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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성적, 발전기금 쾌척」 감동 전한 축구부 3인방 H

지난해 전국체전 우승 등 국내 여러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 거둬프로구단 입단 후 발전기금 기탁, 모교사랑으로 감동 전해 올해 프로축구 구단에 입단한 우리 대학 축구부 3인방이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학교발전에 이바지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축구부 발전기금 전달식(왼쪽부터 김준호 군, 강대식 대외부총장, 오창현 군, 최호주 군) 주인공은 김준호(운동처방재활학과 15년 졸‧전북현대모터스), 최호주(체육교육 15년 졸‧포항스틸러스), 오창현(체육교육 3학년‧포항스틸러스) 군이다. 이들은 24일 죽전캠퍼스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 군과 오 군은 1천 5백만 원을, 최 군은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준호 군은 “단국대는 제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곳”이라면서 “학교에서 열심히 운동한 덕분에 프로선수가 될 수 있었다”며 학교에 꼭 보답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오창현 군은 “이미 프로에 진출한 선배들이 발전기금을 학교에 기부해 많은 체육부 학생들이 열심히 운동할 수 있었다. 프로선수가 돼 학교를 위해 기부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 최준호 군은 “발전기금이 축구부 후배들과 모든 체육부 선수 및 재학생들을 위해 유익하게 쓰여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제 95회 전국체전 우승, 2014 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 등을 일궈내 프로무대 활약을 예고했다.  

14   2015.03.26  0  2511 

발전기금 모금으로 새로운 도약 알리는 죽전치과병원 H

‘건강한 치아, 그리고 밝은 웃음’ 모금 캠페인, 세계적 수준 치과 병원 도약 밑거름장호성 총장, 캠페인 참여 독려하며 캠페인 첫 기부자 등록 지역사회 구강보건 서비스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우리 대학 죽전치과병원이 자발적인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연구, 진료, 사회공헌 분야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건강한 치아, 그리고 밝은 웃음’이라는 슬로건으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 ▶ 죽전치과병원 모금 캠페인 ‘건강한 치아, 그리고 밝은 웃음’ 죽전치과병원은 지난 2010년 개원 후 지속적으로 내원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모금 캠페인을 통해 환자 수요에 걸맞은 세계 수준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계층에게 전문 치료를 실시하고 있는 것에서 나아가 경제적 사회 취약계층이 마음 놓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 죽전치과병원 진료 모습 이를 위해 구성원 및 동문,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치과병원의 발전 가능성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며 모금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장호성 총장은 지난 24일 2백만 원을 기부하며 ‘건강한 치아, 그리고 밝은 웃음’ 모금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장호성 총장은 죽전치과병원은 최첨단 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에 힘입어 지역사회 구강보건 서비스 증진에 기여해왔다면서 이번 캠페인이 세계적 수준 치과병원으로 발돋움 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건강한 치아, 그리고 밝은 웃음> 캠페인 참여방법 무통장입금 : 181-910004-34705 (하나은행, 예금주 : (학) 단국대학교) 급여이체 : 본교 교직원에 한함현금기부 : 현금 및 수표 문의처 죽전치과병원 경영지원팀 ☎ 031-8005-2697, 2937 Fax : 031-8021-7270 http://dkdh.dankook.ac.kr 비고사항 발전기금 기부와 관련된 소식 및 기부자 예우와 관련된 사항은추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게시할 예정 이메일 보내기

13 대외협력팀   2015.03.31  0  2494 

김욱 천안부총장‧박상문 법인 사무처장, 죽전 치과병원에 발전기금 전달 H

김욱 천안부총장과 박상문 법인 사무처장이 죽전 치과병원에 발전기금을 각 2백만 원씩 기탁했다. 김욱 천안부총장은 4월 7일, 박상문 법인 사무처장은 그에 앞선 4월 1일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죽전 치과병원이 최근 추진하고 있는 ‘건강한 치아, 그리고 밝은 웃음’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건강한 치아, 그리고 밝은 웃음’ 모금 캠페인은 죽전 치과병원이 연구, 진료, 사회공헌 분야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구강보건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작 됐다. 두 사람은 죽전 치과병원의 발전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치과진료를 돕기 위해 발전기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죽전 치과병원은 지속적인 모금캠페인 홍보와 성공적인 병원 운영으로 최고의 치과대학병원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밝혔다.

