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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 키운 희망”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열려

15일(수) 양 캠퍼스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개최 지난 17년 간  후원의 집 215개사 참여, 장학생 205명 지원…장학기금 총 10억 5,730만 원 약정     우리 대학이 지난 17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조성한 「후원의 집 장학금」이 누적 10억 원 약정을 돌파했다. 2008년부터 시작된 모금 캠페인은 지역 상권 215개 후원의 집이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0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5일(수) 양 캠퍼스에서는「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해 총 10명(죽전 5명, 천안 5명)의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 △ 천안캠퍼스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기념사진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 206호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춘배 단국화방 대표가 후원의 집을 대표해 참석했으며, 이일석 학생처장,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춘배 대표(단국화방)는 “1991년 예술대학 앞에 단국화방을 차리며 단국대와의 소중한 인연이 시작됐다”라며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석현(물리치료학과 3학년) 학생은 “평소 자주 이용하던 후원의 집에서 학업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후배들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 죽전캠퍼스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 기념사진    죽전캠퍼스 범정관 314호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송정민 신쭈꾸미 대표가 후원의 집 대표로 참석했으며,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송정민 대표(신쭈꾸미)는 “선발된 장학생들을 만나보니 나눔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됐다”라며 “대학과 함께 학생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게 됐다” 라고 밝혔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현민(국제학부 국제경영학전공 4학년) 학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었다”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은 " 「후원의 집 장학금」은 지역사회와 우리 대학이 함께 청년의 꿈을 키워가는 따뜻한 장학 문화이다“ 라며 ”정성으로 학생들을 응원해 주시는 지역 소상공인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 지역사회의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후원의 집 장학금」프로그램은 2008년 시작된 지역 상생 모금 캠페인이다. 현재 215개의 후원의 집이 참여해 총 10억 5,730만 원(약정액)의 후원금을 조성했다. 후원금은 매년 재학생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05명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    #단국대 #후원의집 #장학금 #상생 #지역사회

469 대외협력팀   2025.10.20  0  70 

㈜이은파트너스, 3천 7백만 원 상당 초콜릿 및 발전기금 기탁

월터스 초콜릿 950세트·발전기금 300만 원 전달…‘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 후원   우리 대학에 ㈜이은파트너스(대표 노유미)가 대학 발전을 위해 총 3,700만 원 상당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는 월터스 초콜릿 950세트(3천 4백만 원 상당)와 발전기금 3백만 원이 포함됐다. 기부된 초콜릿은 지난 10월 초 열린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 참가한 동문 및 단국가족에게 기념품으로 전달돼 큰 호응을 얻었다. ▲ 노유미 ㈜이은파트너스 대표(오른쪽)가 김재일 대외부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 (왼쪽부터) 오좌섭 산학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노유미 ㈜이은파트너스 대표, 최수미 고문,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발전기금 전달식은 20일(월) 오후 2시 범정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이은파트너스 노유미 대표와 최수미 고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노유미 대표는 “달콤한 행복을 선물한다는 월터스 초콜릿의 브랜드 슬로건처럼, 동문과 단국가족이 함께한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주)이은파트너스의 따뜻한 기부는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 당일 단국 가족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라며 “이처럼 대학 발전의 원동력인이 되는 기부 문화가 대학의 혁신과 미래를 이끄는 힘이 되도록 소중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468 대외협력팀   2025.10.22  0  59 

