : 대외협력팀 ☎ : 031-8005-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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