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대학 발전의 원동력’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열어 H
대학 발전의 원동력인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우리 대학이 기념패를 전달하고 고귀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년 상반기 아너스클럽 기부자는 이해형 교수(치의예과, 치의학과 81학번)를 비롯해 김정연 동문(건축공학과 86학번), 법관사 금장장학회, 고선일 교수(치과대학장, 치의학과 86학번) 등 4명이다. 이들은 각각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5천만 원 구간을 달성하며 기부자 명예의 전당(Donor Wall) 등 다양한 예우를 받게 됐다. ▲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이해형 교수,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이해형 교수는 “모교와 40여 년을 함께한 동문 교수로서 아너스클럽에 입성하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치과대학 신축기금 모금을 계기로 시작한 기부가 이런 영예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외협력처는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누적 기부액 구간별[1억원, 5천만원, 3천만원]로 기념패를 제자했다.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시행하고 있다.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084명이다. 2024년 8월부터 대외협력처는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20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나눔의 숭고한 가치를 실천하고, 대학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6만 단국 네트워크를 감동시킬 수 있는 다양한 모금 캠페인을 전개해 글로벌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 오는 9월 죽전캠퍼스에서 실시하는「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행사 포스터. 대외협력처는 동문 간 네트워크 형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홈커밍 캠퍼스 걷기 대회를 기획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월 만원의 단국사랑’ , ‘후원의 집’, ‘캠퍼스 벤치 네이밍’, ‘단국사랑 골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캠퍼스 벤치 네이밍’은 재학생 휴식 공간과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국내 대학의 모범 사례로 기록되기도 했다. 오는 9월에는 동문과 교직원, 재학생이 함께하는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단국대 #발전기금 #DKU아너스클럽
499 대외협력팀 2025.08.29 0 718
조수지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단국사랑 5년 약정으로 모교사랑 실천 H
대외협력팀은 우리 대학 대표 소액 기부 캠페인인 ‘월 만 원의 단국사랑’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과 동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교원과 직원 등 내부 구성원의 참여는 캠페인의 외부 확산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최근 조수지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가 캠페인에 동참하며 ‘단국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녹음이 무성한 여름날, 조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부 소회를 소상히 들어볼 수 있었다. ▲ ‘월 만 원의 단국사랑’ 5년 약정에 동참한 조수지 교수(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단국에서 시작해, 단국으로 돌아오다 2025학년도 1학기, 경영경제대학 경영학부 신임교원으로 임용된 조수지 교수는 우리 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모두 취득한 ‘정통 단국인’이다. 현재는 경영학부 경영과학 트랙과 부설연구소인 비즈니스인텔리전스연구소에서 교육 및 연구를 병행하며, 경영데이터분석, 경영과학, 데이터사이언스개론 등의 교과목을 맡고 있다. “경영학을 처음 배우기 시작했던 이곳에서 이제는 강단에 서게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단국은 저의 시작이었고, 이제는 저의 현재이자 미래이기도 합니다.” 조 교수의 주된 연구 관심 분야는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그중에서도 대규모 언어모델을 활용한 경영 의사결정이다. 모교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기부 조 교수는 이번 학기 교원으로 부임하면서 ‘월 만 원의 단국사랑’ 소액 기부 캠페인에 기꺼이 동참했다. “사실 예전부터 막연하게나마 생각해왔습니다. 좋은 자리에 오르게 되면 꼭 학교에 작게라도 보답하고 싶다고요. 마치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처럼요. 이번 기회에 모교의 구성원이 된 것이 감사했고, 자연스럽게 기부도 결정하게 됐습니다.” 조 교수는 ‘출신’이 아니라 ‘구성원’으로서 모교에 강의와 연구로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의미라고 밝히며 망설임 없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기부, 모교에 남기는 나만의 발자취 조 교수는 기부에 대한 인식 또한 이번 참여를 통해 크게 달라졌다고 전했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저도 막상 ‘기부’라고 하면 뉴스에 나올만한 거액의 기부를 떠올렸던 것 같습니다.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그런 행동이지요. 하지만 저는 이번에 월 만원의 단국사랑 캠페인을 보면서 어쩌면 좀 더 장기적인 관점으로 기부를 바라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기부에는 상한도, 하한도 없는 것이니까요. 대학과 나와의 연결고리도 생길뿐더러 대학 발전을 위해 작지만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는 생각도 매월 하게 됩니다.” 기부 외에도 조 교수는 후학을 위한 다양한 구상을 실천하고 있다. 학기마다 과목과 연관된 졸업생을 초청해 특강을 여는 것이다. “제가 학교 다닐 때에 동고동락했던 선배, 동기, 후배들이고, 이렇게 사회에 진출해있는 동문들을 어떠한 형식으로든 후배들과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요. 재밌는 건 모든 동문들이 그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직접 자신의 시간을 빼서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는 점이예요.