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소식


| 우리 대학 씨름부, 창단 50주년 기념행사 성료 | |
|---|---|
| 작성자 | 임성훈 |
| 날짜 | 2025.12.10 |
| 조회수 |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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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씨름부가 창단 50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6일(토), 서울 강동구 성내동 보성갈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동문, 학부모, 재학생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씨름부의 반세기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100년을 향한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는 주두식 감독(체육팀장, 체육교육과 91학번)의 개회 선언과 내·외빈 소개로 시작됐습니다. 이어 지춘만 동문부회장(체육교육과 83학번)은 연혁보고를 통해 1970년대 창단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단국 씨름부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경청하며 깊은 공감과 박수를 보냈습니다.
▲ 창단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씨름부 동문들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날 동문회는 서춘식 2대 동문회장(체육교육과 76학번), 허형욱 초대 감독(체육교육과 77학번), 학부모 대표에게 씨름부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기려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동문회는 대학발전기금 6천만 원을 기부하며 모교 사랑을 실천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손광익 동문회장(체육교육과 81학번)은 감사패를 수여하며 “씨름부의 발전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선배들의 헌신, 후배들의 땀, 학부모님의 변함없는 응원이 함께했기에 오늘의 50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씨름부의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라고 말했다.
▲ 서춘식 2대 동문회장과 허형욱 초대 감독, 학부모 대표가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는 모습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씨름부는 지난 50년 동안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굳건히 지켜 왔습니다. 씨름이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지켜내며 우수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소중한 발전기금을 쾌척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단국의 명예를 드높이며 씨름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씨름부 동문회에 감사 인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박문규 1대 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우리 씨름부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 대학 씨름의 역사입니다. 50주년을 넘어 100주년을 향해 발전해 나가는 씨름부를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춘식 2대 동문회장(체육교육과 76학번) 역시 “48주년 행사에서 세웠던 ‘대한씨름협회장 추대’와 ‘발전기금 5천만 원 모금’ 목표를 50주년을 맞아 모두 달성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축사를 전했습니다.
▲ 박문규 1대 동문회장(위 사진)과 서춘식 2대 동문회장(아래 사진)이 축사를 하는 모습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체육교육과 76학번)은 “오늘은 단국대학교 동문이기 이전에 대한씨름협회장으로서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선배님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쌓아 온 50년의 역사가 앞으로도 이어져, 대한민국 씨름의 큰 줄기가 우리 단국대학교에서 계속 뻗어나가기를 바랍니다. 저도 동문으로서 그 길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 대한씨름협회장 이준희 동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행사는 동문 대표의 건배 제의와 교가 제창, 만찬으로 이어지며 선·후배 간 교류의 장이 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5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하며 씨름부와 대학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동문들의 변함없는 헌신이 이어지는 한, 단국 씨름부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문 소식 제보] 대외협력팀 ☎ : 031-800-2037 / E-mail : fund@dankook.ac.kr [행사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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