“대학 발전의 원동력”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개최

대학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온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우리 대학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념패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29일(월)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강대경 교수(생명자원학부), 홍성은 명예교수(음악학부)가 참석했다.  ​​​ ▲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홍성은 명예교수, 강대경 교수,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이번 전달식의 주인공은 강대경 교수와 홍성은 명예교수다. 강대경 교수는 지난 7월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추가 기탁 해 누적 기부액이 1억 3,337만 원에 이르렀으며, 홍성은 명예교수는 정년퇴임을 맞은 지난 8월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추가 기탁해 누적 기부액 3천 590만 원을 기록했다. 강대경 교수와 홍성은 명예교수는 각각 누적 기부액 1억 원, 3천만 원 구간을 달성해 ‘기부자 명예의 전당(Donor Wall)’ 등 다양한 예우를 받게 된다.  ​​ ▲ 지난 8월 가을학위수여식 강대경 교수(오른쪽)가 제자인 필리핀 유학생 로비 바스케즈 군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강대경 교수는 “최근 제자인 필리핀 유학생 로비 바스케즈 군이 유산균 연구로 SCI 논문 16편을 발표하며 박사학위와 범은학술상까지 수상하는 모습을 보며, 지도교수로서 더할 나위 없는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후학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 지난 6월 한일 국교 60주년을 기념해 친선 첼로 콘서트 진행 위원장을 맡아 국적과 언어를 넘어선 화합의 무대를 선사한 홍성은 명예교수 모습.    홍성은 명예교수는 “정년을 맞이하며 지난 교직 생활을 돌아보니, 학생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가장 큰 보람으로 남는다. 제자들이 무대 위에서 성장하고 빛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대학의 발전과 후학들의 미래를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라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084명이다. 대외협력처는 지난해 8월부터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22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귀한 뜻을 모아주신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두 분의 헌신은 우리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후학 양성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467 대외협력팀   2025.10.02  0  97 

대외협력팀, 추석 명절 맞아 이정민 동문(의학과 92학번) 방문… 감사 인사 전해

대외협력팀은 10월 1일 수요일, 천안 시내에 위치한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천안본점에서 이정민 동문(의학과 92학번)을 만나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고, 대학발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 이정민 동문은 지금까지 총 7천여만 원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로,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 동문을 포함해 5명의 선·후배로 이루어진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 네트워크 소속 원장들은 모교에 누적 1억 2천여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 사진 촬영에 임하는 이정민 동문(의학과 92학번, 신세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천안본점 대표원장) 이 자리에서 이 동문은 “지난 9월 20일 토요일,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2025 캠퍼스 홈커밍 걷기’ 행사가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많은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호흡하며 대학의 미래를 공유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교가 더욱 발전하고, 후배들이 단국의 이름으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한편, 대외협력팀은 이정민 동문이 보여준 큰 나눔과 모교에 대한 애정이 발전기금 확충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전하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기부자와의 긴밀한 소통과 예우 활동을 이어가며 대학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66 대외협력팀   2025.10.02  0  121 

임수환 동문(무역학과 00학번),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부스 수익금 전액 기부

지난 9월 20일 토요일, 죽전캠퍼스에서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가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역사와 발전,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대학에서는 걷기 행사 중간에 잠시 쉬어가며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존’을 혜당관 학생극장 앞 광장에 운영했다. 페이스페인팅, 국제문화체험, 전통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부스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중 ‘천원 나눔커피’ 부스를 운영한 임수환 동문(무역학과 00, 밀리언커피 대표)은 모교에 당일 판매 금액 전액을 기부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밀리언커피는 최근 창업 10주년을 맞아 모교 축제 및 체육교육과 동문회 주관 배드민턴대회 등 주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를 제공해왔다. 이번 걷기 행사에서도 “모교 역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홈커밍 걷기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다. 작은 나눔이지만 모교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부스 참여에 의미를 남기고 싶었다.”며, 판매 수익 전액을 기부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밀리언커피가 합리적인 가격과 진심 어린 서비스로 자리잡은 것처럼, 기부 역시 꾸준히 이어가는 데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밀리언 커피 임수환 대표(좌측)와 이주경 실장(우측)이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대학은 임 동문의 따뜻한 뜻이 발전기금 확산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외협력팀은 앞으로도 임 동문을 포함한 다양한 기부자와의 소통과 예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65 대외협력팀   2025.09.30  0  147 

