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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person_book 작성자 장일식
date_range 날짜 2025.08.14
visibility 조회수 288

김욱종 신임 총동문회장 취임…모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누적 2천만 원 달성

부동산·건설대학원(원장 김호철)은 지난 9일(토) 호텔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에서 제9·10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홍 전임 총동문회장, 김욱종 신임 총동문회장(도시및부동산개발학과 32기, 창성비케이㈜ 대표)을 비롯해 김현수 교수, 현동우 교수, 최준용 교수, 송덕익 교학행정팀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과 동문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부동산·건설대학원은 제9·10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모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최고의 동문 네트워크로 발전시키자고 다짐했다.

전재홍 전임 총동문회장은 “동문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차기 회장이 소임을 다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임 김욱종 회장은 취임과 함께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욱종 회장은 지난 2023년 제32대 원우회장으로 취임하며 기탁한 1천만 원을 포함해 누적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하고 있다.

김욱종 회장은 “부동산·건설 및 방재안전 분야의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동문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 되어 지역사회 최고의 동문 네트워크로 발전시키겠다”라며 “모교와 대학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신임 김욱종 회장(오른쪽)은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에게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은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고 영향력 있는 모임”이라며 “대학도 부동산·건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동문들의 성공과 발전에 기여하겠다. 발전기금은 우수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임 김욱종 회장은 2011년 전기·소방·통신공사 전문 시공업체인 창성비케이㈜를 창업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수원 연구단지, 삼성전자 우면동 R&D캠퍼스, 삼성엔지니어링 등 대형 프로젝트를 시공하며 내실 있는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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