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가수 제시, 대학 축제 출연료 전액 기부 H
지난 5월 22일 죽전캠퍼스 축제「단페스타」에서 열정적인 공연으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 힙합 아티스트 제시가 출연료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제시가 대학 축제 출연료를 기부한 것은 전국 대학 가운데 우리 대학이 처음이다. ▲힙합 아티스트 제시 소속사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대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젊음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대학생들이 더욱 큰 열정을 품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출연료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시는 죽전캠퍼스 축제「단페스타」에서 '눈누난나', 'What type of X', 'ZOOM' 등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뽐내는 무대를 선보였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5 대외협력팀 2024.06.19 0 1941
천안지역 중식당 ‘하오하오’ 후원의 집 동참
대외협력팀은 대학과 지역사회 상권의 상생 캠페인 ‘후원의 집’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천안시 불당동에 자리한 중식당 ‘하오하오’(대표 박민규)에서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단국대학교가 천안시와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동참해 구성원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다. 박민규 대표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인재양성 기관인 단국대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말을 전했다. ▲박민규 대표(왼쪽)가 후원의 집 명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민규 대표는 “천안시에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천안시가 더 발전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오랜 기간 천안지역에서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를 양성해 온 기관이라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후원할 방법을 찾던 중 저에게 어울리는 캠페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 대표는 “대학에서 키우는 인재들이 천안시를 더 발전시키면 저의 영업이나 매출도 늘어나지 않을까요?”라며 농담을 건냈다. ▲불당동에 위치한 하오하오 전경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을 요청하자 박 대표는 “작은 금액이지만 단국대학교 학생들이 성장하는 밑거름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지역사회를 더 발전시켜줬으면 합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전했다. 후원의 집 캠페인은 대학은 구성원들에게 업체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업체는 학생 장학금을 후원하는 대학-지역상생 캠페인으로 2008년 시작됐다. 21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해 현재까지 약 10억 2천만 원 이상의 후원금을 모았으며 매년 단국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다, 후원의 집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총 195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4 대외협력팀 2025.06.25 0 329
박해완 선생님의 남다른 모교사랑 H
학과 조교는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호흡하며 학사관리를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이 위치한 조교들은 학생들이 생각하는 학교의 이미지가 될 수 있다. 지난 22일 대외협력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약정 한 건이 접수됐다. 주인공은 천안캠퍼스 글로벌한국어과 조교로 재직중인 박해완 선생님이다. 박해완 선생님은 조교이자 졸업생으로서 모교가 발전하고 어려운 시기 대학 재정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인터뷰를 통해 숭고한 기부의 뜻을 들을 수 있었다. ▲글로벌한국어과 조교 박해완 선생님 Q1.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졸업생으로서 우리 대학의 위상이 학생들 진로와도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가 발전하면 자연스럽게 저도 발전하는 상생의 관계가 아닐까요? 대학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서 발전기금 홍보 배너를 보고 온라인 약정을 해봤습니다. Q2. 이제는 “기부자”로서 다른 잠재기부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뉴스를 접하면서 대학 재정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문들의 작은 금액들이 모여서 모교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교 발전이 나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면 보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Q3. 인터뷰를 빌어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요? A. 제가 단국대학교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학교도 단국대학교를 선택했고 졸업하고 조교이지만 학교에서 일한다는 보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인생을 함께 하는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좋은 대학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해완 선생님은 우리 대학 동문(공공인재대학 경영학과 16학번)으로 졸업 후 모교에서 헌신하며 후배들을 위해 애쓰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3 대외협력팀 2024.08.28 0 1148
권현지 교수(자유교양대학), ‘단국사랑’ 참여로 모교와 후배 사랑 실천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원과 직원 등 내부 구성원의 참여는 캠페인의 외부 확산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최근 권현지 교수(자유교양대학)가 캠페인에 동참하며 ‘단국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22년 박사학위 취득을 기념해 일반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됐다. 권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그 소회를 진솔하게 전했다. ▲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참여로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한 권현지 교수(자유교양대학) 모교의 품 안에서 이어온 학문과 교육의 길 “안녕하세요, 우리 학교 자유교양대학 <대학글쓰기> 강의를 맡고 있는 권현지입니다. 단국대 문예창작학과에 10학번으로 입학하여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거쳐 문학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 10여 년간 학업에 전념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받은 모교 선배 교수님들의 가르침으로 강의를 통해 후배들과 함께하게 되었고, 등단 시인으로도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모교에서 학업을 이어오며 대외협력처 게시판을 통해 많은 교수님들과 선배님들의 인터뷰를 접했는데, 제가 인터뷰이(interviewee)가 되어 영광스러우면서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받은 은혜, 이제는 돌려드릴 때” 권 교수는 이번 기부의 배경으로 “모교와 교수님들, 선배님들께서 10여 년간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오랜 기간 제가 모교로부터 받은 가르침과 은혜만큼 그 고마움을 모교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었습니다. 졸업 당시 첫 기부를 시작으로, 후배들에 대한 강의를 통해 모교로부터 받은 월급을 조금씩 모았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이번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교로부터 받아온 은혜를 이제는 작게라도 되돌려 줄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쁩니다”라고 밝혔다. 