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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누적 1억 1,800만 원 달성 H

우리 대학 총동창회(회장 고정용)에서 「제26회 단국대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를 맞아 동문들의 십시일반 참여로 모금된 1천만 원을 대학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동창회의 누적 기부금은 1억 1,800만 원에 이른다. 지난 5월 12일(월) 진행된 동문 골프대회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고정용 회장은 “후배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고, 안순철 총장은 “모교의 든든한 후원자로 늘 함께해 주시는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단국 네트워크가 더 크고 단단하게 다져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왼쪽)이 안순철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총동창회는 이번 기부 외에도 모교 발전과 동문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외협력팀은 총동창회 윤응구 사무처장(체육교육과 79)을 만나 이번 기부의 배경과 향후 계획, 그리고 모교와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십시일반 모아온 모교 사랑 그리고 앞으로의 청사진 윤 처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동문 모두의 모교 사랑이 담긴 뜻깊은 실천입니다. 특히 동창회가 주최한 골프대회를 통해 동문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만큼, 그 마음을 모교에 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라며 기부의 취지를 설명했다.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소감을 묻자 윤 처장은 “올해 사무처장으로 부임한 뒤 처음 맡은 행사였기에, 참가비 이상의 혜택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제 노력을 동문들께서 알아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가비 외에도 동문회 회장단과 여러 유력 동문들께서 자발적으로 현금과 물품을 기부해 주셔기 때문에 대회를 더욱 보람있게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그는 “동창회 행사에 지역 동문들이 많이 참석 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동문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하여 모든 동문들이 하나 되는 동창회를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 총동창회는 ‘모든 동문이 하나 되는 동창회’, ‘모교와 상생하는 동창회’ 그리고 ‘단국이란 이름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동창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6만 동문과 함께 만드는 기부 문화 윤 사무처장은 “이런 인터뷰를 통해 동창회의 기부 사실이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된다면, 사회 진출을 앞둔 후배들에게도 ‘나도 언젠가 모교를 위해 기여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귀하게 모인 기부금인 만큼, 대학의 교육환경과 면학 여건 개선에 소중히 쓰이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동창회는 1991년부터 현재까지 재학생들을 위한 ‘단문 장학금’을 꾸준히 지급해오고 있다. 이에 대해 윤 처장은 “후배들도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한 달에 커피 한 잔 값을 아껴 대학이나 동창회에 기부해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작은 실천으로 시작이지만, 가슴 뿌듯한 보람과 함께 모교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모인 정성은 후배들의 면학과 복지 향상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히 쓰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기부 계획에 대해서는 “모든 기부가 그렇듯 한 사람의 큰 금액보다 여러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더 큰 의미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우리 동창회는 26만 단국 동문들을 하나로 모으고, 모교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동문 기부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동문의 영원한 보금자리, 단국의 이름으로 윤 사무처장은 마지막으로 “후배들이 앞만 보고 달리기보다는 다양한 경험과 관계를 통해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입학부터 사회 진출까지 급변하는 사회, 약 10년이라는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 여기고 값지게 활용하길 바랍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총동창회에는 30~40대 젊은 동문들이 활동하는 ‘단청회’라는 모임이 있는데, 현재 그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후배들이 훗날 사회 각지에서 자리잡은 뒤, 모교를 아름다운 청춘의 기억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영원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총동창회는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선배의 한 사람으로서, 후배들이 ‘단국대학교 출신’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48 대외협력팀   2025.05.21  0  2278 

