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후배사랑과 제자사랑으로 설계하는 건축대학 H
후배사랑과 제자사랑으로 설계하는 건축대학 건축대학 교수들과 동문회는 지난 6월 28일 총장실을 방문하여 동문들과 교수들이 모금한 3천만원을 후배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전달식에서 이봉조(건축공학‧82졸, 현대산업개발 상무) 동문은 "대학졸업식 때 단과대학 수석표창으로 받은 시계에 대한 보답을 이제야 하게 되었다."며 뿌듯해 하였다. 함께 참석한 정상진 학장은 “건축대학에서는 해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졸업선배들이 참여하여 후배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며 “이러한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이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애교심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건축대학 동문들의 후배사랑과 교수들의 제자사랑은 건축대학 장학기금 모금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건축대학 장학기금 모금캠페인은 동문 및 교수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인해 현재 약 5억 6천만원이 모금되었다. 김소연(psm357@dankook.ac.kr) 홍보팀
88 2012.07.13 0 2593
체육부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 H
체육부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 지난 7월 23일 우리대학 체육부 동문회는 모교를 방문하여 설립자동상재건립 사업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551만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축구․농구․야구․럭비․스키부 동문회에서 각 200만원씩 총 1천만원을 모금하였으며 조정․씨름․빙상부 동문 39명이 모금에 참여하였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허철(체육학․71졸) 체육부 총동문회장은 “단국 체육부 동문들은 재학시절 각종 시합이나 경기에 나가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했던 만큼 모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며 대학발전기금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설립자동상재건립 사업은 단국대학교 개교 65주년을 맞아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송명훈(fund@dankook.ac.kr)홍보팀
87 2012.07.25 0 2823
착한낙지 이매점 대학발전기금 기부 H
착한낙지 이매점 대학발전기금 기부 지난 7월 25일 착한낙지(이매점) 이진경(57) 대표는 우리 대학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하였다. 이대표는 "천안에서 부터 시작된 단국대학교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고 착한낙지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단국대학교 구성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에 발전기금 기부를 결심하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낙지는 우리 대학 후원의집 회원으로도 가입하여 후원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 왼쪽부터 방장식 기금팀장, 이진경 대표, 김병량 기획·대외 부총장
86 2012.08.20 0 3137
조정부 동문회 훈련용 보트 기증 H
조정부 동문회 훈련용 보트 기증 조정부 동문회에서는 지난 8월 1일 우리 대학 조정부 훈련을 위한 훈련용 보트를 기증하였다. 30마력의 모터 엔진을 장착한 본 보트는 금번 하계 훈련부터 투입될 예정이다. ▲ 공주 금강 훈련장에서 조정부 선수들이 기증받은 보트를 활용하여 훈련에 임하고 있다. ▲ 조정부 선수진 ▲ 조정부 동문일동 기증보트(모델명 LY430)
85 2012.08.21 0 2393
125학군단 48기 장학금 전달식 H
125학군단 48기 장학금 전달식 막강 125학군단 졸업생들의 후배 사랑 지난 8월 21일 우리 대학 125학군단 48기 동문들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서는 학군단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총 9,220,000원이 기탁되었다. 이 장학금은 학군단 48기 동문들이 임관과 동시에 28개월(2010년 3월 15일 ~ 2012년 6월 15일)동안 월 1만원씩 급여이체하여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이라고 한다.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 김무영 ROTC동문회장, 김명원 동문(학군단 총동문회 자문위원), 서광원 48기 졸업생 대표 및 학군단 재학생 대표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우리대학 학군단은 48기 졸업생을 시작으로 2012년 현재 50기 졸업생까지 꾸준히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모으고 있다. 김무영 ROTC동문회장은 " 향후 1억원까지 모으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러한 동문들의 후배사랑이 125 학군단의 전통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동문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125학군단의 장학기금 모금활동은 우수학생의 지원을 유도하고, 학군단 출신 모교동문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수현(fund@dankook.ac.kr)홍보팀
84 2012.09.04 0 3027
화끈, 삼겹살과 오리 구들장에서 몸을 녹였다! H
화끈, 삼겹살과 오리 구들장에서 몸을 녹였다! 찬바람 부는 구들장 때는 바야흐로 가을초입. 찬바람은 이르지만 기금팀 송명훈 선생의 송별회로 쌀쌀해진 마음 달래보자고 찾은 곳이 바로 죽전캠퍼스 앞 “구들장” 문을 열고 들어서니. 그런데 이게 웬일! 이별의 아쉬움을 순식간에 날려버린 내부 인테리어의 포스! 현대식 빌딩 2층에 버젓이 자리 잡고는 내부는 전통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센스와 배짱으로 ‘요거 보통 아니네.’하는 첫인상을 준다! 사장님, 설마 인테리어는 직접 하신 건 아니겠죠? “우리 남편이 직접 구상했어요. 일반 식당과는 좀 다르죠?” 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으신다.
83 2012.09.12 0 2348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 방문 H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 방문 9월 11일 가을빛이 따스하던 교정에 장호성 총장은 10년동안 의과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해온 (주)도화엔지니어링 백영현 부회장 내외를 초청하였다. 이 자리에는 대외협력처장, 의과대학부학장도 자리하였다. 백영현 부회장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크리스 장학금’ 이라는 이름으로 매 학기 세 명의 의과대학생을 선발하여 한 학생당 25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2002년 큰 딸 '크리스'가 의학에 꿈을 품고 영국유학 중에 사망을 하게되어 크게 절망하였으나 2004년 큰 아들 백두산(99졸 동문)군이 우리대학 의과대학에 재학하면서 다시 위로와 희망을 품게 되었다. 두산 군을 만나기 위해 우리대학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방문하게 된 백 부회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면학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만나고 장학금 기탁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 마음은 이어지게 되어 112,500,000원이 기부되었다. 황 진수 hjs8943@dankook.ac.kr
82 2012.09.18 0 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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