기부에 대한 소신도 전했다. “가끔씩 절에 들러 불상 앞에 쌀을 시주합니다. 제가 시주한 쌀로 제가 아닌 다른 보살님이 식사를 해결하시게 됩니다. 기부에 관해 특별히 거창한 의미는 알지 못합니다. 그저 내 것을 조금 내어주어 다른 사람이 어려움을 조금 덜 수 있고,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일이 기부가 갖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교(母校), 단국의 이름으로 전하는 조용한 응원 기부금의 활용에 대해서는 후배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후배들이 수업에서 발표, 토론하는 내용을 듣다 보면, 저도 그랬듯이,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단순히 격려만으로는 그 고민이 충분히 위로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제 기부금으로 후배들이 안고 있는 고민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고, 후배들의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후배들이 우리 학교에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사회에 나가기 위한 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권 교수는 단국대학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저는 우리 학교가 좋습니다. 우리 학교라서 좋습니다. 우리 학교는 20대의 저를 학생으로 품어주었고, 30대의 저를 교수자로 품어주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말 그대로 제게 모교(母校)입니다. 저를 가르치고 키워주신 여러 교수님, 선배님들과의 인연이 영원히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학생에서 교수로, 배움에서 나눔으로 이어지는 권현지 교수의 신념과 여정에서 모교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다. 권 교수의 모교 사랑과 기부는 앞으로도 우리 대학의 발전과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2 대외협력팀 2025.06.18 0 455
이재윤 동문(치의학과 86학번), 치과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H
이재윤 동문(치의학과 86학번, 포항 신세계치과 대표원장)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치과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 ▲ 이재윤 동문(왼쪽)이 허승욱 대외부총장에게 치과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달 29일(금) 오후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부총장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 고선일 치과대학장, 최성희 대외협력처 부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재윤 동문은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치과대학 후배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왼쪽부터) 고선일 치과대학장, 이재윤 동문, 허승욱 천안부총장, 최성희 대외협력부처장]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모교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든든한 후배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은 치과대학의 교육 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재윤 동문은 이번 발전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135만 원을 모교에 전달하며 묵묵히 단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491 대외협력팀 2026.06.05 0 846
㈜덴티움 · 김두복 동문, 장학금 전달식 열려 H
㈜덴티움 장학금 8명, 김두복 동문 기부 장학금 2명 등 총 10명 수여12년간 이어진 따뜻한 약속… ㈜덴티움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치과대학(학장 고선일)은 지난 26일 치의학관에서 ‘2026학년도 덴티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수여식에는 ㈜덴티움 이창영 사장, 고선일 치과대학 학장 및 교수진과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덴티움 장학금 수여식 사진 ㈜덴티움은 지난 2012년부터 2026년까지 15년간 매년 우리 대학에 치의학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해 왔다. 누적 장학금은 이번 장학금 1,600만 원을 포함해 1억 4천만 원에 이른다. 이외에도 치과대학 연구지원금, 임상실습용 덴탈체어 5대 기증 등 ㈜덴티움의 우리 대학 누적 후원 금액은 총 3억 9,475만 원에 달한다. 김회성 학생(치의학과 4학년)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덴티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사회에 기여하는 치과의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성실히 배우고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고선일 학장은 “치의학 교육을 위해 15년 넘게 변함없이 힘을 보내주신 덴티움의 장학금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 장학금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향한 진심 어린 믿음이 담긴 소중한 나눔”이라고 전했다. “후배를 향한 따뜻한 마음”… 김두복 동문 기부 장학금 수여식 개최 대외협력처(처장 임수경)는 27일(수)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김두복 동문(성악과 89학번)이 기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기부자 김두복 동문과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장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여식에서는 총 2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두복 동문(왼쪽 첫 번째)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서 김두복 동문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과 음악학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앞으로도 후배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두복 동문은 이번 수여식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격려를 전했다. 장학증서를 받은 한산 학생(소프트웨어학과 4학년)은 “장학금을 수여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배님의 뜻을 이어받아 후배들을 도울 수 있는 멋진 선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수경 처장은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김두복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뜻을 깊이 새겨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490 대외협력팀 2026.05.27 0 799
법관사 금장장학회,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4천 3백만 원 H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법관사(주지 윤성스님)가 19일(화) 박성완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법관사 금장장학회 발전기금은 5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4천 3백만 원이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법관사 경봉스님, 윤성스님)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엄기표 자유교양대학장(불교학생회 지도교수), 윤성스님(주지스님), 경봉스님(큰스님), 남경원 불자, 송미화 불자 및 죽전캠퍼스 중앙동아리 ‘불교학생회’가 참석했다. 윤성스님은 “지역사회에 우수한 대학이 이웃으로 함께해 행복하고 젊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범정관 장미정원 앞에서 윤성스님과 경봉스님이 중앙동아리 ‘불교학생회’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우수인재 양성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489 대외협력팀 2026.05.20 0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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