추석 명절 앞두고 주요 기부자 및 후원의집 방문, 감사의 뜻 전해

대외협력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학 주요 기부자 및 후원의 집을 방문해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리 대학은 매년 설·추석 명절을 맞아 주요 기부자를 예방(또는 선물 배송)하여 한 해 동안 대학 발전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둔 9월 4주차에 진행됐으며, 대학은 정성이 담긴 선물과 감사 인사를 통해 기부자를 예우했다. 기부자들도 대학의 방문에 따뜻하게 화답하며 서로의 소식을 묻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외협력팀은 기부자들의 꾸준한 나눔이 대학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과 예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이 환하게 웃으며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신석주 동문(화학공학과 75학번, 거보산업 대표)은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에 참석해 오랜만에 만난 졸업생 및 재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장학금을 조성한 지 20년을 앞두고 모교를 방문하니 더욱 특별한 기분이었고, 언제나 모교의 발전을 가까이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후원의 집」을 비롯한 다양한 기부자와의 만남을 꾸준히 이어가 예우에 충실하는 한편, 기부자들이 나눔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주요 대학 행사와 동문 동정, 발전기금 연차보고서 등의 소식을 소상히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관련 문의] 대외협력팀 : 031-8005-2037~9 ㅣ 대외협력처 공용메일 : fund@dankook.ac.kr

464 대외협력팀   2025.09.30  0  85 

「월 만원의 단국사랑」 1천 번째 기부자 달성, 법학과 최호진 교수

소액 기부 캠페인 「월 만원의 단국사랑」 1년 6개월 만에 1천 명 참여…단국 인재 양성 든든한 기반 마련 법학과 최호진 교수, 1천 번째 기부 주인공…‘우리는 모두 단국 가족’ 우리 대학 소액 기부 캠페인 「월 만원의 단국사랑」 이 기부자 1천 명을 돌파했다. 뜻깊은 1천 번째 기부 주인공은 법학과 최호진 교수(대학원 교학처장) 다.  ▲ 「월 만원의 단국사랑」 1천 번째 기부자 달성 기념식(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최호진 대학원 교학처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월 만원의 단국사랑」은 대외협력처가 기획해 2024년 3월 안순철 총장 취임과 함께 시작된 소액 기부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1년 6개월 만에 1천 명의 기부자가 참여하며 단국 인재 양성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2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최호진 교수 등이 참석했다. 최 교수 가족은 ‘진정한 단국 가족’으로 불린다. 장녀 지원 양은 보건행정학과(20학번) 졸업한 뒤 현재 의과대학 조교로 재직 중이며, 차남 원준 군은 신소재공학과(24학번)에 수석으로 입학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 우리 대학 보건행정학과를 졸업한 장녀 지원 양의 봄 학위수여식 가족 사진.   최 교수는 “사랑하는 두 아이의 학업과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해 준 단국대에 늘 감사하다”라며 “우리 부부는 자녀들이 받은 사랑을 단국인에게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해 ‘작지만 강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단국을 사랑하는 구성원의 ‘월 1만 원’은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큰 물결이 될 것”이라며 “개교 80주년을 맞는 2027년까지 2만 명 동참(월 2억 원, 연간 24억 원)을 달성해 하나 된 단국인의 힘을 보여주자”라고 강조했다.  우리 대학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월 만원의 단국사랑」 을 비롯해 「후원의 집」, 「캠퍼스 벤치 네이밍」, 「단국사랑 골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캠퍼스 벤치 네이밍」은 재학생 휴식 공간과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국내 대학의 모범 사례로 기록되기도 했다.  ▲ 오는 9월 죽전캠퍼스에서 실시하는「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 포스터. 대외협력처는 동문 간 네트워크 형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홈커밍 캠퍼스 걷기 대회를 기획했다. 오는 9월 20일(토)에는 동문‧교직원‧재학생이 함께하는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의 큰 성장 동력은 단국을 사랑하는 동문과 구성원, 독지가들의 아름다운 동행에서 비롯된다”라며 “26만 단국인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가동해 혁신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463 대외협력팀   2025.09.12  0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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