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전체 483건 | 페이지 61 / 69
기본정렬 : 작성일 | 수정일

의과대학 ‘크리스 강의실’ 현판식 H

크리스 강의실 현판식이 4일 오전 11시 의학관 224호에서 열렸다. 현판식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과 백영현 ㈜도화엔지니어링 부회장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번 현판식은 백영현 부회장이 우리 대학에 2004년부터 올해까지 10년 동안 총 1억 2250만 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온 것을 기념해 의과대학 224호를 ‘크리스 강의실’로 명명하기로 하며 진행됐다. ‘크리스’는 백 부회장의 장녀 백효영 씨의 영문 이름이다. ▶ '크리스 강의실' 현판식 기념촬영(왼쪽 세번째, 네번째 백영현 ㈜도화엔지니어링 부회장 부부) 우리 대학 의과대학을 졸업한 백두산 동문의 부친이기도 한 백 부회장은 2002년 영국 유학 중 세상을 떠난 장녀를 기리고자 우리 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장학금 기탁을 결심할 당시 아들인 백두산 동문이 단국대병원에 재직 중인 것을 인연으로 우리 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장학금 명칭 또한 백 부회장의 장녀 이름을 따 ‘크리스 장학금’으로 명명하였고, 현재까지 52명의 의과대학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장호성 총장은 “대학발전에 큰 뜻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기부자 및 가족들께 감사드리며, 후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63   2013.09.05  0  2384 

멀티미디어공학과, ㈜플랜티넷에서 발전기금 기부 H

멀티미디어공학과가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서비스 개발 기업 ‘(주)플랜티넷’으로부터 학과 내 전공동아리 연구 및 활동지원을 위한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받았다.㈜플랜티넷은 멀티미디어공학과 전공동아리 ‘프라임클럽’의 연구활동을 장려하여 참신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인재를 확보하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발전기금은 ‘프라임클럽’이 연구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기자재 및 서적, 참고자료 구입 등의 경비로 활용하게 된다.프라임클럽은 2005년 멀티미디어공학과 내에 만들어진 전공동아리로 주로 모바일, 스마트TV, 멀티미디어 영상처리 등과 관련한 첨단 IT 기술 연구 동아리다. 기술 연구 및 구현을 통해 수준있는 작품을 만들고 우수 작품은 각종 경진대회에 출품해 입학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그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이번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전공동아리는 기술 및 아이디어를 연구해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템을 발굴해 역량을 키우고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등 상생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발전기금을 토대로 하여 동아리에서 우수한 연구결과가 도출되었을 경우 기업에서는 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응용 연구를 위해 지원의 규모를 더 늘릴 계획이다.한편, 발전기금을 기부한 ㈜플랜티넷은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인터넷 보안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으로 지난 2000년 설립해 인터넷유해사이트차단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및 자문, 미디어 컨텐츠 사업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유해정보차단서비스를 기반으로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나아가 신 성장동력 비즈니스를 확보하고자 콘텐츠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및 동남아시아, 북미, 유럽 등으로 영역을 넓혀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62   2013.07.19  0  1935 

권영진 동문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H

7월 10일 오전 11시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권영진 동문(체육교육과 95학번)이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권영진 동문이 전달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은 지난 5월 축제 기간 중 권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죽전캠퍼스 미디어센터 주차장에서 짜장면을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실제 수익금은 약 8백여만 원이었으나 권 동문이 자비로 1백여만 원을 더 보태 총 1천만 원을 기부하게 됐다. ▶ 권영진 동문이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서 권 동문은 “어떻게 하면 모교 후배들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 마침 기회가 닿아 발전기금을 기부할 수 있게 되었다. 후배들의 학교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 김병량 대외부총장, 김진호 대외협력처장, 김재호 학생처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61   2013.07.12  0  1954 

재학생 홍보대사, 지역 장애 아동 위한 성금 전달 H

재학생 홍보대사, 지역 장애 아동 위한 성금 전달 ▶ 재학생 홍보대사 성금 기부 5월 27일 오전 10시 천안캠퍼스 재학생 홍보대사 ‘날개단대’ 학생들이 성금 65만 7천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날개단대’ 학생들은 축제 기간 중인 지난 22, 23일 양 일간 학내에서 지역 장애 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전개했다. 기부에 동참한 재학생에게는 홍보대사가 직접 제작한 기념품과 음료수 등을 제공했다.홍보대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한 성금은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장애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60   2013.06.03  0  2136 

