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하나은행(죽전지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H
하나은행(죽전지점)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강성묵 하나은행 영업지원그룹장(왼쪽)과 장호성 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29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박성완 산학협력단장, 강성묵 하나은행 영업지원그룹장, 정성철 경기남부본부 본부장, 남종순 하나은행 죽전지점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강성묵 영업지원그룹장은 “5~6년 전 죽전캠퍼스를 방문 한 적이 있는데 당시보다 건물도 많아지고 캠퍼스가 더욱 쾌적해진 것 같다”면서 “외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연구와 교육에 매진하는 단국대 교수님,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이 단국대와 우리 사회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생각해 발전기금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장호성 총장은 “경기 침체와 금융 환경 악화로 최근 은행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음에도 대학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기부금은 연구 및 교육과 인재양성에 소중하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114 대외협력팀 2016.03.02 0 2343
단장부터 팀장까지 애교심담은 발전기금으로 한마음 H
창조다산링크사업단, 개인 인센티브에 장학혜택 환원 더해 1천만원 기탁 창조다산링크사업단의 이계형 단장, 장호정 본부장, 안대원 팀장이 발전기금 2천만 원을 대학에 기부했다. 이들은 우수한 업무추진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로 각각 500만 원씩을 수령하게 되자 이를 대학발전기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여기에 안대원 팀장은 자녀가 우리 대학에 재학하며 받은 장학금을 환원한다는 생각으로 500만 원을 보태 총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마련해 대학에 전달했다. 안 팀장은 이번 발전기금 밖에도 2005년부터 매달 일정금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다. 안대원 팀장은 “내가 동문 직원으로서 받은 혜택을 조금이나마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면서 “자식들도 우리 대학에 입학하며 동문 가족이 된 만큼 우리 대학이 크게 발전해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남다른 모교애를 자랑했다. 함께 발전기금을 전달한 장호정 본부장은 “개교 70주년을 앞둔 우리 대학이 새롭게 도약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 최근 대학 구조조정, 반값등록금 등 대학 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이 많지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13 대외협력팀 2016.03.02 0 2401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15기,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H
▲진한수 원우회장(왼쪽)이 이종덕 문화예술대학원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우리 대학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15기 수료생이 대학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작년 프리마 호텔에서 15기 수료식을 열며 진한수 원우회장이 이종덕 문화예술대학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문화예술최고경영자과정 15기 수료생의 발전기금 기부는 디지털과 지식을 기반으로 한 21세기 한국사회에서 문화예술산업의 최고경영자가 갖춰야 할 소양을 키운 수료생들이 대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112 대외협력팀 2016.01.08 0 2581
체육부 총동문회 발전기금 기탁으로 모교사랑 실천 H
지난 13일 우리 대학 체육부 총동문회(회장 고태현)가 ‘2015년 체육부 총동문회’를 개최하고 대학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고태현 회장(오른쪽)이 체육부 동문들을 대표해 강대식 부총장(왼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수원 캐슬호텔에서 열린 ‘2015년 체육부 총동문회’에는 고태현 체육부 총동문회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윤석기 총동창회장, 김용빈 대외협력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체육부 총동문회 동문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여한 내빈 및 체육부 동문이 어우러져 축배를 들고 있다. 이번 총동문회에서 고태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대학 체육부 동문들이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대학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 덕분”이라며 “모교의 발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종목별로 십시일반 발전기금을 모았다”고 했다. 또한 “체육부 동문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고 전했다. 강대식 부총장은 이어서 축사를 통해 “체육부 동문회는 활발하고 왕성한 동문모임으로 타 동문회의 귀감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강 부총장은 “모교 사랑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체육부 총동문회에 감사드린다.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111 대외협력팀 2015.11.17 0 2538
