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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헌 동문 발전기금 1천2백만원 기부 H

이의헌 동문 발전기금 1천2백만원 기부   이의헌 동문(09년, 대학원 졸업, (주)동명기술공단 이사)이 지난 15일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발전기금 1천2백만원을 기부했다.   이 동문은 1978년 서울대 학부를 졸업하고 지난 2005년 54세의 나이에 단국대 대학원에 입학, 2009년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이 동문은 “만학의 길에 힘이 되어주신 녹지조경학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리며, 후학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취지를 밝혔다.     ▶ 이의헌 동문 발전기금 기부            

38   2012.10.19  0  2098 

단국대병원 재직 간호학과 동문회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H

단국대병원 재직 간호학과 동문회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단국대병원에 재직 중인 간호학과 동문들이 지난 10일 장호성 총장을 방문하고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매달 소정의 금액을 모아 기금을 조성, 올해 간호학과 개설 20주년을 맞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에 기부했다. 간호학과 개설 2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시현(간호학과 1기, 92학번)동문은 “기금 조성에 동참해 준 100여명의 재직 동문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과와 후배들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장호성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간호학과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7   2012.10.19  0  2379 

‘스포츠 우등생 양성에 힘 보탤 것’ H

‘스포츠 우등생 양성에 힘 보탤 것’ 이정우 동문 발전기금 1억 기부 대학스포츠 정상화를 위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해 든든한 후원자를 자처한 동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스포츠 마케팅과 각종 프로모션 사업을 하고 있는 이정우 동문((주)유그린컬쳐 대표, 스포츠과학과 05졸)이다. 이 동문은 지난 9월 7일 장호성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스포츠 정상화를 위한 기금으로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005년 스포츠과학과를 졸업하고 사업에 매진한 이 동문은 졸업후에도 학교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왔다. 특히 체육특기자가 아닌 일반대학생들로 구성된 우리대학 여자 농구부 후원회장을 맡아 차량과 각종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이 동문의 후원 덕분에 여자 농구부는 지난 2012 WKBL총재배 여자대학농구대회 4강, 전국체전 3위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시작했다.   이 동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체육 비특기자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종목의 선수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스포츠우등생을 양성하는데 도움을 보태기로 했다.   이 동문은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대학 스포츠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체육특기생들 뿐만 아니라 비특기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필요하다. 이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스포츠 우등생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총장은 “이정우 동문의 뜻이 무너져 가고 있는 대학의 스포츠 정상화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우 동문이 운영하고 있는 (주)유그린컬처는 스포츠 마케팅 & 이벤트, 박람회등 각종 프로모션 사업을 진행하는 회사로, 공연을 활용한 프로모션과 세미나, 지방자치단체와 관공서, 협회 등의 홍보 이벤트 행사 기획, 기업들과 연계된 프로그램 주관, 선상 파티와 호텔 디너쇼 기획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이정우 동문 발전기금 전달      

36   2012.10.11  0  2045 

지역업체와 대학 상생, 후원의 집 장학금 140명 혜택 H

지역업체와 대학 상생, 후원의 집 장학금 140명 혜택 ‘단국 사랑 후원의 집 장학금’ 현재까지 1억 4천만원 지급 우리 대학 대외 협력 기금팀에서 실시하고 있는 ‘단국 사랑 후원의 집’ 사업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나눔으로 결실을 맺어 든든한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대외협력처 기금팀은 지난 9월 ‘단국 사랑 후원의 집’장학금으로 양캠퍼스 15명의 재학생에게 각각 1백만원씩 총 1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9년 후원의 집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14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급액은 1억 4천만원에 달한다.   ‘단국 사랑 후원의 집’ 캠페인은 대학가 주변의 단골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소액의 기부금을 모아 학기당 1회씩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학과 주로 거래하고 있는 단골 업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대학과 주변 지역 업체들과의 상생의 의미를 잘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금팀 관계자는 “후원의 집을 통해 모금되는 장학금은 일종의 십시일반 개념으로 소액기부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기부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장학금 기부식을 해당 업체를 방문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139여개 업체가 후원의 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업종도 음식점, 카페, 인쇄출판, 병원 등 다양하지만 모두 대학 구성원들이 즐겨찾는 집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죽전캠퍼스 인근에서 후원의 집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정성본 샤브수끼의 용덕영 대표(29세)는 “현재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의 80%가 단국대 학생들”이라며 “대학 주변에 가게를 운영하면서 내가 도움받은 만큼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 아직도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고 들었다. 이들에게 손님이 아닌 친구로, 같은 청춘으로 서로 응원하고 보듬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흔쾌히 후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죽전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 천안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35   2012.10.10  0  2619 

(주) 유그린 컬처 이정우 동문 장학금 전달식 H

(주) 유그린 컬처 이정우 동문 장학금 전달식   지난 9월 7일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는 (주)유그린컬처 대표 이정우 동문(스포츠과학과 '05 졸)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있었다.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 기획.대외부총장, 대외협력처장, 스포츠경영학과 김용만 교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정우 동문은 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스포츠경영학과 김용만 교수가 지도하는 우리대학 여자농구부 후원회장을 역임해오다가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이정우 대표는 후배들에게 10년간 1천만원씩 약정금액 1억을 기부하였다.   이정우 동문은 기탁되는 발전기금이 스포츠경영학과의 발전은 물론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인기종목 선수들에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 진수  hjs8943@dankook.ac.kr  

34   2012.09.18  0  3075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 방문 H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 방문 9월 11일 가을빛이 따스하던 교정에 장호성 총장은 10년동안 의과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해온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를 초청하였다. 이 자리에는 대외협력처장, 의과대학부학장도 자리하였다.   백영현 부회장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크리스 장학금’ 이라는 이름으로 매 학기 세 명의 의과대학생을 선발하여 한 학생당 25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2002년 큰 딸 '크리스'가 의학에 꿈을 품고 영국유학 중에 사망을 하게되어 크게 절망하였으나 2004년 큰 아들 백두산(99졸 동문)군이 우리대학 의과대학에 재학하면서 다시 위로와 희망을 품게 되었다. 두산 군을 만나기 위해 우리대학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방문하게 된 백 부회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면학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만나고 장학금 기탁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 마음은 이어지게 되어 112,500,000원이 기부되었다.           황 진수 hjs8943@dankook.ac.kr

33   2012.09.18  0  2650 

화끈, 삼겹살과 오리 구들장에서 몸을 녹였다! H

화끈, 삼겹살과 오리 구들장에서 몸을 녹였다! 찬바람 부는 구들장 때는 바야흐로 가을초입. 찬바람은 이르지만 기금팀 송명훈 선생의 송별회로 쌀쌀해진 마음 달래보자고 찾은 곳이 바로 죽전캠퍼스 앞 “구들장” 문을 열고 들어서니. 그런데 이게 웬일! 이별의 아쉬움을 순식간에 날려버린 내부 인테리어의 포스! 현대식 빌딩 2층에 버젓이 자리 잡고는 내부는 전통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센스와 배짱으로 ‘요거 보통 아니네.’하는 첫인상을 준다! 사장님, 설마 인테리어는 직접 하신 건 아니겠죠? “우리 남편이 직접 구상했어요. 일반 식당과는 좀 다르죠?” 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으신다.     

32   2012.09.12  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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