천안캠퍼스 간호학과 재학생들, 일일카페 수익금 발전기금 기부 H

간호학과 재학생들, 일일카페 수익금 발전기금 기부 천안캠퍼스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축제기간 중 일일카페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 45만원을 학과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들은 술이 없는 축제의 취지에 맞추어 일일카페를 운영하면서 학과에 특성에 맞는 다양한 게임을 준비해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직접 혈압과 폐활량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들을 동원해 카페를 찾은 사람들에게 간단한 게임과 함께 자신들의 혈압, 폐활량을 측정해 주었다. ▶간호학과 일일카페 행사를 주관한 정선애 양은 “일일카페를 통해 다른사람들에게 간호학과를 쉽게 알리고 전공을 살려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 적은 수익금이지만 학과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매년 축제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간호학과는 지금까지 졸업동문들을 중심으로 학과발전기금을 1억원이상 모금하는 등 선후배들이 한뜻이 되어 기부문화 확산과 학과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59   2013.06.03  0  4312 

권영진 동문(체육교육과 95학번), 대학축제에서 짜장면 만들어 대학발전 기금 기부 H

권영진 동문(체육교육과 95학번), 대학축제에서 짜장면 만들어 대학발전 기금 기부 대학의 5월은 축제의 계절이다. 계절을 아쉬워하며 꽃봉오리가 앞다투어 꽃을 피우듯 싱그러운 낭만과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젊음이 피어나는 그런 계절이다. 하지만 지난 5월 22~24일까지 양 캠퍼스에서 열린 축제에서는 젊음이 발산하는 열정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장이 만들어져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되었다.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마련을 위해 값싸고 질좋은 짜장면을 만들어 팔았던 동문, 어려운 이웃과 친구들을 위해 일일카페를 운영하며 장학기금 마련에 나섰던 대학생 등 나눔 문화 확산과 실천을 통해 대학의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 권영진 동문(왼쪽) 축제기간 동안 죽전캠퍼스에서 가장 성황을 이뤘던 장소는 어디일까?  아마도 미디어센터 주차장일 듯하다. 굵은 반죽이 수타를 통해 가는 면발로 만들어 지는 소리, 맛있는 짜장 소스와 탕수육이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가 가득했던 곳. 미디어센터 주차장은 축제기간 내내 맛있는 냄새가 익어가며 성황을 이뤘다. 그곳은 바로 권영진 동문(체육교육과 95학번)이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짜장면 집을 오픈했던 곳이다. “사업이 어느정도 안정궤도에 오르면서 어떻게 하면 모교 후배들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 마침 기회가 닿아서 짜장면을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배들에게 맛있고 질좋은 짜장면도 먹일 수 있고 수익금으로 발전기금도 기부할 수 있어 일석이조죠” 권 동문은 현재 용인과 수원등지에 중식당 4곳을 운영하고 있다. 95년 대학에 체육특기자(씨름)로 입학했지만 졸업후 운동을 접고 중식당을 개업했다. ‘정직과 성실’을 경영철학으로 중식당을 오픈하고 사람들에게 질좋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경영에 최선을 다했다. 현재 그의 식당에는 싱가폴 중국요리 세계 올림픽 금상, 크노르 중국요리대회 대상 등 중국요리 대회를 휩쓴 요리사들이 포진해 있다. 축제기간동안에도 이들 요리사를 모두 불러 짜장면과 탕수육을 만들었다.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짜장면 값도 식당의 70% 수준인 3500원으로 책정했다. 하지만 재료는 모두 좋은 것으로 준비해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다. 값싸고 질좋은 짜장면과 탕수육 맛은 금방 소문이 나 축제기간 동안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이렇게 3일동안 약 1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 권 동문은 이 수익금을 모두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특별히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못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대학시절 넉넉지 못한 집안 사정으로 겪었던 어려움을 알기에 후배들이 어려운 형편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나눔은 즐거움’이라며 축제기간 동안 미디어센터 주차장 자리를 지키며 후배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 권영진 동문, 비록 씨름에서는 천하장사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그의 따뜻한 마음과 후배들을 위한 정성은 이미 많은 것을 품은 천하장사의 모습이었다.  

58   2013.06.03  0  2887 

우리대학 김욱 교수, 우수연구 성과 상금 발전기금으로 기부 H

우리대학 김욱 교수, 우수연구 성과 상금 발전기금으로 기부 김욱 교수(첨단과학대학 생명과학부)가 지난 5월 25일 하은생물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받은 상금 5백만원을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하은생물학상은 식물학자인 故 정태현 박사의 유지에 따라 설립된 상으로 1969년부터 순수생물학분야에서 업적이 뚜렷한 사람을 선정하고 있다. 김욱 교수는 집단유전학과 인류유전학 분야에서 70여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해 생명과학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욱 교수는 “하은생물학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5년간 대학에 재직하는 동안 학생지도와 연구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해 준 대학의 배려가 있어 가능했던 것으로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상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57   2013.05.31  0  3091 

61 62 63 64 65 66 67 68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