대한씨름협회, 누적 발전기금 1억 1,480만 원 대학 발전 위해 1천만 원 추가 기탁 H

“모래판 제패하는 차세대 천하장사 육성에 써달라”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대학 씨름 명문으로 자리매김한 우리 대학에 대한씨름협회가 발전기금 1천만 원을추가 기탁하며 씨름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누적 발전기금은 1억 1,480만 원이다.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안순철 총장(왼쪽 네 번째)이 이준희 회장(왼쪽 세 번째)으로부터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받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주두식 씨름부 감독 등 대학 관계자와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체육교육과 76학번), 최지환 경기운영본부장(체육교육과 79학번), 최봉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모래판의 신사’라 불리는 이준희 동문이 모교를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1월 이준희 동문은 프로씨름 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대한씨름협회장에 당선됐다. 「도전과 영광의 길, 단국스포츠 70년사」 <단국을 빛낸 스포츠인 70인>에서는 이준희 동문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이준희 회장(체육교육과 76학번)이 직접 모교를 방문해 더욱 뜻깊은 자리로 이어졌다. 씨름에 스포츠 정신 심은 ‘모래판의 신사’ 『“이준희는 언제나 한국 정상에 있었다. 씨름 팬들에게 그는 비겁한 승리보다 모래밭에 대한 사명감을 지키는 ‘신사’ 였다. 씨름의 전성시대였던 1980년대 초 당시 이준희는 ‘모래판의 신사’로 불리며 이만기, 이봉걸과 함께 ‘3이(李)’로 불리며 전국적 사랑을 받았다. 이만기가 기술 씨름을, 이봉걸이 큰 키를 앞세운 힘의 씨름을 대변했다면, 이준희는 힘과 기술을 모두 겸비한 올라운드 플레이어였다” “1982년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후 백두장사 7회, 천하장사 3회를 차지했다. 1987년 은퇴한 이후 소속팀이었던 일양품 씨름단에서 코치를 역임했고, 1994년 LG투자증권 씨름단 감독을 거쳐, 2002년 신창건설 씨름단에서 감독을 지냈다. 2013년부터 대학씨름협회 경기부장을 맡아 행정가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2025년 현재 대한씨름협회 총괄 책임자인 협회장으로 당선돼 활동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한국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 대학 씨름부에 깊은 애정과 지원을 보내주신 대한씨름협회와 이준희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학생 선수들이 꿈을 펼치고 우리 전통 씨름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대학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대한씨름협회 #씨름부 #발전기금

447 대외협력팀   2025.05.19  0  715 

이용원 교수(의예과), 난치암 연구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 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이 이용원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용원 교수(의과대학 의예과)가 15일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찾아 암 연구를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의과대학 생화학교실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한 이후 두 번째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2천만 원이다. 전달식은 15일 천안부총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채수형 대외협력부처장, 이용원 교수가 참석했다. 백동헌 부총장은 “교수님의 기부가 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향후 후배 연구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대학에서도 대학원생의 장학금 제도 개선 등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이용원 교수는 “이번 기부가 난치암 극복을 위한 실질적 연구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후학들이 더 나은 연구 환경에서 도전적인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단국대 #발전기금 #기부 #의과대학

446 대외협력팀   2025.05.16  0  470 

“희귀병 치료와 의료 인재 양성에 써달라” 아들 치료한 대학에 전 재산 기부한 어머니

“8년간의 긴 투병 동안 우리 아들이 아빠보다 주치의 이순일 교수님을 더 많이 봤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단국대는 우리 가족에게 특별해요” 8년째 아들의 희귀병을 치료하고 있는 우리 대학에 전 재산을 기부한 어머니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단국대병원에서 8년째 치료를 받고 있는 김대건 군의 어머니 최정민 여사다.  △ 최정민 여사(왼쪽 다섯 번째), 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 여섯 번째)이 유산기부 서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정민 여사는 9일 희귀병 치료와 의료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우리 대학에 자신의 전 재산을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 서약식에는 최정민 여사, 백동헌 천안부총장, 송일한 의과대학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이순일 교수, 배선미 충남지역암센터 간호사, 박유리 단국대병원 간호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정민 여사가 유산 기부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자녀의 투병 기간 동안 단국대병원에서 맺은 의료진과의 각별한 인연에서 시작됐다. 8년간 단국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순일 교수를 비롯한 의료진의 헌신과 노력을 지켜보며, 희귀병 치료와 연구의 기틀을 다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  최정민 여사는 “이순일 교수님을 비롯한 의료진이 아들을 마치 친자식처럼 아껴주시고 정성껏 치료해 주셔서 8년이라는 긴 투병의 시간을 견딜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아이처럼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살리는 일에 뜻있게 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김대건 군의 빠른 회복을 위해 의료진을 비롯한 모든 단국인이 한마음으로 함께할 것”이라며 “기부자님의 숭고한 뜻이 희귀 질환 연구와 의료 인재 교육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단국대 #발전기금 #단국대병원

445 대외협력팀   2025.05.15  0  445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금장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열려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법관사 대웅전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자비를 기리는 봉축 법회가 열렸다. 이날 법회와 함께 2025학년도 금장장학회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되며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법관사 주지스님과 큰스님은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응원하며 4년째 장학금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3,300만 원에 이른다. 우리 대학은 이 뜻깊은 나눔을 기리기 위해 지난 4월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를 수여한 바 있다. 이날 장학생으로 선발된 불교학생회 회장 김주형(공과대학 화학공학과 3학년) 학생은 “금장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며, 불자로서 봉축 법회에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장학생이 되었다는 사실에 자만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새기며 앞으로도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법관사 주지 윤성스님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각자의 길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금장장학회는 앞으로도 교육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단국대학교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법회에 참석한 2025학년도 금장장학회 장학생들의 모습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44 대외협력팀   2025.05.08  0  447 

