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협력소식
| 세계적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경기 RISE 기반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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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태 |
| 날짜 | 2025.12.05 |
| 조회수 |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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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지역 첨단분야 산업 역량 강화 기여” 우리 대학이 지난 3일(수)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Microelectronics(이하 ST)’와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단국G-RISE사업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준석 DB-GAIA센터장과 ST 박준식 한국지사장, 전성환 본부장, 이동구 본부장, 김희선 HR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ST는 자동차 전장, 전력반도체, Edge AI 등 첨단 산업용 반도체를 공급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세계 4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 약 5만 여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도 RISE 구축 ▲R&D 사업 공동참여 ▲차세대 반도체·전력반도체 등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반도체 분야 산학협력과 인재양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대학이 RISE 사업을 추진하며 강조해 온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기술 혁신플랫폼 구축을 통한 초격차 산학연 얼라언이언스 고도화의 일환이다. 우리 대학은 글로벌기업 참여 프로젝트 확대, 재학생 취업·실습 기회 제공 등을 협의하고 이를 통해 반도체를 포함해 모빌리티, AI 등 반도체 응용 분야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세계적인 반도체 전문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의 업무협약은 경기도 RISE 기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체계 구축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은 기업·지역사회와 함께 첨단 기술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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