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의 동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멋지게 일하고 있고, 후배들도 언젠가는 그런 구성원이 되어 다시 이야기를 전해주는 흐름이 이어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방법은 잘 모르겠지만 그런 네트워크 형성에 제 기부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이런 네트워크가 더 넓고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라며, 그 첫 발걸음으로 기부를 선택했다. 기부가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관계와 기회의 통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설레던 첫걸음의 순간, 다시 내딛는 한 걸음 마지막으로 대학에 전하고 싶은 한 마디를 요청하자, 조 교수는 다음과 같은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저는 아직도 학부 신입생 시절 단국대학교에 처음 발을 딛었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정말 이상하게도 버스에서 내려서 교정을 바라보던 그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나요. 그때는 꿈에도 몰랐지만 그 이후부터 학교는 제게 정말 많은 기회와 경험을 안겨주었습니다. 이제는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학교의 발전과 저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정진하고 싶습니다.” 모교의 교원으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선 조수지 교수는, 우리 대학의 구성원이자 기부자로서 대학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조 교수의 조용하지만 단단한 나눔은 앞으로 더 많은 단국인들에게 깊은 울림과 영감을 전할 것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8 대외협력팀 2025.08.04 0 554
유제품 선도기업 서울F&B 오덕근 대표, 발전기금 1억 기부 H
유제품, 커피, 주스, 발효유로 유명한 ㈜서울F&B 오덕근 대표가 5일(수) 장호성 총장을 찾아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 기부서를 전달했다. ▲ 서울F&B 오덕근 대표(왼쪽)가 발전기금 기부서를 전달한 후 장호성 총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도 횡성에 본사를 둔 ㈜서울F&B는 한국을 대표하는 청정지역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유제품 및 냉장음료를 제조하는 순수 국내 식음료 전문 기업. 연간 매출이 천억원에 달하는 강소 중견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자사 제품과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제품, PB(private label. 유통업체가 제조업체에 제품생산을 위탁한 후 유통업체 브랜드로 시장에 판매하는 것)제품 등 상품 종류는 200가지가 넘는다. 제품의 질도 우수하지만 대기업이 오히려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직원 복리후생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으로 언론에 자주 소개된 바 있다. 오덕근 대표는 “김철현 단국대 교수와 2007년부터 제품연구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해왔고 단국대의 가족기업으로서 단국대 졸업생의 취업 등 산학협력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참여해왔다”며 단국대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오대표는 “글로벌 기업의 한국시장 공동 개척을 위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을 확대하고 있고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과 맞춤형 설비가 우리 회사의 강점”이라며 “올해에는 수출 천만달러를 돌파할 예정”이라고 회사를 소개했다. 서울F&B는 현재 서울우유, 빙그레,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일동푸디스, 건국유업, 연세우유, 푸르밀, 풀무원, 한국야쿠르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26개 회사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가 찾는 식품의 상당수가 사실은 서울F&B가 제작, 공급한 제품이다. 오대표가 유명 유제품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에 뛰어든 것은 지난 2005년. 이후 사업장을 강원도 횡성에 마련한 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피나는 품질관리와 연구개발이 이어졌고 이러한 결실이 해를 거듭할수록 커져 네슬레 등 글로벌 브랜드와도 협업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497 대외협력팀 2018.12.06 0 2152
김경태 우리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 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 H
김경태 우리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김수복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과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 김경태 우리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22일 단국대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수복 총장과 김경태 우리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안순철 대외부총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김형수 행정학과장, 유창헌 우리용인새마을금고 전무 등이 참석했다. 발전기금은 2026년까지 5년 동안 연간 1천만 원씩 기부되며 행정학과 인재양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과 대학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태 이사장은 “단국대는 캠퍼스 이전 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적 대학”이라며 “현재 인구의 고령화와 청년들의 실업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과 지역금융이 힘을 합쳐 다양한 지역현안를 해결하고 인재 양성에도 도움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용인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우리용인새마을금고는 용인시에 3개 지점을 운영하며 지역금융 발전과 소상공인 지원업무를 하고 있다. 2021년 경기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최우수상 수상 및 2022년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용인시 취약계층에 5천만원, 군복무중인 장병 교육 및 멘토링에 5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협력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왼쪽부터 우리용인새마을금고 박승희 총무팀장, 유창헌 전무, 안순철 대외부총장, 김경태 우리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수복 총장, 이우걸 비서실장, 김형수 행정학과장, 박성순 대외협력처장)