12 대외협력팀   2015.04.23  0  2519 

조덕현‧강승환 의과대학 동문 발전기금 3천만 원 약정 H

우리 대학 조덕현(의대 93학번), 강승환(의대 95학번) 동문이 학문 탐구에 정진하는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약정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15일 죽전캠퍼스에서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발전기금은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을 운영하는 우리 대학 의과대학 동문들의 발전기금 모금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조덕현 동문은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인천점 원장을, 강승환 동문은 천안 쌍용점(우리신세계통증의학과의원) 원장을 맡고 있다.    조덕현 동문은 “학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항상 고민해왔는데 마침 이정민 원장님이 발전기금 기탁을 권유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했다.   강승환 동문은 “발전기금을 통해 의과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와 재학생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천안본점을 공동운영하는 이정민(의대 92학번)‧최금호(의대 94학번) 동문은 2014년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한 바 있다.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각 지점 동문 원장들은 발전기금 1억을 모아 대학 발전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11 대외협력팀   2015.04.23  0  2965 

소중한 첫 월급,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H

지난 3월 초로의 신사 한 분이 대외협력팀의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렸다.본인을 대한암환우(완치)협회 회장이라고 밝힌 그분의 손엔 단정한 글씨로 채워진 편지 한장과 백만원의 현금이 담겨진 하얀봉투가 들려있었다. "장정원씨를 대신해 왔습니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단국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쓰여졌으면 합니다."편지의 주인공은 장정원씨. 그녀는 어떤 사연으로 우리대학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을까.“최원철 부총장님은 우리 가족에게 삶의 기쁨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셨습니다.”장정원 씨는 우리 대학 최원철 특임부총장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16년 전, 장 씨의 어머니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의학적으로 치료가 힘들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장 씨는 한의학 암 치료 연구를 하는 최원철 특임부총장을 찾아왔다.1년간의 치료 끝에 장 씨의 어머니는 폐암을 완치할 수 있었고 73세가 된 현재까지 재발 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장 씨는 어머니에게 ‘암 완치’라는 큰 선물을 준 최 부총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작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장 씨는 그 마음을 담아 최 부총장에게 첫 월급을 전달하려고 했다. 이 때 최 부총장이 특별한 제안을 했다. “첫 월급을 단국대학교에 기부하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마음만 받아도 충분합니다. 이 돈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장 씨는 최 부총장의 생각에 흔쾌히 동의하며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삶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기부를 통해 우리 대학 인재들을 위한 밑거름으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문소현 fund@dankook.ac.kr 

10   2014.04.10  0  2550 

홍윤경 동문,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H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커피전문점 르호봇 대표 홍윤경 동문이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홍 동문은 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 86학번으로 졸업 후 학교 교직원으로 일하며 애교심을 키워왔다. 특히 2008년부터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에서 기금모금 업무를 맡으며 대학발전기금의 필요성을 크게 느껴 재직 중에도 3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다.2013년 2월 명예퇴직 한 홍 동문은 현재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국제관과 대학원동에서 커피전문점 르호봇을 운영하고 있다. 홍 동문은 퇴직 후에도 모교에서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해 하며, “운영 중인 르호봇이 후배들의 정겨운 교내 아지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한편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대외협력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영웅(young熊)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영웅육성프로젝트는 우리대학의 젊은 인재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기금 운동이다.홍 동문은 영웅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이며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1호 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홍윤경 동문은 퇴직 후에도 모교에 머물며 후배들에게 큰 꿈을 심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영웅육성프로젝트를 응원했다. 문소현 fund@dankook.ac.kr 

9   2014.04.11  0  2288 

이승섭 재무처장, 대학발전기금 1,400만원 기탁 H

“내 모든 행복의 원천은 우리 단국입니다. 고마운 단국입니다.”우리 대학 이승섭 재무처장이 학교 발전과 재학생 면학 여건 개선을 위해 일반발전기금 1,400만 원을 기탁한다. 이 처장은 지난 3월 35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올 9월과 2015년 3월, 9월에 각 350만 원 기탁을 약속했다. 이 처장은 우리 대학 경영학과 81학번으로 졸업 후 교직원으로 일하며 30년 넘게 학교와 인연을 맺고 있다. 그는 재학 중 장학금덕분에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학교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2학년 말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기 시작했어요. 학교 앞에서 벨트와 버클을 팔기도 했고 겨울에는 고구마도 구워 팔았죠. 그러던 중 단원장학금을 받아 등록금이 전액 해결되고 4학년 이후로는 적은 금액이지만 생활비도 받게 돼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이 처장은 젊은 시절에는 장학금을 받는 것이 자랑스럽게만 느껴졌지만 이제는 고마움의 빚을 갚고 싶다고 말을 이었다. “당시 성적순으로 장학금 수혜자를 선발해 제가 받게 됐어요. 하지만 저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더라면 사회에 더 보탬이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마음의 빚이 생겼죠.”사실 이 처장은 이미 자신이 말한 마음의 빚을 갚았다. 그동안 모교에서 열심히 일하며 돈을 모아 약 4백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 처장이 다시 한 번 고마움의 빚을 갚겠다고 나선 이유는 영웅(young熊)육성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영웅육성프로젝트는 우리 대학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기금 운동이다. 그는 자신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원천으로 ‘단국’을 꼽으며 학교를 발전시키고 후배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했다. “내 모든 행복의 원천은 우리 단국입니다. 영웅육성프로젝트 참여로 인해 많은 단국인이 함께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8   2014.04.10  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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