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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장학금, 학군단에 전달 H

KT&G가 우리 대학 학군단에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KT&G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펀드를 조성, ‘상상장학금’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7일 오후 2시 우리 대학 학군단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회홍 KT&G천안지점장과 학군단 관계자 및 장학금 수혜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군단 후보생 10명에게 각 50만원씩 지급된다. ▶ 김회홍 KT&G천안지점장(오른쪽)이 학군단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회홍 KT&G천안지점장은 “앞으로 국가에 봉사하는 장교 인력으로 양성될 학군단 후보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원종설 학군단장은 “향후 KT&G와 연계해 봉사활동과 리더십 스쿨 등 각종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49   2013.12.19  0  2822 

최용하 의료법인 광혜원 회장, 단국대에 10억 기부 H

매년 1억원 이상씩 모두 10억원 기부키로 최용하 의료법인 광혜원 회장이 단국대에 대학 발전기금 10 억 원을 기부했다. 최 회장은 지난 2월 13일 단국대 넥시아암연구소 및 융합의료센터 개소식 자리에서 단국대의 세계화와 단국대 융합의료센터의 발전을 위해 10억원을 기탁키로 했다. 최 회장은 이날 1억 2천만원을 단국대에 기부한데 이어 앞으로 총 10억원을 매년 1억원 이상씩 단국대에 기부키로 했다. 이번 기부와 관련 최 회장은 “ 광복 후 우리 나라 최초의 민족사학인 단국대의 창학이념(구국 자주 자립)과 단국대가 전통의학인 한의학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넥시아나노암연구소와 융합의료센터 개설에 감동받아 대학과 융합의료센터의 발전을 위해 기금을 출연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최 회장은 황해도 벽성군 출신으로 1993년에 광혜원 의료재단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48   2014.02.26  0  2463 

우리은행 재직동문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H

우리은행에 재직 중인 단국대 동문들이 10일 교육, 학생 복지에 써 달라며 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 김병량 대외부총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과 안재동(경영75학번, 부천영업본부장), 윤여동(영문84학번, 충청북부본부장), 장진식(정외84학번, 단국대지점장), 윤영섭(경제84학번, 단국대부지점장)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안재동 동문(왼쪽)이 장호성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재동 동문(경영 75학번)은 “매년 단국대를 졸업한 우수한 자원이 우리은행에 입사해 현재 본부장, 지점장 등이 돼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발전기금 모금을 통해 모교 발전에 보탬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우리은행 단국대 동문들은 “우리은행 재직동문 이름으로 매년 1천만원씩 발전기금을 기탁해 단국 후학 양성에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모교와 후배사랑을 계속 실천한 것을 약속했다.

47   2014.03.17  0  2239 

(주)신흥, 우리 대학에 주식 1만주 기부 H

치과의료기기 전문 회사인 (주)신흥의 이용익 대표이사가 28일 죽전캠퍼스 총장접견실에서 회사 주식 1만주를 우리 대학에 기부했다. ▶ 이용익 (주)신흥 대표이사가 장호성 총장에게 주식 1만주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 홍찬의 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장, 이용익 (주)신흥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기부 받은 주식 1만주는 현재 6천 7백만원에 상응하며 향후 현금으로 전환해 학교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용익 대표이사는 “우수한 인재가 모인 단국대학교에 기부를 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학교가 발전하는 데 자신의 기부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장호성 총장은 “학교에 애정과 관심을 보이며 주식을 기부해준 이용익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46   2014.04.29  0  2293 

천안농업협동조합, 대학발전기금 매년 1억 원 전달 약속 H

천안농업협동조합이 9일 죽전캠퍼스 범정관 총장접견실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 천안농업협동조합은 이번 발전기금 전달을 계기로 우리 대학에 매년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 김병량 대외부총장, 윤노순 천안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유병두 천안농업협동조합 상임이사, 남기주 천안농업협동조합 이사 등 1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해 발전기금 전달을 축하했다. ▶ 윤노순 조합장이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우리 대학과 천안농업협동조합은 앞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지역사회를 이끌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윤노순 조합장은 “매년 단국대를 졸업한 뛰어난 인재가 농협에 입사해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을 통해 단국대 학생들이 자신의 역랑을 최대한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45   2014.05.08  0  2162 

영어과 학생들, 학생회비 아껴 발전기금 기부 H

  - 학생회비 1백만 원 학교에 건네- 학생회비 부족하지 않도록 철저한 계획 세워 “학생회비에서 지출을 최대한 줄여 돈을 마련했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 돈이 학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 학생회비를 학교에 건넨 영어과 학생들우리 대학 영어과 학생들 400여 명이 지난 21일 대학발전기금 1백만 원을 기부하며 학교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영어과 학생들이 기부한 학생회비는 원래 MT지원비, 학과 행사비 등 1년간 해당 학과 운영을 위해 쓰이는 돈이다. 2014년도 학생회비를 조금 더 뜻 깊은 곳에 쓰고 싶었던 영어과 학생회(학회장 양진석)는 학과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어과가 아니어도 금전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단국대 학생들이 많은 것을 깨닫고 기부를 결심했다. 영어과는 학생회비에서 기부금으로 돈을 쓰는 대신 학과 운영 중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했다. 예산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 기존에 예비 예산으로 책정되던 금액을 줄이고 학과 운영 시 불필요한 지출을 최대한 줄이기로 한 것이다. 양진석 영어과 학생회장은 “영어과 학생들의 마음이 모여 학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기쁜 일이다.”며 좋은 취지에 동참해준 학생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학생들의 기부 행정 절차를 도와준 이일석 교수(영어과)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교를 위해 기부하는 것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영어과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44   2014.05.08  0  2021 

한국젬스, 대학발전기금 1억원 약정 H

  한국젬스가 우리 대학에 1억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했다. ▶ 발전기금 약정식 기념사진 15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약정식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한국젬스 박영서 대표이사, 이영훈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젬스는 우리 대학에 10년간 매년 1천만원씩 총 1억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된다. 박영서 대표이사는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링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한 단국대의 저력에 감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사업을 추진하고,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대학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발전기금을 약정한 한국젬스는 1997년 설립한 의약품 전문업체로, 우리 대학 링크사업에 참여해 지난 학기부터 취업연계형트랙 과정을 개설하는 등 대학과 함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43   2014.05.16  0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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