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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무대학원 총동창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송년의 밤 개최
person_book 작성자 장일식
date_range 날짜 2025.12.22 (수정일 : 2025.12.24)
visibility 조회수 276

지난 12월 18일, 송년 분위기가 한창인 서울의 목요일 저녁에 행정법무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최철응)가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용산의 한 연회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양만식 행정법무대학원장, 윤응구 단국대 총동창회 사무처장 등 외빈들도 함께 참석하며 행정법무대학원 총동창회의 안녕을 빌었다.

행정법무대학원 최철응 총동창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박춘옥 준비위원장의 환영사, 최철응 회장의 송년사, 양만식 원장의 축사 등의 인사말로 포문을 열었다. 최철응 회장은 "한 해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 중 우리 단행 동문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많은 추억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송년사에 덧붙였다. 양만식 원장은 축사에서 “올 한해 행정법무대학원 총동창회와 함께 다양한 행사들을 즐길 수 있었던 것이 행복이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준 행정법무대학원 총동창회를 비롯한 재학생들, 대학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라며 한해의 소회를 전했다.

 


▲인사말을 전하는 내외빈들(왼쪽부터 박춘옥 준비위원장, 최철응 행정법무대학원 총동창회장, 양만식 행정법무대학원장)

 

이어서 올해 졸업과 동시에 새롭게 총동창회에 가입한 신입회원 소개가 이어졌다. 신입회원들은 각자 꽃다발과 이름이 새겨진 펜을 선물로 받아 들며 앞으로 동창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행 송년회에 빠질 수 없는 케잌커팅식까지 마친 행정법무대학원 일동은 1부 식순을 마치고 만찬을 즐겼다.

2부에서 동문들은 정말 많은 선물과 함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손병호 게임으로 2부를 시작한 사회자는 맛보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선물을 대량으로 뿌리며 동문들의 주의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후 림보, 풍선터뜨리기, 춤신춤왕 등 남녀노소 다같이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중간중간 경품 추첨은 동문들의 열기를 식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행사를 기념하며 케잌을 커팅하고 있다.

 

이날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해온 동문들도 있었다. 윤경희 동문이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를 했고, 유현숙 동문은 화려한 의상과 함께 밸리댄스를, 이철중 전 회장이 아코디언 연주를 준비하며 동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무리는 원형으로 서서 노래(“노사연-사랑으로”)를 합창하며 옛 수학여행이 떠오르게 했다. 마지막까지 행사를 즐기는 동문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나가질 않았다. 떠나지 못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준비했다.

 


▲동문들이 특별 축하공연을 준비했다.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총동창회는 3월 석모도 시산제, 10월 동문-재학생 공동학술제, 12월 송년의 밤 등 동문과 재학생들이 함께 모이고 결속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동문사회의 규합, 더 나아가 학교와 동문들의 연결고리를 단단히 하고 있다.

 

※ 동문 소식 제보 : 대외협력팀 ☎ : 031-8005-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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