496 대외협력2팀 2022.11.23 0 1262
가수 제시, 대학 축제 출연료 전액 기부 H
지난 5월 22일 죽전캠퍼스 축제「단페스타」에서 열정적인 공연으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 힙합 아티스트 제시가 출연료 전액을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제시가 대학 축제 출연료를 기부한 것은 전국 대학 가운데 우리 대학이 처음이다. ▲힙합 아티스트 제시 소속사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대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젊음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대학생들이 더욱 큰 열정을 품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출연료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시는 죽전캠퍼스 축제「단페스타」에서 '눈누난나', 'What type of X', 'ZOOM' 등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뽐내는 무대를 선보였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5 대외협력팀 2024.06.19 0 1910
천안지역 중식당 ‘하오하오’ 후원의 집 동참
대외협력팀은 대학과 지역사회 상권의 상생 캠페인 ‘후원의 집’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천안시 불당동에 자리한 중식당 ‘하오하오’(대표 박민규)에서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단국대학교가 천안시와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동참해 구성원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다. 박민규 대표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인재양성 기관인 단국대학교 발전을 기원하는 말을 전했다. ▲박민규 대표(왼쪽)가 후원의 집 명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민규 대표는 “천안시에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천안시가 더 발전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오랜 기간 천안지역에서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를 양성해 온 기관이라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후원할 방법을 찾던 중 저에게 어울리는 캠페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 대표는 “대학에서 키우는 인재들이 천안시를 더 발전시키면 저의 영업이나 매출도 늘어나지 않을까요?”라며 농담을 건냈다. ▲불당동에 위치한 하오하오 전경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을 요청하자 박 대표는 “작은 금액이지만 단국대학교 학생들이 성장하는 밑거름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지역사회를 더 발전시켜줬으면 합니다”라고 밝은 표정으로 전했다. 후원의 집 캠페인은 대학은 구성원들에게 업체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업체는 학생 장학금을 후원하는 대학-지역상생 캠페인으로 2008년 시작됐다. 21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해 현재까지 약 10억 2천만 원 이상의 후원금을 모았으며 매년 단국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다, 후원의 집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총 195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4 대외협력팀 2025.06.25 0 326
박해완 선생님의 남다른 모교사랑 H
학과 조교는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호흡하며 학사관리를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이 위치한 조교들은 학생들이 생각하는 학교의 이미지가 될 수 있다. 지난 22일 대외협력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약정 한 건이 접수됐다. 주인공은 천안캠퍼스 글로벌한국어과 조교로 재직중인 박해완 선생님이다. 박해완 선생님은 조교이자 졸업생으로서 모교가 발전하고 어려운 시기 대학 재정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인터뷰를 통해 숭고한 기부의 뜻을 들을 수 있었다. ▲글로벌한국어과 조교 박해완 선생님 Q1.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졸업생으로서 우리 대학의 위상이 학생들 진로와도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가 발전하면 자연스럽게 저도 발전하는 상생의 관계가 아닐까요? 대학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서 발전기금 홍보 배너를 보고 온라인 약정을 해봤습니다. Q2. 이제는 “기부자”로서 다른 잠재기부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뉴스를 접하면서 대학 재정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문들의 작은 금액들이 모여서 모교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교 발전이 나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면 보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Q3. 인터뷰를 빌어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나요? A. 제가 단국대학교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학교도 단국대학교를 선택했고 졸업하고 조교이지만 학교에서 일한다는 보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인생을 함께 하는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좋은 대학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해완 선생님은 우리 대학 동문(공공인재대학 경영학과 16학번)으로 졸업 후 모교에서 헌신하며 후배들을 위해 애쓰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93 대외협력팀 2024.08.28 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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