‘후배 사랑’ 체육교육과 동문 103인, 발전기금 1천 55만원 전달 H
90년대 학번부터 최근 졸업생까지, 십시일반 모금 운동 펼쳐 2013년 2천만 원 기부 시작으로 2년에 한번 기부금 전달 목표 세워 ▶인터뷰 후 기념 촬영을 한 체육교육과 동문 3인. 왼쪽부터 강동헌(체육교육과 99), 고광진(체육교육과 97), 변경원(체육교육과 91). 우리 대학 체육교육과 동문 103명이 후배들의 면학여건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모아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체육교육과 동문은 지난 10월 12일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재학 시절, 대학과 선배의 도움으로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한 졸업생이 많았다”며 “이제는 우리가 후배들을 위해 마중물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발전기금 조성 취지를 밝혔다. 체육교육과 동문은 지난 9월 한달 동안 90년대 학번부터 2000년대 학번을 대상으로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펼쳤다. 목표액은 1천만 원이었지만 개인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1인 기부액을 10만원 내외로 제한했다. 변경원 동문(체육교육과 91)은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선 약 100명의 동문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면서 “다행히 기금 조성 소식을 듣자마자 많은 동문들이 호응을 해줘 2주만에 모금을 마감했다”고 했다. 고광진 동문(체육교육과 97)은 “평소 연락이 잘 되지 않았던 후배들에게도 연락이 올 만큼 발전기금 모금에 공감하는 동문이 많아 기뻤다”고 말했다. 체육교육과 동문의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은 2년 전 발전기금 전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당시에도 여러 동문이 소액모금 운동으로 2천만 원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앞으로도 2년에 한번 씩 기부금을 조성해 최종 2억 원을 후배들에게 나눠주는 목표를 세웠을 정도이다. 변 동문은 “축구, 농구, 배구 등 학과 동아리를 통해 1년에 2~4차례 졸업생과 재학생이 만나고 있다”면서 “후배들을 만날 때마다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고 더욱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했다.
110 대외협력팀 2015.10.30 0 2822
의과대학 홈커밍데이, 발전기금 8천1백만원 전달 H
의과대학 동문들이 지난 3일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홈커밍데이를 열고 대학발전기금 8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의과대학 2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기념촬영 이번 행사는 ‘의학과 2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대식 대외부총장, 김재일 단국대병원 부원장을 비롯해 대학 및 병원 관계자와 동문, 재학생 등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최창휴 2기 동창회장(왼쪽)이 강대식 대외부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준영 의과대학 총동문회장(오른쪽)이 강대식 부총장(왼쪽)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과대학 2기 동문들이 후학 양성과 대학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히며 대학발전기금 7천 1백만원을 대학에 전달했다. 더불어 지준영 의과대학 총동문회장도 현장에서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추가로 기부했다. ‘홈커밍데이’는 동문들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더불어 모교와 동문간의 소통을 통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진행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의과대학은 지난해 ‘1기 졸업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를 시작으로 올 해 2회째 행사를 진행하며 동문들의 모교 사랑을 고취하고 있다.
109 대외협력팀 2015.10.05 0 2972
다이킨공업(주)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H
세계적인 불소화학제품 제조회사인 다이킨공업(주)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 ▶ 마에다 마사히코 다이킨공업(주) 화학사업부 사업부장과 장호성 총장 전달식은 22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한관영(융합기술대학 디스플레이공학과) 교수 등 교내 인사와 마에다 마사히코 화학사업부 사업부장, 수케가라와 마사미치 연구개발센터 부센터장 등 다이킨공업(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에다 마사히코 부장은 “단국대 디스플레이공학과와 내년부터 공동 연구를 시행할 예정이다.”라며 “한관영 교수를 비롯한 디스플레이공학과 교수 및 재학생과 함께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가기에 앞서 대학과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발전기금을 전달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다이킨공업(주)은 1933년에 불소화학의 연구개발 및 생산을 시작해 8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한 세계적인 불소화학제품 제조회사이다. 한국에서 반도체, ITC, 자동차분야 등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2012년 일본 다이킨공업 화학사업부의 한국 독립법인으로 다이킨코리아를 설립했다.
108 대외협력팀 2015.09.25 0 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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