이건석 교수(음악학부 국악전공), 1천만 원 일반발전기금 약정으로 모교사랑 실천

국·공립예술단 국악지휘자협회 회장으로 최근 선임되어 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우리 대학 음악학부 국악전공 이건석 교수가 1천만 원의 일반발전기금을 약정하며 변함없는 ‘단국 사랑’을 실천했다. 이 가운데 2백만 원은 ‘벤치 네이밍 캠페인(2025)’에 기부하였으며, 후학들의 면학을 진심으로 격려하는 뜻을 담아 ‘습관이 된 노력은 실력이라 부른다’는 문구를 새길 예정이다. 이 교수의 기부는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약정을 포함해 누적 기부금은 3천만 원에 근접하고 있다. 봄볕이 따사롭던 4월의 어느 날, 그의 연구실에서 나눈 인터뷰를 통해 이번 기부의 사연과 대학 발전을 향한 이 교수의 진심 어린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1천만 원 일반발전기금 약정으로 모교사랑을 실천한 이건석 교수(음악학부 국악전공) 회장 선임에 대한 감사…모교 발전을 기원하며 미력을 보태 이 교수는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모교가 불굴의 힘을 갖고 다른 대학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기부의 소회를 전했다. 이어 “이번에 대한민국 국·공립 예술단 지휘자들을 대표하는 단체의 수장이 되는 영광을 안을 수 있었던 것도, 상당 부분 모교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외부 활동에 대한 대학의 포용과 배려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축하를 건네준 이들도 학과의 선배와 동료들이었고, 모두 모교 출신인 제 가족들 역시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었습니다”라며 회장 선임의 영예를 대학과 주변인들에게 돌렸다. 평소 ‘기부관’에 대한 질문에 이 교수는 “기부는 여유가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유가 없더라도 마음을 더하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공동체가 ‘조금 더 멀리, 더 높이 함께’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며 담담히 답했다. 동문의 성장과 소통을 위한 구심점, 국악전공 동문회의 비전 한편, 이 교수는 84년 창과 이후 현재까지 42년 동안 우수한 동문을 배출해 낸 국악전공 동문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70인조로 구성된 동문 국악 관현악단은 일 년에 1~2번 정도 함께 모여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대와 더불어 대학으로써는 유이하게 초청받은 영동국악엑스포 공연과 11월의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 교수는 동문회 활동에 대해 “다양한 일을 맡고 있지만, 단국대라는 큰 틀이 있기에 학과가 존속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모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라며 담담히 소회를 밝혔다. 이어 “동문회는 동문들이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안락한 터전이 되어야 하며, 국악과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자주 소통하는 매개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동문회의 역할에 대한 신념을 전했다. 또한 그는 “동문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연주회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움에 처한 동문을 수소문해 돕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동문 지원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동문 관현악단을 사단법인 형태의 사회적 기업으로 독립시켜, 프리랜서로 활동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동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동문회를 더욱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라고 향후 비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교수는 “일반발전기금으로 대학에 사용을 위임한 만큼, 대학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어두운 곳이 조금 더 밝아지고, 모래 같이 작은 힘이 모여 단국의 위상이 높아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라는 바람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인터뷰를 통해 모교 발전과 동문들을 향한 진심을 전해온 이건석 교수(음악학부 국악전공) 이어 그는 “앞으로는 우리 졸업생들이 대외적으로 보다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교육자로서의 본질에 더욱 충실하여 학과 발전에 보탬이 되는 교원으로 남고 싶습니다.”라며 동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건석 교수의 이번 기부와 따뜻한 메시지는 ‘단국의 빛나는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43 대외협력팀   2025.04.29  0  415 

경영대학원 글로벌e-SCM학과 동문회, 발전기금 1,500만 원 전달…누적 4천만 원

경영대학원(원장 정연승) 글로벌e-SCM학과 동문회가 23일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을 위해 1,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2016년부터 누적 기부액은 4,000만 원이다. △ 경영대학원 글로벌e-SCM학과 동문회에서 발전기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은 23일 범정관 311호 소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정연승 경영대학원장, 정윤세 무역학과 교수, 허현구 글로벌 e-SCM학과 주임교수와 동문회를 대표해 피승훈, 김정민(7기) 동문이 참석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글로벌e-SCM학과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학교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연승 경영대학원장은 “글로벌e-SCM학과에서 배운 실무 중심의 교육이 실제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며 “이러한 배움을 더 많은 후배들이 누릴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왼쪽부터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허현구 글로벌 e-SCM학과 주임교수, 정연승 경영대학원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김정민 동문, 정윤세 무역학과 교수, 피승훈 동문) 한편, 글로벌e-SCM학과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계약학과 석사과정으로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단국대 #발전기금 #경영대학원 #글로벌 e-SCM학과

442 대외협력팀   2025.04.24  0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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